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미국식 영어표현 - 애매한 한국식 영어를 진짜 미국식 바른영어표현으로 정리해드립니다!
김유현 지음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1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요즘에 미국에서 쓰이는 표현이 신조어나 줄임말 등 유행어를 포함하여 문법을 떠나 자유로운 표현이 많아져서 간혹 미드나 영화에서 나오는 대사에서 못 알아 들을 때가 많았다.그래서 미국식 영어를 쉽게 접하려면 어떤 표현을 주로 많이 쓰이는지를 알아보고자 이 책을 보기 시작했다.



이 책의 이름은 『진짜 미국식 영어표현 - 애매한 한국식 영어를 진짜 미국식 바른영어표현으로 정리해드립니다! [MP3 무료 다운로드 & 60일 완성 암기노트 수록] - 』이다.


​


이 책은 18만 팔로워 인스타그램 & 유투브 <인생영어>을 운영하며 EBS 오디오어학당 〈바른영어표현〉 진행자 김유현 선생님의 책이자, 미국 현지에서 실제로 자주 쓰이는 120개 표현(미드나 영화에서 나왔던 표현들을 포함하여)을 정리한 내용이 담아진 미국식 영어회화 책이다.


​


요즘은 우리나라에서 쓰이는 단어가 기존에 쓰고 있던 우리말 단어보다 영어에서 쓰이는 단어를 가지고 쓰이는 경우가 많다보니 콩글리쉬가 예전보다 더 많아졌다. 현재 유행하고 있는 단어를 실제 영어권 현지에서 쓰이는 줄만 알았는데 사실은 그 단어를 썼다간 오해를 할 수 있는 단어들을 종종 발견하게 되어 영어공부하면서도 언어에 대한 혼동이 종종 오곤 하였다. 이러한 상황이 반복되지 않게 확실하게 실생활에서 우리도 자주 말하기도 하는 것을 포함하여 미국에서도 쓰이는 말들을 자연스럽게 구사할 수 있도록 저자가 정리를 깔끔하게 해주어서 더욱더 표현들을 빠지게 된다. 그리고 무엇보다 영어를 올바르게 잘 사용할 수 있도록 핵심 표현들을 실전예문과 연결시켜서 실생활에 영어실력을 높이는데 많은 기여가 되게 이 책에 여러모로 좋은 영어정보들을 배울 수 있을 거 같아 본문의 내용이 무척이나 궁금해진다.


​


먼저 본문을 본격적으로 보기 전에 초반에 일러주는 <먼저 알아두기> 파트를 꼬옥! 숙지하고 본문을 보는 것을 권한다. 다들 아시다시피 한국과 영어권의 어순은 극과 극이다. 한국에서 쓰이는 문장구조가 <주어 목적어 서술어> 어순을 기본 어순으로 하고 있지만, 반면, 영어권에서는 <주어 서술어 목적어> 중점을 잡고 있다는 점이다. 즉, 한국은 "동사 중심"이고, 영어권은 "명사 중심"이라는 걸 기억하고 표현을 한 덩어리 채로 암기하는 것이 필요하므로 정확하게 상황판단하여 쓰이는 뜻을 이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걸 가장 인상깊게 와닿는 조언이라 여겨진다.



본문의 내용을 보면 어디서 많이 보고 대화에서 자주 꺼내는 말을 발견하게 된다.



Just throw something on!


대충 걸쳐!


​


Where are you going with this?


무슨 말을 하려는 거야?



<대충 걸쳐>,<무슨 말을 하려는 거야?>등등 실생활에서 자주 공감되는 주제를 뽑아서 그에 걸맞게 상황에 맞추어서 의사전달을 할 수 있도록 상세한 설명 및 다이얼로그(대화내용)이 담겨져서 실제 상황극으로 역할 잡아서 한국말이 아닌 영어로도 대화해보는 연습을 하기에 유용할 거 같다. 겉으로 보이기에는 해석하기 쉽고 말할 거 같아도 막상 쓰려면 생각이 나지 않은 표현일 수 있어서 틈틈이 이 책에 담아져 있는 공감된 표현들을 숙지하는 것이 필요할 듯하다.


​


이 책에서 수록된 내용은 실제 상황에서도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꺼낼 수 있는 표현들로만 수록되어 있어서 영어가 가까이 있으면서도 먼 느낌을 가지지 않고 오히려 우리나라에서 자주 쓰이는 말을 기준으로 하여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높일 수 있도록 단골 멘트를 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어서 어떠한 뉘앙스인지도 금방 파악할 수 있다.



따라서, 본문에 파트별로 나뉘어서 공부한 뒤에 각 단원을 마칠 때마다 <REVIEW>를 통해 다시한번 영어대화하는 연습을 통해서 말이 자연스럽게 내뱉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을 거 같다. <REVIEW>의 내용 중에 굵은 글씨로 표시해주고 있는 것은 각 파트에서 언급된 단어들이 등장했다는 걸 구분지어 주고 있어서 다시한번 복습하는데 되새김질하면서 복습해두면 될 거 같다.




