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공자도 이해할 수 있는 AI 지식 (10만부 기념 개정판) - 챗GPT부터 유튜브 추천, 파파고 번역과 내비게이션까지 일상을 움직이는 인공지능 이해하기 비전공자도 이해할 수 있는
박상길 지음, 정진호 그림 / 비즈니스북스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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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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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접목된 기술들은 꽤나 여러 분야에서 활용된다. 일상생활 속 쓰이는 물건들에도, 즐겨 사용하는 휴대폰 앱에서도 쉽게 찾아볼 수 있다보니 AI 관련 일을 하지 않는 사람들이라도 친숙하게 느껴질 것이다. 특히나 최근에는 챗gpt의 인기가 급부상하고 사용도가 높아짐에 따라 과제나 업무 해결, 번역 같은 일에 사용하는 모습이 심심치 않게 보이곤 한다. 간단한 조작법만으로도 빠르고 편리하게 정보를 찾아낼 수 있는 AI 기술을 쓸 때면 대체 어떤 원리로 작동되는건가 궁금해질 때가 있다. (다들 한번쯤은 이런 궁금증을 가져봤을 것이다. 유튜브를 보다 알고리즘의 신기함을 느끼고 알파고와 이세돌의 승부 결과에 놀란 경험이 있다면 말이다.) 데이터가 활용되는 것까지는 알겠는데, 그것이 어떤 경로로 쌓이고 학습되어 시중에 풀리는건지 문득 호기심이 생겨 직접 알아보고 싶다는 마음이 생겼다.


지금껏 AI와 관련하여 여러 다양한 책이 나왔지만 전문용어가 최대한 적고 일반 대중이 읽어도 무리없는 책을 찾기에는 어느정도 무리가 있는 책이 대부분이었다. ‘대중 입문서’, ‘쉽게 읽히는 책’이라고 적혀있는 책이라 하더라도 상황은 크게 다르지 않았다. 그렇게 포기해야하나 싶던 와중에 오늘 소개할 이 책을 발견하게 되었고, 이제서야 내가 원하던 책을 찾은 기분이었다.


[비전공자도 이해할 수 있는 AI 지식]은 오늘날 자주 쓰이는 AI 기술들에 얽힌 이야기와 인물, 작동 원리까지 다방면으로 알아볼 수 있는 책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좋았던 점은 막힘없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는 점이었다.

400페이지가 넘어가는 분량에 AI 지식이라는 분야의 특성에도 불구하고 이야기 형식과 그림 자료, 비유 및 예시의 적극적 활용으로 익숙하지 않은 사람도 어렵지 않게 빠져들 수 있다는 게 매력적이다. 총 9개의 목차로 나누어져있는데 필자는 그 중에서도 기계번역 파트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보고자 한다.


개인적으로는 AI 기술 중에서 가장 신기한 것을 꼽으라면 기계번역이라고 답할 것 같다. 언어의 그 복잡하고도 까다로운 규칙과 그와 모순되는 유연성, 맥락에 따라 다양하게 사용되는 의미까지. 기계가 이렇게나 혼란스러운 걸 어떻게 이해하고 다른 나라 말로 옮겨주는걸까 싶었다. 근데 이 파트를 읽고나서 다시 생각해보니 내가 사람중심적 사고를 했다는 것을 깨달았다. 


단어 하나하나를 직접 해석하고 잇게 되면 필연적으로 어색할 수밖에 없다. 모국어로 대화할 때 굳이 개별 단어마다 집중해서 해석하지 않고 통문장이 저절로 머리에 들어오는 것이랑 비슷하다고 보면 된다. 초기 AI 번역 모델을 학습시킬 때도 단어 구절에 한정해서 의미를 맞추다보니 결과적으로 어색한 문장이 나오는 경우가 있었다고 한다. 그래서 이후에는 문장을 압축하여 가장 높은 확률로 번역되는 뜻을 매치시키는 것으로 바뀌었고, 그에 따라 정확성이 향상되었다. 


