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토익 이미지 보카 - 단어가 바로 보이는
김수진 지음 / PUB.365(삼육오)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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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를 무작정 암기하는 것보다 그림을 보고 머리로 연상해서 기억할 수 있도록 센스있는 단어장이라서 쓸만합니다! 활용성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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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철학자들의 죽음 수업 - 무엇을 위해 살고, 무엇을 사랑할 것인가? 메이트북스 클래식 12
미셸 에켐 드 몽테뉴 외 지음, 강현규 엮음, 안해린 외 옮김 / 메이트북스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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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이라는 단어가 무엇인지 요즘들어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하루하루가 힘든 삶이 반복되는 현대인들에게는 늘 죽음이라는 단어가 익숙하기만 하다. 삶의 희망을 가지고 살고 싶어도 현실이 너무나도 큰 벽처럼 느껴져 죽고 싶은 말만 절로 나오곤 한다. 이렇게 무너지고 싶어지는 마음을 다잡기 위한 뼈가 되는 철학도서를 만나보기로 하였다.



이 책은 심장이 뛸 때까지 살아가기 위한 유명한 5인 철학가(몽테뉴, 아우렐리우스, 루키우스 안나이우스 세네카, 키케로,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들이 살아생전 말했던 삶의 조언이 담아진 철학도서다.


책 제목이 죽음이라는 무거운 주제로 다루어져 어두울 거 같지만, 숨을 쉬는동안 정신차려서 자신이 바라던 인생을 살아갈 수 있게 뼈가 되는 조언을 해주는 거라서 한 장 한 장 펼칠 때마다 한줄평처럼 일목요연하고 주옥같다.



죽음이라는 건, 숨을 쉬지도 않고 현세에서 소멸되는 거나 다름 없다.


죽음만 생각하면서 살아간다면, 죽은 거나 마찬가지다. 그러한 생각을 뜯어고치기 위해 저자는 삶에 대한 잘못된 인식과 편견이 무엇인지 유명 철학자가 열거했던 것을 인용하여 삶에 소중함을 일깨워주는데 서술한다.



이 책을 보면 볼수록 그 당시에 살았던 사람들하고 지금을 살고 있는 현대인들하고 별반 다르지 않다는 걸 느끼게 된다. 겉만 다를 뿐, 사는 것이 힘든 건 어느 시대를 살아도 똑같다는 것을.



이 책을 한 번 보고 바로바로 납득이 되지는 않는다. 삶이라는 거 자체가 무거운 주제라서 상당히 생각해보게 되는 내용들을 발견하게 된다. 그리고 철학가들이 말하고자 하는 말을 주제별로 선정해서 제시해주는 거라 매 화마다 제시된 걸 천천히 정독해서 읽어보아야 삶에 대한 진정한 소중함을 느끼는 효과를 얻게 된다.



사는 동안 잘 살고 싶고 웃으면서 행복해지고 싶은데 현재 상황이 너무나도 안 풀리고 되는 일도 없어서 오히려 안 좋은 생각을 안하고 싶어도 하게 되는 게 요즘같은 상황이다. 죽음을 떠올려도 생존본능때문에 선뜻 죽음이 두려움과 무서움이 느껴져서 사는 게 사는 것 같지 않아 괴로운 나날이 이어진다. 죽음은 예고하지 않고 다가오기에 오늘 하루 무사히 잘 보내도록 자신을 위한 힐링도서라 생각한다.



동물들이 사는 동안 살다가 죽는 자연의 섭리를 겪는 것처럼 우리도 자연의 섭리에 속한 사회적 동물이기도 한다. 그래서 하루하루를 살아도 미래는 알 수 없어서 더더욱 불안함이 있더라도 이미 태어난 이상 사는 데까지 살아보는 게 낫지 않겠는가.



지금까지 철학책을 본 것 중에 가장 편하게 읽어지게 되는 도서를 보게 된다. 한 주제로 서론만 길게 빼어 두꺼운 도서로 만들어진 철학도서가 많았는데, 이 책은 길이 길지도 않고 말하고 싶은 의도를 잘 내비치는 거 같아 주제에서 일러주는 말에 대해 이해가 잘 되어진다. 무엇보다 책에 담아진 구절이 너무나도 좋은 내용이 많기에 한 번쯤 읽어보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딱딱한 철학책을 들고 보는 것보다 매일매일 죽음이라는 단어를 꺼내드는 내가 지금을 허비하며 살아가고 있는 건 아닌지 곰곰히 자신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본다면 지금보다 훨씬 좋은 생각과 시선이 달라지는 날이 있을거라 생각한다. 그리고 이 책에 담아진 내용 하나하나 필사를 해본다면 다시한번 마음에서 늘 그늘진 상태로 움츠러들었던 나를 꺼내들어 밝은 빛으로 꺼내들 수 있게 시도를 해본다면 이 책에서 일러주는 말 한마디가 와닿을 거라 생각된다.



