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대화력 - 엄마의 말투가 결국 해내는 아이를 만듭니다
허승희 지음 / 체인지업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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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제목만 보고도 너무 읽고 싶었던

" 엄마의 대화력 " 읽어 보았다.

한마디의 중요성을 너무도 알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말실수를 하고

뒤돌아서서 후회하는 일이 많다.

특히 아이들과의 대화할

나도 모르게 아이들에게 실망감을 주는 말이나,

나의 피곤함으로 인해 툭툭! 던져지는 말로

우리 아이들에게 상처를 적이 있다.

그래서 책을 통해

엄마의 말연습을 하고자 하고,

육아대화법의 노하우를 전수받고자 한다.

잠자고 있는 아이의 영재성을 발견하고,

엄마의 말을 통해

결국 해내는 아이를 만드는 방법을 배워 본다.

[ 소개]

저자 : 허승희

출판사 : 체인지업

출판일 : 2024 12 12

페이지 : 280 페이지

[저자 소개]

책의 저자 허승희님은

20 초등 교사이자

17 4남매의 어머니다.

성향이 다른 4명의 아이들을 양육하고 교육하며

3번의 영재교육원 합격을 경험한 교육전문가이며,

육아대화법 , 엄마의 말이 연습, 부모의 어휘 전문가이다.

다수의 강연과 신문 기고를 통해

교육 현장과 가정에서 얻은

맞춤형 육아법을 나누고 있다.


[차례]

Part 1. 모든 아이에게 통하는 육아법은 없다

Part 2. 우리 아이에겐 '맞춤형 대화' 필요합니다

Part 3. 영재교육원 부수는 엄마표 공부 대화

성향이 너무도 다른 딸들과 생활하며

아이를 대할 나의 말투가 변하고

대화의 방식이 다르다 .

책에서는 각기 다른

우리 아이들의 기질에 따른

다양한 관점들을 먼저 파악하고,

부모로서 나는

어떤 부모인가도 체크해 있다.

아이들을 파악하기 이전

나부터 정확하게 알고

아이들을 읽어 가는

연습이 필요하다고 말하고 있다.

미국의 임상심리학자 다이애나 바움린은

애정과 통제의 강도에 따라

* 허용적 유형

* 권위적 유형

* 방임적 유형

* 독재적 유형

4가지 유형의 부모로 나누었다.

부모의 유형이 4가지만 있는 것은 아니며

또한 애정과 통제만으로 양육의 전부를

말할 수도 없다고 저자는 말한다.

그러나 아이의 성격과 발달은

타고난 기질과 함께

부모와 상호작용하며 꾸준히 바뀌기 때문에

나를 돌아보고, 아이에게 좋은 영향력을 끼치는

부모가 되기 위해 노력해야겠다.



Part 1. 모든 아이에게 통하는 육아법은 없다.

저자는 학교에서 만났던 수많은 아이들,

가정에서 본인의 자녀들을

양육하고 교육하며

모든 아이들은 그들만의 색을 가지고 있으며

색에 맞춘 대화법

교육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허승희 작가의

오아시스 기질, 성격 유형과 특징을 말하며

유형의 아이들에게 맞는

엄마의 말연습을

생생한 대화문을 통해 직접 재현하고 있다.

허승희표 육아 대화법을 보면서

'~! 나도 그때 이렇게 말했어야 했구나!'

때가 많았다.

아마 책을 읽는

모든 부모의 마음이 같을 것이다.

적절한 부모의 어휘 사용으로

아이와의 대화가 한결 부드러워지고,

아이의 저항 또는 반항을 줄일 있는

마법과도 같은 일이 일어날 있는

특급 육아 대화법들로 채워져있는 책이다.


오아시스 기질, 성격 유형

O (Obstinate, 굳센) 유형 - 빨강이

자극 추구와 인내력이

위험회피와 사회적 민감성

" 내가 이기고 거야!"

