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한 행복
정유정 지음 / 은행나무 / 2021년 6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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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푹 빠져 읽었다.
읽다보면 내 주위에 나르시스트가 있나? 비슷한데! 설마...아닐꺼야 하는 경험을 하게 된다.
늘 그렇듯 정유정 작가의 문장은 짧지만 묘사가 섬세하다. 5백 페이지가 넘는 장편인데도 지루함이 없이 진도가 빠르다.
몰입감이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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