내가 힘들어지니 주변이든 뭐든 다 좋게 보이지 않는 건 사실이다. 내가 좋아야만 상황이 나쁘더라도 긍정적으로 넘어가곤 할텐데 그러지 못할 때면 더더욱 화가 나고, 나락으로 떨어지고 싶은 생각이 든다. 그런 나를 가장 먼저 구해주어야 할 사람이 나 자신이라는 걸 누구나 잘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방치해두곤 한다. 이러한 나를 이제는 구해주어야 하지 않겠는가.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위대한철학자들의죽음수업, #철학책추천, #메이트북스,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컬처블룸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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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 한국사능력검정시험 한능검 기본서 심화(1급·2급·3급) 상 : 선사 시대-조선 전기 - 한능검 필수 기본서|시대흐름잡기 무료 특강+기출 모의고사+폰 안에 쏙! 시험 직전 막판 암기자료 3종 제공 2023 해커스 한국사능력검정시험 한능검 심화
해커스 한국사연구소 지음 / 챔프스터디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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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능력검정시험을 공부하면서 주로 막히는 부분 중에 하나가 고대~조선 전기 부분이었다. 영토확장을 놓고 치고박고 싸우는 전쟁사가 빈번하게 일어난 것도 많아 복잡하게 그려진 정치와 경제흐름이 복잡하게 나오곤 하였다. 이러한 암기를 보다 쉽게 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해커스 한국사 교재를 펼쳐보게 되었다.



이 교재는 한국사능력검정시험 1급~3급까지 딸 수 있는 자격증 문제집으로, 분권으로 나뉘어져 <상>으로 나뉘어져 있어서 좀 더 심층적으로 파고들어 시대흐름 파악하는데 필요한 개념과 기출문제가 담아진 한국사 기본서다.



이 교재는 책이 얇아 단기로 빠르게 마스터할 수 있는 구성으로 만들어졌다. 주로 최신에 다루었던 기출문제와 연관지어서 만들어진 개념과 문제들만 담아져 있다는 걸 볼 수 있다. 한국사 개념이 워낙 내용이 많아 숙지해야 한다는 부담감에 수험생들한테 어려움이 있다. 하나를 알면 다른 시대와도 연결시켜서 암기할 것도 많다보니 개념에서 제시해주는 키워드 하나하나 눈여겨 봐야 할 거 같다.




좌측에 담아진 한국사 기본 개념은 시험에서 많이 내는 이론만 적어져 있는데다 형광펜으로 중요표시가 되어 있어서 굳이 일일이 표시하지 않아도 그대로 개념을 체화하는데 집중하도록 표시되어 있다. 추가로 다른 개념을 알기 보다 본문에 제시된 내용만 여러번 회독해두면 1급을 따는데 승산이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우측에는 <기출분석특강>이 담아져 있는 부분이 가장 마음에 든 부분 중에 하나다. 대게 문제에서 <사료>관련 내용이 시험에 나오면 개념에서 일러준 한국사 키워드를 알지 못하는 바람에, 문제파악이 안되어 유추하기가 참 쉽지가 않다. 사료에서 단순하게 일지를 작성되었더라도 그 당시에 일어난 사건 배경을 알지 못하면 문제에서 말하고자 하는 요지에서 벗어난 문항을 고르곤 하여 오답을 내기 쉬워진다. 이에 대한 대비를 철저하게 하기 위한 사료에 대한 상세한 분석이 담아진 설명이 잘 제시되어 있어서 여러번 톺아보는 걸 추천한다. 한국사는 사료를 자주 보고 그 상황에서 벌어지는 작성기록을 많이 보아야만이 문제해결에 도움이 된다는 점을 숙지하고 접근해야 할 거 같다.



분권으로 나뉘어져 아쉬움이 있겠지만, 무료 시대흐름잡기 특강으로 들을 수 있는데다, 각종 추가자료(빈출 문화재 퀴즈, 빈출 인물 프로필 사전, 혼동 포인트 30)를 <해커스한국사>홈페이지에서 다운 받을 수 있으니, 책 구매 이후에 바로 홈페이지에 들어가는 걸 추천한다.