"이렇게 하는 좋아,

이걸 해야 ?"

A(Active, 활동적) 유형-파랑이

자극 추구와 사회적 민감성이

위험회피

"이거 재미있어 보이는데! 해볼래"

"그냥 빨리하자! 너무 오래 걸려"

"지루해, 새로운 해보자"


S(Steady, 꾸준한) 유형- 노랑이

위험회피 ↑,

자극 추구 요서와 사회적 민감성

"지금 할래, 나중에 할게"

" 모르겠어, 조금만 생각해 볼래"


C(Careful, 조심스러운) 유형 - 보랑이

위험회피와 사회적 민감성 요소

자극 추구와 인내력은

"이거 무서워, 못하겠어"

"새로운 친구는 별로야,

내가 아는 사람이 좋아"



Part 2.

우리 아이에겐 맞춤형 대화가 필요하다

Part 2에서는 아이들에게 맞는

구체적인 대화법들이 나온다.

O 유형의 빨강이 -

고집이 세고 욱하지만 굳센 아이

A 유형의 파랑이 -

산만하고 부산하지만 활동적인 아이

S 유형의 노랑이 -

내향적이고 느리지만 꾸준한 아이

C 유형의 보랑이 -

예민하고 겁이 많지만 조심스러운 아이

딸들은 꼬집어서

어떤 유형이라고 말할 없어 보였다.

가장 비슷한 유형은 S 유형의 노랑이?

그렇지만 느리진 않은.. 내향적인 면도 있지만,

딱히 내향형이라고 없는.

그래서 나는 저자가 말한

모든 유형의 엄마의 말연습을

필요할 때마다

아이들에게 적용 보기로 했다.

특히 인상 깊었던 부분,

" 짜증도 대화입니다 "

빨강이들이 자주 보이는 짜증 내는 모습을

엄마의 한마디

부모의 지혜로운 어휘 선택으로

아이와의 말다툼이나,

서로 화를 내고 언성을 높이는

상황은 발생되지 않는다.

아이와 이야기할 때는

공감의 말과 가치 전달의 비율을

8:2 정도로 균형을 맞추는 중요합니다.

엄마의 대화력 p82

짜증 있는 아이에게

가르치려 든다면

아이는 화가 같다.

충분한 공감으로 아이의 마음을 알아줘야 한다.

아이의 마음이 가라앉은

부모가 아이의 행동에 대해 알려주는 바람직한 대화법이다.

때론 짜증 내는 아이를 보며

나도 함께 짜증을 내고 화를 냈던 적이 있었고,

다짜고짜 가치 전달을 하고

혼을 내며 끝냈던 적이 많았다.

아이의 마음을 충분히 공감하지 못하고,

처리 하듯 빨리 상황을 마무리하고자 했던

모습이 떠오른다.

배웠으니 이젠 실천할 차례이다.

빨강이 외에 파랑이, 노랑이, 보랑이들의

맞춤형 행동 코칭들과 학교에서 또는 가정에서

바로 적용해 있는 대화법들도 있다.


Part 3.

영재교육원 부수는 엄마표 공부 대화

아이를 영재교육원에 보낸 작가는

영재교육원 2 전형의 자기소개서 쓰는 ,

영재교육원 면접 합격 꿀팁까지 전수한다.

영재교육원에 관심이 있는 아이들과 부모라면

부분이 상당히 매력적으로 다가올 것이다.

Part3에서는 유형별 아이들의 공부법을

구체적으로 말하고 있는데,

방법들은 우리 아이들과 함께 해보고 싶었다.

학습력과 자존감을 키우는

3R 공부 대화법을 소개하고 있다.