하지만 연구자들은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새로운 기법을 도입했는데 그것은 압축 방법에 ‘어텐션’ 방법을 추가시킨 형태다. 압축 방법은 긴 문장을 번역할수록 시간이 오래 걸리거나 원래의 의미와 동떨어지는 결과물을 내보일 때가 종종 있다. 더 정교하고 올바른 결과물을 내놓기 위해 고안된 것이 바로 ‘어텐션’인데 이것은 개별 단어마다 가중치를 부여하는 역할을 한다. 그냥 압축본은 어디에 중점을 두고 번역을 진행해야할지 알 수 없어 확률적으로 치환하는 경향이 있지만 어텐션이 포함되어 있다면 중요한 단어에 초점을 맞춰 길잡이 노릇을 하니 본래의 의미를 빠르고 정확하게 되찾을 수 있는 것이다. 특히 어순이 다른 언어 간의 번역에서 자주 발생하던 오류를 잡아주어서 전반적인 번역 퀄리티를 높여주는데 한몫했다.


글로만 보면 좀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직접 보면 훨씬 이해하기 편할 것이다. 그림 자료가 이론 설명 과정에선 거의 페이지마다 있는 수준이라 전문용어에 약한 사람이라도 설명하고자 하는 부분은 확실히 짚고 넘어갈 수 있다. AI 기술이 사용되는 앱이나 프로그램을 이용한다면 직접 체험했던 내용을 바탕으로 읽으면 되니 훨씬 재미있을 것이다. 물론 관련 분야 일하는 사람도 가볍게 읽어볼 수 있는 도서이니 읽어볼 기회만 된다면 한번쯤 읽어보는 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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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공자도 이해할 수 있는 AI 지식 (10만부 기념 개정판) - 챗GPT부터 유튜브 추천, 파파고 번역과 내비게이션까지 일상을 움직이는 인공지능 이해하기 비전공자도 이해할 수 있는
박상길 지음, 정진호 그림 / 비즈니스북스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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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대한 양이긴 하지만 술술 읽히는 책이었습니다. 내용이 그리 어렵지 않고 이야기 위주의 서술 방식이라 제목 그대로 비전공자들도 부담감 없이 읽기 좋은 도서입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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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사람 되려다 쉬운 사람 되지 마라 - 2500년 동양고전이 전하는 인간관계의 정수
이남훈 지음 / 페이지2(page2)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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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 남에게 좋게 대해주면 사람들은 나를 만만한 사람으로 취급하게 될까?

점점 인류애가 상실되고 있는 상황에 아무리 좋은 인상으로 남을 잘 대해주려고 해도 돌아오는 건 싸늘한 반응과 인간이하로 사람을 대하는 경험을 자주 겪어보게 된다. 좋은 마음으로 해주면 반대로도 돌아오길 마련인데..요즈음 그렇게 상냥한 마음으로 대하려는 사람들이 많이 없어졌다.

남에게 잘해주면 내 곁에 있어줄 거 같지만 요즘같은 시대에는 큰 코 다치는 행위다. 다들 내 마음같지 않아서 마냥 좋은 사람이라고 치부하기에는 아직 이른 거 같다. 갈수록 삭막해진 현실 속에서 사람들과 인간관계를 어떻게 해야 내가 상처를 덜 받고 살아갈 수 있을지 이 책을 접해보기로 하였다.


이 책은 내 인생의 주도권을 잃지 않고 잘 살아가기 위한 25가지 생존법을 알려주는 자기계발서다.



본문에 나오는 내용은 동양고전 철학에 나왔던 사례들을 바탕으로 하여 현대 사회에서 사람들과 지낼 때 어떤 생각과 행동을 해야하는지 다양한 주제별로 삶의 지혜를 일러준다.



집 밖으로 나가면 정글이나 다름없는 잔인한 사회다.

조금이라도 상대한테 약점이 보일 시 바로 공격을 당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약해빠진 모습을 보이지 않아야 한다. 안 그러면, 내 의지대로 움직여야 할 타이밍을 놓치게 되니까.



이 책에서 전해주는 건, 간단하다.

내 인생의 주도권을 남이 휘둘리게 만들지 말라는 것.



