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볼 1 - 워런 버핏 공식 전기 ㅣ 스노볼 1
앨리스 슈뢰더 지음, 이경식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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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적인 투자가 워런 버핏에 대해 모든 것을 알 수 있는 공식 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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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 원에서 20억 부자가 된 채 부장
채희용 지음 / 국일증권경제연구소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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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런 식의 책 제목을 그다지 좋아하지는 않는다.

자극적인 제목일수록 실망도 큰 법이라서.

그러나 나도 어쩔 수 없는 속물인가 보다. 주식이 폭락하는 지금 무언가 깨달음을 얻고자 자극적인 제목을 덥석 물고 말았다.

그리고 뭐 생각해 보면 팩트만 나열했지, 과장이나 과대광고를 한 것은 아니잖나.

"나는 몇 년 만에 아파트 XX 채를 가지게 되었다." 같은 제목보다야 훨씬 낫지 뭐.

 

책의 저자인 채희용 님은 성균관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2006년 교보증권에 입사한 이래 16년간 근무하고 있다. 만 40세에 연봉 2억과 순자산 20억을 달성하면서 리치 워커로서 반환점을 찍었다고 한다. 이런 부분이야 책 제목에서 유추 가능한 부분이고, 지은이 소개에는 나와있지 않지만 당연히 부장님이겠지?

 

아무튼 그렇고 증권사에 다니고 있지만 이 책은 재개발, 재건축 등 부동산 전반. 그리고 암호화폐나 국민연금, 주택연금, ISA 계좌까지 아주 폭넓게 소개하고 있다. 특히 4대 보험에 대한 부분은 꽤 많이 도움이 되었다.

하. 나는 그냥 회사 다니는 일개미인데 뭐 소득세 어느 정도 알아야 되는 부분은 인정. 그런데 이제 내가 국민연금, 건강보험료, 퇴직연금, 고용보험료 이런 부분까지 다 알아야 된다고 생각하니까 참 갑갑하다. 어쨌든 이 책은 그런 부분까지 참 많은 면에서 도움을 주었다.

 

책은 크게 5개의 부로 구성이 되어있다. 1부와 2부는 사실상 크데 하나로 묶을 수도 있는데 제1부는 동기부여 편이다. '리치 워커의 최소 조건, 20억에 도전하라'라는 제목을 가지고 있다. 여기서 20억은 하나은행에서 조사한 5대 광역시 직장인의 월평균 세후 소득인 468만 원을 근로소득 없이 만들어 낼 수 있는 금액이라고 한다. 내 생각에는 경제적 자유를 얘기하려면 20억에서 조금 더 필요할 것 같은데 아무튼 그러하다. 20억은 직장인들이 현실적인 목표로 삼을 수 있는 수준이기도 하니까 여러모로 의미를 갖는 것 같다. 보통 재테크 책. 특히 부동산 책들 보면 앞에 무슨 정신무장하고 왜 부동산 공부해야 되는지 설명한다면서 책의 상당 부분을 별것도 아닌 얘기로 잡아먹는데 이 책은 그렇지 않았다. 왜 공부해야 되고, 언제 공부해서 언제 부자가 되어야 하는지에 대해 조금은 다른 관점으로 설명을 해서 읽어볼만했다. 특히 40대에 집중적으로 부를 쌓아야 된다는 부분에서 정신이 번쩍 들었다. 이제 시작이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악착같이 모아서 나도 부자가 되어야지, ㅋ

 
 

 

 

1부의 결론은 직장인의 재테크 승리 공식은 결국 근로소득을 계속 자본소득으로 치환시켜서 더 좋은 자산으로 갈아타야 한다는 것이다.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하고 있질 않다. 이 책에서는 어떻게 자본 소득을 사모을 것인가를 중심으로 설명하고 있다.

 

 

제2부는 제1부의 이야기와 어느 정도 이어지는 부분이 있는데 나는 어떤 투자 성격과 자질을 가지고 있는지 알아보는 장이다. 제목은 '나에게 리치 워커의 자질이 있는가'이다. 그런데 1장은 직장이 당신에게 어떤 가치를 주는지 리뷰를 하는데 이 장이 나에게는 제일 중요했다. 일단 직장이 왜 중요한지부터 다시 한번 잘 생각을 해보기 바란다. 고정소득도 당연히 소중하겠지만 4대보험도 회사에 다닐 때는 소중한 줄을 모른다. 그리고 대출을 받을 때도 안정된 직장이 있고 없고는 천지차이다. 이런 부분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기 바란다. 다음으로 근로소득을 계속 운용해서 수시로 자본소득을 만들어야 한다는 부분도 인상 깊었다. 근로소득의 상승이 느린 업종이라면 더더욱 자본 소득의 운용에 힘써야 한다는 부분도 와닿았다. 근로소득의 상승이 더디다고 해서 자본소득도 더디게 두어서는 안된다는 의미다. 그 외에 소득을 올리는 네 가지 방법과 리치 워커의 다섯 가지 성공 법칙도 도움이 되었다.

