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방울의 살인법 - 독약, 은밀하게 사람을 죽이는 가장 과학적인 방법
닐 브래드버리 지음, 김은영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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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방울의 살인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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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번째책

📖 감상

독약, 은밀하게 사람을 죽이는 가장 과학적인 방법

추리 소설을 좋아하는 분들은 독으로 사람을 죽이는 방법이 낯설지 않으실겁니다.

우리에게 익숙한 것은 아몬드 냄새가 나는 독약이 아닐까요.

네 맞습니다. 청산가리 바로 시안화칼륨이죠.
명탐정 코난에서 나오는 바로 그것입니다.

생체에서 물리 화학적인 변조, 해로운 변조를 일으키는 모든 물질을 다 독이라고 하기 때문에 종류는 이루 헤아릴 수 없이 많습니다.

애거서 크리스티는 세계대전 때 스스로 약을 만들던 약사 출신입니다. 그래서 약학과 독약에 대한 지식이 있는 사람이고 소설에서 많이 사용했습니다.

독성학에 창시자라고 불리는 '파라켈수스'가 "독은 모든 곳에 있으며 독물 없이 존재하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투약 정도에 따라서 독약이 되거나 치료제가 된다." 이렇게 이야기했다고 합니다.

이 책에서는 인슐린 아트로핀 스트리크닌 아코나이트 리신 디곡신 청산가리 칼륨 플로늄 비소 염소 등에 관한 에피소드를 소개합니다.

어떻게 독이 사람을 죽이는지 과학적으로 설명합니다. 문과 출신인 저는 다소 이해하기 어려웠지만 그래도 역사적인 사건들이 속에 되어 즐겁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위즈덤하우스 담당자분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추리소설을 쓰려고 하거나 독약 대해 관심이 있으시다면 한 번은 꼭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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