저자가 아이디어를 잘 낸 부분은 동양철학과 요즘 현대인들의 성향을 잘 버무려서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가독성있게 잘 서술되어 있다는 점이다. 독자들이 그 길고긴 2500년 동안 있었던 과거 동양 사례에 대해 별로 공감되지 않는 부분을 역으로 인용해서 현대인들의 시점을 기준으로 하여 인생생존법을 다양한 상황별로 해결할 수 있는 힌트를 제공해주는 게 읽는 내내 흥미롭게 접근하게 된다.


이 책을 읽어보게 되면 내 인생을 제대로 주인노릇을 하고 있는지를 점검해보게 된다.

즉, 자존감이 낮은 상태로 기선에서 꺾이는 순간 매순간 불행은 반복된다는 것이다.

내 목숨줄을 남에게 맡기고 싶지 않다면 이 책으로 정신을 바짝 차려야 한다.



사회생활이나 학교생활하면서 싸움하는 걸 싫어해서 상대가 갈구거나 괴롭힐 때마다 매번 참는 경우가 있을 것이다. 이번만 참으면 다음 날에는 괜찮겠지 하면서.

하지만 그건 시작에 불과하다.

첫 대면에서 사람은 위아래 재보게 된다. 상대가 얼마나 강한지 약한지 초반에 간보며 재보기 때문에 처음부터 기선제압하지 않고 지는 순간 수시로 사소한 다툼과 사건에 휘말리게 된다. 따라서, 이 책에서 일러주는 조언들을 현재 내가 겪고 있는 상황을 생각해서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고려해보는 것이 좋을 거 같다.



고전철학은 아직까지 인기가 있다는 건, 사람은 절대 변하지 않는다는 점을 확연하게 알 수 있다. 변한 게 있다면 고전문학에서 일러주는 내용을 지금까지 유행이 되지 않는다.

사람은 고루하며, 겉모습만 달라졌을 뿐 행동에서 비추어진 모습들이 하나같이 시대가 달라도 크게 달라지는 것이 없기에 더더욱 사는 게 역사가 흘러도 반복적이라는 것이다.



권력이라는 것이 무조건 대통령, CEO, 직급이 높은 사람만 주어지는 건 아니다.

내 인생은 각자 권력을 쥐고 있는 건데..

그걸 스스로가 어떻게 힘을 쓸 줄을 모르거나 아님 자신감이 없어서 안하는 건지도 모른다.



이 책을 읽다보면 한 편으로는 어디서 많이 들어본 조언을 볼 수 있겠지만, 자세히 보면 내가 이런 조언을 알고도 내 인생을 문제점을 만들게 방치하고 있는 건 아닌지 채찍질을 해야 할 일이라 생각한다.



이 책에서 일러주는 건 내 인생이 잘 되려면 전략적이며, 계산적, 이기적으로 행동하라는 말로 해석된다.

내 인생을 내가 마음대로 쥐략펴략한다는데 뭘 상관하는 건가.

그리고 상대가 폭탄을 던지면 가만히 받기만 할 것인가.

남이 나한테 계속해서 말 함부로 하는데 무조건 화병만 만들 작정인가.

우리는 그 폭탄을 어떻게 상대방에게 역으로 적중할지 생각해야 한다.



지금 이 순간 살아가면서 누구가 됐든 언제 모를 공격을 대비하기 위한 하나의 방어술을 이 책에서 배워서 나만의 무기로 응용시키는 게 좋다.

세상엔 좋은 사람도 나쁜 사람도 있다.

그건 내 행실이 어떠냐에 따라 다르다.



당신의 가치는 얼마나 되는가.

평소에 나를 얼마나 생각하는가.

