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컨드 브레인 부스트
티아고 포르테 지음, 이희령 옮김 / 쌤앤파커스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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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한줄평★


​뇌에 저장공간을 늘리기 위한 실용적인 해답을 알려주는 자기계발서.


불필요한 정보는 제거하고 머리에 저장공간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을 알기에 기발하다.


하루하루 살아가면서 머리에 채워야 할 게 한 두가지가 아니다. 매일매일 변해가는 세상에 맞추어서 살아야 하다보니 공부할 것도 많고 기억해야 할 것도 방대하다보니 저장하다 되려 누락되는 경우가 생기게 된다. 꼭 컴퓨터에 많은 파일을 다운하다 에러난 것처럼. 이런 상황이 꼭 디지털기기에만 그런 것은 아니라는 점을 생각해서 내 머리속이 얼마나 정리가 안 된 상태로 무작위로 넣어졌는지 알게 된다. 갈수록 해야 할 것은 많고 지식을 넣을 게 많아 고갈된다면 이 문제를 해결하는데 필요한 해결책을 제시해주는 신박한 책을 발견하게 되었다.

이 책은  홍수같이 쏟아지는 지식을 유용하게 잘 활용하여 창의력을 강화하여 능력을 발휘하는데 필요한 두뇌정리를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자기계발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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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같이 세상은 끝없이 변화하고 있다. 조금이라도 정보를 알지 못하면 헤매게 되는 세상이라 더더욱 알고 가야할 게 많다보니 머리엔 과부하가 걸려 정보를 활용하는데 한계가 오곤 한다. 특히나 마케팅이나 기획 등 새로운 것을 창조해야 하는 직종은 매일같이 아이디어를 구상해야 하지만 그게 쉽게 잘 되지 않아 곤혹스러운 일이다. 그러한 점을 생각해서 우리는 뇌를 좀 더 실용적이고 탄력있게 유연한 사고를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체계적인 구조를 만들어서 머리 속을 청소해보는 시간을 가지는데 투자해보는 것이 좋을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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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하려면 득이 되게 하는 것이  가장 우선순위이다. 생산적이지 않으면 나에게 아무 소득도 되지 않기 때문에 실행이 가능한 기준을 갖고 움직이려는 행동을 하는 게 필요하다는 걸 이 책을 통해 알게 해준다.


머리에 담아진 지식과 정보를 어떻게 계획해서 성공으로 나아갈 수 있는지 알려면 그것이 바로 PARA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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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정보를 처리할 수 있는 단 4개의 폴더라고 지칭하는 PARA는 프로젝트(Projects), 영역(Areas), 자원(Resources), 보관소(Archives), 총 4개의 범주를 이르는 줄임말이다.


이 폴더는 확실하고 명확하게 목표에 도달하기 위한 단기적인 업무를 시작하기 위한 첫 단계를 프로젝트라 하였으며, 정해진 마감일 없이 지속적으로 관리할 수 있기 위한 책임감을 영역이라 하고,  내가 아이디어를 낼 때 필요한 주제와 관련된 자료를 자원이라는 걸 이용하여 비활성화 항목으로 참조할 수 있게 저장할 수 있기 위한 보관소를 만들라는 조언을 전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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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 전해주는 건 정보를 어떻게 정리하고 활용하여 일의 성과를 낼 수 있게 가이드를 잡아주는 내용으로 구성된 것이라 생각하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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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같이 바쁘게 일을 하려고 해도 성과가 없이 하루종일 야근하면서 힘들게 하는 업무처리보다는 융통성있게 지식을 어떻게 요리하고 정리하며 획기적인 아이디어를 구상할 수 있는가를 부수적인 능력치를 끌어올리기 위한 하나의 포인트를 잡아주는 내용을 전해주고 있어서 더더욱 내가 프로젝트를 만드는데 참고하기에 좋은 내용을 마주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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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주제를 조금이라도 관련있다고 많이 찾아서 이걸 어떻게 버무리고 요리할지 몰라서 막막하다면 일단 정리부터 하는 게 우선이다. 무작성 틀이 만들어지는 것은 아니니까.


