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 | 2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
Are You Ready for School? (Book 1권 + CD 1장 + Workbook 1권) - Story Shake Level 1
Saltzberg, Barney 지음 / Walker Books / 2009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스토리 쉐이크~~

이번에 받은 스토리 쉐이크~~노래에 들석, 스토리에 으쓱~~신나는 영어동화와 함께...딱 맞는 표현이네요..

이 스토리 쉐이크는요..

세계 유명작가의 수수한 창작 동화만 엄선해서 어린이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받은 책은 Cornelius P. Mud, Are you ready for school? 입니다..

스토리북과 워크북 그리고 오디오 CD 이렇게 구성되어 있더라구요..

먼저 책 부터 살펴볼께요..




일러스트나 그림이 간단명료해서 아이들이 보기 정말 좋더라구요..글밥도 크고..

그리고 아이들이 아침에 일어나서 행동하나하나가 어쩜 그리도 똑같은지..ㅋㅋㅋ

책을 보면서도 엄마가, 매일 아침 하는말이네..이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몇시 인지 아냐고 물어보는 엄마에게 "yes"라 대답하는 Cornelius~~

일어낫냐고..침대 정리는 했냐고 물어보는 엄마에게 "yes"라 대답하는 Cornelius~~

그런데 행동은?


옷은 입었냐고, 밥은 먹었냐고, 가방은 챙겼냐고, 점심은 챙겼냐고 물어보는 엄마에게 Cornelius는 뭐라고 대답했을까요?



엄마가 물어보는 말에 무조건 Yes라고 말하는 Cornelius~~~ 그런데 정말 학교갈 준비가 다 됐을까요? ㅋㅋㅋㅋ

엉뚱하고 귀여운 아기 돼지 Cornelius~~ 학교 갈 준비를 하고 있는지 묵는 엄마에게 "네"라고 큰 소리로 대답하지만..실제로 그림은..

엉뚱하게 행동하고 있는 Cornelius를 볼 수 있네요..옷입기, 침대 정리하기, 밥먹기, 책가방 챙기기 등..대답만 잘하는 Cornelius~~




엄마가 학교갈 준비 다 됐냐고 물어봤을 때~~No.,,,라고 대답합니다. 뭐가 빠졌을까요?

바로 Kiss~~~깜찍한 Cornelius~~~



책의 내용은 너무나 간단명료하지요? 하지만 실생활에서 쓰는, 특히 유치원이나 학교 갈때 아침에 일어나는 일과들은 모두 영어로 표현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더라구요..꼬마돼지도 너무 귀엽고..그림도 복잡하지 않고 간단해서 좋아요..

유치원생들도 잘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워크북입니다.

워크북은 스토리텔링 수업을 위한 읽기전, 중, 후의 3단ㄱ로 구성되어 있구요..

Sight Word 카드와 재미난 Activity가 많이 들어 있더라구요..

색칠부터 빈칸 채우기, 그림 오려서 순서대로 붙여 넣기, 퍼즐 맞추기 등..




그리고 뒤에는 Teacher's Guide가 수록되어 있어서 홈스쿨하시는 엄마들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답이 다~~실려있어요..ㅋㅋㅋ




우리 아들..

이 책 읽으면서 완전 빵빵 터졌습니다..

Cornelius의 엉뚱 발랄한 생각에 자신이 생각해도 웃긴지..엄마가 읽어주는데..완전 터지더라구요..빵빵..

책 읽기전에 먼저 오디오 CD를 들었네요..

이건 뭐..바닥에 뒹굴고..ㅋㅋㅋ

듣는 태도는 엉망이지만 그래도 이 녀석 오디오만 들으면 집중을 안하는데..