 

제3부는 부동산 편이다. '남들이 가지고 싶은 부동산을 선점하라'라는 제목을 가지고 있다. 보통 증권사 근무하는 분들이 쓴 책 보면 이렇게 다양하게 부동산을 가지고 있지는 않던데 저자는 서울의 재건축, 성남의 재개발, 평촌의 오피스텔 분양권, 지방의 아파트 등 다수의 투자물건을 보유하고 있다. 상당히 재미있는 포트폴리오였고, 어느 정도 투자 아이디어도 얻을 수 있었다. 아무래도 분양권 매수나 서울 재건축은 이제 주택 수를 늘리기도 부담스럽고, 가격도 너무 비싸져서 여유가 잘 안 난다. 분양권 같은 경우에는 전매금지 때문에 규제지역은 거래 자체가 불가능하기도 하고. 반면에 초기 재개발 물건 같은 경우 잘 잡으면 매우 큰 수익을 가져다줄 수 있어서 이 책에서도 성공사례로 소개되는데, 지금은 조금 타이밍이 불안하지 않나 싶은 감이 있다. 상승장 막바지에는 구역 지정이 되지 않은 초기 재개발은 가급적 지양하는 편이 맞지 않나 싶다. 내가 아는 일부 지역의 경우 구역이 해제되었다가 다시 재지정을 추진하는 초기 구역들도 프리미엄이 붙은 가격이 그렇게 싸지는 않은 것으로 안다. 과도한 자금이 묶이지 않도록 관리를 잘 해야 한다. 오피스텔도 마찬가지. 초반에 오피스텔로 설명이 되었지만 사실 생활숙박시설이다. 생활숙박시설이야말로 오피스텔과 숙박시설 사이의 혼종에 가까우므로 규제 면에서 어려운 부분은 없는지 잘 확인하고, 또 반대로 정권이 바뀌었으니 아파트에 대한 세금과 대출 규제를 걷어내게 되었을 때 아파트 대비 매력을 상실할 가능성은 없는지 꼼꼼하게 따져봐야 한다. 이런 부분을 잘 감안해서 투자에 참고했으면 좋겠다.

 

제4부는 주식 편. '경제 독립을 원한다면 현명하게 주식투자하라'이다. 개인적으로는 단타나 추세매매에는 전혀 관심이 없고 가치 투자와 그 뒷부분은 열심히 읽어 많은 도움이 되었다. 개인적으로 배당주에는 투자를 하고 있지 않다. 산업의 변화는 우리 예상보다 빠르고, 승자 독식의 성격에 따라 오르는 주식이 지수 상승폭의 대부분을 독식한다는 저자의 의견에 동의한다. 그래서 나는 그런 성장주에만 투자를 하고 있다. 강력한 성장 동력을 바탕으로 꾸준히 성장하는 주식에 투자를 하고 있다. 그러나 일부 자산은 나 역시 인덱스 ETF에 투자를 하고 있다. 책에서도 소개된 ISA 계좌를 통해 나스닥 100을 추종하는 국내 상장 ETF에 투자하는데 단기적인 등락에 스트레스 받지 않고 안정적으로 가져갈 수 있다는 점이 제일 큰 매력이라 할 수 있다. 향후에도 자산의 일부는 S&P 500 추종이나 나스닥 100을 추종하는 ETF에 분산하여 투자하고자 한다. 참고로 ISA 계좌를 모르시는 분들은 당장 공부를 하셔야 한다. 노후를 대비한다는 생각으로 공부하고 계좌를 개설하는 게 좋을 것 같다.