파라라는 것은 단순히 머리 속 정리 및 광범위한 지식공간을 청소로만 보기보다 이걸 직접 내가 어떻게 써먹고 내껄로 만들어서 성공을 만들 수 있게 하기 위한 뒷받침이 필요한 조언을 건네주는 것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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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힘들게 몸을 써서 움직이는 일보다 머리로 쓰는 직업을 선호하는 세상이 만들어진다. 아이디어 내라는 업종이 집중되어 있다보니 더더욱 머리로 활성화를 많이 시켜야 한다는 게 요즘 세상에 중심점에 서 있는 상황이라 더더욱 지식을 뭉퉁이로 모으기 보다 기준점을 갖고 생산적인 사고를 기르는 것이 주요 핵심 포인트라는 걸 이 책에서 전해주는 것으로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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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말하자면 이런 거다.


자격증 준비할 때 우리가 이 기사를 따서 직접 직무에 써먹으려는 용도로 활용하려는 목적이지, 단순히 스펙을 쌓을 목적에만 그치는 거라면 성공에 포함되지 않는다. 즉, 지식은 실무에서도 쓰면서 내 길을 창조해야 한다는 것. 그걸 모으기만 한다고 해서 해결되는 건 아니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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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있기에 지금의 시대가 만들어진 것은 정보를 어떻게 내가 생각하고 만드느냐에 따라 미래가 달라진다. 그래서 우리는 내가 지금까지 공부한 것을 어떻게 결과물을 만드는지는 직접 지식을 끄집어내어 나만의 작품을 내세운다면 진정한 성공의 지름길로 향하는 게 아닌가 생각할 수 있게 해준 책이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세컨드브레인부스트, #세컨드브레인, #아마존, #자기계발서,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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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국어 : 독서 (2024년) - 압도적 수능 1등급을 만든 초격차 국어 비법 ㅣ 순수국어 (2024년)
유민우 지음 / 싼타북스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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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국어 독서 문제를 풀어보면 기다란 지문을 속독하면서 문맥파악하는데 풀기까지가 시간이 걸리는 경우가 있어서 수험생들이 국어를 어려워하고 있다. 시험시간은 쪽박한데 빠르게 문제에서 요구하고자 하는 의도를 빠르게 이해가 되지 않아 막막하여 갈수록 어려워지는 국어대비를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 된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독서 문제 푸는 법을 깔끔하게 해설해주는 만능 치트키같은 도서를 보게 되었다.

이 책은 수능 국어 독서 문제를 잘 풀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독서편 문제 해설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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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문제가 막히면 딱 이 책이라는 생각이 드는 점이 초반부부터 발견하게 된다. 

저자는 독서 문제를 풀 때는 생각노트라는 걸 활용하라는 조언을 먼저 해준다. 내가 문제를 접근하면서 지문을 어떤식으로 해석하면서 보는지 문맥파악하는 연습을 위한 단련하기 위한 가이드라인을 상세하게 안내해주고 있어서 솔깃하게 다가오게 된다.

생각노트를 직접 활용하여 풀도록 평가원에서 지금까지 출제되었던 국어문제 중에 독서문제를 뽑아서 기출문제 분석하며 생각을 적어가며 풀어보도록 만들어진 문제를 마주하게 된다. 매번 푸는 연습으로만 생각했는데 생각지도 못한 접근법이 독특해서 인상깊게 다가온다.


