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미 공작소의 입체 가게놀이 종이와 창의력이 만나는 띠부띠부 도안집 2
아르미 박사 지음 / 시대인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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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미 공작소의 입체 가게놀이

<아르미박사 / 시대인>

제 블로그를 왔다 갔다 하시는 분들이라면!

제가 만들기에 얼마나 진심인지 아실거예요^^

아르미공작소와는 첫 만남인데

이미 유튜브에서는 여러차례 보았답니다.

[아르미 공작소의 입체 가게놀이]

아르미 공작소의 입체 가게놀이 띠부띠부 도안집2탄으로

마트, 편의점은 물론 기존에 유튜브로 만나보았던

도안들과 휴게소, 치킨가게, 젤리가게 미공개도안 3개를

만나 볼 수 있답니다. ^^

그리고 가게놀이에 필요한 지폐들과

캐릭터들도 보관할 수 있도록

따로 도안이 준비되어있어요. ^^



[아르미 공작소의 입체 가게놀이]

저는 3가지 미공개 도안중!

젤리가게를 pick했답니다.

분홍분홍해서 얼른 만들어 보고 싶었네요.^^

도안 미리보기가 너무 잘 설명되어있어서

편했어요!

그리고 만들기 설명도 책으로 봐도 되지만

qr코드를 통해서 만나 볼 수 있답니다.

젤리가게에 필요한 도안들을 준비해 줍니다!

그리고 위처럼 절취선이 있어서 너무 편했어요.

간혹 칼로 잘라야하는 도안집들이 있는데... ㅠ0ㅠ

잘 못 자르다가 낭패 본적이 있어서

이런 세심한거 하나하나 신경쓴게 느껴져서 좋았답니다!

본격적으로 코팅을 하고 오리기 작업 시작!

코팅지와 테이핑 작업이 다르니 꼭 확인하시면서

작업하시길 바라요~!

입체 배경판들도 샤샤샥~

오려주어요~~

본격적으로 만들기 돌입!

하나하나 조립하고 배경판에 붙여주어요~

그리고 연결해 줍니다!



[아르미 공작소의 입체 가게놀이]

드디어 완성 된

아르미 공작소 젤리하우스^^

입체감이 있어서 놀이하기에도 더 재미난거 같아요.


이렇게 계산대와 저울도 있구요~

젤리를 고를수 있는 부분도있어요!

젤리통을 열어보면 이렇게

알록달록한 젤리들이 들어있답니다.^^

문도 열려서 더 실감나게 놀이할 수 있어요!


그리고 3D입체 가게놀이 인만큼

접어서도 보관 가능하다는 점!

이렇게 접으면 보관도 쉽고

다른 가게들도 만들어 놓고

놀이할때 꺼내기도 쉽답니다. ^^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가게들이 가득한

이번 띠부띠부 종이놀이 도안집!

자유롭게 역할놀이도 해보고

창의력과 상상력을 길러보시길 바라요

그럼, 다음번에 또다른 가게놀이로 찾아올게요.

* 이 리뷰는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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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신이 무서워 샤미의 책놀이터 10
소하연 지음, 지문 그림 / 이지북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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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신이 무서워

<소하연 글 / 이지북>

여러분은 미신을 믿나요?

아니, 여러분이 알고 있는 미신은 무엇인가요?

대표적으로

빨간색으로 이름 쓰면 일찍 죽는다.

문지방 밟지마라.

책 표지 그림처럼 미역국 먹으면 미끄러진다.

다리떨면 복나간다. 등등이 생각나네요. ^^


[미신이 무서워]


중요한 대회를 앞두고 있는 지소.

국을 먹다가 머리카락이 빠지는 바람에

머리를 감게됩니다.

그런 지소를 보고 언니는

머리를 감으면 대회에서 떨어진다는 미신을

말하는데.. 그렇게 지소는 계속 신경이

쓰이는 바람에 대회에 집중하지 못하게 되고..


그 뒤로도 언니가 들려 준 미신들에

온통 신경이 곤두서는 바람에

점점 미신의 저주에 걸린듯 힘들어 하는 지소.

과연, 지소는 미신을 물리치고

원래대로 생활을 할 수 있었을까요?


[미신이 무서워]

누구나 하나쯤은 믿는

미신이 있겠지요?

이 책을 보면서

우리나라에는 정말 미신들이 많구나

하고 느끼게 되었답니다.

특히나 아이들에게는 미신이

정말 일어나지는 않지만

그 자체만으로도 크게 다가 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지나치게 믿지 말라고

해야겠다고 생각했네요.

미신은 미신일뿐!

아이들이 미신대신 자기 자신을 믿고

행동하면 그깟 미신 쯤은 아무것도

아닌거라 생각 하길 바라면서. ^^

재미있고도 유쾌한 책

미신이 무서워 함께 보시길 바라요.



* 이 리뷰는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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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명은 비밀입니다 창비청소년문학 129
전수경 지음 / 창비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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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명은 비밀입니다

<전수경 글 / 창비>


책이 정식으로 출간 전에

가제본으로 먼저 만나본다는 건

언제나 설레는거 같아요 .^^

특히나 작가님의 친필편지까지

함께 받아서 더 의미있는 활동이 되었답니다.


