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 내는 아이들의 생생 경제 교실 1 ㅣ 세금 내는 아이들의 생생 경제 교실 1
최재훈 지음, 안병현 그림, 옥효진 감수 / 샌드박스스토리 키즈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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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내는 아이들의

생생 경제교실 1

<최재훈 글 / 안병현 그림/ 샌드박스스토리키즈>



초등2,3학년 아이들이라 그런지 아직 경제관념에 대해 크게

관심을 두지 않고 있지만 이제 곧, 세상을 알아가면서

"경제가 뭐야?", "세금은 또 뭐고??" 라고

질문 하는 날이 오겠죠..?

​

아.. 그러니깐 경제란 말이야...

막상 저도 저 질문을 받는 다면 어떻게 설명해 줘야 할지

막막할거 같은데요.

​


그래서 미리 경제에 관해서 알아보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

​

세금 내는 아이들의 생생 경제 교실​은

만화식으로 풀어놔서

아이들도 흥미를 가지고 볼 수 있다는 점이 좋더라구요.


[세금 내는 아이들의 생생 경제교실 1 - 책 속으로]

5학년인 오하니는 구시렁 구시렁 거리고 있어요.

담임 선생님이 대통령이고 반에서 쓰는 화폐를 '미소'라고

부르기로 했다지 뭐예요.

​

게다가 삼다수라는 나라 이름까지 정해지게 되고

국무총리와 경제부총리, 사회부 총리까지...

죄다 무슨 이야기 인지 도통 이해가 안가요.

이번엔 삼다수 나라안에서 활동 할 직업까지 고르게 되는데..

오하니는 어떤 직업을 가져야 할지 고민하고 있어요.

직업을 가지면 월급(미소)도 받을 수 있답니다.

​

오하니는 어떤 직업을 선택하게 될까요?

​


드디어 열심히 일한 대가 월급을 받는 날이 되었어요.

하니와 친구들은 들뜬 마음을 안고 월급 명세서를 확인을 해요.

하지만, 실수령액이 월급보다 적다니요?! 어떻게 된 일 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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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뒤로 선생님은 모의 투자왕 선발대회를 열어서

자신의 몸무게를 공개하며 투자방법에 대해 이야기를 해줍니다.

과연, 누가 투자왕이 되었을까요?

​

또한 삼다수에서 동희와 현수는 슈퍼를 개업을 해요.

그 안에서 도매와 소매, 수요와 공급에 대해 배우게 되죠.

​

하니는 지루하고 어렵기만 했던 경제에 관해 재미를 붙이게 되고..



[세금 내는 아이들의 생생 경제교실 1 - 감상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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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만나게 되면서 아이들에게 정말 꼭 필요한 학습만화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우리나라 학교 교과에는 경제는 쏘옥 빠져있다는 사실은

다들 아시죠? 어릴 때 부터 경제교육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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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하니네 반 처럼 담임 선생님이 적극적으로 나서서

아이들에게 알려주지 않는 한 경제는 그져 어려운 단어로만

치부해 버리기 쉽상인데 삼다수라는 나라 안에서

직업을 만들고 월급을 받고 월급으로 투자를 하는 과정을

아이들의 눈높이의 맞게 실행 해 봄으로써 정말 많은 것들을

얻는 경험이 될 수 있을거라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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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들은 이 책이 조금은 어려워 보였지만

그래도 큰 틀은 이해했을거라 생각하고,

앞으로도 자주 들여다 보면서 경제지식을 키워 줘야 갰다고 생각 했답니다.

2권도 출간된다니 기다려 봐야 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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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책 끝부분에는 경제관련 미로찾기와 사다리 게임이 준비되어 있으니

놀이를 통해서 한 번 더 공부할 수 있을거 같고

빙고게임판도 따로 있으니 아이들과 게임을 통해

경제를 재밌게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될거 같아 하나부터 열까지

정말 버릴게 없는 책이라 생각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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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리뷰는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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