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장 초등 독서 학교 2-2 - 한 학기 24권 필수·권장도서 독후활동지 하루 한장 초등 독서 학교
초등독서학교 지음 / 테크빌교육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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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하루한장 초등독서 학교 2-2

<테크빌 교육>


하루한장 초등 독서 학교는 2-4학년 까지 한 학기 2권 필수 권장도서들의 독후활동을 해볼 수 있는 활동지들을 담았답니다. ^^


저는 하루한장 초등독서학교 2-2를 선택하였어요.

개인적으로 학년은 나눠져있지만 책을 읽고나서 독후활동을 해보는 것이기 때문에 자신이 읽은 책이나 앞으로 읽을 책들이 있다면 목록들을 참고해서 구매하시면 될거같아요. ^^



저희 집에는 레기, 내동생 책이 있었답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지금 열심히 읽고 있어요. ^^ 

간단한 줄거리와 함께 읽기 전 활동을 해 볼 수 있어요. 레기, 내동생은 가족과 관련된

 도서라 가족에 관한 질문들이 있더라고요. 가볍게 질문에 답하면 될거 같아요. 

그리고 뒷장에는 읽기 후 활동이 준비되어있어요. 책들의 내용을 한번 더 상기해보면서

 질문에 대한 답을 적어보면 좋을 거같아요. ^^


마지막 활동은 한번 더 읽기 랍니다. 책을 한 번 더 읽고나서 자신의 생각을 적어보는 

활동이예요.

어렵지 않은 질문들이라 충분히 아이들이 재미를 가지고 활동 해 볼수 있을거 같아요. 

이렇게 총 12권의 책들을 읽고 독후활동을 해 볼수 있답니다.


그리고 뒷장에는 12권의 책 외에 다른 책을 읽고도 여러 독후활동을 해 볼 수 있도록 따로 마련 되어있어요.

다양한 활동지를 통해 자신의 생각을 적어보면 좋을거 같아요. ^^


뒷장에는 이렇게 부록들이 들어있는데요. 마음낱말, 사랑의 메시지, 지혜 속담, 천금명언, 이미지카드, 의미카드 까지 정말 하나부터 열까지 세심하게 신경쓴게 느껴지는 부분이였어요. 

아이들이 자신의 생각이나 마음이 어떠했는지 막상 쓰라고 하면 의미는 알고있으나 단어가 생각이 안날때 참고해서 보면 좋을거 같아요. ^^ 


마지막 으로, 아이들이 책읽기에 재미를 붙이면서 고민했던 부분이 독후활동을 해야하나.. 말아야하나 였어요. 일단 저는 책읽는 재미를 느끼게 해주는 일이 먼저 였기에 독후활동까지 한다면 아이들이 책을 읽고 나서 무언가를 해야한다 생각에 책읽는게 즐거움이 아니라 공부가 되어버린다면 안된다 생각했답니다. 

그래서 한줄평 외에는 딱히 독후활동을하지 않았어요.

그러나, 이제 중학년이 되고 점점 글밥도 있는 책도 접하게 되면서 독후활동을 해보아도 나쁘지 않다고 결론을 내렸답니다. 그래서 다양한 독후활동지들도 해보고 독후관련 책도 보면서 직접 프린트해서 활동도 해보았지만 한계가 있더라고요. 그러던 중 하루한장 초등독서학교를 만나게 되어 이제 저의 일을 한시름 놓을 수있게 된거 같아요. 앞으로도 꾸준히 이 독후활동지와 함께해 보려합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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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는 보안관 즐거운 동화 여행 157
송방순 지음, 김정진 그림 / 가문비(어린이가문비)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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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는 보안관

<송방순 글/ 김정진 그림/ 가문비어린이>




가문비 어린이 출판사 즐거운 동화여행 157권이 출간되었네요.

요즘에는 학교 정문을 들어서면 보안관을 만날 수 있어요.

여러분들 아빠의 직업이 보안관 이라면...?

여기, 민혁이의 얘기를 들어봅시다.


[아빠는 보안관 - 책 속으로]

보안관 이라는 직업이 창피한 민혁이..

더군다나 자신이 다니는 학교에 아빠가 보안관이라니

민혁이는 학교에 소문이 나서 친구들이 놀리기라도 할까봐

늘 아빠를 피해다니고 노심초사하면서 등교를 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학교 짱이 민혁이에게 자기를 간섭하지 말라며 아빠에게 전하라고 하는데...

그렇게 민혁이는 아빠와 학교짱이 엮인 상황이 너무나

이해가 되지 않고... 창피하다고 아빠에게 말을 합니다.




힘든 몸을 겨우 일으켜 학교로 향하는 민혁이

그때 학교짱이 또 민혁이를 불러댑니다.

급기야 자꾸 그 형이 떠올라 들어눕고 말아요..

그리고 나서 엄마는 아빠가 병원에 있다는 전화를

받게 되는데.. 과연 아빠는 무슨 일을 당한 걸까요?