 

마지막 제5부는 은퇴자산 편이다. '리치 워커는 화려하게 퇴장한다.' 이 장은 국민연금에 대한 설명이 절반인데, 내가 지금껏 재테크 책을 많이 읽었지만 이렇게 국민연금에 대해 내용을 많이 할애하고, 잘 받는 방법에 대해 소개한 책은 본 적이 없는 것 같다. 이런 내용은 노후에 정말 도움이 되고 중요한데 사실 잘 아는 사람이 없다. 그냥 아무것도 모른다 생각하고 기초부터 새마음 새 뜻으로 읽어 나가면 도움이 될 것이다. 국민연금도 내용이 꽤나 복잡하고 어려운데 반해 무지한 사람이 대부분이다. 이참에 책을 통해 체계적으로 공부해 보면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할 것이다. 그 뒤에 이어 나오는 퇴직연금제도와 개인연금도 마찬가지로 중요한데 대부분의 직장인들 별생각이 없다. 스스로 꼼꼼하게 따져보고 신중하게 결정하는 습관을 들이는 게 좋겠다.

 

이상으로 책에 대한 리뷰를 마친다.

재테크 전반에 대해 꼼꼼하게 알려주는 책이라 좋았다. 다른 재테크 일반 책과는 달리 저자가 다양한 투자수단에 대해 경험을 가지고 있고, 4대 보험 등 월급쟁이들이 많이들 놓치고 있지만 점점 더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사항들에 대해 조금 더 깊이 있게 설명을 해줘서 공부가 되었다.

노후를 준비하고 현재 재테크 상황에 대해 돌아볼 겸 참고하면 참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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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 원에서 20억 부자가 된 채 부장
채희용 지음 / 국일증권경제연구소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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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주식 등 재테크 수단은 물론 4대보험까지 깨알같이 알려주는 유용한 재테크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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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 워 - 디트로이트 엔지니어가 말하는 자동차 전쟁
자동차미생 지음 / 이레미디어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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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자동차다.

"오토 워"를 읽게 된 계기는 너무나도 당연하다.

내가 사랑하는 기업 테슬라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어서다.

 

책은 정말 재미있었다.

내가 좋아하는 기업에 대해 깊이 있게 공부한다는 것이 이렇게 즐거울 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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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인 자동차미생님은 익명을 사용하고 있지만 서울에서 자동차 공학을 전공하고 디트로이트 미시간주에 위치한 대학원을 졸업했다. 자동차 브레이크, 스티어링, 서스펜션, 소음, 진동 분야의 회사들에서 근무했다. 지금은 자동차 BIG 3 회사의 ADAS 팀에서 근무 중이다. 물론 익명을 사용하고 있어서 페이스북이나 링크드인으로 찾아볼 순 없지만 유튜브도 운영하고 있어서 구독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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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이 책의 제목은 '오토 워'지만 자동차 업체들 간의 전쟁이라기보다는 '테슬라와 나머지 전체 업체들 간의 싸움이다. Tesla and The others랄까. 아닌 게 아니라 실제로도 그런 양상이잖나. 굴뚝 사업이나 다름없던 자동차 업계를 바꾼 것은 테슬라니까. 이 점을 미리 참고하고 읽는 게 좋을 것 같다. 책은 총 5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1장은 '흔들리는 자동차 패권'이다. 여기서는 가솔린 자동차의 비효율을 꼬집는다. 그리고 전기자동차의 역사와 더불어 장단점. 그리고 모두가 고대하던 테슬라의 등장에 대해 설명한다. 아시다시피 전기자동차는 충전시설과 자동차의 보금을 두고, 닭이 먼저냐 알이 먼저냐 하는 부분이 있었는데 일론 머스크라는 천재 경영자의 등장으로 교통정리가 되었다. 충선 시스템과 전기자동차의 보급은 급속도로 빠르게. 그것도 동시에 이루어지고 있다. 특히 기존 회사들을 깜짝 놀라게 한 세 가지 사건 편은 아주 흥미롭게 읽었다. 테슬라 팬이라면 많이들 알 수도 있는 얘기겠지만 읽을 때마다 테슬라와 일론 머스크에 감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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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장은 '스스로 움직이는 새로운 자동차 세상'이다. 여기서는 자율주행을 집중적으로 설명한다. 신문기사를 보더라도 자율주행 5단계에 대해 별다른 설명 없이 레벨 2, 레벨 3만 언급하는 경우가 더러 있는데 5가지 자율주행 단계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왜 레벨 3로 진작에 넘어가지 못하고 레벨 2에 머무를 수밖에 없는지 그 이유를 실무적인 차원에서 설명한다. 그리고 구글의 웨이모와 테슬라의 차이점에 대해서도 설명한다. 개인적으로는 전기차가 자율주행에 왜 더 유리한지 설명해 준 부분도 좋았다. 아무래도 내가 모르던 부분이니까 더 고마웠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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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장은 '미래의 부는 자율주행에서 나온다'이다. 여기서는 자율주행을 완성하는 다양한 산업 분야에 대해 설명한다. 나는 이쪽에도 관심이 많다. 카메라와 레이더, 라이다, 정밀 지도에 대해 설명하는데 나는 과연 이들이 어떻게 진화할지 몹시 궁금하다. 개인적으로 테슬라에 투자하여 꽤나 재미를 본 이후로 자율주행과 관련된 제2의 테슬라를 찾고 싶었다. 그래서 투자한 게 루미나와 벨로다인이었다. 결론적으로 투자는 실패했다. 지금 돌이켜보면 이유를 찾을 수 있을 것 같다. 시장에 비해 너무 고평가를 받았다. 라이다가 자율주행을 이끌 핵심기술이 될 것이라 생각했는데 이 역시 기술적인 한계가 있었다. 일단 테슬라부터가 쓰질 않고. 비 오는 날과 같이 악천후에서도 사용이 제한되고, 너무 비싸고, 시신경에 치명적일 수 있다는 점 등등 문제가 많았다. 과연 라이다는 차세대 산업으로 발전할 수 있을까? 진작에 라이다 없이 카메라와 레이다를 선택한 테슬라의 선택이 옳았을지 궁금하다(테슬라는 한술 더 떠서 이제 레이다도 쓰지 않겠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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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장도 사실 제3장과 비슷하다. 4장의 제목은 '자동차 에너지원의 새로운 패러다임'이다. 전기 자동차에 사용되는 배터리에 대해 설명한다. 뭐 배터리 역시 전기자동차의 관련 산업이니까. 그런데 제4장에서는 전기차와 더불어 오랫동안 차세대 모빌리티로 손 꼽혀온 수소 전지에 대해서도 설명을 한다. 음... 개인적으로는 수소 에너지에 대해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도 그런 생각은 계속 바뀌지 않았다. 일단 그레이 수소가 주로 사용되는데 친환경적인 지도 모르겠고 저장, 운송이 너무나도 비효율적인 에너지원이다. 전기 - 수소 - 전기로의 변환 과정에서 추가적으로 외부 에너지가 투입되거나 손실이 발생하며, 부피당 에너지 밀도도 너무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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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제5장의 제목은 '자동차 시장의 혁명, 먼저 보는 자가 부를 쟁취한다.'이다.