요건 듣고 있더라구요..기특하구로...

id=5A0E0ED417DBCC34153290F2BBF64BFC8DE9 height=321 src="http://blog.naver.com/MultimediaFLVPlayer.nhn?blogId=nutrients&logNo=30161582826&vid=5A0E0ED417DBCC34153290F2BBF64BFC8DE9&width=512&height=321&ispublic=true" frameBorder=no width=512 name=mplayer scrolling=no> id=A3005DEE1B0D456B15D0DEE11D67F75BD088 height=321 src="http://blog.naver.com/MultimediaFLVPlayer.nhn?blogId=nutrients&logNo=30161582826&vid=A3005DEE1B0D456B15D0DEE11D67F75BD088&width=512&height=321&ispublic=true" frameBorder=no width=512 name=mplayer scrolling=no>

오디오 CD 다 듣고는 이번엔 엄마가 책 읽어주는 시간입니다..

엄마의 목소리로 읽어주는게 가장 좋다고 생각하는 엄마로써..

올바르지못한 발음이지만 그래도 최대한 노력해서..읽어줍니다..

상세 설명은 자제하고 그림을 설명해주며..안에 내용은 일상생활에서 쓰는 말로 표현해 주었습니다..

id=A7BDEE62B172669DF951262CDF7898FCC31E height=321 src="http://blog.naver.com/MultimediaFLVPlayer.nhn?blogId=nutrients&logNo=30161582826&vid=A7BDEE62B172669DF951262CDF7898FCC31E&width=512&height=321&ispublic=true" frameBorder=no width=512 name=mplayer scrolling=no>

이 책을 읽으면서..

세계적으로 유명학 작가들이 써서 그런지 몰라도..

내용이 간결하면서도 아주 재미난 책이더라구요..

다른 책들도 궁금하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계몽사 어린이 세계의 동화 (전15권) - 세계 여러 나라에서 사랑받아 온 명작만을 엄선!
계몽사 / 2012년 12월
평점 :
품절


이번에 제가 서평할 책은 바로~~~

세계명작입니다..

이번에 계몽사에서 세계의 동화로 출판했더라구요...

처음에 책을 받았을때 어..책이 왜 이렇게 두껍지 했거든요..알고보니 3편의 명작이 함께 들어있더라구요..

계몽사의 세계의 동화는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로 지정되었더라구요..

정말..군더더기 하나 없이 오롯이 책만 되어 있었습니다..

유아기때 읽기는 힘들것 같구요..적어도 초등학교 고학년 정도는 되야 재미나게 읽을 수 있을 것 같더라구요..

저도 명작동화 읽으면서 어렸을 때 읽었던 세계명작이 새록새록 떠올랐네요..

이 책은요..

제가 본 책들 중에 가장 원작에 충실한 책인것 같더라구요..

명작이나 고전등은 내려오면서, 또는 번역하시는 분에 따라 약간씩 변형되잖아요..

이 책은 딱!!! 정말 원본에 충실해 보였어요..

책을 읽으면서 내가 알고 있던 내용이랑 다른 부분도 있었거든요..

뿐만 아니라 내용이 어색한 부분도 없었답니다..

책의 제목은 기억이 나는데 안에 내용은 모르는게 많았거든요..

책을 통해서 다시금 내용도 되짚는 시간이 되었네요..






먼저

잭과 콩나무..

너무나도 유명한 고전이죠..

책의 표지와 안의 삽화입니다..글밥도 제법되죠?

그래서 초등 고학년 추천입니다..






세 마리의 개

이 고전은 저도 처음 봤거든요..

안에 어떤 내용인지..

3마리의 이름이 다른 개를 아버지의 유산인 양과 바꿔서 삶을 개척해 나가는 이야기 거든요..

요 3마리의 개 이름이 각각 '먹을 것을 가져와' '그걸 먹어' '쇠를 부숴'라는 이름을 가진 개 거든요..각자의 이름에 맞게 행동해서

공주를 구하고 끝내는 주인인 브란드과 공주를 맺어주는 이야기 입니다.



