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의 건강을 지켜 준 청결 이야기
앵그리드 토부아 지음, 파스칼 브레스 그림, 밀루 옮김 / 개암나무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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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건강을 지켜 준 청결이야기

<앵그리드 토부아/개암나무>


여러분은 청결에대해서 생각 해 본적있나요?

막연히 그냥 자신의 몸을 씻는다 라고 생각할텐데

여기 인류의 건강을 지켜 준 청결이야기를 통해

청결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아보아요 ^^

[인류의 건강을 지켜 준 청결이야기]

공중목욕탕은 그리스인들의 만남의 장소이기도 하고

그만큼 사랑했던 공간이라고 해요.

터키식 목욕탕과 사우나 이야기도 실려있어요.

북유럽에서는 사우나를 매우 깨끗하다고 여겨,

그곳에서 아기를 낳기도했다네요.


지금시점으로 생각한다면 경악할 일이기도 한거같고

그 시대에는 그렇게 생각했다는 것이 신기하기도 했어요.



[인류의 건강을 지켜 준 청결이야기]

한국의 찜질방문화도 소개되어있어서

아이들과 관심깊게 보았네요.

요즘은 미세먼지, 황사가 정말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는만큼

청결에 대해 조금 더 신경쓰고

아이들도 이렇게 알아가는 시간을

가져봤으면 좋겠습니다. ^^

* 이 리뷰는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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