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츠루카메조산원 #독서 #독서그램 #오가와이토지음 #권남희옮김 #문예춘추사 #일본소설 #서평단 #서평 #최신소설 #달팽이식당 #츠바키문구점 #つるかめ助産院 <감상>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람들의 이야기.맛있을 것 같다는 느낌이 물씬풍기는 음식 묘사, 아름다운 자연풍경 묘사가 좋습니다.아내가 임신했던 시절이 떠올랐습니다.남편이 사라지고 그 남편과 여행을 갔던 섬에 가게된 마리아. 그곳에서 만난 #진귀한인연생명이 태어난다는 것은 아름다운 일입니다.그일을 돕는 사람들은 대단한것같습니다.#힐링소설 #위로소설 그 자체입니다.<발췌>📌아, 난 여기 조산원 원장이야. 츠루다 카메코. 츠루카메(학과 두루미) 조산원이니 여기서 태어난 아이들은 오래 살 것 같지?발랄한 목소리였다. 그래서 아까 아오자이를 입은 여자가 그를 선생님이라고 불렀나. 듣고 보니 선생님이란 호칭이 딱어울리는 풍모다. 📌달걀말이 하나로 그 사람의 성격까지 알 수 있다니까. 난 할머니가 만드는 달걀말이를 제일 좋아했어. 전혀 달지 않고 소금 맛이 나는 짭짤한 달걀말이.📌원래 말이야. 누구나 태어날 때 신으로부터 뭐라도 한 가지는 재능을 받아. 그러니까 노력하면 모두가 천재가 될 수 있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