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요로 가야겠다
도종환 지음 / 열림원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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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못 드는 밤 이 책을 읽으며 생각했다.
이래서 시집을 읽는구나.
깊은 밤 이 책을 읽으며 사색과 성찰의 밤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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