[아빠는 보안관 - 감상평]

아빠는 보안관을 읽고 아이들이 자신의 가족이 가진

직업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음 해요.

그 전에는 정말 멋지게만 보였던 아빠가

하루아침에 학교 운동장을 청소하고 아이를 맞이해주는

아빠가 된다면.. 여러분은 어떨까요..?

.

.

민혁이도 처음에는 너무 부끄러웠지만

아빠가 하는 행동들의 뜻을 알게된 뒤로는

많은 걸 느꼈던거 같아요.

이렇듯 저는 직업에는 귀천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어른들도 아이의 거울이 된 만큼

행동거지 하나하나에 신경을써야 할거같네요.

마지막으로 아빠는 보안관은

초등 저-중학년이 보면 참 좋을거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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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지하실 북멘토 가치동화 48
박현숙 지음, 장서영 그림 / 북멘토(도서출판)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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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지하실

<박현숙 글 / 장서영 그림/ 북멘토>


이미 초등고학년들 사이에서는 너무나도 유명한

수상한 시리즈!

이번에는 수상한 지하실이 출간 되었네요.

벌써 13번째 이야랍니다.

아이들도 그동안 관심을 두고는 있었지만

이제서야 수상한시리즈에 입문을 하게 되었어요!



처음에 책 두께와 글밥을 보고..

과연, 초등3학년인 저희 아이가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을까.. 하는 마음이 들었답니다.

그러나, 이내 "엄마, 이거 재밌어." 라는 말과함께

다른 시리즈도 보고싶다 하더라고요^^

아이에게 줄글 책을 읽는 재미를 선사한

수상한 지하실 같이 만나러 가볼까요?



[수상한 지하실 - 책 속으로]

어느 날, 학교 앞 오래된 건물에서 소리가 나기 시작하면서 부터 이상한 소문들이 나돌아요. 바로 그 건물에 귀신이 산다는 소문이지요... 그 이야기를 여진이도 알게 됩니다. 그러다 비를 피해 친구 연우와 함께 뛰어가다가 우연치 않게 그 건물앞에 다다르게 되고.. 거기서 무언가 검은정체를 발견하고 공포에 사로잡혀요. 그렇게 엄마, 할머니에게도 이 사실을 이야기하자 할머니도 그동안 그 곳에서 일어난 이야기들, 전해들은 소문들을 하나 둘 이야기 해 줍니다.


그 뒤로 학교 친구들은 호기심에 그 건물을 찾아가게 되고 그곳에서 지윤이를 목격합니다. 비밀을 지켜달라는 친구의 말을 믿고 소문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데... 과연, 그 검은물체의 정체는 무엇이였을까요? 정말 귀신이 살고 있는걸까요?! 아이들은 수상한 지하실의 비밀을 알게 되고 어떤 행동을 보이게 될까요... ?



[수상한 지하실 - 감상평]

앞서 이야기 했듯이

수상한 시리즈는 이번에 처음 접해 보았어요.^^

왜 13번째 시리즈까지 출간이 되었는지

책을 읽은지 얼마 되지 않아서 그 이유를 단번에

알 수있었답니다.

지하실이라는 특정 장소에서 느껴지는 공포와

그 안에 대체 무엇이 있는지 알고 싶은 호기심!

그리고 아이들의 꼬리에 꼬리를 무는 소문들까지...

한순간도 눈을 뗄수 없는 이야기에 아이도 금새

책 속으로 빨려들어간거 같아요.

무엇보다 지하실에서 발견한 000(스포방지)을 위해

친구들이 보인 행동은 저에게도

정말 따뜻함을 안겨주었답니다. ^^

저희 아이들도 이 친구들처럼 따뜻함을 가진 아이로

자라주길 바라면서.. 감상평을 마칠게요.

마지막으로 여담 한가지 더 전해드리자면

이번 수상한 지하실을 읽으면서 계속 다른 시리즈도

보고싶다하여 일단 그 중에서

수상한 기차역, 수상한 아파트 이렇게 두 권을 사줬어요.

앞으로 수상한시리즈는 계속해서 늘어날거 같네요.

저도 다른 시리즈도 함께 읽어볼 참입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어떠한 시리즈가 나올지

마구마구 기대가 됩니다.

이 책은 초등고학년 추천도서이긴 하지만

책에 흥미가 많은 아이라면 누구나 한 번 쯤

읽어볼만한 동화라고 생각해요.

모두들, 수상한 지하실로 가 보시길 바라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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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글동글 귀여운 고생물 도감
다카하시 노조무 지음, 허영은 옮김, 츠치야 켄 감수 / 고래가숨쉬는도서관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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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글동글 귀여운 고생물 도감

<다카하시 노조무 글.그림/ 고개가숨쉬는도서관>


여러분들은 고생물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계신가요?

저는.. 솔직히 많이 들어보지는 못했어요.

아이들도 공룡시대의 공룡들은 익히 알고 있어도

고생물은 생소하긴 마찬가지 였답니다.


