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진 열린책들 세계문학 175
이반 세르게예비치 뚜르게녜프 지음, 이항재 옮김 / 열린책들 / 201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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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르게네프의 고국에 대한 애정이 전해져오는 러시아의 풍광 묘사는 아름답기 그지없고, 인성에 대한 통찰이 놀라운 캐릭터들은 길지 않은 분량의 소설 속에서 생생하게 살아 숨쉰다. 치명적인 결점을 지닌 인물들도 투르게네프의 손을 거치면 끝까지 미워할 수 없게 되니, 마지막은 역시 투르게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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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obe00 2020-01-04 19: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번역자 이항재님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