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공공조달관리사 필기 - 무료 동영상강의 제공, 모의고사 앱(APP) 무료 응시권 제공
김창호 지음 / 성안당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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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쓴 후기입니다**



공공조달관리사를 최근에 알게 되어 조달청에서 대체 어떤 일을 하는지 매우 궁금하게 되었다. 해당 자격증은 조달청에서 주관하고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시행하며,  공공조달에 대한 지식과 실무 능력을 갖추어졌는지 평가용도로 만든 거라서, 사업관리 분야의 서비스 분야 국가기술자격으로 불리며 영구적이라서 더더욱 흥미를 가지게 된다. 



해당 자격증은 사기업에서 정부한테 물건을 팔기 위해서는 무조건 한 번에 팔리는 것이 아니다. 반드시 대한민국에서 매매할 때는 법적 절차에 맞게 서류를 쓸 줄 알아야 하며, 그에 따른 입찰 금액과 독소조항이 없는지 꼼꼼하게 확인하고 계약을 정확하게 손해보지 않도록 하기 위한 절차를 거쳐 계약하고 납품하도록 중간자 역할을 하기 위한 능력  평가라고 생각한다.


이 책은 제1회 공공조달관리사 필기 시험 대비용으로 제작된 수험서다.


 


정부나 공공기관이 세금으로 사들이는 대한민국 모든 분야(IT, 건설, 의료, 군수물자, 그리고 물류 등등)의 계약을 손해 없이 따내고 조율하는 '종합 B2G(정부간 거래) 계약 전문가'가 되기 위한 목적을 두고 자격증을 따두는 게 좋다. 그럴려면 어떤 내용을 주의깊게 봐야 하는지 성안당 교재보도록 하자.




각 목표마다 <학습목표>를 잘 살펴보고 나서 <주요 핵심 용어>를 여러 번 말하면서 회독해주는 것이 좋다. 핵심 용어가 곧 실제 시험에서 나오는 중요한 개념이기에 절대로 까먹으면 안된다는 걸 박스 칸에 담아져 있는 걸 알 수 있다. 



공공조달관리사 필기를 처음으로 준비하는 수험생을 위해서 더 쉽게 이해하며 독학할 수 있도록 표와 그림을 첨부하여 설명된 것들이 인상깊다. 이론 하나하나 처음 알게 된 것들이 상당하다보니 낯설고 접근성이 부족해질 수 있다는 점을 저자가 참작하여 제작된 것으로 보여져서 해당 그림과 표가 그려진 것이 주요 시험 문제에서 나올 확률이 높다는 걸 방증되는 것이기에 잘 봐두는 게 좋다.




앞서 이론을 제대로 숙지했다면 다음 장에 있는  <핵심정리 O/X 문제>로 개념을 제대로 머리속에 정리된 것인지 점검해보는 시간을 가지도록 만들어진 문제를 보게 된다. 인상깊은 것은 실기가 필답형이기 때문에, 개념을 바로바로 서술할 수 있는지 평가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에 대한 기본 개념 및 법령을 제대로 알고 가도록 특별하게 만들어진 문제라서 유념있게 봐야 한다는 생각을 하겐 된다.



2026년 제1회 필기 시험이 10월 3일 토요일이며, 처음으로 시행되는 시험이기에 문제를 전부 다 나온다는 생각으로 접근하는 게 좋다. 어떤 문제이든, 기본 개념과 자주 언급되는 주요 키워드 및 강조 부분을 영구적으로 기억하려는 생각으로 접근하는 게 좋다. 해당 문제는 실제로 자주 나올 수 있다는 걸 판단하에 저자가 문제를 만든 것이기에 더더욱 심혈을 기울여서 보는 게 좋다. 문제 하나하나 실제로 나올 수 있을 거 같은 느낌이 강한 것은 법령 문제는 반드시 낼 것이며, 공공조달이라는 주요 개념에서 무엇이 더 원칙적으로 내세우며 어떤 방법을 주로 하며 이런 점을 계약을 성립되는지를 하나하나 조달하는 과정에 대한 흐름을 파악하며 접근하는 것이 필기 합격하는데 도움이 될 거 같다.



공공조달관리사는 정부와 사기업 사이에서 손해를 보지 않도록 계약을 조율하고 안전장치 역할하는 전문가 자격증이기 때문에 따두는 것이 실용적이라 생각한다. 정부가 세금으로 물품을 국가를 상대로 손해 보지 않고 계약을 따내는 **'종합 공공계약 전문가'**가 되고 싶다면 공공조달관리사를 따는 걸로 접근하면 좋을 거 같다.



기업마다 매번 리스크가 자주 생기기 때문에, 정부의 입찰 공고문이나 시방서를 철저히 분석하여 기업이 독소조항으로 인해 독박을 쓰거나 손해를 보지 않도록 사전에 차단하는 역할뿐만 아니라, 법적 기준과 절차에 맞추어 손해 보지 않는 적정 입찰 금액을 산출하고, 나라장터 시스템을 통해 빈틈없이 서류를 작성·제출하는 방법을 알 수 있으며,  낙찰 이후 실제 납품이 완료되고 깔끔하게 대금이 지급될 때까지, 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분쟁이나 행정적 오류를 모니터링하는 조달 전문가가 되기 위한 평가이기에 성안당 교재로 한 번에 따보는 것이 좋다. 초반에는 문제가 쉽게 나올 수 있겠으나, 인기가 많을수록 더 까다롭게 낼 가능성이 높으니, 이왕이면 새로운 도전 삼아 한 번 도전해보는 것을 적극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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