5장에서는 전기차가 왜 자동차 업체 입장에서 새로운 먹거리이며, 무궁무진한 잠재력을 가진 산업인지에 대해 저자의 생각과 제프 베조스의 생각 등을 공유해 보는 자리다. 테슬라야 말할 것도 없고, 다른 전기차 업체도 많은 사랑을 받았다. 니오, 루시드, 샤오펑, 리오토 등이 있다. 수소 트럭 업체인 니콜라도 빼놓을 수 없다. 그러나 이들 업체의 경우 높은 밸류에이션을 지니며 주가의 변동폭이 매우 크다. 기존 자동차 업체에 비교하면 이게 지금 같은 산업 군인가 싶을 정도로 차이가 극심하다(뭐 다른 산업이라 보는 것도 무리는 아닌 것 같다.). 이들은 무슨 이유로 높은 밸류에이션을 시장으로부터 인정받고 있으며, 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을지 이 장을 통해 해답을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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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으로 '오토 워'에 대해 서평을 써보았다.

테슬라는 내가 현재 가장 많은 비중을 투자하고 있는 기업이다. 처음 테슬라에 투자했을 때, 내 머릿속에는 그저 "아. 이렇게 좋은 기업을 왜 이제 알았을까? 조금 더 일찍 투자할걸." 하는 마음밖에 없었다. 그 후로도 주가가 참 많이 올랐다. 지금 시장 전체가 기준 금리 인상 등으로 인하여 어려운 편이지만 테슬라의 발전 가능성에는 의심할 여지가 없다고 생각한다. 테슬라는 계속해서 자동차 산업의 미래를 바꿀 것이다. 테슬라의 주주라면 더더욱 투자하는 기업에 대해 공부해야 할 것이다. 책 한 권으로 전기자동차의 거의 모든 것을 알 수 있는 '오토 워'를 강력히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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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 워 - 디트로이트 엔지니어가 말하는 자동차 전쟁
자동차미생 지음 / 이레미디어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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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와 자율주행에 대해 쉽고 빠르게 알 수 있는 보석같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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