나를 제대로 보지 않고 마냥 남이 말 한마디에 휘둘리며

나 자신을 제대로 지키지도 못하는 허술하기 짝이 없는 찌질한 사람으로 계속 만들지 않고 싶다면 이 책을 통해 자신을 좀 더 관심을 갖고 삶의 의지를 높여서 더이상 굴복하는 인생 만들지 않겠다는 정신을 기르는데 활용하면 어떨까싶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좋은사람되려다쉬운사람되지마라 #이남훈 #페이지2북스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컬처블룸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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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이기적 컴퓨터활용능력 1급 실기 기본서 - 동영상 강의 전강, 자동 채점 서비스 2025 이기적 컴퓨터활용능력
박윤정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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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갈수록 컴활1급 시험이 개정될 때마다 엑셀과 엑세스 프로그램 버전은 높아지고 있고, 계속해서 개발되고 있다보니 구버전으로 시험을 칠 기회가 점점 줄어들고 있다. 필기 합격 후 개정하기 전까지 실기를 제대로 대비하지 않으면 통과하기가 매우 어렵다. 출제자들은 합격자 수 적정량을 정해둔 채 매번 문제를 꽈서 내는 경향이 강하므로, 이러한 점을 확실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이기적 출판사에서 엑셀과 엑세스 프로그램 다룰 때 필요한 개념들을 모두 체화할 수 있게 도움이 되는 교재로 시험준비를 해보기로 하였다.


이 책은 2024년 개정된 컴활1급 실기시험 대비하기 위한 기본서다.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진행되는 컴활1급과 컴활2급 시험은 전부 상시로 진행되며, 언제 시험볼지는 수시로 코참패스 앱이나 대한상공회의소 자격평가사업단 pc사이트에 들어가서 시험일정을 확인하여 대비해두는 게 좋을 거 같다. 인원이 금방 마감되는 곳이 있기에 시험을 언제 준비할 지 미리 계획을 잘 세워서 한번에 접수가 가능할 수 있게 대비는 해두어야겠다.



이기적 실기 교재는 2024년 하반기부터 2025년 상반기까지 쓰이는 교재로 보면 되겠다.

컴활 교재는 대부분 출판사에서 하반기(8월~10월 경)에 교재가 새롭게 편성되고 있다보니 하반기에 준비하게 된 수험생한테는 매우 반가운 도서라고 생각된다. 상반기에 따지 못한 걸 하반기에 2024년에 출제된 걸 최신정보를 볼 수 있다는 점이 합격하기에 좋은 정보를 얻어가는 점이라 매우 도움이 되는 걸 이 책에서 마주할 수 있게 된다.


컴활1급 시험을 준비하려면 매순간 고도의 집중력을 갖고 프로그램 다루는 연습해야 하지만 참으로 난관을 거쳐가야 할 게 많다. 연습하다가도 잘못 입력했으면 어떻게 해결하고 다음 단계를 가야하는지 아무리 생각해도 답이 나오지 않을 때 독학으로 할 때마다 난감할 때가 생긴다. 이러한 점을 수험생들이 컴활1급 실기시험 준비하면서 막힘이 생기지 않도록 다양한 이벤트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주는 내용을 엑셀편(스프레드시트) 초반부에 담아진 정보를 확인하게 된다.


책을 구매하는 것과 동시에 추가로 미리 스마트폰이나 pc로 즐겨찾기를 해두어야 할 것은 <이기적 홈페이지와 이기적 네이버 공식 카페, 유투브>까지 구독해두어야만 이 책을 활용하기가 수월할 듯 하다. 실기 준비할 때는 반드시 가이드 맞추어서 하지 않으면 굉장히 어려운 공부가 되므로, 미리 사이트를 체크해두고 연습하면 준비하기가 좋을 거 같다.

컴활1급 실기 시험을 준비하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이 시험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를 알고 공부해야 한다. 조금이라도 제대로 알지 않은 채 실기시험을 대비한다면 불이익이 생길 수 있으니 미리 꼼꼼하게 이기적 교재에서 알려주는 내용을 숙지해두는 것이 좋을 거 같다. 또한 엑셀문제를 풀기에 앞서 작업하기 위한 방법과 기출경향까지 알려주므로, 이 부분을 먼저 파악하고 본문을 접근하는 것이 좋다.

