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물섬 독도 보물 바위 워크북 보물섬 독도네
연두세상 편집부 지음 / 연두세상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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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저학년 맞춤형 독도 배움책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은 독도가 아직 생소하게 느껴질텐데요. 소중한 우리 땅인 독도에 대해서 배우는 건 당연한 일이겠죠!

아이 학교에서도 독도주간을 따로 지정해서 이벤트도 하고 배움의 시간을 가지더라구요. 지금은 멸종된 강치라는 동물로 보석십자수를 해왔더라구요.

어린이 독도 창작 그림 동화인 '보물섬 독도네 시리즈'의 두 번 째 이야기 <보물섬 독도네 보물 바위>의 내용과 캐릭터를 활용한 워크북이에요.

혹시 독도가 화산폭발로 솟아오른 섬이라는 것 아시나요? 저도 처음 알았는데요. 아이 역시 이 사실을 알고는 신기해 하더라구요. 그래서 더 특별하고 아름다운 바위들이 있는 것 같아요.

아이와 같이 하다보니 독도교육에 완벽한 워크북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미취학 아동들도 미리 알아보면 좋을 것 같구요. 학교 과제 같은걸로 준비해도 손색이 없겠더라구요.

아이가 직접 쓰고, 붙이고, 만들고, 그려보는 활동을 하니 기억에 더 잘 남을 것 같아요. 저는 옆에서 활동하는 거 보기만 했는데도 많은 걸 기억하게 되었어요.

독도는 국가지질공원으로 인증되었는데요. 독도의 다채로운 바위들을 알아보는 좋은 활동이 되었네요.


아이가 보물 바위 머리띠를 만드는 모습인데요. 스티커도 붙이고 이렇게 직접 만들어보니 참 좋아하더라구요. 별 거 아닌 것 같아도 스스로 무언가를 만들고 나면 뿌듯해하고 소중히 간직하더라구요.

지질명소로 인정받은 특별한 보물 바위의 이름과 특징을 배워보았어요. 아이가 특징을 읽어보면서 아~ 이래서 이런 이름이구나 하고 기억을 하더라구요.

손으로 톡~톡~ 뜯어서 만든 보물 바위 머리띠를 쓰고 애교를 보여주는 아이예요. 아이가 독도를 왜 소중히 여기고 사랑해야 하는지 알게 된 것 같아요.

머리띠를 쓴 채로 남은 워크북도 열심히 했어요. 독도에 관심을 가지고 우리의 소중한 땅이라 여기며 사랑해 준다면 목표 달성인거죠!

캐릭터가 나와서 설명해주니 아이가 더 재미있게 받아들여요. 그냥 글로만 나오면 조금 딱딱하고 지루하잖아요.

다음은 보물섬 독도 워크북 <하늘보물>편이 이어집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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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섬 독도 하늘 보물 워크북 보물섬 독도네
연두세상 편집부 지음 / 연두세상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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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독도 창작 그림 동화인 '보물섬 독도네 시리즈'의 세 번째 이야기 <보물섬 독도네 하늘 보물>의 내용과 캐릭터를 이용한 워크북이에요.

독도의 아주 특별한 보물 바위들을 먼저 만나보았는데요. 이번에는 독도의 하늘을 수놓는 다양한 철새들의 이야기입니다.

왜 수많은 철새들이 해마다 독도를 찾아올까요? 그 답은 워크북 활동을 통해 찾을 수 있어요.

괭이갈매기는 정말 유명해서 아마 들어보기는 하셨을 거예요. 이름이 특이하다는 생각 혹시 해보셨나요? 왜 이런 이름이 붙었는지도 알 수 있답니다.

독도의 대표적인 철새의 이름과 생김새, 특징들을 배울 수 있는데요. 아이가 특히 철새 스티커를 좋아하더라구요. 철새들이 예쁘고 귀엽다구요.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라 더 관심을 가지는 것 같아요.

이번에는 손으로 톡톡~ 뜯어서 무얼 만드냐면요~ 하늘 보물 액자랍니다. 캐릭터를 색칠하고 스티커로 테두리도 꾸며주고 풀칠해서 만드는건데요. 신나서 열심히 만들더라구요.

짜잔~ 완성작은 아이 액자 앞에 놔주었어요. 무엇이든 만들면 전시하는 걸 좋아하는 아이라서요. 날개 끝부분도 검정색으로 칠해줬으면 좋았을텐데 저도 아이도 깜빡했나봐요.



괭이갈매기와 바다제비를 색칠하면서 생김새를 아주 자세히 설명해주네요. 아기새와 알 스티커도 붙여주구요. 보송보송한 아기새를 보고 귀여워서 어쩔 줄을 몰라요.

이런 활동을 통해서 철새를 사랑하는 마음이 생기고 더불어 독도사랑으로 이어지는 거죠.

단짝새를 하나 골라서 써보고 사진도 붙이는 이런 깨알같은 활동 정말 좋은 것 같아요. 아이가 두 새를 놓고 꽤나 고민했는데 바다제비가 당첨되었네요.