번째, 아이 읽기 (Reading)

번째. 마음 알아차리기 ( Raalize)

번째, 반응하여 행동하기 (Reaction)

20 교사이며, 4아이의 어머니인

✔️ 허승희 작가의 엄마의 말연습 ,

✔️ 육아대화법 모든 것이 담긴 ,

✔️ 지혜로운 부모의 어휘

대화체로 생생하게 전달되는


엄마의 대화력은

아이들의 공부법과 엄마의 대화력

가지 모두를 잡을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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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로 이런 일이 있다고?
레미 쇼랑 외 지음, 에밀 브라보 외 그림, 양진희 옮김 / 키움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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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진짜로 이런 일이 있다고? "

프랑스 어린이들이 가장 많이 읽는 잡지

( 아스트라피 )기자들이

세상에서 일어나는 모든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모아 만든 책이다.

제목만으로도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한 책

1000여 가지의 어린이를 위한

사회, 문화, 시사 상식을 담고 있어

아이들의 시야가 넓어질 수밖에 없는 책이다.

118종의 동물 이야기들

448가지 숫자 이야기도 있다.

그 외의 수백 가지의 이야기들로

손에서 놓을 수 없는 책,

이야기를 읽고 아이들이

이야기를 만들어 가는 책이다.


[책 소개]​​

: 레미 쇼랑, 브뤼노 뮈스카, 마티외 로쉐

그림 : 에밀 브라조, 뮈조

출판사 : 키움

출판일 : 2024 8 19

페이지 수 : 224

초등 교과 과정과도 연계되어 사회, 과학, 수학

지리, 세계사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관용어어휘 정리도 되어있어서

아이들을 위한 교양서적으로 딱이다.

1000여 가지의 상식이 가득한

이 책을 읽고 나면,

1.풍부한 대화를 이끌어 갈 수있게 된다.

다양한 주제를 알고 있기 때문에

우리 아이들의 이야기가 끊이질 않는다.

2.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된다.

많은 상식들은 일상 생활의 어려움을

해결하는데 도움이 된다.

3. 교과 연계로 학교 공부가 쉬워진다.

사회, 과학, 수학, 지리, 세계사 등의 상식으로

학교 공부에 도움이 된다.


이야기들은 길지 않고 짧아서

초등학생뿐만 아니라,

글을 읽을 수 있는 아이들이라면

충분히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책이 너무 재밌다면서 책갈피를 해놓았다.


프랑스에서 만든 책인데

우리나라 국기, 태극기가 있다면서

신기해하며 읽었다.

어느 나라 국기 인지 퀴즈로 나와있다.

✔️눈앞이 캄캄하다.

어찌할 바를 몰라 아득하다는 뜻의 관용어


✔️ 종이비행기의 신기록은 m?

2022 12 미국 항공기 제조업체

보잉사의 엔지니어 팀의

종이비행기는 88.318m

세계 신기록을 세웠다고 한다.

우리나라 팀은 77m 기록을 세웠다는데,

도대체 어떻게 만들었는지 궁금하다.


✔️카나리아는 먹이에 따라

색깔이 달라진다고 한다.

✔️노벨상에는 평화 , 문학상,

물리학 , 화학 , 생리, 의학상이 있는데 수학상은 없다.

✔️버섯으로 만드는 병뚜껑을

미국 회사에서 만들었다고 한다.

플라스틱보다 훨씬 친환경 병뚜껑

사용이 더욱 늘어나면 좋겠다.


✔️ 호랑이를 키우는 이야기

어미 호랑이에게 버림받은 새끼 호랑이를

키운 개가 러시아에 있다고 한다.


✔️ 칫솔을 처음 만든 사람 이야기

18세기 영국의 윌리엄 에디스

감옥에서 먹다 남은 돼지 뼈에 구멍을 뚫고

뻣뻣한 털을 잘라 만들었다고,

이후 칫솔 회사를 만들었다고 한다.