양 치는 소녀와 굴뚝 청소부라는 이야기는요~~~

인형들의 이야기입니다. 방 안의 낡은 나무 옷장에 새겨져 있는 염소발 장군이 사기인형으로 만들어진 양치기 아가씨를 좋아해서 결혼하고 자 합니다. 하지만 아가씨는 같은 사기인형인 굴뚝 청소부를 사랑했습니다. 둘은 염소발 장군과 할아버지가 눈을 감고 있는 사이에 도망치려했지만 들겼네요..그 뒤에 이야기는..어떻게 됐을까요?

잠자는 숲 속의 공주입니다..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잠자는 숲 속의 공주가 어떻게해서 잠이들게 되었고, 어떻게 왕자를 만났는지 알게되었네요..

다들 알고 계시죠? 어렸을때 워낙 많이 읽은 책이라..

아이가 조금 더 크면 읽어주면 좋아할 것 같아요..특히 여자 아이가...




백조야, 붙여라..

이 책은 처음보는 책이에요..

형들에게 늘 구박받던 고프레이드는 한 할머니를 만나서 먼 곳으로 떠납니다. 행복을 찾아서..

할머니는 고프레이드에게 수다쟁이 배나무 아래에 있는 남자에게서 마법의 백조를 훔치라고 일러둡니다. 이 마법의 백조는 '백조야, 붙여라'라고 주문을 외면 물건이 들러붙어 떨어지지 않는 백조라고 하네요..그리고 할머니는 지팡이도 하나 줍니다. 그것은 백조에게서 물건을 떼어낼수 있는 지팡이 이지요..할머니는 10년동안 웃지 않는 공주에게 백조를 보여주라며 일러두었습니다..

고프레이드는 어느 집 앞에서 백조를 만지려는 미장이를 백조에 붙였고, 그걸 보고 웃던 아가씨도 백조에 붙였습니다. 그걸 보고 웃던 굴뚝 청소부 아저씨도 붙였고, 서커스단원도 줄줄이 붙였습니다. 이렇게 줄줄 끌고 서울로 가던 고프레이드는 마침내 공주를 만났고, 공주는 이 우스꽝 스러운 모습을 본 후 10년만에 웃었습니다. 그리곤 지팡이로 붙어있던 사람들을 떼어냈습니다..고프레이드와 공주는 결혼하여 행복하게 살았다는 이야기입니다..

생명의 물...

병이든 임금님을 구하기 위해 3명의 왕자가 생명의 물을 찾아오는 이야기입니다. 첫번째 왕자는 아버지의 나라를 갖기위해 생명의 물을 찾으로 떠났지만 난쟁이의 마법으로 산속에 갖히게 되었스니다. 두번째 왕자가 생명의 물을 구하러 떠났지만 난쟁이의 마범에 걸려 숲속에서 길을 잃었습니다. 셋째 왕자에게 난쟁이가 물엇습니다. 셋째 왕자는 상세하게 설명해줬고, 난쟁이는 왕자에게 채찍과 빵 두 개를 주었습니다. 그리곤 빵을 사자 두 마리에게 주라고 일러둡니다. 이 난쟁이는 생명의 물이 어디에 있는지 셋째 왕자에게 상세하게 설명해주었고, 왕자는 생명의 물을 찾아서 가지고 옵니다. 가지고 오는 길에 전쟁을 치루고 백성들을 살려 큰 공을 세우지요. 왕자는 첫째와 둘째 왕자와 함께 왕에게 생명의 물을 먹였지만 왕의 병세는 점점 더 악화되었습니다. 첫째와 둘째 왕자의 계략으로 참형에 처해질 위기에 놓이게됩니다. 하지만 망나니는 셋째왕자가 무고함을 알고 도망치도록 도와줍니다. 마침내 왕은 자신을 낳게 해준 사람이 셋째 왕자임을 알고 셋째 왕자를 찾습니다..그 뒤에는 happy ending~~



이 책을 읽으면서 잘 알려진 명작도 있고

새로운 명작도 있었네요..