독도의 개념을 처음 접하는 초등 저학년 학생들에게 독도교육을 할 수 있는 완벽한 워크북이예요. 독도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키울 수 있는 책으로 추천드립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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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섬 독도 보물 바다 워크북 보물섬 독도네
연두세상 편집부 지음 / 연두세상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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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저학년 맞춤형 독도 배움책

어린이 독도 창작 그림 동화 '보물섬 독도네 시리즈'의 네 번째 이야기 <보물섬 독도네 보물 바다>의 내용과 캐릭터를 활용한 워크북이에요.

독도 교육, 독도 선행 학습, 독도 과제 준비

독도는 해양생물이 살아가기에 좋은 서식지인데요. 어떤 해양생물들이 있는지, 어떤 자원이 있는지 알아보고 어떻게 다양한 생물들이 모여들 수 있는지 알아보았어요. 아이가 다른 책에서 배웠던 것을 기억하고 이야기해서 뿌듯했답니다.

쓰기, 스티커 붙이기, 만들기 등 다양한 워크 활동

보물섬 독도의 다양한 해양 생물 스티커도 붙이고, 이름도 써보면서 재미있게 학습 했네요. 새우를 좋아하는 엄마에게 독도새우가 맛있을 것 같다고... 혹돔은 무섭게 생겼다고도 하고요.

손으로 톡톡~ 뜯어서 나만의 보물 상자를 만드는 중이에요. 독도의 다양한 해양생물들을 붙여보면서 아름답게 느끼고 독도를 더 친밀하게 여기더라구요.


모서리 부분은 풀 붙이기가 어려워서 낑낑대면서도 열심히 만듭니다. 학교에 가져가고 싶어하는데 금방 망가질 것 같다고 집에서 쓰자고 말렸네요. 벌써 자신의 보물 스티커들을 모셔놨더라구요.

스티커 붙이는 것도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지만 저는 만들기가 가장 의미있게 느껴지더라구요. 아이 스스로 무언가 완성하면서 느끼고 생각하고 기억하는 것이 좋은 것 같아요.

마지막 문제는 아름다운 독도 사진에 이름 붙이기였는데요. 푸른 바다 물고기라고 지어줬네요. 독도의 푸른 바다를 꼭 기억해주길 바라요.

세 권에 걸쳐 독도 워크북 활동을 하면서 독도가 얼마나 많은 보물들을 지니고 있는지를 배우게 되었네요. 그 보물들을 지키고 사랑해야 한다는 것도 깨달았구요. 아이와 같이 해보시면서 유익한 시간 가져보시길 바라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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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미래를 맞혀봐 성격테스트 마음학교 시리즈
올드스테어즈 편집부 지음 / oldstairs(올드스테어즈)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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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신의 꿈을 찾으려면 우선 성격이 어떤지 무엇을 좋아하고 잘 할 수 있는지 알아봐야 할텐데요. 재미있게 테스트 해보면서 알아보는 책이 나왔더라구요.

올드스테어즈에서 출판 된 <나의 미래를 맞혀봐! 성격테스트>입니다.

물론 아이의 성향은 엄마가 제일 잘 알겠지만 그래도 알쏭달쏭한 부분들이 있더라구요. 그리고 제가 알고 있는 것들이 맞는지도 확인해보고 싶었어요.

성격테스트 사용 방법에 대해 자세히 설명이 되어 있어요. 문제에 대해 자신이 원하는대로 선택하고 점수를 계산하기만 하면 어떤 유형인지 알 수 있어요. 간단해서 아이 혼자서도 잘 하더라구요. 그래도 만화 부분은 같이 소리내서 읽어주었어요. 아직은 엄마랑 같이 보는 걸 좋아하거든요.

성격 테스트를 왜 하는건지 어떤 좋은 점이 있는지 만화로 알기 쉽게 알려줘요. 역시 아이는 만화라고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아이 눈높이에 딱 맞는 성격 테스트인 것 같아요.

이제 본격적으로 테스트를 하면서 자신의 성향을 알아봅니다. 자신이 원하는대로 점수를 매기기만 하면 돼요. 가끔 알쏭달쏭한 문제가 있다면 중간 점수로 색칠했어요. 아이가 하는 걸 보니 저도 하고 싶더라구요. 저는 천천히 시간 내서 해보려구요.

4가지 문제가 주어지는데요. 색칠한 점수를 합산하면 내가 그 성향의 사람인지 아닌지 알 수 있어요. 우리 아이는 개방성이 낮네요. 고집이 있고 주관이 뚜렷한 아이라 그런가 봅니다.

한 가지 좋은 점은 어떤 성향에 대해 장점과 단점을 모두 알려준다는 것이었어요. 보통 사람들이 좋게 보는 성향의 점수가 낮으면 아이가 실망을 하더라구요. 그럴 때 단점을 보여주면서 설명해주면 그래도 괜찮은거구나, 내가 잘못하는 것이 아니구나 하더라구요.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받아들이고 장점으로 더 발전시킨다면 그게 최고 아니겠어요? 우리 좋은 성격, 나쁜 성격 따지지 않기로 해요!