[채널명은 비밀입니다]

TV를 통해 다른세계를 이동하는 엄마와

그런 엄마의 뒤를 쫒아가보는 딸.

그러면서 엄마의 또 다른 모습들을

하나하나 마주하면서

혼란스러워 지는데...

[채널명은 비밀입니다]

어릴 적, 한 번쯤은 TV속 사람들이

진짜 TV안으로 들어가서 연기하는건가?

하고 생각했던 적 있으신 적 없나요?

그런 말도안되는 상상이

이 책을 통해 실현되는걸 보고

읽는내내 흥미로웠던거 같아요.

물론, 엄마가 TV속에서 연기하는

사람은 아니였지만요.

엉뚱한 상상들이

현실감이 없게 다가올 수 있지만

때로는 그런 상상들로 인해서

힘이 되고 단단한 용기를 심어준다면

이런 책들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아, 그리고

채널명은 비밀입니다.^^


* 이 리뷰는 출판사로 부터

가제본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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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 최악의 일주일 1 : 월요일 내 인생 최악의 일주일 1
이바 아모리스.맷 코스그로브 지음, 김영진 옮김 / 비룡소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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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 최악의 일주일1 : 월요일

<이바 아모리스/ 비룡소>

나무집 시리즈로 우리아이들이

책에 재미를 붙이고

그 후에 자연스레 윔피키드 까지 접하게

되면서 지금까지 책 읽는 것을 즐거워 한답니다^^

나무집, 윔피키드를 재미나게 본

친구들이라면 내 인생 최악의 일주일도

분명 좋아할거라 믿어의심치 않습니다!

이 책은 호주와 뉴질랜드에서 약20만부가

판매되고 50여 개국에 수출된 베스트셀러 시리즈 랍니다.

[내 인생 최악의 일주일1 : 월요일]

뱀파이어와 닮은 새아빠와 재혼한 엄마덕에

새로운 학교에 가게 된 저스틴.

저스틴은 반 친구들에게 멋진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지만

배관공인 아빠가 홍보를 위해 만든 변기모양의 차를

타고 등교를 하게 됩니다.

그래서 첫 등장부터 모두의 시선을 받게됩니다.

그 뒤로도 예상치 못한 일들이

계속해서 일어나게 되는데..

과연, 저스틴은 일주일 중

월요일을 무사히 보낼 수 있었을까요?

[내 인생 최악의 일주일1 : 월요일]

나무집이나 윔피키드를 접하지 못했던 분들은

이런 책을 보고 정신사납게 여겨질 수 있어요!

하지만, 한 번 빠지면 계속 보게 되는 마법의책 이라 생각됩니다.^^

아이들이 보는 내내 깔깔거리며 웃었어요.

내용 뿐만 아니라 그림들이

정말 유쾌하고 어쩜 그런 상상들을 표현했는지

놀라울 따름이였답니다.

그리고 일반 책과는 다르게

글자들이 커졌다 작아졌다 하는게

한편의 애니메이션을 보듯 더 몰입이 잘되고

시간 가는 줄 몰랐던거 같아요.

고작 월요일 하루 지났을 뿐인데

앞으로 남은 6일은 어떻게 그려졌을지

너무나 기대되는 내 인생 최악의 일주일 였답니다.

책에 관심 없는 초등아이들이 보면

이 책으로 인해 다른 책들도

읽는 마법같은 일을 경험하실 겁니다!!

꼭 함께 해 보세요.


* 이 리뷰는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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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질이 어때서 그래 책이야 69
원유순 지음, 정용환 옮김 / 잇츠북어린이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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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질이 어때서

<원유순 글/ 정용환 그림/ 잇츠북어린이>

잇츠북어린이의

그래책이야 시리즈!

이번에는

요즘 아이들은 다하는 sns에

관한 이야기 랍니다.

[자랑질이 어때서]

이미 텐스타 고수인

지수와 유나와 더 어울리고 싶은 마음에

SNS계정을 만든 조아.

하지만 텐스타가 처음인 조아는

여러 기능에 어려움을 겪고

조아와 유나에게 텐스타 하는 법을

배워 가면서 점점 SNS의 재미를 느끼게 됩니다


그렇게 SNS에 푹 빠지게된 조아와 친구들.

하지만 SNS 속 다른 사람들의 게시물을 보면서

점점 자신과 비교를 하게되고

댓글과 좋아요 버튼과 여러 이유들로

점점 우정에 금이가기 시작하는데...


[자랑질이 어때서]

언제인가 첫째아이가

자기도 계정만들면 안되냐고

친구들도 00그램 한다면서 조르더라고요.

네, 제 대답은 "절대 안돼! "

저도 sns을 시작하고나서

정말 노예가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물론, 제 계정은 책과 취미계정이긴 하지만)

온갖 피드들과 릴스를 보고있으면

시간가는줄 모르고 계속 보게되고

또 이게 내가 본 게시글, 상품등등

다 연관이 되어있어서

알고리즘이 계속해서 뜨니

이것만 보고 자야지.. 하면서도

악순환인걸 잘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아이들은 최대한 늦게

접하게 해주고 싶었답니다.


이 책을 통해서

아이들이 SNS를 건강하게

사용하는 방법을 알게 되었기를

바라면서..^^

요즘같은 시대에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듭니다.


* 이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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