★엑셀★


스프레드시트 프로그램 관련하여 각 유형별로 난이도가 어떠한지 좌측상단에 표시되어 있으며, 반복학습할 수 있게 3회독까지 하고 있는지 체크하는 공란이 담아진 걸 볼 수 있다. 또한 각 유형별로 기능을 익히기 위해 가장 먼저 반드시 <이기적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자료실에서 해당 문제를 다운받아 작업하는 연습을 하는 것이다. 저자가 적어준 해설 그대로 진행되게 지시사항에 맞추어서 연습해두는 게 중요하다. 조금이라도 잘못 입력하면 오류라고 화면에 뜨기 때문에 이 점을 유의하여 순서를 기억해두는 게 좋을 거 같다.


각 파트별로 기능관련 개념 설명이 시작될 때마다 좌측상단에 표시된 무료강의 QR코드가 표시되어 있다. 해당 동영상은 2025년 기준으로 하여 만들어진 최신 동영상이라 2024년보다 좀 더 다른 강의를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된다. 총 93강의인데다 무료로 언제든지 보면서 대비할 수 있다. 대게 유료강의가 많은 것도 있는데 이기적은 가성비가 좋게 경제적 부담을 덜고 언제든 공부할 수 있도록 개념을 잘 알기 쉽게 설명을 잘 되어 있어서 강의를 술술 집중해서 잘 보게 되는 효과를 얻게 된다. 만약 강의를 보면서 모르는 문제가 있거나 막히면 수시로 체크해서 이기적 카페를 통해 올리면 빠른 답변을 받는 게 더 효율적이다.


본문 내용을 보다보면 <출제유형>이라는 문구를 발견하게 된다. 해당 파트는 새로 개정된 컴활1급 실기시험에서 어떤 유형이 나오는지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하여 유형을 알려주는 부분이라 꼼꼼하게 노란색으로 표시된 부분을 열심히 연습해두는 것이 좋을 거 같다. 주요 필수 유형이므로, 저자가 일러주는 유형을 전부 소화할 수 있도록 연습을 꼭 해두어야 할 부분이므로 놓쳐서는 안되는 주요 기출이라 볼 수 있겠다.


본문에 추가로 알고 있어야 할 상세한 팁이 담아진 <더 알기 TIP> 파트를 발견하게 된다. 해당 부분은 시험에서 어떤 문제가 나올지 알 수 없다. 프로그램을 다룰 때 예상치 못한 상황을 접했을 경우 이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해결책과 추가로 실무에서도 기억해두기 좋은 팁을 알려주고 있어서 자세하게 알려주는 정보들을 한 땀 한 땀 머리에 저장해두면 도움이 되는 개념으로 보여진다.


2024년 하반기에 컴활1급 실기시험 준비하는 수험생들한테 매우 반가운 정보는 바로 <24년 출제>라는 파트가 우측란에 문제가 적어진 걸 확인하게 된다. 뒷장에 수록된 내용을 보기보다 당장이라도 알고 싶은 내용이라서 저자는 개념과 연관지어 익히도록 구성해준 것으로 추측되어 공부하는데 추가로 연습할 수 있어서 요기나게 자주 체크해서 연습해보게 된다.


본문에 나오는 팁 중에 가장 많이 언급 되는 피드백 설명이 <기적의 TIP> 이라는 문구를 꼬옥 보도록 하라. 학습에 도움이 되는 추가적인 설명이 곁들인 거라서 연습하는 것과 동시에 자투리설명을 외면하지 않고 같이 봐두는 게 좋다. 시험문제에서 나오는 내용은 언제나 팁을 제대로 알고 풀어야만 문제를 빠르게 해결할 수 있게 되므로, 문제 연습하면서 수시로 언급되는 팁을 꼼꼼하게 보며 순서를 헷갈리지 않고 기억해두는 습관으로 다진다면 합격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질 것이다.

앞서 2021버전 엑셀 프로그램 기능들을 익힌 것을 토대로 하여 대표적으로 단련해두어야 할 기출문제가 담아진 걸 접하게 된다. 실제 시험에서 보는 것처럼 구성되어진 거라 시간을 맞추어서 연습해두는 것이 좋을 거 같다. 실제 시험에서 난 어떻게 문제를 접근하는지 알아볼 겸 이 챕터에서 보여주는 문제를 통해 실전을 돌입해보면 얼마나 내가 연습을 해야하고,제시간 안에 끝내야 할지 체감할 수 있게 된다.


