내 편이 아니라도 적을 만들지 마라 - 적을 만들지 않는 사람이 성공한다
스샤오옌 지음, 양성희 옮김 / 다연 / 2016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적을 만들지 않는 사람이 성공한다

마음을 숨기고 원하는 것을 얻어내는 인간관계의 기술

진심을 다해 우정과 신뢰를 지키려고 노력하라

인간관계에서 양보만큼 아름다운 것도 없다

명예, 돈,권리 등은 모두 덧없이 사라져버리는 신기루 같은 존재

가볍고 상쾌한 마음으로 자유롭게 행복하게 살고 싶다면 포기하는 법과 양보하는 법을 배워라

그것이 곧 인생을 행복하게 만드는 지혜

칭찬은 결혼한 사람들이 행복한 가정을 유지하는데 꼭 필요한 요소

결혼해 아이를 낳으면 어떻게 될까

엄마로써 많은 반성을 하게 되는 순간

아이들에게 칭찬은 약하면서 뭘 하나 잘못하면 바로 적극적으로 반응하면서 꾸짖는 나자신을 보게 되면서 울세아이들에게 칭찬으로 무장되는 엄마가 되고 싶다  

지혜로운 사람은 인생의 의미를 정확히 알고 있기 때문에 탐욕을 이겨내고 어떤 유혹에도 흔들리지 않으며 모든 고통과 번뇌를 떨쳐버릴 수 있다 

지혜로운 사람은 ,,,정말 지혜로운 사람처럼 살아가고 싶다

지금 내가 가지고 있는 밥그릇을 주의 깊게 살펴보자

실력없이 눈만 높아져 맹목적으로 다른 사람이 가진 것을 부러워 하는 사람은 자기가 가진 밥그릇의 가치를 제대로 알지 못한다

어쩌면 내가 나에게 과분한 밥그릇을 가지고 있는지도 모른다

사람은 희망이 있어야 실망,불안,걱정 등 부정적인 감정을 극복할 수 있다

가장 중요한 것은 현실속에서 부지런히 노력하는 자세

현실을 회피하면 아무리 아름다운 미래를 꿈꾸어도 전혀 소용없다

오늘 할 것은 지금 당장하는 것이다

보이는 창은 쉽게 피할 수 있으나,

보이지 않는 곳에서 날아오는 화살은 막아내기가 어렵다...

소인배 ,,,

과연 어떤자들일까

경솔히 행동하여 소인배들에게 미움을 사지 않도록 항상 주의해야 한다

미움을 사는 순간 아름답고 행복해야 할 우리인생은 엉망진창이 되어버릴것이다

소인배들은 마음 깊은 곳에 강렬한 보복 심리를 품고 있다

그들의 비위를 거슬렀다가는 음해를 당하기 십상

상대를 주시하다가는 언제든 기회가 생기면 어떤 수고도 마다하지 않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 신랄하게 음해 한다

즉,,,소인배는 보복을 위해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으므로 어느 누구도 당해 낼 수가 없다

그들은 한번의 보복으로 끝나지 않는다

과연 어떤자가 소인배일까

사실 이부분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사실 이런 형태로 엄청난 피해를 본 나자신이기에

누가 소인배일까?

소인배들은 어떤 존재들일까?

나또한 소인배에 속하지 않는가 하는 생각을 하면서도

소인배처럼 이렇게 보복하진 않는다

하지만 절대 소인배들은 혼자 뭘 꾸미지 못한다는 것은 알고 있다

우리 주의에 소인배들이 거의 있지 않는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소인배의 존재를 알고 싶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질문하고 대화하는 하브루타 독서법 - 내 아이 공부와 인성을 한 번에 꽉 잡는 유대인 자녀교육법의 핵심
양동일.김정완 지음 / 예문 / 2016년 4월
평점 :
품절


  