모든 답은 지문에서 나온다. 확실하고 명백한 사실이지만 이걸 받아들이는 방식은 저마다 다르다. 글을 그저 쭉 읽고 선지마다 하나씩 대입해 풀어나가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글의 맥락을 잡고 빠르게 핵심을 파악해 낸 뒤 바른 선지를 골라내는 사람이 있다. 전자의 경우가 무조건 잘못되었다는 건 아니지만 전체적인 흐름을 알고 함정 요소를 확실하게 알고 푸는 사람과 아닌 사람의 차이는 크다. 점수 널뛰기를 해본 사람이라면 더욱 뼈저리게 느끼는 사실일거다. 이 책에서는 "정직하게 읽고 푸는 방법"의 문제점을 줄이고 빠른 시간 안에 복잡하고 여러 사실이 혼합되어 있는 지문을 나만의 언어로 해석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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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중에 한 방법의 예를 들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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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지문을 마주하다보면 자주 겪는 상황이 있다. 열심히 읽었는데 읽고 나면 머릿속에 남아있는 내용이 없다. 혼란스러운 마음을 붙잡고 다시 읽어봐도 어려운 용어 투성이다. 그럴 때 에라 모르겠다, 라고 하는 것보단 궁금한 부분을 떠올릴 때마다 그 생각들을 문단 옆에 정리해둔다. 복잡한 용어가 나왔다면 앞으로 이 단어에 관해 설명해주려나보다라고 의식하면서 뒷 내용과 일치하는 부분이 있는지 서로 이어보며 글 내용을 점검한다. 이 방법의 핵심 포인트는 글을 다 읽고 차례대로 정리하는 게 아닌, 글을 읽는 내 시선과 생각의 흐름에 맞춰 조각난 파편들을 한데 모아 하나의 글로 재구성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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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고 별 거 아닌 방법으로 느낄 수 있으나 직접 해보면 그냥 일반적인 끊어 읽기 하는 것보다 더욱 효과적인 걸 알 수 있다. 다른 걸 떠나 배경지식이 전무한 분야의 지문일지라도 내가 충분히 알고 있는 단어들을 조합해 이해할 수 있어서 글의 접근성이 확연히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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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시로 든 방법 말고도 다양한 상황에 적용시킬 수 있는 해결법이 많이 나와있는데 딱딱한 글보다 구어체 형식의 문장으로 이루어져 있어 거부감이 덜하고 순서대로 정렬되어 있어 차근차근 따라가기만 해도 된다는 점이 좋았다. 또 특이한 점은 보통 이런 지문 읽기 방법에 대해 알려줄 때 보통의 책은 오직 지문에만 한정되어 알려주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은 선지에도 하나하나 어떤 식으로 생각하며 고르면 되는지 방향성을 알려주니 한결 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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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실제 기출을 푸는 것처럼 앞에서 소개된 방법을 활용해 문제를 풀어볼 수 있게 구성되어 있기도 하고 지문 분석에 초점화가 되어있어 집중적으로 연습할 수 있도록 했다. 본격적으로 공부하기 이전에 이 책으로 어느정도 체계를 갖추어두고 습관을 만들어둔다면 국어 공부가 조금은 더 쉬워지지 않을까 싶다. 국어 점수가 도통 오르지 않아 속상했던 사람이나 아무리 읽어도 글 내용이 휘발되는 것 같은 기분을 자주 느꼈던 사람이라면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수능국어, #순수국어독서, #싼타북스, #유민우저자, #국어공부, #수능독서  #독서꿀팁, #책읽기, #지문읽는법, #수능국어문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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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국어 : 독서 (2024년) - 압도적 수능 1등급을 만든 초격차 국어 비법 ㅣ 순수국어 (2024년)
유민우 지음 / 싼타북스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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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까다로운 지문이 늘어나는 "요즘 국어"에 대비하기 위한, 생각의 흐름대로 자연스럽게 지문을 받아들일 수 있는 지문 읽기 법을 체계화할 수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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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짧고도 사소한 인생 잠언 - 마흔, 후회 없는 삶을 위한 처방
정신과 의사 토미 지음, 이선미 옮김 / 리텍콘텐츠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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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사는 게 고달프고 몸과 마음이 무너지듯 힘겨운 삶만 반복되는 현대인의 삶은 매우 어둡고 우울하다. 사람 하나하나 상대하기도 버거운데 매번 부딪히게 되는 일상이 지겹고 지치기만 하다. 그러면서 남한테 휘둘리고 내가 원하는대로 흘러가지 않아 속상하기만 하는 나날을 지혜롭게 잘 보내려면 어떤 생각을 해야하는지 알아가는데 도움이 되는 인생 잠언을 보게 되었다.


이 책은 정신과 의사 토미가 직접 사람들을 치료하거나 겪어보면서 느꼈던 생각을 담아낸 인생 잠언을 소개해준다.