더불어 해당 문제를 풀고 나서 문제푸는 순서가 어떻게 진행되어 정답에 가까운 처리과정이 나타나는지 꼼꼼하게 상세설명을 문제 뒷편에 살펴볼 수 있게 된다. 내용 하나하나 무엇을 적어야 올바른 명령이 이루어지는지 파악하기가 좋고 다시한번 복습용으로 활용하기가 좋다. 내가 어느부분을 놓쳐서 명령이 안되는지 입력해야 할 함수 수식에 대한 상세한 공식을 접하게 된다.

2파트에서 대표기출문제를 풀어본 실전 감각으로 3파트에서 진행하는 <스프레드시트 상시 기출 문제>에서 본격적으로 시간 45분을 맞추어서 70점 목표로 문제를 풀어보도록 환경을 조성해주는 것이 좋다. 상시에서 나오는 문제는 내가 알고 있는 문제가 나올 수 있고 모르는 문제도 나올 수 있기 때문에 이기적에서 일러주는 기출문제를 여러번 반복해서 연습하다보면 출제자가 어떤 기능을 주로 언급하고 함수 수식을 하라고 하는지 문제 풀다보면 감각이 단련되어진다.

문제풀고 나서 내가 제대로 잘 풀었는지 대표기출문제 해설처럼 깔끔하게 설명이 된 걸 볼 수 있다. 내가 어느 부분에서 공식을 잘못 써서 오류나는지 그 부분을 잘 짚고 넘어갈 수 있게 표시가 잘 되어 있어서 해설부분을 여러번 보면서 기능을 자주 눌러보고 연습해두면 좋을 거 같다.


마지막으로 <스프레드시트 기출 유형 문제>는 지금까지 실제 시험에서 다루었던 기출문제를 토대로 하여 2021버전에 맞추어서 연습할 수 있게 구성이 되어져 있다. 과거에 나온 문제라 구버전으로 연습하도록 만들어놓지 않아서 문제 푸는데 지장은 없다. 챕터3에서 다루어진 문제와는 전혀 다르게 다른 유형도 익힐 수 있는지 평가하는 문제라서 하나하나 새로운 문제를 해결하는 시간으로 집중단련해보면 좋을 거 같다.

2021버전 프로그램에 맞춤형으로 해설을 다시 재구성된 것이기 때문에 2021버전 기능을 미리미리 기능을 학습한 뒤에 문제에서 말하고자 하는 사항을 마스터하도록 연습하는 게 좋다고 생각한다. 버전이 약간 다른 부분이 있기에 그 부분을 알고 접근해야지만이 실제 시험에서 차질없이 문제풀이가 잘 되어질 듯 하다.

★데이터베이스★


엑셀문제를 끝나면 곧바로 데이터베이스(엑세스)문제가 등장하게 된다. 초반부에는 엑세스 프로그램을 다루면서 궁금한 점과 출제경향에 대한 정보를 체계적으로 정리해서 알려주고 있어서 이 부분을 책갈피 해두고 봐두는 게 좋을 거 같다. 앞서 엑셀관련 개념 및 문제 풀이 설명 구성은 비슷하다. 출제유형이 가장 먼저 등장하면서 그 문제와 관련된 엑세스 다양한 기능들을 알려주는 내용을 마주할 수 있게 된다.


본문 내용을 보다보면 상당히 엑셀보다 훨씬 설명이 좀 더 많은 것이 있는 것으로 보여진다. 입력을 잘못하면 다음 단계로 진행이 안되는 게 많다보니 유독 엑세스 유형은 암기할 게 한 두가지가 아니라는 걸 알 수 있게 된다. 입력하는 것마다 빨간색으로 순서를 표시해준 게 인상깊다. 어떤 것부터 눌러야만 기능을 잘 쓸 수 있는지 가이드설명이 잘 되어져서 따라하기가 좋다. 특히나 <더 알기 TIP>이 엑세스 관련 정보가 더 잘 나와 있다. 어떤 함수를 입력하느냐에 따라 실행이 달라지기 때문에 확실하게 구분지어서 설명해준 부분을 숙독하는 것이 좋을 거 같다.