내아이 공부와 인성을 한번에 꽉 잡는 유대인 자녀 교육법의 핵심

질문하고 대화하는 하브루타 독서법

말로 하는 독서 공부로 발표,논술 시험 완벽하게 제압한다는 것을 보는 순간

꼭 읽어야 할 책임을 알고 일게 된다

울세아이에게 책을 많이 읽어라고 했지만

사실 요즘 들어 독서를 많이 한듯 한데

결과는 그렇게 좋게 느껴지지 않고 있는 현실인지라

발표를 잘하는 것도 아니고

학년이 올라갈 수록 책 읽는 것도 시원찮고 해 우리 세아이를 어떻게 바꿀 수 있을까 하는 고민에

이책속에 정답이 있지 않을까 하여 엄마가 읽게 된다

질문하고 대화하는 하브루타 독서법으로

아이의 언어 능력과 사고력이 동시에 자란다

남다른 생각과 행동을 하는 세계 1% 인재가 된다면 얼마나 좋겠나 

부모가 직접 가르쳐야 똑똑하고 선한 아이로 자란다

가정은 학교다

창의성은 서로 얼굴을 맞대고 반대 의견을 치열하게 토론해야 길러지낟

울집은 부모가 직접 가르치는데 아직까진 모르겠네요

매일 아침 저녁은 가족과 함께 식사

마트도 함께

매주 가족 모임도 하고 ㅠ,ㅠ

자세도 별로 안 좋아요

앉지도 않고 누워 있고 쇼파에 앉아 있고

어휴,,,

아무튼 이렇게 세아이들과 함께 이러구 있는데

중학생이 되니 왠지 불안을 떨고 있는 엄마

학원을 돌려야 하나

하지만 이렇게 이책을 통해 도전해봅니다  

공부잘하는 아이로 키우는 것도 마음처럼 쉽지 않지만 바르고 지혜로운 아이 생각이 깊은 아이로 키우는 것도 굉장히 어렵다

어떻게 하브루타 교육법이 아이의 인성을 향상시킬 수 있을까?

하브루타 교육에서는 "질문"을 통해 인격의 변화를 이끌어 낸다

긍정적인 인격의 변화를 일으키려면 깊이 있는 배움이 필요한데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 바로 "질문"

질문은 위대한 힘을 가지고 있다

깊은 사고를 가능하게 하며 아이 스스로 답을 찾도록 하여 문제해결 능력을 길러 준다

사실 질문을 알지만 부모 또한 이런 질문을 하면서 자란 세대가 아닌지라

더더욱 힘들고 어떻게 질문을 해야할지 또한 공부를 해야할 것 같다

가정에서 하브루타식 인문학 공부를 할 때 부모가 갖춰야 할 두가지

첫째,,,독서하는 부모가 되어야 한다

책을 읽고 공부하는 부모의 모습을 보며 아이는 학습동기를 얻고 정서적으로도 좋은 영향을 받게 된다

둘째,,,부모가 먼저 아이에게 자신의 말과 생각을 실천하는 모습을 보여주어야 한다

공부하고 책 읽는 것뿐만 아니라 자녀에게 가르치는 여러가지 교휸들을 부모가 직접 실천해야 한다

이 두가지는 자녀에게 그 자체로 훌륭한 인성 교육이 된다

 

사실 난 이런 엄마인데

울세아이들을 우찌 ㅠ,ㅠ ㅋㅋㅋ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신사고 우공비 초등 수학 4-2 (2016년) 초등 신사고 우공비 (2016년)
홍범준.신사고수학콘텐츠연구회 지음 / 좋은책신사고 / 2016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2학기 우공비 초등 수학이 기대됩니다
넘 기다려집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엑셀 & 파워포인트 2016 무작정 따라하기 - 검색보다 빠르고 동료보다 친절하다! 무작정 따라하기 컴퓨터
박미정.박은진 지음 / 길벗 / 2016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회사 업무에서 자주 사용하는 필수 기능만 모아

