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사실적 범죄르포 논픽션 장르입니다. 읽어볼 만 하네요.미국의 1959년 캔자스 주의 어느 시골마을에서 일어난 일가족 살인사건과 범인에 대한 르포식 소설인데 지금과 비교해서 읽어볼 때 전혀 어색하거나 고리타분한 과거라고 생각되지 않을 정도로 디테일하면서 스토리를 끌고 나가는 전개가 지루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