문제를 풀어보면서 이건 어떤 기능이길래 이렇게 사용하는지 잘 모르는 수험생들을 위해서 수시로 <기적의 TIP>설명이 담아진 걸 볼 수 있게 된다. 우회로 해서 이렇게 해도 가능하다는 점을 알려주는 거라서 본문에 적어진 해설과 함께 팁으로 활용하여 시간을 단축하는 연습을 해두면 제한 시간 45분 안에 충분히 마무리 지을 수 있는 효과를 얻게 된다.


2024년 상반기 시험에서 어떻게 문제가 나왔는지 빨간색으로 표시된 부분을 보면 어떤 유형에서 가장 많이 나왔는지를 파악하기가 좋고, 무엇보다 요즘 출제자가 이 기능을 유독 관심있게 보고 내는 거라는 걸 유추하면서 대비해볼 수 있게 된다. 일일이 문제가 어느 유형에서 나오는지 찾으면서 공부하기가 시간이 아깝기 때문에 최신 기출을 보면서 유형을 좀 더 관심있게 집중해서 익힐 수 있게 마련된 걸로 보여진다.

챕터2에서는 실제 시험에서 데이터베이스 문제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대표 기출문제를 맛보기 시간을 가지게 된다. 실제 시험을 받아보면서 문제를 어떻게 나오고 문제를 어떻게 풀어야 할지 생각해볼 수 있게 간접경험해볼 수 있게 넣어진 걸 마주하게 된다.


문제 풀이는 엑셀보다 조금 간추려진 부분도 보이기도 하지만 조금 어려운 부분은 상세하게 잘 설명되어져서 어떤 걸 놓쳐서 진행이 안된 건지, 어떤 공식을 잘못써서 오류가 뜨는지 앞서 개념설명처럼 비슷하게 설명이 잘 되어진 걸 볼 수 있게 된다.


데이터베이스 상시 기출 문제에서는 총 10회 문제가 수록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실제상황으로 연출하여 한 번 연습을 시도해보면서, 어떤 부분이 막혀서 문제접근을 못하고 있는지 파악해보면 좋을 거 같다. 막상 실제 컴활1급 실기시험에 들어서면 긴장이 많이 되기 때문에 미리미리 실전 감각을 익히는 시간으로 자주 보내는 것이 실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 실기 시험은 기출문제를 많이 연습해야만 변형된 문제를 대비하기에 좋으므로, 문제 구성을 제대로 인지하여 연습을 통해 빠르게 마무리할 수 있는 능력으로 만들면 좋을 거 같다.2021버전만 달라졌을 뿐, 문제 내는 것은 그리 많이 달라지지 않아서 접해보면 과거에 나온 기출문제와 별반 차이가 없다는 걸 알 수 있게 된다.


해설을 보다보면 문제 구성들이 하나같이 설명이 일목요연하게 잘 되어 있고, 무엇보다 기능을 다루는데 있어서 어느 부분을 입력하여 클릭해서 처리되는 과정을 거쳐야 하는지 순서가 어긋나지 않게 일러주고 있어서 살펴보기가 괜찮다. 실수할 수 있는 부분을 생각해서 수시로 캡처해서 보여준 점이 가장 도움이 되었다.


마지막 데이터 기출 유형 문제는 총 10회가 담아져 있다. 실기 시험은 기출문제 있는 그대로 출제되지는 않고 약간의 변형이 되어 나오는 경우가 다반사다. 기출을 많이 풀어보는 입장에서는 가장 쉬운 거라서 합격하기가 식은 죽 먹기 때문에 절대 쉽게 내지는 않는다는 점을 생각하면서 접근해야 한다. 해당 문제는 앞서 기출문제를 다룬 것을 바탕으로 하여 유형을 다르게도 풀어볼 수 있는지 테스트 해보는 문제를 접하게 된다.