그리고 목차에 있는 대표적인 표현들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INDEX>에서 보면 알 수 있다. 단어가 아닌 표현들이 ABC로 나열되어 있어서 한편으론 찾으려면 목차에서 언급되는 표현들을 기억해두면 찾기 목록에서 금방 원하는 표현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에서 가장 큰 포인트가 본책 뒤에 부록으로 〈60일 완성 암기노트〉가 본문 뒤에 별책으로 묶어서 있다. 본책에서 나왔던 내용 중에서 각 파트에서 언급했던 주요 대화내용들을 따로 복습용으로 익히도록 <대화 요약본>으로 만들어진 걸로 보면 될 거 같다. 이 책을 활용하려면 두가지 경우가 있는데, 30일 혹은 30일 계획표를 부록 맨 앞장에 실려있어서 그것을 참고를 하여 학습하면 더욱더 계획성있게 이 책을 완독할 수 있을 거 같다.


이 책에 담아진 표현들을 MP3로 듣고 싶다면 <동양북스>홈페이지에 들어가야 한다. 다음과 같이 진짜 미국식 영어표현 <본문>,<60일 완성>에 관한 2가지 파일이 담아져 있다는 걸 보일 것이다.


해당 링크:  http://www.dongyangbooks.com/reference/reference_010100.asp


그리고 이 책만 보는 것이 아닌 실제로 저자가 인스타그램이나 유투브 방송으로도 계속해서 영어표현을 알려주고 있으니 현재 저자가 활동하고 있는 SNS를 참고하는 것도 좋을 거 같다.


​


먼저, <유현쌤의 인생영어>라는 것을 인스타그램에 검색창에 금방 원하는 영어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유투브 검색창에 <인생영어>라는 단어를 검색하면 쉽게 찾아볼 수 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내가 배웠던 학교에서 배운 내용은 문어와 고어체로 이루어지는 내용 즉, 영어책에서 발췌된 내용에서만 보여지는 내용을 가지고 영어를 배우다보니 구어체를 접하면 낯설게 느껴지는 건 사실이다. 학교에서는 전형적으로 기본회화만 가르쳐주기만 할 뿐, 실상 써야할 표현은 따로 배워야하는 건 현실인 거 같아서 영어공부하는데 시간이 걸리는 건지도 모른다. 지금에서야 구어체를 자주 접하니까 '아~ 이 말을 쓰면 되는구나'라고 친근하게 접근할 수 있겠으나 미묘한 차이를 구분하려면 이 책에서 알려주는 영어표현들을 자주 접하는 것이 좋을 거 같다.


​


그리고 각 주제별로 대화를 알차게 잘 담아진데다 이 책으로 학교 선생들한테도 학생들을 가르치는데 참고해야할 소재라 생각이 든다.


그리고 한국어로 먼저 보여주면서 영어로 바꿔서 자연스레 실전으로 영어로 접해볼 수 있게 책구성이 잘 매칭이 되어서 보기가 편한 거 같다.그래서 이 책에서 언급하는 내용을 하나하나 눈여겨보게 된다.


​


우리나라에서 살면서 느낀 건 실생활에서 의무적으로 시험이 아닌 말로도 쓰이는 것이 아닌데다 시험용으로 대비하려는 목적을 가지는데만 급급한 나머지 영어를 오랫동안 배웠어도 제자리 걸음일 때가 많다. 그리고 우리말은 좀 표현하는 것이 어쩡정할 때도 있고 애매하게 표현할 때가 있다보니 확실하게 영어로 바꾸어서 전달하기에는 상당히 막힘이 오곤 하는 거 같다. 따라서, 이 책에서 담아낸 내용을 참고하여 요즘에 자주 하던 말을 바꿔서 영어를 구사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데 시간을 가진다면 더는 영어가 어렵다는 생각이 덜할 날이 있을 것이다.


​


MP3로 제공해주는 음성파일은 전형적인 성우발음만 제공하는 거라서 현실감이 느끼기에는 약간 부족함이 느낀다. 그래서 따로 실제 상황에서 역할 분담을 하여서 말하기 연습을 하는 것이 좋을 거 같다.


​


현실에서 가장 밀접하고도 확실하게 말할 수 있는 현실영어 교과서로 진짜 미국인처럼 되어가 말을 달달달 할 수 있는 실력이 되도록 이 책을 자주 접해보아야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


아직 난 해외로 한번도 나가본 적이 없다보니 실제로 각 영어권에서 말하는 것이 어떠한지 영상매체에서만 접할 뿐 실제로도 해보지 않아서 경험이 없지만, 언젠가 외국인들과 영어로 자유자재로 구사할 수 있는 능력을 쓰일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계속해서 영어공부는 멈추지 않고 있다. 따라서, 틈틈이 요즘 유행에 맞추어서 쓰이는 단어와 표현들을 수시로 각종 시사매체들을 접하면서 알아가고자 이 책을 접한 건지도 모른다. 무엇보다도 이 책에 담아진 표현들은 현재 미국인들이 쓰이는 표현이기 때문에 꼭 기억한다면 각종 영상매체에서 보여주는 말들을 하나하나 어렵지 않게 들릴 날이 올거라 생각한다. 그래서 나도 이 책으로 한국어처럼 숙달될 수 있을 때까지 계속해서 보려고 한다. 이 교재를 보면서 느낀 건, 진정으로 영어공부를 하려면 어떤 마음을 갖고 공부해야 하는지 알 수 있게 핵심적인 설명들이 눈에 확 들어올 수 있게 만들어져서 더욱더 영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게 된 계기가 된 책이라 말하고 싶다.이 책이 아마도 영어가 줄곧 어렵다고 느낀 걸 쉽게 생각할 수 있도록 전환점이 되어주는 시간을 가지게 해줄 것이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진짜미국식영어표현 #김유현 #동양북스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컬처블룸서평단 #컬처블룸리뷰 #영어표현 #영어회화 #영어공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