인생역전의 드라마를 윌리엄


✔️ 악어 똥으로 화장품을 만든 이야기

고대에는 악어 배설물을 포함

온갖 기괴한 재료로 화장품을 만들었다고

~~ 많은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가득 담긴

재미와 정보를 동시에 얻을 있고,

교과 연계까지 가능한 초등 필수도서

읽고 나면 지식이 풍부해져

자신감도 up되는 !

" 진짜로 이런 일이 있다고? "

퇴근한 아빠에게 질문하는 재미로 살아간다는

초등학교 3학년 에블린이 추천하는

" 진짜로 이런 일이 있다고? "

리뷰를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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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모두 신나는 크리스마스
조너선 에밋 지음, 잉엘라 아레니우스 그림 / 사파리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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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오늘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

영어와 함께하는 플랩 병풍책을 만나본다.

" 모두 모두 신나는 크리스마스 "


[책 소개]​

: 조너선 선에밋

그림 : 잉엘라 아레니우스

출판사 : 사파리

출판일 : 2024 10 25

페이지 수 : 25

예쁜 플랩 병풍책

모두 모두 신나는 크리스마스는

크리스마스를 사랑하는

모든 아이들이 좋아할 책이다.

곧 다가올 크리스마스,

아이들과 함께 미리 크리스마스를 맞이하기 전

책으로 미리 보는 크리스마스도 좋을 것 같다.

책을 받자마자 기뻐하면서 살펴보는 Joy

크리스마스 선물이냐고 좋아했다.

언니는 안 주고 나만 주는 거냐며

좋아한 건 비밀이다.


예쁘게 웃음 짓는 Joy

모두 모두 신나는 크리스마스 책이 너무 좋다고,

유치원에 가져다도 되냐고 물어봤다.

모두 모두 신나는 크리스마스 책은

책을 다 펼치면 병풍처럼 펼 수 있다.


각 페이지별로 예쁜 동물들이 나오는데,

동물 친구들이 있는 집과 가게들을

펼쳐 보는 재미가 크다.


모두 모두 신나는 크리스마스를

모두 펼쳤을 때 215cm나 된다.

앞면 펼칠 때 동물 친구들만의 이야기가 있다.

이야기와 관련된 영어 단어도 한 개씩

함께 익힐 수 있어 좋다.

단어만 배울 경우 금방 잊을 수 있는데

이야기 속에 있는 단어는 오래 기억할 수 있다.

영어 공부도 함께 하는

재밌는 플랩 병풍책이다.

책에 나오는 가게들 이름도 너무너무 귀엽다.

"초콜릿 퐁당 달콤 카페

멋짐 폭발 모자 가게

달빛 별칭 조명 가게

눈토끼의 선물 책방

요정들의 장난감 공장

행복한 크리스마스 선물 가게"

카페, 가게, 책방, 공장 각각의 장소에서

어떤 일이 일어날지, 어떤 것이 있을지

아이와 함께 미리 생각해 보는 것도 재밌었다.


생각해 보기는 플랩북의 가장 큰 장점인 것 같다.

펼치기 전 상상할 거리가 많고,

아이들의 기발한 생각을

함께 나눌 수 있는 것도 큰 기쁨이다.

책을 다 본 후에는 바로 펼쳐서 인형놀이로 이어진다.

집에 있는 인형들과 함께 가게들을 방문하고

이야기를 만들며 논다.

하루 종일 노는 것도 가능해 보인다.



사파리 펜과 함께 하면 더욱 재밌는

모두 모두 신나는 크리스마스!

우리 아이들이 좋아하는 크리스마스 책

리뷰를 마칩니다.

모두 모두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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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등 영작 200 - 색깔힌트와 영어명언으로 성인 영어회화! 무료 강의 제공!
Mike Hwang 지음 / 마이클리시(Miklish)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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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외국어를 말하는 것을 좋아한다.

영어는 학교 다닐 때부터

역사 다음으로 좋아하던 과목이었고,

한때 영어 관련 일을 하기도 하였다.

그렇지만 편하게 영어로

말하는 것은 아직도 어렵다.

