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찬)(도서 및 제품 제공)<내 사랑하는 아들, 네가 좋아하는 노래를 부를게.가까이 있을지 모르니까, 듣고 있을지 모르니까,네가 살던 세상을 기억할지 모르니까,해질녘에 그 노래를 부를게, 내 그림자 같은 내 사랑하는 아들.> ......'네가 좋아하던 노래를 부르리' 중에서노벨문학상 수상작가인 가브리엘라 미스트랄의 시집《밤은 엄마처럼 노래한다》.밤처럼 나즈막히 슬픔과 어둠마저도 끌어 안는 그녀의 노래를 듣는다.눈물과 위안을 동시에 주는 그녀의 노래를.※ 아티초크출판으로부터 도서를 무상제공 받았습니다.#밤은엄마처럼노래한다 #가브리엘라미스트랄 #아티초크출판 @artichokehouse #시집 #시 #노벨문학상 #poem #poème #gabrielamistr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