잼미나게 잘 읽었습니다..울 아이가 조금 더 크면 그 때 꼭 보여주고 싶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아빠, 모든 동물들이 방귀를 뀌나요?
일란 브렌만 글, 이오닛 질버맨 그림, 장지영 옮김 / 책굽는가마 / 2012년 8월
평점 :
절판


아빠, 모든 동물들이 방귀를 뀌나요?

"엄마, 책왔어요?" "이번에는 어떤 책이에요? 우와~빵구책이네..어서 읽어주세요.."

울 아드님 책을 받자마자 하는 소리다..

책을 읽기 전에 아들에게 "동물들이 방귀를 낄까?" 하고 물었더니,

"엄마, 빵구는 엄마나 아빠처럼 큰 사람들만 끼는 거야.."

"무건이도 방귀낄때 있잖아?" 했더니 배시시 웃고만다.

이 책은 나도 모르는 사실을 알려주었다. 난 솔직히 동물들은 방귀를 끼는 줄 알고 있었는데

모든 동물 뿐만 아니라 곤충들까지 방귀를 끼는지는 몰랐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의 눈에서 어떤게 궁금할지 알게된것 같다. 또한 고등학교 땐가 방귀가 환경오염의 주범이라는

소리를 언듯 들은것 같았는데 이 책에서 그런 내용을 다루어 5세 아이가 읽기에는 조금 내용이 쉽지만은 않은

책인것 같다.

책의 표지다. 뒷장에는 여러 동물들의 꼬리에서 뿡~뿡 거리는 그림이 있다.

어느 동물의 꼬리인지 맞춰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책에는 로라의 기발한 상상력과 아빠의 근면한 노력이 그려져 있다.

아이의 질문에 대수롭지않게 대답하지 않고 나름 성의를 가지고 대답해 주려고 노력하는 아빠의 모습,

아이를 위해 더 공부를 해야겠다고 다짐하는 아빠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책 안에 내용이다. 나비, 지렁이, 심지어 벼룩, 돌고래까지 방귀를 끼냐고 물어보는 로라~~

양과 소의 방귀는 지구 온난화 현상을 일으킨다고 대답하는 아빠..

지구 온난화를 설명하기에는 아직 어린 아들이지만 나름 열심히 설명해주니

알아 듣는 것 같기도 하고 모르는 것 같기도 하다.

이 책을 통해서 세상의 모든 동물과 곤충이 방귀를 낀다는 새로운 사실을 알게되었다.

또한 아이의 눈으로 바라본 세상은 온갖 신기한 것 투성이고,

나름 아이들에게는 진지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해 준 책이다.

뿐만 아니라, 아이의 질문에 건성으로 대답하던 나에게 조금은 신선한 충격을 안겨다준 책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아빠가 감기 걸린 날 ㅣ 맛있는 그림책 4
허윤 글, 이창준 그림 / 책먹는아이 / 2012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아빠가 감기 걸린 날- "아빠 아야~~"

이 책의 제목은 너무나 익숙하다.

아빠가 감기에 걸렸거나 몸이 안 좋을 때 어떻게 해야 아빠를 도와주는지를 가르쳐주는

아주 착한 책이다.

책을 받고 큰 아들에게 읽어줬다. 울 큰아들 반응은 완전 대박책이다.

왜냐하면 자기가 하는 행동이 여기 나오는 주인공인 준이와 혁이니까!!

완전 감정 이입해서 또 읽어달라고는 몇번 했는지 모른다.

너무 너무 재미있단다. 둘째 딸~ 이제 겨우 22개월인 울 딸도 이 책을 너무 좋아라한다.

책장에서 꺼내서는 뒤뚱거리며 걸어와서 "아빠 아야 읽어"라고 이야기 할 정도다.

주인공인 준이와 혁이가 아빠를 치료하기 위해서 노력하는 모습이 우스꽝스럽지만 사랑스럽게

그려진 책인것 같다.