이 책을 들여다 볼수록 의미심장한 문구를 발견하게 된다. 잠언이라는 게 바늘을 찌르는 말. 즉, 확실히 꽂힐 수 있는 말을 전해주는 거라 정신이 번쩍 나게 해주는 멘트를 발견하게 된다. 언제든 소소한 시간에 한눈에 보이도록 적어진 일력처럼 구성되어져서 자유롭게 보기에 괜찮은 구성으로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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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삶이 좋아지는 거 같아도 내 곁에 늘 따라다니는 장애물같은 문제들이 나를 방해하곤 한다. 진행이 잘 되는 프로젝트가 막판에 망치는 순간이 있다거나 공부를 잘하다가 건강이 좋지 않아서 정작 시험장에 가지 못했다거나, 대중교통 이용하면서 교통혼잡으로 사람들과 많이 부딪히는 날, 직장생활하면서 의견충돌, 뒷담화로 인해 마음고생한 일들 등등 여러 일들로 인해 우리는 항상 스트레스를 달고 산다. 이렇게 사람들로 인해 화병을 달고 사는 것이 좋지 않다는 거 알면서도 그게 분이 풀리지 않아 자신을 갉아먹는 하루가 많아져서 고민이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는데 필요한 처방이 이 책에서 알려주는 걸로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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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늘 사는 거 자체만으로도 늘 문제투성이라서 이러한 고민을 덜어가주기 위해 저자는 대표적으로 현대인들이 심리적으로 이러한 상황에서 힘들 수 있는 걸 생각해서 221개의 마음 처방전을 내세웠다. 처방전 이야기를 들어보면 하나같이 자신의 마음을 옥죄고 있고 갈구는 바람에 오히려 힘든 상황을 겪게 된다는 걸 알게 된다.


즉, 내가 화를 낸다고 해서 일이 풀리는 거라면 괜찮지만, 그게 아니라면 더더욱 나한테는 손해이니 차라리 이를 무시하고 마음을 내려놓으려는 생각을 하는 게 필요하다는 걸 언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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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여유가 없을수록 자존감 낮아진 영향에 따라 분노조절이 잘 되지 않고, 예민한 상태만 지속된다. 당장의 상황이 좋지 않아 마음이 공허한 탓에 누가 나를 조금이라도 건들면 까칠해지게 되니 더더욱 자신에게 힘든 상황이라는 걸 느끼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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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밖에 없는 이 삶을 마냥 슬픔과 분노, 우울에만 갇힐 것인가.


아님


지금 이 순간에는 내가 마음가는대로 행복하게 살 수 있게 긍정적인 행동을 할 것인지


이 책을 보면서 자신의 마음 상태를 확인하는데 도움을 얻어보면 좋을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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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의미없는 일상을 만들지 않고 싶다면 내가 관심이 있는 곳으로 가는 게 좋다. 


좋아하는 걸 봐야만 우리는 웃을 수 있고, 미소가 지어진다. 


요즘은 날씨처럼 감정기복이 심해지는 날에는 사소하지만 이 때 아니면 할 수 없다라는 생각으로 움직이는 게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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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늘 남보다 자신을 매순간 고문시키면서 살아온 건 아닌가.


나만 아프면 뭐하나.


정작 나를 상처를 준 사람은 잘만 사는데..


이런 상황이면 나는 더 잘 살려는 생각뿐이다.


​


우리는 요즘 생각을 너무 많이 하고 있는 거 아닌가 싶다.


남이 내 생각을 안하는데 왜 그 사람이 나를 상처준 것만 생각하니 나만 머리 아프고, 힘들다. 


결론은 나만 속끓은다고 해서 인생이 잘 풀어지는 건 아니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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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면서 느낀 건 희노애락이 가득한 인생에서 우리는 자신에게 얼마나 생각하고 사는지 생각해야 한다. 