내가 생각하는 것을, 하고 싶은 말을

버퍼링 없이 자연스럽게

말하고 싶은데, 잘 안된다.

그래서 영어를 계속 공부하고 있는 것 같다.

오늘 소개할 책은

영어를 잘 말하고 싶지만,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

방법을 찾고 고민하고 있는

성인분들께 추천하는 책이다.

영어 회화 연습, 문장 만들기의

기본을 가르쳐 주는 책


" 신호등 영작 200 "

[책 소개]​

저자 : 마이크 황 (황의민)

출판사 : Miklish

출판일 : 2024 11 14

페이지 수 : 184 페이지

[저자 소개]

즐거운 영어로 올바른 성품을 기른다는 사명감으로 영어책을 만들고 있는

영어 책 50권 작가 마이크 황

독자 스스로 끝까지 볼 수 있는

영어 책을 만들고,

무료 강의까지 제공하는

영어 교육에 진심인 선생님.

저자는 영어를 익히기 위해 고생하였으나,

영어 학습자를 위해

자신의 모든 노하우를 담은 책

50권을 출간하였고,

학습자와 소통하기 위해 노력하는

마이크 황 선생님이다.

이메일 : iminia@naver.com

마이클리시 카톡 :bit.ly/4hk62hr

[목차]

1. 기본 문장

3형식 긍정문 ~현재완료

2. 구와 절

명사로 쓴 to 부정사 ~전치사+관계대명사

3. 응용 문장

가정법 미래~the moreA, the more B

" 신호등 영작 200 "

색깔과 명언을 이용한 영작 연습 교재이다.

영어 초중급자 대상으로 만든 이 책은

영어를 공부하고 있는

초등학생들도 학습이 가능한

부모와 아이가 함께 공부할 수 있는

영작 연습, 영어 회화 책이다!

[책 살펴보기]

한 파트가 총 4페이로 구성되어 있다.

3형식 긍정문의 형태

주어+동사+목적어=누가, 한다, 무엇을

이렇게 표현되어 있다.

단어, 발음기호, 뜻이 나와있다.

예시 문장과 같은 형식의 3개의 명언도

영작 연습을 할 수 있게 되어있다.

영작을 할 때 충분한 단어 힌트를

주면서 학습자를 돕고 있고,

QR코드로 원어민 발음 들을 수 있다.

(전체 듣기와 느리게 듣기까지 제공된다.)

정답은 책 하단에 기재되어 있어서

영작 후 바로 체크해 볼 수 있다.

다음 페이지는 앞에서 영작했던 명언들

다시 한번 복습한다.

새로운 명언 2개가 추가되어있지만,

앞에서 한번 공부해서인지 술술 잘 써진다.

아이나 어른이나 어려우면 하기 싫어지는데,

이렇게 술술 잘 써지니

계속 공부하고 싶어진다.

내가 알고 있는 명언도 있고,

처음 알게 되는 명언도 있었다.

열심히 뭔가를 하고 있는 엄마를 보고는

초등학교 3학년 에블린이 다가온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함께 하고자 한다.

색깔 힌트가 있어서 자연스럽게

주어, 동사, 목적어 를 찾는 딸을 보면서

초등학생이 공부하기에도

좋은 초등영어교재로 생각했다.

그래서 처음엔 볼펜으로 썼다가

나중엔 샤프로 바꿨다.

에블린이 쓰지 말고 눈으로 풀라고 했으나,

안된다 써야 한다. 써야 공부가 된다.

나는 그렇다.

명언을 영어로 공부해 본 적이 있다.

그때는 그저 그냥 외웠던 기억이 있다.

그래서 몇 개 못 외우고

자연스럽게 손을 놓았던 기억이 ..

신호등 영작 200으로 하는 영작 연습은 어렵지 않고 지루하지 않다.

매일 양을 정해서 공부할 예정이다.