책 표지다. 이 표지만 보면 아이들이 아빠에게 물수건을 얹어주는 것 같다.

하지만 이 물수건을 얹어주기 위해 아이들이 하는 행동들이 너무 현실적으로 잘 묘사되어 있다.

물을 틀어서는 물장난도 치고..물수건을 짤려고하지만 잘 되지 않자 나름 머리를 써서 함께 해결해나가는

모습이 그려지는데 그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니다.




책 안에 내용이다. 박스에 그림도 그리고 로봇놀이도 하지만 이것도 곧 지겹다.

그래서 아빠랑 함께 놀고 싶지만 아빠는 아프다. 아픈 아빠를 낫게 해주기 위해 아이들이

하는 행동들은 아빠 주물러주기, 아빠 이마에 물수건 얹어주기, 이불 덮어주기, 꿀물 타주기다

과연 이 계획들이 아무 탈없이 잘 행해질 수 있을까? 절대 절대 아니라는것!!!

각양각색의 사고들을 치지만 아빠를 사랑하는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울 큰 아들이 책 읽는 모습니다. 준이와 혁이가 하는 행동 하나하나가 다 자기가 하는 행동같은지

이 책에서 눈을 떼지 못한다.

책을 다 읽고 물어보았다.

"아빠가 아프다고 할때 아빠한데 매달리고 배에 올라타고 하는 행동들!! 하면될까 안될까?" 했더니

웃으며 "안돼죠..ㅋㅋㅋ"그런다.

그러고는 "엄마, 감기 걸리면 이불덮고 약먹고 푹 쉬어야해요, 그리고 꿀물도 타서 먹어야해요." 그런다.

아이들은 엄마나 아빠가 아픈걸 잘 모른다. 그래서 항상 자신들의 입장만 생각해서 고집을 부린다.

이 책을 통해서 엄마나 아빠도 아플때가 있고, 그럴때 엄마 아빠를 도와주는 것이 동생이랑 사고(?)치지 않고

조용히 노는것이라는 것을 알려주는 아주 아주 좋은책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보르네오 섬에서 열린 이상한 경주 ㅣ 재미마주 신세대 그림책
발렌티나 피아첸자 글.그림, 이호백 옮김 / 재미마주 / 2012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보르네오섬에서 열린 이상한 경주-

처음 제목을 봤을 땐 어떤 경주를 했길래 이상한 경주가 열렸다고 했을까? 이다.

책을 읽어보니 반전이 있었다. 아이들의 책에서 이런 반전을 있을꺼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던 탓도 있을 것이다.

우선 이책은 일반 양장책과는 조금 다르다. 책의 표지며, 안에 속지이며, 그림까지..

특이한 책에 울 아들 반응을 보인다.

책에 나오는 원숭이들 종류마다 특색있는 이름을 붙여서 책을 읽을 때 훨씬 웃음을 자아나게 하는 책이다.

또한 책을 읽어줄 때 아나운서 톤으로 올림픽 중계를 하듯 읽어주니 울 아드님 또 읽어 달라고 한다.


우선 표지와 안에 속지 그림이다. 원숭이를 실사에 가깝게 나타내면서도 특색있게 나타낸 그림이다.

그리고 책속의 글밥도 아이들이 관심가지기 좋게 각기 다른 색으로 쓰여져있다.




책속에 나오는 원숭이들의 이름을 물어보며 원숭이 종류가 이렇게 많냐고 물어보는

울 아드님~~

원숭이 뿐만 아니라 다른 동물들도 다양하게 많이 있다고 이야기 해주니..공룡처럼? 그런다.

요즘 한창 공룡에 빠져서 공룡 이름 외우느라 정신이 없는 아드님..

공룡도 종류가 다양하듯이 원숭이도 다양한 종류가 있다고 말해주니..금방 알아듣는다.

아이들에게 다양한 종류의 동물들이 있다는 걸 알려주기 좋은 책인 것 같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 | 2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