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의 건강을 지켜 준 청결이야기
<앵그리드 토부아/개암나무>

여러분은 청결에대해서 생각 해 본적있나요?
막연히 그냥 자신의 몸을 씻는다 라고 생각할텐데
여기 인류의 건강을 지켜 준 청결이야기를 통해
청결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아보아요 ^^

[인류의 건강을 지켜 준 청결이야기]
공중목욕탕은 그리스인들의 만남의 장소이기도 하고
그만큼 사랑했던 공간이라고 해요.
터키식 목욕탕과 사우나 이야기도 실려있어요.
북유럽에서는 사우나를 매우 깨끗하다고 여겨,
그곳에서 아기를 낳기도했다네요.
지금시점으로 생각한다면 경악할 일이기도 한거같고
그 시대에는 그렇게 생각했다는 것이 신기하기도 했어요.

[인류의 건강을 지켜 준 청결이야기]
한국의 찜질방문화도 소개되어있어서
아이들과 관심깊게 보았네요.
요즘은 미세먼지, 황사가 정말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는만큼
청결에 대해 조금 더 신경쓰고
아이들도 이렇게 알아가는 시간을
가져봤으면 좋겠습니다. ^^
* 이 리뷰는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