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토록 클래식이 끌리는 순간 - 대한민국 클래식 입문자&애호가들이 가장 사랑한 불멸의 명곡 28
최지환 지음 / 북라이프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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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을 너무나도 좋아하고 마냥 나의 혼과 영이 함께 어우려지는 듯한 기분으로 나의 몸을 클래식에 맡길때가 너무 많았는데 어느 순간 그 행복감을 내려놓고 세상에 지쳐 살아가고 있는 나를 발견할 이 때,,,그토록 클래식에 끌리는 순간을 잊고 살아가는 것을 알고 다시 턴하여 클래식에 내 몸을 맡기는 기회를 가져본다.

나에겐 클래식음악을 듣는다는 것은 나의 몸의 전율을 통해 나의 온 혈관,신경들이 머리부터 발끝까지 흘려가면서 삶의 원동력을 찾는다

지금도 이 책으로 나의 온 몸은 반응하고 행복해 하고 있다 

이 한 권의 책이 내 삶의 힘과 원동력이 된다는 사실에 가슴이 마구 뛰고 있다 

나름 음악에 빠져 열심히 그 신비로운 경험과 감동,위로,환희를 느끼고 살아오다가 어느 순간 멀어져 항상 나의 마음 한 칸에 비어 있는 느낌이라고 할까 이때 이렇게 많은 분을 가르치면서 찾아낸 지름길을 보여 준다고 하니 더욱 클래식 끌림에 매료될 것 같다. 서서히 클래식으로 빠져들어 음악이 전하는 이야기가 들리고 감성의 깊이가 더해지면서 음악에 대한 통찰력이 한층 성장될 수 있을 그날을 생각하면서 클래식 음악이야기 속으로 들어간다.


비발디 <사계>의 소네트

12악장을 듣고 소네트를 통해 사계의 작품을 더 정확히 알아갈 수 있다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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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 독서법으로 연봉 3억이 되었습니다
내성적인 건물주 지음 / 메이트북스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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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안 읽기 목표인 한 사람인데 매년 책 안 읽기 실패인데 그럼 연봉은 커녕 어느 정도 자리를 잡아야하는데 아직까지도 허우적 거리고 있는 나자신을 보면서 도대체 남들은 "책만 읽었을뿐인데" 연봉이 몇억이다, 부자다 등등 글을 보면 사실 화도 나고 분노도 난다. 어떻게 하면 그렇게 될 수 있을까 하는 기대를 가지고 책을 펼친다.

이번에 꼭 돈버는 독서, 몸값 올리는 독서법을 배워 나의 값어치를 월등하게 올리고자 한다.

그래서 제일 궁금한 책을 읽어도 내 인생이 달라지지 않았던 이유부터 읽고 그 이유부터 찾아보고 다시 점검후 나의 변화된 모습을 기대한다. 


단순히 책만 읽는 것이 목표는 아니였는데 읽은 이후에 행동으로 옮긴 즉 실행을 하는 한 사람이였는데 왜 일까?, 책 한 권을 읽고 나면 무엇인가, 한가지 를 실행하고 있다보니 계속 늘어나는 것은 무엇인가에 의해 바쁘게 움직이고 있는 나를 보게 된다.여기 3가지는 누구보다도 열심히 하고 있는 한사람이다.

돈을 충분히 벌어야겠다는 생각이 강한 사람 여기도 있다. 나의 욕망과 목적을 이루려면 무엇부터 해야하는지 감이 오지 않았다고 하지만 감 잡고 진짜 열심히 살았고 내가 원하는 일을 즐기면서 재미있게 흥미롭게 일했건만  결국 폐업을 했고 우울했지만 그래도 나에겐 책이 있어 우울하지 않은 한 사람이다. 그냥 책?, 독서?는 나의 삶의 일부라고 생각한다. 

"가진 것 없이 태어난 사람은 독서밖에 답이 없다"는 말 인정은 하는데 아직 나에겐 그 곳까지 너무 멀어 지쳐있는 한사람이다. 사실 저자와 다르게 나의 독서는 저자와 비교도 안되는데 도대체 왜 현재 이 모습일까? 누구는 단 몇 권을 읽고도 부자가 되고 성공했다고 책을 내는데 도대체 왜?,,,정말 부르짖고 외치고 싶다.

 이 책을 현재 한 번 다 읽고 다시 정독하면서 현재 나도 이렇게 하는데 왜? 난 이런 모습일까를 생각하면서 나의 어떤 면과 다르고 앞으로 어떻게 펼쳐나갈지 정독하면서 하나하나 검토해보고 나의 연봉을 올린 변화된 모습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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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에게서 인간으로 중세와 르네상스 미술
박영택 지음 / 스푼북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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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화의 차이로 중세시대에는 그림을 그릴때 대상을 눈에 보이는 대로, 사실적으로 정확하게 그리지 않았고 눈에 보이는 세계가 아니라 영적인 느낌을 창조하는 것이 가장 중요했다. 종교적 교리롸 그 필요에 따라 또한 그려지는 인물의 중요성에 따라 그 크기와 배치가 서로 달랐다. 공간 구성과 색채 역시 정해진 규칙을 따랐다고 한다. 원근이 없는 납작한 평면의 화면 중심부에 아기 예수를 안고 있는 성모마리아를 가장 크게 그리고 그 주변으로는 상대적으로 매우 작게 천사나 성경에 등장하는 주요 인물들을 정해진 양식에 따라 그리는 식이었다 

성당에서 예배를 드리는 대상의 그림을 우리는 종교적 도상화, 이콘 혹은 이콘화라 부른다.

