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 때마다 명랑해진다 - 오늘을 단단하게 만드는 글쓰기 습관 20
이은경 지음 / 나무의마음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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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의 솔직한 이야기에 놀랐다.
그래서 더 와 닿았던 것 같다.
나도 글을 쓰면서 나의 상처들을 치유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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