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의 1분 재활 - 근육의 연결과 움직임을 이해하면 통증이 사라진다
최우영 지음 / 빅피시 / 202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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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주변 사람들이 몸이 아프면 무조건 병원에 가보라는 말이 


현실적으로 맞는 진심어린 조언이라 생각하는가.


실제로 병원에 가면 의사들이 진심으로 진단한 적 있는가.


오로지 약이나 물리치료를 받으라는 돈벌이 수단으로 대하는 돌팔이 의사를 


만난 적이 있다면, 차라리 자신이 의사가 되려는 생각을 해보는 게 어떠한가.


말도 안 되는 오진을 내며, 돈을 벌기 위해 약으로 투여하려는 의사들의 말에 현혹되기 보다


진정으로 나 자신의 몸에 대해 제대로 관심을 가지고 질병이 있는지 없는지


이제는 스스로 깨달아야 할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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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하면서 특정 부위가 유독 쑤시고 쓰리고 결린다면 내 몸 상태가 좋지 않다는 신호다. 단순히 어느 부위를 만졌을 때, 통증 유발된 것은 혈관이 막혀 있는 것이며, 단기간에 생긴 증상이 아니다. 병원가면 의사가 말하는대로 몸에 맞지도 않은 약을 먹고, 물리치료 받으면 금방 나을 수 있는 병은 절대 존재하지 않는다. 내 몸은 내가 직접 점검하면서 자가진단을 하는 것이 오히려 의사보다 더 좋은 처방은 바로 마사지와 스트레칭이다. 그러면 어떤 동작을 매일매일 해두면 건강 회복될 수 있는지 <기적의 1분 재활>이라는 도서에서 발견하게 된다.


이 책은 자신의 몸에서 느껴지는 통증을 자가치료를 할 수 있는 방법이 제시된 재활 가이드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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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당신은 자신의 몸이 건강하다고 자신할 수 있는가.


실제로 병원에 가보면 내가 짐작했던 증상과 전혀 다른 진단을 받았을 때, 


이해가 안 가는 경우가 한 두번이 아니었다.


병원이라는 곳은 돈벌이 수단인 곳이 한 두군데가 아니기 때문에,


제대로된 의사를 만나려면 운에 맡겨야 할 정도다.


무조건 의사가 진단한 것이 맞다고 믿기보다


스스로 내 몸을 내가 더 잘 알려는 생각을 해야만, 건강회복이 될 수 있다.


스스로 나을 생각하지 않고 남의 의해서 나을 생각한다면, 절대로 회복 불가능하다는 걸 이 책에서 전해주는 건강 회복 재활 치료가 매우 인상깊게 꽂히게 된 이유다.




<약 먹고 잠 잘 자면 나을 수 있다>, <푹 쉬면 나을 수 있다> 등 몸을 아예 방치된 상태로 냅두면 과연 통증이 회복될 수 있는가.


내 몸이 겉으로는 멀쩡하나, 실제로는 내 몸 속에 있는 혈관이 막혀서 혈액 순환이 되지 않은 원인은 잘못된 자세와 자기방관을 해온 원인이라는 걸 이 책을 통해 알게 된다.



내 몸에 어떤 것을 만들어야 건강에 대한 고민이 해결될 거라 보는가.


그것은 바로 근육이다. 근육이란, 쉽게 말해서 내 몸의 방패막 역할을 하는 거라 보면 된다.


내 몸에 살만 있다면, 그것은 혈관을 막히게 하는 위험요소이기에, 살을 없애기 위해서 몸의 흐름이 어떤 구조로 이루어졌는지 초반부에 제시된 전신의 기본 개념을 살펴보면 알 수 있다.



내 몸이 대체 어느 부분이 막혀서 곳곳에 통증이 유발되는지 <체크리스트>로 자가진단을 먼저 해보도록 제시된 걸 발견하게 된다. 여기에 하나라도 해당되어도 반드시 스트레칭과 마사지를 해야하는 생각을 가져야 한다. 사소한 통증은 질병 초기 증상이기 때문에 통증을 안일하게 보면 안 된다는 확신을 갖게 되며, 더더욱 자신의 몸에 통증이 얼마나 무서운지 경각심을 갖게 되었다.





이 책이 가장 좋은 점은 스트레칭과 마사지 방법이 제시된 것이다.


보통 건강도서에 주로 스트레칭과 마사지를 분리하여 책이 발간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 도서는 몸 부위별로 어느 부분이 혈관이 막히게 된 것인지 곳곳에 많이 있다는 걸 공부하게 된다. 무조건 스트레칭만 하기엔 혈액순환이 바로 뚫어지는 것이 아니기에 반드시 마사지와 병행해가며 해두는 게 필요하다는 걸 알게 된다.



이 책을 아주 쉽게 말하자면, 근육 활성화 재활 자가치료 해법서라 말하고 싶다.


근육의 연결고리가 어느 부위와 흐름이 이어지는지를 파악하여 순환의 벽이 허물어지기 위한 운동법이 잘 제시되어 있어서 누구든 따라하는데 무리없는 100가지 동작을 마주하게 된다.


겉으로 봐선 아주 쉬운 동작일 수 있겠으나, 꾸준히 하려는 마음이 없으면 쉽지 않은 동작일 수 있다. 몸을 건강하게 만들 목표만은 확실하게 가지면서 이 책을 접근해야만 건강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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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 제시된 동작들을 자투리 시간인 1분만 충분히 투자해도 몸이 가뿐해질 수 있다.


동작을 자꾸 하다보면 막혀 있던 혈관이 활성화가 되며 어느 부위를 건들지 않아서 혈액공급이 되지 않았는지 바로 파악하며 스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상세한 동작 및 주의해야 현실 조언 및 기본 의학 상식 설명이 일목요연하게 잘 제시되어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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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회복하려면, 나중이라는 단어를 버려야 한다.


<지금 아니면 절대 나을 수 없다>라는 생각으로 이 책을 접근하는 게 중요하다.


언제든 기습으로 만들어진 것이 질병이기에 더더욱 자신의 몸이 조금이라도 생채기가 난 것처럼 통증이 알림으로 오기 때문에, 내 몸의 기본 정의 및 각종 기능들의 개념을 제대로 체화해가며 통증해소 건강관리를 해보는 게 어떠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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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다양한 동작이 만들어지면서 주로 아픈 부위부터 시작해서 시간이 없다는 핑계를 버리고 수시로 내 몸의 신호(통증)에 대한 지식을 본문에 담아진 동작을 암기하여 불편한 일상생활이 아닌 건강고민을 덜어내기 위한 자기 투자를 해두면 바른 자세로 변신될 일이 머지않아 경험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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