학교 다녀오면 꼬박꼬박 며칠에 걸쳐 다 끝냈어요. 성격 테스트에서 파악한 성향의 점수를 종합하면 나의 유형을 알아볼 수 있어요. 과연 뭐가 나올까 눈을 빛내며 열심히 계산합니다. 아직 나눗셈은 어려워서 제가 도와줬어요.

계산하면 나 대장형 아닐까? 예측도 해보더라구요.

개구쟁이형이었네요. 어쩜 딱 맞네요! 짓궂은 장난을 많이 하는 건 아니지만 대체적으로 다 맞더라구요.

소수점 차이로 비슷한 점수대에 연구자형, 모범생형, 대장형도 나왔어요. 아이의 생각도 맞았네요.

모범생은 더 두고봐야 할 것 같지만 연구자형과 대장형도 일치하더하구요.

유튜버 연구원이 되는 게 꿈이라고 하네요.

어른들이 농담으로 말이 많으니 정치인을 하면 되겠다더니 그것도 어느 정도 통하는게 있나봐요.

자신의 유형을 꼼꼼히 읽어보며 이거 맞네, 저건 아닌데 엄마에게 알려주느라 바빠요.

한 번 쯤 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우리 아이 성향도 알아보고 좋아하는게 뭔지도 확실히 알면 그 쪽으로 지원도 더 해 줄 수 있을테구요.

엄마도 자신을 알기 위해서 한 번 해보자구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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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끌벅적 할 말 많은 곤충들
한화주 지음, 김윤정 그림, 박종균 감수 / 북멘토(도서출판)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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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 좋아하는 아이들도 있긴 한데 대부분의 아이들은 아니 어른들도 징그럽게 여기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아요. 저희 모자도 곤충을 징그럽고 무섭게 생각한답니다. 그래서 사실 눈에 보이면 때려 잡아요.

그런데 어느 초등학교 선생님의 책에서 읽은 이야기가 생각나요. 가끔 교실에 벌이나 파리가 들어오곤 하는데 아이들 앞에서 차마 죽일 수 없어서 창문 밖으로 내보낸다구요. 그것이 선생님의 의지가 아닐지라도 아이들에게 좋은 모습을 보이려 애쓰시는 모습이 감동적이더라구요.

곤충과 친근해지면 무섭고 징그럽기만 한 것이 아니라 우리 자연의 소중한 일원임을 알게 되고 생명을 지켜주고 싶어질 것 같더라구요.

총 68가지의 주제로 곤충친구들이 자신들의 이야기를 들려준답니다. 아이에게 설명하듯 다정한 말투 때문에 아이가 좋아했어요. 꼭 곤충과 친구가 된 것 같다나요? 저의 의도가 제대로 통했네요.

차례를 잘 보시면 교과연계도 되는 것 같아요. 기본개념들을 배울 수 있고 상식도 쌓을 수 있지요.

저도 아이와 보면서 새롭게 알게 된 사실들이 많았어요. 놀라운 이야기도 있었구요.

곤충들이 저마다 자신이 날갯짓을 얼마나 잘하는지 자랑하고 있는 모습인데요.

그림이 참 부드러운 느낌이에요. 사실 곤충 실사는 조금 부담스럽잖아요. 어린 아이들은 실사를 보고 무서워서 울기도 한다더라구요. 물론 실사도 볼 필요는 있겠지만 자연관찰 전집 같은데서 충분히 볼 수 있으니까요.

<시끌벅적 할 말 많은 곤충들>은 색감이 부드럽고 표정이 풍부한 유머러스한 곤충친구들이 나온답니다.

하루살이 다들 아시죠? 하루만 살아서 하루살이 인 것이 아니었네요! 여태 전 아이에게 그렇게 말했었는데요. 아이가 이걸 보더니 저한테 왜 그렇게 말했냐고 물어보는데 당황스럽더라구요.

게다가 어른이 되면 입이 사라진다는 사실까지! 놀랍죠? 그래서 오래 못 사는 것이었군요. 모든 것은 자연의 이치이겠지요. 정말 신비로운 것 같아요.

다른 수 많은 이야기들은 책을 통해 직접 확인해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저는 아이와 함께 소리내서 책을 읽고 있어요. 글밥이 많아지면 힘들어지겠지만 할 수 있을 때까지는 그렇게 하려고 해요. 좋은 점이 정말 많거든요.

우선 속으로 읽는것보다 뇌가 더 활성화되어서 기억력이 더 좋아진다고 해요. 아직은 어리기 때문에 읽기 능력도 키워야 하구요. 읽는 중간 중간 대화도 할 수 있구요.

<시끌벅적 할 말 많은 곤충들>은 엄마와 아이가 같이 낭독하기에 딱 좋은 책이에요.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좋은 추억도 쌓으시면 어떨까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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