이 책은 어쩌면 쓸데없이 자신을 갉아먹는 생각의 늪에 빠져든 우리를 구해주기 위해 만들어진 인생 지침서로 보여진다. 그러한 점으로 보아 경기침체로 다들 안 좋은 상황에서 마음의 상처투성이를 치료하기 위한 하나의 힌트를 이 책을 통해 저자가 나름 도와주기 위한 하나의 일침을 해주니 더더욱 남은 인생을 다시 한 번 잘 살아보기 위한 마음을 다지는데 도움이 되었다고 말하고 싶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힐링, #힐링도서, #정신과의사토미, #베스트셀러, #고민상담, #해결, #인간관계, #휴식, #인문학, #교양도서, #리텍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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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몰입 확장판 : 나를 넘어서는 힘 - 내 안의 잠재력을 200% 끌어올리는 마인드셋
짐 퀵 지음, 김미정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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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무언가를 몰입하기 위해서는 어떤 생각을 먼저 가져야 할지 고민한 적 있는가?


매일매일 바쁘게 살아가면서 정신없이 해야 할 게 너무 많다보면 어느 순간 번아웃이 오고, 무기력한 기분이 들면서 도중에 일을 놓고 싶은 생각을 하게 된다. 눈앞에 보이는 일을 해야 한다는 건 머릿속으론 잘 알지만 이미 행동은 지친 상태다. 그래서 매번 눈앞에 해야 할 일이 있어도 자연스레 중독이 되는 디지털기기에 손에 가게 되면서 몰입이 저하되고 있어서 문제가 심각해지고 있다. 맨날 일은 줄어들지 않고 과제같이 어김없이 나에게 오는 걸 회피하지 않고 제때 마스터하려면 우리는 어떤 집중력을 가져야 할지 알아보기 위해 마지막 몰입 확장편을 펼쳐보기로 하였다.

이 책은 이전에 출간된 <마지막 몰입>을 좀 더 업그레이드를 시킨 도서로, 자신의 일을 할 때 한 번에 집중력을 갖기 위한 현실적인 조언이 담겨진 베스트셀러 자기계발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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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이후부터는 이전과는 다른 삶이 시작되는 환경으로 전환되면서  비대면으로 활동하는 일이 많아지게 되었다. 그런데 대면으로 일할 때보다 훨씬 자신의 능력치를 발휘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지기에 힘든 시간이 더 많아지게 된다. 사람들과 있으면 그래도 어느 정도는 긴장하면서 어떻게든 일을 하려고 하지만 비대면으로 일을 할 때면 오히려 일을 그르치게 되는 경우가 있다보니 문제를 해결하는데 몰입도가 부족한 경우가 생겨서 이러한 문제가 발생된 걸 해결하는데 필요한 조언이 담겨진 베스트셀러로 개편된 것으로 보여진다.


이 책을 펼쳐보기에 앞서 109쪽을 펴보게 되면 서약서가 적어져 있다. 우리는 이 책을 제대로 활용하기 위한 이 책을 만든 저자와의 약속이 담겨진 서약서가 담겨져 있는 걸 확인하게 된다. 자신의 일을 제대로 해내고 싶다면, 집중력 강화하려는 마음을 정말로 갖고 싶은지 다시한번 생각해봐야 한다는 의미를 생각하면서 이 페이지를 시작으로 책을 접근하는 것이 좋을 거 같다.

우리는 마인드셋(Mindset), 동기(Motivation), 방법(Method), 탄력[가속도](Momentum)이라는 영역체계를 갖추어야만 몰입도를 올릴 수 있는 능력을 만들 수 있게 된다고 저자가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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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우리는 부정에서 벗어나기 위한 자신의 올가미에서 탈출하려는 행동부터 해야한다. 과거의 잘못과 후회에만 갇힌다고 해서 해결되는 건 아무것도 없다는 것 누구나 잘 알고 있는 사실이다. 그 사실을 알면서도 자신을 방치한다는 거 자체가 나아갈 자신이 없는 거와 같다. 그래서 우리는 자신에 대한 보는 시각을 달리 가지는 게 필요하다. 즉, 동기를 가져야 한다. 앞으로 나아가려면 목적과 목표가 있어야 행동이 결정되기 때문에 방법을 모색하기 위한 실행력을 강화하고 그 또한 끝을 보려는 가속도를 가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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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어보면 대부분 다 아는 내용 같으면서도 살면서 우리가 사소하게 행하지 않았던 게 무엇인지 깨닫게 되는 문구를 발견하게 된다. 확실하게 이루고 싶은 마음이 드는지부터 생각하는 게 필요하다. 아무리 새해 계획을 세웠다한들 정작 실천은 오래 가지 못한 채 끝나는 경우가 많다. 진정으로 하고 싶다면 마음부터 무너지지 않을 것이다. 자신에 대한 확신이 부족한 건지도 모른다.