한권으로 알차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

검색보다 빠르게 핵심기능만 쏙 뽑아 실무에 딱 맞게 적용

오피스분야 베스트셀러 1위

베타테스터 30인

우선순위 Top 20

숫자로 살펴보는 무작정 따라하기 

스마트 공유 분석의 결정체 오피스 2016

2013년 출시된 지 3년이 채 되기도 전에 더욱 강력해진 기능으로 무장한 오피스 2016으로 새롭게 출시

단순한 협업의 의미를 넘어 문서 동시 편집까지 가능한 강력한 도구가 된다고 한다

더욱 업그레이드 된 오피스 2016으로 아직 엑셀 엑 자도 모르는 나로써 

클라우드 세상으로 한발빡 다가서보려고 이책을 구매하고 공부해보려 한다

일단 무작정 따라해 볼 것이다

왜,,,아직 엑셀에 대해 정확하게 알지 못하고 그런 업무를 한번도 해 보지 않은 나로썬 새로운 것이고

두려운 존재이니 마냥 따라해보려 한다

초보사용자도 단기간에 중급 사용자로 도약할 수 있다고 하니

중,고급 사용자라도 실무에서 다루는 현장감 넘는 예제를 업무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어서 업무 활용 능력을 높일 수 있고

자신의  단계에 맞는 체계적인 학습법을 찾아 열심히 해 보려고 한다

엑셀 사용 수준에 따라 학습 단계는 다양하다

단기가에 끝내는 맞춤 학습계획을 가지고 열심히 해보려 한다

CD도 함께 있어   엑셀 공부하기에 너무 좋은 것 같다

CD부록에는 엑셀& 파워포인트로 실습을 하기에 도움이 많이 되겠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나는 왜 저 인간이 싫을까? - 인간관계가 불편한 사람들의 관계 심리학
오카다 다카시 지음, 김해용 옮김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16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인간관계가 불편한 사람들의 관계 심리학 

아루래도 싫다면 의심하라!!!

당신은 인간 알레르기일지도 모른다

사람이 싫어 지는 현상에 대한 심층심리보고서

나또한 서로 최선의 파트더라고 생각했던 의기투합했다가 뭐 하나 잘못 되어

혐오하거나 반감을 갖고 지낼때가 간혹 있다

한번 마음에서 거부 반응이 일면 그 마음을 되돌리는 것은 왜 그리 어렵고 힘든지

나도 인간 알레르기일 수도 있을 것 같다는 느낌이 든다

제 1장에 나는 인간 알레르기일까?라는 질문에 책을 다 읽어보니 나도 인간알레르기 라는 것을 짐작할 수 있다

아마 현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이들이 속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드는데

과연 어떻게 대처해야할지가 궁금해지고

많은이들이 알지못하고 세월은 흘러가고 있는현실

인간 알레르기와 정단대인 사람들을 알아본다

행복한 호르몬 또는 애정 호르몬이 라고 불리는 옥시토신,,,

옥시토신은 스트레스나 불안을 완화해주고 타인에 대한 호의와 배려하는 마음을 갖게 한다

옥시토신이 많이 분비될 때 인간은 행복하다고 느낄 뿐만 아니라 친절해진다

상대방의 잘못조차 받아주고 용서할 수 있다

옥시토신은 부드럽게 껴안을 때나 몸을 쓰다듬을 때 잘 분비되므로

어릴때부터 부모에게 자주 안기고

다정한 말을 듣고 자란 사람은 옥시토신 수용체가 풍부해진다고 합니다

 

이탈리아의 정치 사상가 니콜로 마키아벨리는 인간의 본성에 숨어 있는 악을 직시하고 철저한 현실주의에 의한 정치를 역설했다

마키아벨리의 인간관에는 사람의 마음은 쉽게 움직이고 욕심 앞에서 잘 굴복하므로 믿을 만하지 못하다는 의심의 눈초리가 깊게 뿌리 박혀 있다

인간은 사악한 존재이므로 당신에게 신의를 지켜야 할 필요도 없고 당신이 신의를 지킬 필요도 없다라고 마키아벨리는 단정 짓는다

인간에게 속지 않기 위해서는 공포정치를 해야하며 신의를 중시하는 척하면서도 아무도 믿지 않는 교활함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영국의 사상가 토머스 홉스는 자연 상태에서는 만인의 만인에 대한 투쟁에 빠져 필연적으로 타인은 적이 될 수 밖에 없으므로 그 상황에서 벗어나 평화를 유지하기 위해서 법과 계약, 국가가 탄생했다고 강조

