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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용맹이 2 - 기다려는 어려워! ㅣ 난 책읽기가 좋아
이현 지음, 국민지 그림 / 비룡소 / 2023년 1월
평점 :
오늘도 용맹이2
<이현 글/ 국민지 그림/ 비룡소>

짜잔! 드디어 오늘도 용맹이2를 만나보았어요
비룡소의 난 책읽기가 좋아는
저희 아이들이 애정하는 시리즈 중 하나랍니다!
이미 오늘도 용맹이 1권을 보았던 터라
2권도 오매불망 기다리고 있었어요. ^^
그럼 용맹이 이야기 들어 보실래요?

[오늘도 용맹이 2]
용이와 맹이는 언니와 아빠를 따라
산책을 나섭니다.
그러던 중 용이의 발걸음이
초록 대문 집이라고 불리우는 곳이 보이자
점점 느려지기 시작해요.
용이는 그 곳을 괴물딱지 집이라 불러요..
그만큼 무서워 하는 곳이지요.
그런데 그만 맹이가 초록 대문집 안으로 쏘옥 들어가요.
아빠와 언니는 맹이를 나오게 하려 집 주인의 행방을
찾지만 그마져도 쉽지 않고 용이 마져도 더러운 냄새와
괴물딱지가 사는 곳에는 들어가고 싶지 않은데..
과연, 맹이는 그 곳을 빠져 나올 수 있었을까요?

[오늘도 용맹이 2]
1권에서는 용이와 맹이의 만남(이야기)를
들려줬다면 2권에서는 둘의 우정을 더
깊게 확인 하는 시간이 되었던거 같아요.
용이가 무서워 하고 싫어하는 괴물딱지가 사는 곳이라
불리우는 곳에 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면서 나오지 못하는
맹이를 위해 기다려 주고 아빠와 언니도 강아지들을
기다려야 하는 상황에 맞닥드리게 되는데
서로 입장을 바꿔보며 기다리는 일이 얼마나
대단하고 어려운 일이라는 걸 알게된답니다.
그리곤 용이와 맹이에게도 알려주지요~
용맹이의 활약이 돋보인 이번 동화!
여러분도 만나 보시길 바라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