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 이기적 컴퓨터활용능력 1급 필기 + 실기 올인원 - 2027년 출제기준 변경 반영 + 동영상 강의 무료 + CBT 온라인 문제집 제공 ㅣ 2027 이기적 컴퓨터활용능력
홍태성.박윤정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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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컴활1급을 준비하면서 매번 탈락한 이유가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우선적으로 엑셀과 엑세스를 제대로 다루지 않은 상태로 단기간에 대충 필기 공부하였다면, 단번에 낙방하기 쉽다. 2027년부터 컴퓨터활용능력 시험이 개편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부터 각종 수험생들이 얼른 끝마쳐야 한다는 압박감에 사로잡혀 불안한 마음으로 준비하는 경우가  바로 2026년 하반기 때부터 일어나고 있다. 따라서, 컴활 준비하는 과정에서 조급하게 준비하기보다 필기에 나온 이론을 전반적으로 마스터할 수 있게 실기 단련 내용까지 포함된 문제집으로 다져보기로 하였다.



이 책은 컴활1급 필기와 실기 한 꺼번에 대비할 수 있도록 가성비 절약 및 학습 효율 증진 효과로 만들어진 수험서다.


첫 장을 열어보면<대표 기출 60선>이라는 파트를 마주하게 된다.

이 부분은 실제로 시험에 나올 수 있는 이론과 문제가 한 덩어리로 제시된 것이기에 이론과 함께 문제를 엮어서 이해하며 기억해두는 연습을 하는 것이 좋을 거 같다.



컴퓨터활용능력이 되려면 실제 컴퓨터에 설치된 프로그램을 얼마나 잘 다루는지를 테스트하는 것이기 때문에, 실기부터 접근한 후에 필기 이론을 보아야만 문제 보는 눈이 훨씬 달라지는 효과가 있기에 실기부터 우선적으로 보는 게 효율적이다. 실제로 필기보다 실기에서 수많은 수험생들이 많이 떨어지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이왕 한번에 컴활을 따고 싶다면 실기에서 제시한 문제를 잘 풀어가면서 필기 공부하는 것이야말로 프로그램 다루는 과정을 훨씬 이해하는 폭이 넓어질 것이다. 


실제로 어떤 것부터 누르고 시작해야 하는 건지 각종 기능을 활용하는 순서가 꼼꼼하게 제시되어 있어서 독학하면서 연습하기가 괜찮다. 문제에서 어떤 걸 요구하는지를 해설을 몇 번이고 회독해가며 프로그램과 친해지는 생각으로 접근하는 것이 나을 듯 하다. 


컴활 대비하면서 암기가 잘 되지 않을 때 있었다. 


모든 과정은 순서가 있는 법. 그 순서에서 어떤 명령을 내야하는지 그 흐름을 파악하지 않고


무작정 머리에 넣으려는 생각할수록 뇌에서 거부반응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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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더욱 함수나 설정값이나 프로시저를 쓸 때, 문제가 조금만 다르게 나오면 무슨 소리인지 이해가 되지 않아 잘못된 식을 제시한 적이 있어서 한 문제에서 무엇을 요구하는지 그에 따른 연결되는 키워드를 잘 살펴봐야 한다는 걸 알게 된다.


 



실기를 어느정도 공부했다면, 곧바로 필기 이론을 눈여겨 보는 게 좋다.

앞서 실기부터 공부해야 하는 이유는 필기 합격하기 위해 보는 것이기에 훨씬 각종 엑셀과 엑세스에서 제시된 내용이 무슨 말을 하려고 개념이 나열된 건지 이제서야 이해가 잘 되어지는 효과를 받았다. <자주 출제되는 오답> , <기적의 TIP>이렇게 명시된 것은 반드시 머리에 장기적으로 넣고 있으라는 말이니 반드시 체화하라는 뜻으로 생각하는 것이 좋다.


 

 



개인적으로 2027년 대비용이자 2026년 하반기에 이 책으로 대비하는 게 좋다고 말하고 싶다. 2026년 상시 시험 문제가 어떤 문제가 나왔는지를 아주 가까운 시기에 출제된 문제들을 더 볼 수 있으며, 개편이 많이 되지 않아 오히려 2027년 최신판 컴활1급 문제집에서 제시된 이론 하나하나 더 눈에 잘 들어오게 되어 학습할 의욕을 가지게 된다. 기존에 2026년 버전을 구매해서 보기보다 현재 새롭게 개편된 문제집이어도 그리 출제한 유형이 전부 달라지는 것이 아니기에 2026년에 출제되지 않은 유형만 빼고 접근하면 훨씬 문제 접근하는데 어려움이 줄어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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