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찬)(도서 및 제품 제공)<내 사랑하는 아들, 네가 좋아하는 노래를 부를게.가까이 있을지 모르니까, 듣고 있을지 모르니까,네가 살던 세상을 기억할지 모르니까,해질녘에 그 노래를 부를게, 내 그림자 같은 내 사랑하는 아들.> ......'네가 좋아하던 노래를 부르리' 중에서노벨문학상 수상작가인 가브리엘라 미스트랄의 시집《밤은 엄마처럼 노래한다》.밤처럼 나즈막히 슬픔과 어둠마저도 끌어 안는 그녀의 노래를 듣는다.눈물과 위안을 동시에 주는 그녀의 노래를.※ 아티초크출판으로부터 도서를 무상제공 받았습니다.#밤은엄마처럼노래한다 #가브리엘라미스트랄 #아티초크출판 @artichokehouse #시집 #시 #노벨문학상 #poem #poème #gabrielamistral
(협찬)(도서제공)<드레이크는 왕이 보낸 병사가 집 쪽으로 오고 있는 줄도 몰랐다.> 라는 첫문장에서부터'왕이 왜? 무슨 일이지?' 하는 궁금증으로 시작해'왜 주인공의 드래곤스톤만 빛이 나지?','웜은 대체 어떤 능력을 지닌 걸까?'하는 의문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호기심을 자극해마지막장까지 단숨에 읽어내려가게 되는 판타지 동화.각기 다른 능력을 지닌 네 마리의 용과 용을 컨트롤하는 개성 넘치는 네 명의 드래곤마스터가이야기에 더욱 활기를 불어넣어책장을 덮는 순간 다음편이 기다려지는 책이다.책 말미에는 '드래곤마스터가 되기 위한 예행연습'으로책의 내용을 다시 한번 곰곰이 되짚어볼 수 있는독후활동 코너와 새로운 용의 출현을 암시하는만화 타입의 예고편까지 있어마지막까지 두근두근 흥미진진!용을 타고 중세의 성과 들판 위를 날아다니며 모험과 판타지를 즐기고 싶은 모든 어린이에게추천하고 싶은 책 《드래곤 마스터》.💕※ 다산어린이( @dasan_kids )로부터 도서를 무상제공 받았습니다.#드래곤마스터 #책육아 #다산어린이 #초등도서
(협찬)(도서제공)"지식이 꿈으로 이어지는 단 한 번의 특별한 교양 수업".역사학자이자 고고학자이신 서울대 권오영 교수님이 들려주시는우리의 고대사 이야기인[서울대 교수와 함께하는 10대를 위한 교양수업] 2편.10대를 대상으로 하여비교적 큰 활자와 일러스트, 자료사진 등으로 구성된150페이지 남짓한 분량의 책이라초등고학년부터 고등학생까지 역사에 관심이 많거나 진로를 탐색중인 학생들이부담 없이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마치 눈을 마주보고 직접 말씀하시듯 적어나간 글이역사에 더 친근감을 가지게 하며교수님과 함께 역사적 현장에 따라나선 느낌이 들게끔 한다.역사가 무언인지, 역사학자란 누구인지,어떤 환경에서 어떤 일을 하고 있으며또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 지 길잡이가 되어주는 고마운 책이다. 친절한 교수님을 따라 책 속으로, 역사 속으로 함께 걸어들어가야겠다.※ 아울북( @owlbook21 )으로부터 체험단으로 선정되어 도서를 무상제공받았습니다.#10대를위한교양수업 #아울북 #권오영교수님 #초등교양서 #청소년교양서 #인문교양 #전공선택 #청소년책추천 #역사학 #고고학 #인문학 #한국사 #한국고대사
(협찬)(도서제공)쨍한 노란색 표지가 시선을 잡아끄는 책 [조선미술관].궁궐 밖의 풍속화와 궁궐 안의 기록화를 1관, 2관으로 나누어페이지를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그림을 멀리서도 보고 가까이서 들여다도 보고 하면서오디오 전시해설 이어폰을 꽂고고즈넉한 미술관을 나 홀로 걷는 느낌이 든다.그러다 어느 순간 그림 속으로 빨려 들어가소나무 둘러친 여름 계곡에서 선비들과 갓 끈 풀고 앉아 풍류도 즐기다가,또 어느새 바람 찹찹해진 가을날 경희궁에서임금이 하사한 은잔을 기울이며무동들을 흐뭇하게 바라보고 있는 나를 발견하게 된다.숙종 대부터 영정조 대까지 조선의 문화 절정기를 한 권에 담은 책이라 정선, 김홍도, 신윤복의 작품들을 원 없이 볼 수 있음은 물론이고,조선시대 경로잔치를 담은 기사첩에 대한 세세한 설명은앞으로 반차도나 가례도 등 의궤를 감상할 때도 큰 도움이 될 것 같다.올해말이면 대구 간송미술관이 개관한다니KTX 타고 훌쩍 건너가 [조선미술관]에서 담장 너머 훔쳐본 조선의 걸작들을어서 실물로 마주하고 싶어진다.※블랙피쉬( blackfish_book )로부터 도서를 무상제공 받았습니다.#조선미술관 #탁현규 #간송미술관 #국립중앙박물관
(협찬)(도서제공)[콩팥병을 이기는 매일 밥상]은뒷표지의 "가족은 쉽게, 환자는 맛있게!"라는 문구처럼쉽게 구할 수 있는 기본적인 재료들로반찬, 한그릇 음식, 디저트까지 콩팥병 환자를 위한 식사를뚝딱 만들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콩팥병 환자까지는 아니어도 '영양학 전문가가 알려주는 저염 저칼륨 식사법'인 만큼요즘 칼륨수치가 높게 나와과일, 채소, 콩, 해조류 등 건강한 재료들조차칼륨이 많아 마음껏 드실 수 없는 어머님께도,임신때 신우신염으로 고생했던 나에게도유용한 건강관리팁과 식단, 레시피가깨알같이 들어있어 무척 도움이 되는 책이다.사진이 곁들여진 상세한 레시피 덕에 요리초보도 손쉽게 만들 수 있는 건강 식단으로고민 없이 즐기며 밥상을 준비해보자. 😉※ 리스컴출판사( @leescom )로부터 도서를 무상제공 받았습니다. #콩팥병을이기는매일밥상 #레시피 #콩팥병 #신장병 #저염식 #저칼륨 #리스컴 #어메이징푸드 #건강레시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