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족의 최후
송아람 지음 / 미메시스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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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겐 꿈이 없었다. 로 시작하는 영화 <비트>가 생각났다.
1990년대 방황하는 청춘의 느낌.
달라진 것이라면 이제 나는 오하나가 아닌 오하나 부모님의 심정으로 이 사건들을 지켜 본다는 것.
아. 세월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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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로 가야겠다
도종환 지음 / 열림원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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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못 드는 밤 이 책을 읽으며 생각했다.
이래서 시집을 읽는구나.
깊은 밤 이 책을 읽으며 사색과 성찰의 밤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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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 때마다 명랑해진다 - 오늘을 단단하게 만드는 글쓰기 습관 20
이은경 지음 / 나무의마음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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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의 솔직한 이야기에 놀랐다.
그래서 더 와 닿았던 것 같다.
나도 글을 쓰면서 나의 상처들을 치유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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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된 이상 포항으로 간다
정보라.최의택 지음 / 요다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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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미 있어서 한 자리에 앉아서 다 읽었다.
그런데 이렇게 재미 있어 해도 되나 하는 죄책감이
문득 들었다.
웃기지만 짠한 그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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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희 이야기
전혜진 지음 / &(앤드)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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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이지만 현실이고 현실이지만 괴담 같은 이야기.
사회파 호러물이라는 설명이 딱 들어맞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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