이 책에서는 40 개의 문법을 다루고 있고,

그 문법을 이용한 200 문장

영작 연습을 통해 익힐 수 있게 되어 있다.

자연스럽게 700개의 단어

익힐 수 있게 된다.


아이들과 함께 즐겁게 공부할 수 있는

영작교재를 만나서 반가웠다.

끝까지 완주하고 소감을 포스팅할 예정이다 ^^

마이크 황 선생님의 애정이 담긴

50권의 책들은

입문, 초급, 중급, 고급 단계로 되어있다.

이를 참고해서 우선 신호등 영작 200을 끝내고

다음 단계를 계획해 봐야겠다.

초중급 영어 학습자의 영작 실력 향상을 돕고

200개의 명언을 영어로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는 영작 교재

"신호등 영작 200" 리뷰를 마친다.

신호등 영작200,

영어 명언 영작 연습이 쉬워지는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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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에서 IB교육으로 - 세계를 누릴 아이들을 위한 숲유치원 이야기
임은정 지음 / 녹색지팡이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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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아이들과 함께 집에서 공부하는 나는

IB 교육에도 관심이 많다.

다가오는 IB 교육에 우리 아이들과 함께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기도하며 준비하고 있다.

국내 유치원 최초로 IB 교육 후보 학교가 된

숲 유치원 이야기

"숲에서 IB 교육으로 "


IB 교육이란?

(International Baccalaureate)

스위스의 비영리 제단, 국제 바칼로레아 (IBO)

에서 제공하는 국제 교육 프로그램이다.

학생들이 비판적 사고, 창의성, 자기주도적 학습 능력 향상을 목표로 한다.



IB 교육과정

PYP(Primary Years Programme)

유 초등학교

MYP(Middle Years Programme)

중등학교

DP(Diploma Programme)

고등학교

세계 3,300여 대학에서 DP 성적을 인정하며

DP 점수만으로 대학에 진학할 수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IB 교육 운영 학교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경기도 교육청이 국제 바칼로레아(IB) 학교를

145개교로 확대 운영한다 발표한 바 있다.

(관심 학교 125개교, 후보·인증학교 20개교)

2023년보다 약 5배 확대됐다.

조선 에듀

임은정 박사님이 운영하는 유치원은

2023 IB 교육 관심 학교로 선정된

2개월 만에 후보 학교가 되었고,

지금은 최종 단계인 월드 스쿨 승인 심사를 마치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국내 유치원 최초로 IB 교육 후보 학교가

임은정 박사의 교육 철학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유치원, 그곳의 아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숲에서 IB 교육으로 "

[ 소개]

저자 : 임은정

출판사 : 녹색지팡이

출판일 : 2024. 11 1

페이지 : 208 페이지


[저자 소개]

서울 강남 서초교육청 관내

유치원 교사로 교육에 첫발을 내디뎠으며

교육의 모든 것은

교사의 배움에 따라 좌우된다는 생각으로

학업을 다시 하여 교육학 박사 학위를 받는다.

교수자와 학습자 간의 상황에 대한

30 편의 연구물을 발표하였고,

성균관대, 연세대, 아주대에서 강의하였다.

한신대 교육대학원, 서울교육대학교 교육전문대학원 초빙교수로 일하다

2014 석상산 자락에 유치원을 설립한

현재까지 유치원 운영과

유치원 졸업생들을 위한

새로운 대안 교육을 시도하며

유아 교육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목차]

1. 우리 유치원

2. 우리 숲의 사계절

3. 지금 이대로 좋은가

4. 세계가 주목하는 유아 교육

숲에서 IB 교육으로는 유치원 원장이자

교육학 박사인 임은 정원장의 유아들을 향한

그녀만의 교육 철학이 가득 담긴 책이다.

숲속에 위치한 유치원이 강조하는

가치 가지가 있다.