문제 풀이는 초반엔 간단한 정답을 먼저 보여주며, 그 다음 장에 상세한 해설을 통해 문제 풀이 경로를 세세하게 해석해준다. 2021버전에 나오는 걸 골고루 내가 잘 다루는지 묻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문제 유형을 골고루 다루어보면서 실기 문제 적응력을 강화해보면 좋을 거 같다.


컴활1급 실기시험 준비하면서 가장 어려운 문제가 무엇인지 확연하게 알려주는 부록집을 마주하게 된다. 실제 컴활1급 실기시험 후기글을 보면 엑세스보다 엑셀에서 많이 틀려 과락을 맞거나 불합격을 맞는 확률이 많다는 걸 자주 접한 적이 있다. 이러한 사항을 저자가 알고 만들어진 것으로 보여진다. 문제를 유독 어렵게 내는 것이 엑셀이라, 특히 계산작업 문제에서 많이 틀리는 것이기 때문에 집중적으로 단련하도록 만들어진 문제들을 10회까지 접하게 된다.


해설 내용을 꼬옥 보면서 연습해두는 게 좋다. 스펠링 잘못 쓰면 영어문제가 틀리듯이 엑셀도 마찬가지다. 미국에서 만들어진 거라 대부분 영어이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실수가 없기 위한 훈련시간으로 가져야만 70점에 가까운 합격점수를 만들 수 있다. 해설을 보면 상세히 함수식이 잘 적어져 있다. 이 파트를 달달달 연습하고 함수식을 암기해두면 실제 시험에서 나오는 문제를 말끔히 해결할 수 있을 듯 하다.


총 10회 가량 문제와 해설 내용 뒤에는 실제 시험에서 자주 언급되는 함수 개념을 요약본으로 정리해둔 내용을 볼 수 있다. 내가 어떤 함수를 입력할 때 이런 부분이 나오는지 함수 활용법을 여러번 반복하여 자주 회독해두는 것이 좋을 거 같다. 엑셀 프로그램을 살펴보면 어마어마한 함수 수식이 많기 때문에 그 많은 걸 시험에서 다 다루지 않는다. 따라서, 시험을 반드시 합격하기 위해 이기적에서 새롭게 마련한 함수공략집을 눈여겨 본다면 훨씬 함수의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을 것이다.

컴활1급 실기시험이 상시 시험이라 쉬울 수 있고 어려울 수 있기 때문에 한편으로는 운빨이 작용된다. 그만큼 내가 이기적 책으로 얼마나 공부를 많이 했느냐 안했느냐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꼼꼼하게 성실히 설명되어진 이 책으로 공부해보면 문제풀이 해결력이 강화가 잘 될거라 생각한다.

또한 이기적 컴활1급 기본서는 가장 마음에 든 이유 중에 하나가 필기실기가 합쳐진 교재나 요약본으로 만들어진 교재보다 훨씬 자세하고 무엇을 알고 시험에서 내가 문제 해결할 수 있는지 많이 기억할 수 있게 도움이 되는 정보들을 많이 접할 수 있어서 오히려 기본서를 더 추천해주고 싶은 심정이다. 추가로 실제 사무보조 알바나 실제 직장에서 실무를 할 때 꼭 필요한 기능을 알려주는 것도 포함되어진 거라서 능력을 어필하기에 좋은 정보를 많이 습득해볼 수 있어서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

이로써, 이기적에서 일러주는 내용을 수시로 이기적 유투브 무료강의를 시청하여 연습해보면 훨씬 프로그램 다루는 능력이 점점 좋아지는 효과가 나타날 것이며, 실무에서도 써먹기 좋은 스펙으로 쓰기에 좋은 경험으로 만들어지게 되므로, 이 책을 활용하면 훨씬 효과만점을 누릴 수 있는 합격점수가 만들어진다고 확언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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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정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24년 8월
평점 :
구판절판


컴활1급 실기 준비하면서 각 프로그램마다 알고 있어야 할 기능들을 자세히 잘 소개되어 있어서 프로그램 익히는데 도움이 되는 기본서입니다! 기본서로 보는 게 실기시험에 확실히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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