고생물을 간략히 설명하자면 신생대, 중생대, 그리고 다음이 고생대 이렇게 나뉘어져 있어요. 말그대로 고생대에 살았던 생물들을 고생물이라고 한답니다. 

그럼 본격적으로 이 책이 어떻게 구성 되어있는지 알아 볼까요?!


동글동글 귀여운 고생물 도감은 크게 다리와 마디가 많은 고생물/ 골격을 갖추게 된 고생물/ 독특한 특징을 가진 고생물 이렇게 분류되어있답니다. 매 앞장에 그 에 해당하는 고생물들의 이름도 나열되어있어서 한 번 눈에 익히고 보면 좋을거 같아요 ^^


할루키게니아는 어떤 고생물인지 간단한 설명이 되어있고 그에 따른 역사가 만화로 실려져 있어서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하였네요. 너무 설명이 길어지거나 글만 많으면 아이들이 재미 없어 할거 같은데 그런 부분이 충족이 되어서 좋았어요.^^


그리고 이렇게 아래를 보면 분류와 시대, 식성 까지 정보를 알 수 있고 실제 크기가 어느정도 였는지 사람과 비교한 모습이 담겨져 있어서 아이들이 한결 이해하기도 쉽고 더 재미있게 볼 수있었던거 같아요.


동글동글 귀여운 고생물 도감 왜 하필 고생물들을 귀엽게 그렸을까? 하고.. 궁금하던 찰라 아이들이 실제 모습이 궁금하다며 이거 찾아봐라 저거 찾아봐라... 해서 검색을 해 보았는데..

하핫... 실제로 보니 너무 징그러운 고생물들이 많더라구요

ㅠ0ㅠ 아무리 복원한 모습이지만 말이죠.

그런 반면에 아이들은 신이나서 계속 찾아보라고 그러더라고요. 근데 정말 오래 전 모습이라 실제로 복원한 모습이 다 있지는 않았어요. 무튼, 고생물들을 귀엽게 그려 낸게 저는 더 보기도 좋고 위화감이 들지 않아서 뭔가 더 친근감이 느껴져서 좋았던거 같아요. ^^

마지막으로, 동글동글 고생물 도감을 통해 그동안 알지 못했던 옛 시대의 존재들을 확인해 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아이들에게 유익한 시간이 되었던거 같습니다. 호기심 가득한 아이들이 보면 좋을거 같네요



* 이 리뷰는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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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유령 아치와 오싹오싹 요리 꼬마 유령 아치, 코치, 소치 1
가도노 에이코 지음, 사사키 요코 그림, 고향옥 옮김 / 가람어린이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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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유령 아치와 오싹오싹요리

1. 꼬마유령 아치, 코치, 소치

<가도노 에이코 글/ 사사키요코 그림/ 가람어린이>


꼬마유령 아치가 들려주는 오싹오싹한 요리?!

과연, 어떤 요리를 만들어 우리들을 오싹오싹하게

만들었을까요?

우리 같이 책 속으로 들어가 봅시다!

[꼬마 유령 아치와 오싹오싹요리 - 책 속으로]

종달새 레스토랑의 먹보 요리사 꼬마유령 아치. 

아치가 만드는 요리는 조금 특별하면서도 맛있어요. 

하지만, 요즘 손님들이 아치가 만든 요리는 질린다며 새로운 메뉴가 생기면 다시 온다고 말을 하곤해요.

그리고는 맨날 똑같은 요리라고 핀잔도 듣지요.. 

그런 말을 들은 아치는 요리공부를 하러 떠나기로 마음을 먹어요.


그렇게 떠난 아치는 오싹오싹 요리를 만들어 보이기 위해 날아다니다 수상해 보이는 숲에 들어갑니다.

그곳에서 여자아이를 만나게 되고... 그 여자아이는 곧,

오싹오싹 요리의 천대 드라라 라는 걸 알게됩니다.

과연, 아치는 오싹오싹 요리를 배워 올 수 있었을까요?

[꼬마 유령 아치와 오싹오싹요리 - 감상평]

이 동화는 그림책에서 글이 있는 책으로 넘어가는 아이들에게 적합한 책인거 같아요.^^ 큼직한 글씨들과 그림들이 많아서 읽기에 부담이 없답니다. 

그리고 동화의 내용도 어렵지 않고 스토리가 단순해서 저학년친구들이 보기에 딱이다 생각했어요. 저희 아이들은 이미 글밥이 있는 책을 접하기 시작했지만 이렇게 가끔 요런 책들을 만나면 너무나 좋아한답니다. ^^ 

또,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 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데요. 바로 노래예요~ 중간중간 노래가사들이 실려져있는데 상상해서 부르는 아이들의 모습에 실소를 터트렸답니다. 지금 생각해도 재밌네요 ^^

마지막으로 생각지도 못한 요리들을 만나는 순간!

아이들의 상상력이 마구마구 쏟아날거 같은 기분이 ^^ (요리 설명도 되어있어요!)

꼬마 유령 아치와 포동포동 아이스크림, 하늘을 나는 케이크도 얼른 만나보고 싶네요.


* 이 리뷰는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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