" 만족 지연 능력, 메타인지,

자기 조절력, 편견 없는 자존감 "

유치원의 교육 목표라고 한다.

만족 지연 능력은 당장의 본능을 잠시 누르고

기다릴 있는 능력을 말한다.

메타인지는 남의 지시 이전에

스스로 자기 생각에 대해

생각하는 능력을 말하며,

메타인지는 상위 인지,

또는 초인지라도 말한다.

유치원 아이들은 자연과 함께 하는

수업 환경 속에서

스스로 생각하고, 고민한 결정하는 것에 익숙해 보였다.

유치원의 교사들은 유아들의 놀이에 최소한의 관여만 한다.

유아들이 주도적으로 놀이를 이끌어가고,

어려워하더라도 도움을 요청하지 않으면

곁에서 유아들의 놀이를 지켜만 본다.

실컷 놀았고 제대로 놀았던 유아들은

이후에 어떤 방식의 학습을 해도 주도적으로 있다.

유치원 임은정 원장


우리 집에도 6 유아가 있다.

유치원에 다니고 있는 우리 둘째 Joy

지원 집에 오면

스스로 하고 싶은 것을 정하고 한다.

도움이 필요할 경우 나에게 요청하고,

나와 함께 하고 싶은 놀이

(역할 놀이, 보드 게임 )

혼자 하는 놀이가 정해져 있다.

(색칠하기, 그림 그리기)

엄마와 함께 하고픈 조이에게 ..

조금만 기다려 달라는 말을 자주, 많이 했었던 같다.

앞으로는 조이가 실컷, 마음껏 노는 것에

최대한 협조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책에서는 발달을 촉진하기 위한 조건으로

첫째, 자연과 함께 생활하기

둘째, 꾸준히 운동하기

셋째, 조용한 시간 갖기

넷째, 즐거운 대화하기를 강조한다.

유치원에서의 활동들이 모두 이에 속한다.

숲속에서 사계절을 보내는 아이들, 매일 숲에 나간다.

비가 오늘날도, 눈이 오는 날도

때론 아이들과 시끌벅적하게 놀기도 하겠고,

소리를 들으며 고요한 시간을 함께하기도 것이다.

유치원에서뿐 아니라 가정에서도 있는 것을 해야겠다.

유치원 아이들은 협동하는 것에 익숙하고,

자신들이 그동안의 지식을 나누는 것도 어렵지 않다.

어떤 문제에 대해 어려워하는 친구에게 친절하게 가르쳐 주고,

함께 문제 해결을 해나가는 아이들이 있는 곳이 유치원이다.


때로는 놀잇감을 스스로 만들고,

농작물을 심고 가꾸고 거두면서 자연을 알아가는 아이들.

나아가 협동만이 아닌, 그동안 알게 지식을 동원하여

재미있는 놀이를 만들어 내는 능력을 발휘한다.


유아가 자기 주도적인 활동을 하려면

스스로 목표 정하고 실행해 있는 허용적인 환경

자신이 해도 되는 행동과 안되는 행동 일관된 규칙이 정해져야

"자신감과 자발성" 발휘할 있다.

유치원 임은정 원장


외에도 책에서는 봄여름 가을 겨울을 보내며

자라는 아이들의 모습과, 저자가 바라보는 학교 폭력

스마트 기기를 다룬 파트에서의 소제목

" 쓰나미 같은 자극과 호수 같은 자극 "

평등과 자존감에 대한 이야기 등등

유아에서부터 청소년에 이르기까지

저자는 소신 있는 발언을 이어간다.

IB 교육 월드 스쿨로 승인 심사를 마치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으나,

결과와는 상관없이 유아들 (학습자) 발전 행복을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노력하는 임은정 박사님을 응원한다.

다가오는 IB 교육 시대를 맞이하기 위해

미리 읽어 두고 준비하면 좋을

" 숲에서 IB 교육으로 "

리뷰를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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