파트별로 제시된 개념을 다 익히고 나서 바로 개념을 가지고 풀어보기 위한 기출문제들이 담아진 걸 보게 된다. 좌측엔 문제가 있으며, 본문에 제시된 문제를 풀고 나서 바로 해설을 보도록 우측에 바로 정답이 기재되어 있다. 문제와 해설을 둘다 한꺼번에 보면서 이에 대한 이해력을 빠르게 하기 위한 구성이라 보게 된다. 해설은 각 문항마다 제시된 게 왜 틀리는지 상세한 오답노트 정리르 해주고 있어서 따로 강의 들을 필요가 없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파악이 잘 된다. 전형적인 해설을 제시해준 게 아니고 수험생들이 직접 접해보면서 이해가기 위한 방향을 잘 제시되어 있어서 진도를 술술 빼는데 유익한 개념들을 많이 접해보게 된다.



마지막으로 실전 모의고사가 제시되어 있다. 지금까지 선사시대부터 조선 전기까지 공부했던 것을 토대로 하여 시험 시간을 맞추어서 테스트해보는 시간을 가지는 문제들을 접해보게 된다. 문제는 실제 한국사능력검정시험에서 제시된 문제와 비슷한 구성이라서 실전에서 보게 되는 느낌을 준다. 그리고 문제에서 제시된 게 사료가 많이 있다는 점을 보아 개념에서 이미 일러주었던 개념들을 많이 다졌다면 사료보면서 푸는 문제들을 술술 풀어지는 효과를 낼 수 있을 거 같다. 그리고 해설설명이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논리정연하게 이에 대한 해설이 잘 담아져 있고, 정답을 빠르게 찾을 수 있는 스킬을 <정답 차트키>에서 제시되어 있어서 흐름파악을 더더욱 중요하게 볼 수 있는 파트를 발견하게 된다.



이 책을 보면 굳이 공무원 한국사에 담아진 내용을 보지 않아도 충분히 이 책에서 언급된 시대만 보면 된다는 생각이 든다. 많은 지식을 제시한 게 아니고 주요 사건들을 구성하여 말해주는데다 핵심 키워드암기, 개념 확인 퀴즈를 꼼꼼하게 이 책을 달달달 보는 것을 한다면 고득점 얻을 수 있는 효과를 보는데 실용적으로 활용하기가 편하다.



이 책은 핵심 한국사 전 편 요약 기출문제집이라 생각한다.



한국사 고급파트는 상당히 응용되고 심화된 내용을 가져와서 풀게 만들어진 문제들이 주로 나오고 있어서 배경지식을 알고 있어야 한다. 배경지식이 뒷받침이 될만한 걸 기출문제에서 제시된 것만 여러번 보아도 충분히 소화할 수 있는 내용들로 구성된 거라 한국사 대비를 충분히 할 수 있다고 본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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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트렌드 2023 - 웹3가 바꾸는 미래
김지현 지음 / CRETA(크레타)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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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트렌드에서 보여지는 새로운 변화는 웹3라는 컴퓨터 기술이 발전하려고 시도하는 것이 과연 우리에게 어떤 이득이 되고 영향이 되는지, 현재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경제의 주요쟁점인 it흐름 파악하는데 참고하기에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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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트렌드 2023 - 웹3가 바꾸는 미래
김지현 지음 / CRETA(크레타)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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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4차 산업혁명으로  it산업이 발달되면서 급속도로 it관련 트렌드가 중점으로 다루어지고 있다. 현재는 디지털기기가 없으면 일상생활이 안될 정도로 지배되어 있다보니 신세대 트렌드를 알아가는데 있어서 it분야는 일반상식으로 알고 있어야 할 상황에 놓였다. 경제상황도 it가 점유율이 대부분 차지하고 있는 비율이 높기 때문에 우리는 주식시장에서도 무시할 수 없는 it산업에 주목되었다. 이러한 it산업에 대한 전반적인 트렌드를 2023년에 일어나게 되는 전망들을 알아보고자 이 책을 펼쳐보기로 하였다.



이 책은 2023년에 일어나게 되는 it산업 흐름이 어떻게 진행될 것인지 경제 전망과 이슈, 그리고 it용어를 알려주는 IT트렌드 경제도서다.



컴퓨터가 처음으로 만들어진 이후부터 점차 인터넷, 휴대폰, 스마트폰 등등 다양한 기기가 보급되며  it트렌드가 서서히 경제 한 중심지로 자리 잡았다. 일상에서 디지털기기로 일을 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이 지배하는 바람에 경제성장에도 많은 영향을 끼친다. 따라서, 기업성장에서 보탬이 되어주는 It 관련 트렌드에 대해 좀 더 깊이 알아가는 것도 필요하며, 무엇보다 현대사회에서 많은 영향력을 주는 it성장의 흐름이 어디로 흐르는지를 알아가도록 필요충분조건이 되는 내용들을 이 책을 통해 상세히 전망들을 제시해준다.



