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한 지하철역 ㅣ 수상한 시리즈
박현숙 지음, 장덕현 그림 / 연어북스 / 202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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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수상한 지하철역

<박현숙 글. 장덕현 그림 / 연어북스>


수상한 시리즈가 벌써 12년동안 함께 했다는 사실 알고계셨나요?

이번에는 지하철역에서 어떤 수상한 일들이 벌어졌을지

아이들이 평소에도 저와 함께 많이 타고 다니는 대중교통이라

이번 에피소드도 더 궁금해 졌답니다.

​

새로운 그림체와 함께라 그런지(이미 전부터 바뀌긴 했지만)

더 기대되는 마음을 안고 책장을 열어보았습니다.


[수상한 지하철역]

​

동네에 지하철이 새로 개통되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

이상한 소문들이 돌기 시작합니다.

​

사람이 분명 없는데 그림자가 보이고 고

매일 같은 자리에 있던 할머니가 어느 날 감쪽깥이 사라지는 일까지..

​

과연, 지하철역에서 어떤 일이 일어난걸까요?


[수상한 지하철역]

​

박현숙 작가님은 수상한 시리즈로 알게되었는데

어른이 읽어도 될만큼 정말 이야기들이 흥미진진한거 같아요.

​

늘 수상한 일들로 여러가지 에피소드들이 일어나는데

그 에피소드들도 아이들에게 흥미를 유발시킬 뿐더러

더 나아가 우리에게 전하는 메시지까지 접할 수 있어서

아이들이 꼭 읽어봤으면 하는 동화중 하나랍니다.

​

하나의 질문을 통해 가족의 의미를 되새겨 보는 시간을

가져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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