이 책에서 일러주는 내용을 보다보면 <실천포인트>라는 말이 갈색테두리로 표시된 걸 발견하게 된다. 자기계발서는 자신의 부족한 점을 개선하기 위해서 보는 것이다. 이를 제대로 실행할 수 있도록 저자는 나름 실천하기 위한 하나의 피드백을 제시해주고 있어서 마냥 책읽는 걸로만 끝나지 말라는 의도를 갖고 실전에 옮기라는 메세지가 강하게 전달되는 걸 알게 해준다. 

현대 사회에는 늘 치열한 경쟁사회로 만들어지게 되어 우리는 자연스레 남과 비교하는 시간을 가질 때가 많다. 성공하는 사람들을 볼 때면 부러움에 질투와 시기, 자존감 부족으로 이어지게 되면서 서서히 자신을 위축시키게 만든다. 그들만 특별한 것마냥 나는 태어난 때부터 할 줄 아는 게 아무것도 없고, 쓸모 없는 사람으로 자신을 평가한 나머지 부정의 늪에 빠져버리게 되어 무엇을 도전하더라도 제대로 이루어진 것이 없다.


어떤 도전이든 성공할 거 같지 않다고 이미 자신에게 저평가를 했는데 무엇을 이루어지겠는가. 


그러한 점을 생각해서 저자는 현대인들이 주로 자신을 하대하며 편견을 가지는 생각을 적어두는 걸 보게 된다. 누구나 한 번쯤 생각해봤을 법한 내용이라서 이에 대한 생각을 달리 가지도록 일화를 예시를 들어서 설득에 이어간다. 


우리는 가장 많이 하게 되는 감정이 무엇인가. 나이를 먹을수록 10대 때는 내가 공부를 못해서..20대 때 좋은 대학에 가지 못해 경험이 부족해서..30대 때는 좋은 직장을 구하지 못해서..40대 때는 너무 자신을 혹사시키게 만드는 바람 진정으로 해보고 싶은 걸 못해보고 놓치게 되어서.. 등등 다들 나이를 매일 먹을수록 후회만 잔뜩하면서 살아오는 거 아닌지 자신을 돌아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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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이가 어때서..


나는 내 길 갈거다라고 직진하면 되는데 항상 내 눈앞에 장벽이 떡하니 버티는 게 있다보니 이런저런 이유를 남의 말을 들으면 들을수록 더더욱 자신에게 기회가 없다는 생각을 한 건지도 모른다. 후회할 바에 일단 하기! 이런 생각하는 게 우선일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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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이 책에서 전해주는 건 한마디로 말하자면, 남들이 뭐라든 일단 한 번 내 목표가 정해졌으면 그걸 이루기 위한 방법을 찾아 끝까지 해내자라는 의미로 전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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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시도도 하지도 않은 채 어정쩡하게 끝을 맺은 적 있는가.


매순간 살면서 과거의 후회만 안고 살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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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을 제대로 해보지도 못하고 실패만 했다는 걸로 결론 지은 거라면 그건 잘못된 생각이라는 걸 일깨워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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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몰입을 하기 위해서 확장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걸 저자는 다양한 주제로 독자들에게 성공하기 위한 몰입의 중요성을 설득해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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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입이라는 단어는 집중하고도 비슷한 말이기에 결국은 그것을 이루기 위한 추진력을 가지기 위한 마인드를 장착하려는 생각의 틀을 개선하려는 시도가 있어야 한다는 걸 알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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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우리는 계속해서 살아가면서 더더욱 발전하기 위해 움직이고 있다. 그래서 더더욱 우리도 세상이 변하듯 우리도 변하기 위한 탄력있는 몸과 마음을 만들어야 한다는 것.


그것이야말로 집중력 강화된 성공비법이 아닐까 생각한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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