이 책은 IT가 성장해왔던 역사들을 차례대로 볼 수 있으며 각 기업마다 IT로 성공했던 사례들이 있어서 이에 대한 경제 흐름 파악하는데 요기나게 알아갈 수 있게 된다. IT산업에서 현재 진행하고 있는 스마트기기, 클라우드, 블록체인, 사물인터넷, VR&AR,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스마트차, 빅테이터, 웹3, 플랫폼 등 앞으로 발전될 수 있는 전망이 내비쳐주고 있어서 투자하는데 어디로 해야할지 생각해볼 수 있는 정보를 얻을 수 있다.



IT관련 기술은 일상에서 많이 쓰여지게 복합된 제품과 재테크가 많이 만들어졌다. 이를테면, 자동차나, 가전제품, 간편결제를 위한 앱, P2E&C2E 등 빠르고 편리하게 사용될만한 걸 제작하고 있다보니 경제성장판에 대두가 될 것으로 보여져 기업성장이 곧 국가경제 성장에 뒷받침이 되는 요소이기 때문에 향후 어떤 성장판으로 우리들에게 이득이 되는지 귀추가 주목된 산업들에 대한 알짜배기 정보를 볼 수 있게 된다.



이 책에서 IT 산업에 주요 쟁점으로 다루어지고 있는 용어 중에 하나가 웹3이라는 걸 접하게 된다. 웹3란 탈중앙화와 분산화 기술을 가지고 기업이 아닌 개인에게 수익이 될 수 있는 걸 기반으로 하여, 각종 블록체인과 메타버스, 그리고 NFT를 가지고 암호화페를 통해 재테크 활성화를 높이는데, 기여가 되는 서비스로 만들어져 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는 글로벌 경제플랫폼이다. 그리고 현금대신 토큰으로 활용하기 위한 방안이라 조만간 제3의 세계로 가상경제가 더 활성화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웹3가 새로운 IT환경이라 여러 문제들 중에 현실과 가상 조화가 될 수 있다는 점, 가상화폐에 대한 불안정이 우리 일상에 문제가 생긴다고 하므로, 이에 대한 극복하기 위한 해결책이 제시된다면 또다른 세계와 직면할 수 있을 것으로 저자는 전망했다.



이 책에서 전해지는 내용은 상당히 이해하기 편하도록 각종 도표와 사진 등 신뢰가 갈 수 있는 여러 연구자료들을 내비치어주니 투자할 만한 가치를 알아가는데 도움이 된다. 그리고 경제활동을 하는데 있어서 IT관련된 트렌드는 많이 알아두어야 한다는 걸 알게 된다. 조금이라도 알지 못하면 투자손실이 많이 될 수 있으므로, 무조건 투자하기 보다 이 책에서 전해주는 검증된 사례들을 참고하여 자신에게 득이 될 수 있는 재테크 활동하는데 쓰도록 정보를 제공해주는거라서 유용한 책이라 생각된다.



아울러 이 책은 IT트렌드와 함께 미처 접하지 못했던 새로운 용어를 배워가므로써, 각종 기업에서 다루어진 공채시험에서 나올 수 있는 여러 IT정보들을 획득해볼 수 있어서 회독하는데 시간을 가져보는데 도움이 된다고 생각된다. 



곧 다가오는 미래는 가상현실이 현실에 맞닿을 수 있는 기회가 열려진다. 현실에서 하게 되는 재테크보다 가상에서도 경제활동을 할 수 있는 차별화된 IT플랫폼이 과연 우리에게 어떤 변화를 불러올지 벌써부터 기대하게 된다.



가상경제가 주도한 경제 시장 환경이 어떤식으로 변화해나갈지는 IT기업들의 활동을 지켜보기 위한 이 책에 담아진 전망들을 보며 흐름파악해두면 나을 거 같다.


p.112


웹3는 인터넷의 새로운 바람을 예고한다. 플랫폼 중심의 인터넷 생태계에서 공유경제, 구독경제 등의 비즈니스가 주목받은 것처럼 웹3 시대에는 그에 맞는 새로운 가상경제 시대가 도래할 것이고, 토큰 이코노미나 창작자 경제처럼 새로운 비즈니스가 주목받을 것이다.



 



p.132


앞으로의 10년은 다양한 사물인터넷 기기와 메타버스로 새로운 생태계가 탄생할 것으로 보인다. 그 생태계는 새로운 인터넷 가치철학이 필요한데, 바로 웹3다. 여기 프로토콜 비즈니스는 기존 경계를 넘어 온전히 가상경제 속에서 가상의 제품과 콘텐츠 등을 거래하는 데 활용하기 적합하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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