이콘과 같은 중세의 종교화는 당시 글을 모르는 대다수의 사람들에게 좋은 교육수단이었다고 한다. 그래서 종교가 지배했던 중세는 종교화가 절대적으로 필요했고 교황 그레고리아 1세는 "글이 글을 읽을 줄 아는 이에게 제공하는 것을 그림은 글을 읽을 줄 모르는 사람에게 제옹한다. 문맹인은 그림을 봄으로써 그들이 무엇을 하였야 하는지 보기 때문이고 글을 모르는 사람은 그림을 보고 읽는다"라고 말을 했다.

중세시대에 제작된 이콘은 크리스트교의 추상적 개념들을 담고 있으며 지옥,천국,천사,악마등 현실세계에서는 보이지 않지만 사람들의 의식 속에는 확고히 존재하는 종교적인 것들을 눈으로 볼 수 있게 해 주는 경이로움을 연출해 주었다.

르네상스시대의 종교화는 같은 종교적 내용을 담고 있다고 하더라도 중세시대의 종교적 도상화와는 달리 마치 실제 현실에서 일어나고 있는 장면을 그대로 옮긴 듯 이것은 이전과는 사뭇 다른 이성적이고 과학적이며 합리적인 창의성을 지닌 미술이 탄생했다는 것을 뜻한다.. 정확성과 엄밀성, 관찰의 중요성이 커졌고 그에 따라 수학,해부학에 기반한 회화와 조각이 나타나기 시작 중세시대 그림, 이콘과는 확연히 다른 사실적이고 자연주의적인 그림이 생겨나기 시작 

중세의 대표적인 건축물, 뾰족한 청탑을 보니 공통점을 알 수 있다

가톨릭교회의 건축물로는 프랑스 파리의 노트르담대성당,랭스대성당, 아미앵 대성당과 샤르트르 대성당, 독이르이 쾰른 대성당, 이탈리아의 밀라노 대성당등을 꼽을 수 있다. 



<아르놀피니의 약혼>, 얀 반 에이크

그미 속 서명으로 "얀 반 에이크가 여기에 있다"라고 쓰여 있고 역사상 처음으로 미술가가 진정한 의미에서 주인이 되었다고 하는데 사실 이 그림은 항상 관심있는 그림이었다

도대체 무엇을 의미할까? 그림으로 읽고 싶은데 다양한 의견들만 많아 이 그림을 보는데로만 읽으면 되는지 하는 생각이 드는데 일단 "얀 반 에이크가 여기에  있다"고 쓰여 있는 것을 이제야 알게 된다.

중세시대와 르네상스 시대의 미술을 만나 볼 기회이다.

그동안 몰랐던 작품들을 통해 이제 정확히 알아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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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 독서평설 2023.4 독서평설 2023년 4월호
지학사 편집부 지음 / 지학사(잡지)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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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부분을 다양하게 알아 갈 수 있는 기회이고 시간이 없는 고교생들에게 많은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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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로 떠나는 수학 도형 여행
김리나 지음, 이정화 그림 / 다락원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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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형이 보이고 수학이 쉬워지는 세계 건축물 여행을 시작해본다

사실 도형을 너무 어려워해 어떻게 도형과 친해질 수 없을까 고민중일때 이 책을 보게 된다.

결국 아이들이 좋아하는 모습, 건축물들이 도형과 연관이 되어지는데 이걸 연결 시키지 못했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세계로 떠나는 수학도형 여행을 시작해보자

도형친구들과 함께 여행했던 곳을 한 눈에 살펴본다

특히 에펠탑은 모르는 어린이들이 없는지라 에펠탑은 삼각형을 이용한 트러스 구조로 만들어져서 아무리 바람이 불어도 무너지지 않는다고 한다 

한 눈에 보는 세계 도형 지도 브로마이드뿐 아니라 세계 속에 아름다운 건축물 속 도형을 찾으러 세계 여행을 떠나본다. 

수학은 단순히 숫자로 나열된 문제를 푸는 과목이 아님을 알고 세상을 알아가는 논리적이고 추상적인 방법으로 도형은 세상의 모든 형태로 분석하여 그 특징을 나타내는 수학의 영역이다, 

세계 도형중에서도 제일 많이 알고 있고 어느 계층에서나 알고 있는 건축물이 파리의 에펠탑이지 않을까 하는데 에펠탑이 도형?

이렇게 에펠탑으로 도형공부를 해보려 한다. 어렵게만 생각한 도형 삼각형은 3개의 선분으로 둘러싸인  도형을 뜻한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부터 아이들이 재미있고 흥미롭고 쉽게 도형을 알아나가게 될 것이다 

여기에 그동안 어렵게 생각한 직각,둔각,예각 삼각형이 다 나와 주고 있슴을 알게 된다.

 

삼각형은 어떻게 에펠탑이 무너지지 않도록 도와주고 있는지도 알게 되고 그동안 몰랐던 에펠탑의 동생들도 만나게 되고 에펠탑의 수학공식을 이용해 본 뜬 구조물로 건설되어 졌다는 것을 알게 된다. 이 아름다운 건축물들이 세계에만 있는 것이 아님을 또 알아간다. 우리 대한민국에도 과학과 자연의 조화를 이룬 경복궁 또한 만나게 되는데 그동안 어렵고 재미없고 지루했던 도형이 이젠 도형 속으로 빠져들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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