그의 사상에도 인간을 사악한 존재로 보는 비관적 견해가 담겨 있다

타인이란 언제 나를 공격할지 모르는 적이라는 인식은 그 이후에도 현실주의적인 인간관으로 뿌리 깊은 지지를 얻고 있다

사랑받지 못한 자의 증오

자기애가 균형 있게 충족되어 건전한 발달을 이루면 자신의 소속된 집단이나 동료에게도 자연스러운 애정이 생겨난다

하지만,,,가장 사랑받고 싶을 때 상처 입거나 무시당하면

자신이 인정 받고 사랑 받는다고 느끼지 못한 채 성장한다

그러면 위태롭고 허약한 자기애만 형성

자신을 사랑하지 못할뿐더러 동료나 모든 인간에게도 불신감을 품는다

 

상대방의 기분을 해질 만한 말과 행동을 일삼는 사람

사방에 강한 알레르기 반응의 씨앗을 뿌리고 다니는 사람

당신이 화가 나면 자신도 모르게 감정적인 말으 내뱉고 얼굴에 감정을 날 것으로 드러내는 사람이라면 주의해야 한다

아마도 당신 주변 사람들은 내면에 당신에 대한 거부 반응을 차곡차곡 쌓아 놓고

당신이 약해졌을 때 숨겨두었던 날카로운 발톱을 꺼내 공격하려 들 것이기 때문이다

중간 중간 내용에 대해 이해를 못할 수 도 있는데

자세한 예가 나와 있어 마음에 와 닿는다

자기 자신에 대한 인간 알레르기가 자꾸 생기는 가장 큰 원인은,,,

어린 시절부터 형셩되어 있어야 할 마음의 면역관용이 충분하지 않기 때문

안심감이나 자기 긍정감을 키우는 최초의 단계에서 어머니와 불안정한 애착 관계를 맺으면 자신에게도 거부감이나 자기 부정감을 갖기 쉽다

 

애착이 심각하게 손상되어 사랑하는 사람에게 분노나 증오를 느끼는

뒤틀린 애착을 형성한 경우

상대를 사랑하면 사랑할수록 분노와 미움에 사로 잡히는 딜레마에 빠진다

스스로도 무엇에 화가 났고

무엇을 미워하는지 알지 못한 채 자신이 제일 믿을 수 있는 존재조차도

지켜야 할 안심의 거처조차도 스스로 파괴해버린다

 

인간 알레르기에 인간알레르기로 대항하는 것 뿐

둘 모두 진심으로 다가서는 일은 어려우며 관계를 끝내는 방향으로 갈 수 밖에 없다

 

                            이세상이 친절함과 관용을 잃고                 

결벽증에 시달리며 완고하고 극단적으로 변한느 경향을 보인다는 것

자신의 생각만 고집하고

누군가가 자신의 기대나 규칙을 위반하면 강한 분노를 느끼며

그 존재에게 과도하리만치 공격을 퍼 붓는다

자기 뜻대로 되지 않는 아이를 학대하는 것

이물질로 여긴 존재에게 폭력을 휘두르는 것도  모두 비슷한 병리현상

이 모든 사건의 공통점은,,,자신 이외에는 받아들이지 못하고

가차 없이 제거함으로써 자신을 지키려 하는  특징

자신이 아닌 것 즉 이물질에 대한 과도한 거부와 베재는

바로 이책에서 서술한 인간 알레르기의 본질적인 문제

타인과의 관계뿐만 아니라 부부나 부모 자식의 관계조차 삭막하게 만들고

기대에 조금이라도 어긋나면 무심코 거부나 공격을 해버리는 심리상황

산다는 자체에 기쁨보다 고통을 느끼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인간인 우리가 같은 인간에게 거부 반응을 갖기 때문이 아닐까?

그 문제의 뿌리에는 인간 알레르기로부터 우리를 지켜줘야 할

"애착 관계 "라는 장치가 제대로 기능하지 못하는 현실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