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족의 최후
송아람 지음 / 미메시스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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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겐 꿈이 없었다. 로 시작하는 영화 <비트>가 생각났다.
1990년대 방황하는 청춘의 느낌.
달라진 것이라면 이제 나는 오하나가 아닌 오하나 부모님의 심정으로 이 사건들을 지켜 본다는 것.
아. 세월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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