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수준 수학 2-1 (2023년용) - 상위권 실력 완성 초등 최고수준 수학 (2023년)
최용준.영재수학연구회 지음 / 천재교육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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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순간부터 제일 걱정되는 과목은 수학 과목이었던 것 같아요. 

요즘은 연산은 기본적으로 할 수 있어야 하고 스토리텔링부터 문장제 수학, 창의력 수학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영역에서 아이가 스스로 접근하고 이해하는 방법을 터득해야만 학교 수업을 따라갈 수 있다는 생각에 엄마인 제가 더 마음이 초조해졌던 것 같습니다. 

최근 '상위권 실력 완성'이 가능한 '최고수준 초등 수학 2-1' 문제집이 출간되었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고, 천재교육을 통해 제품을 협찬받게 되어 솔직하게 서평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서평을 작성하기에 앞서 저 역시 초등학생 자녀를 키우는 엄마로서 다른 엄마들에게도 최대한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문제집의 세세한 부분까지 담으려고 노력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문제집의 표지에서는 동영상 강의 제공, 심화 문제 해결서, 각종 경시 유형 문제를 제공하고 있음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문제집의 구성은

▷ STEP 1 - Start 개념

▷ STEP 2 - Jump 유형 

▷ STEP 3 - Master 심화

▷ STEP 4 - Top 최고수준

으로 아주 체계적인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문제집의 특징은

▷ 수학 교과 역량을 기르는 창의 ∙ 융합 문제

▷ 실전에 더욱 강해질 수 있는 각종 경시 유형 문제

으로 설명될 수 있습니다. 



문제집의 차례에서는 2-1 전체 과정을 소제목으로 간략히 모두 담아내고 있었습니다.



문제집의 세부내용은 1단원과 2단원 내용 중 일부를 발췌하였습니다.





지금까지 '최고수준 초등 수학 2-1' 문제집의 1단원과 2단원의 단계별 문제 구성에 대해 비교해서 보여드렸는데, 충분히 감이 잡히셨나요?^^ 


저는 이제껏 제 아이의 수학공부를 시키기위해 유형별 문제집을 여러권 구입했었는데, 이번  '최고수준 초등 수학 2-1' 문제집의 전체적인 내용을 살펴보고는 더이상 여러권의 문제집을 구입하지 않아도 되겠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제가 그동안 원했던 모든 유형의 문제와 모든 수준의 문제를 다 포함하고 있어서 다양한 측면에서의 학습적인 접근이 가능하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수학 문제집의 선택을 앞두고 많은 고민을 하고 계시는 엄마들에게 저의 자료가 큰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기초부터 탄탄한 실력까지 쌓을 수 있는 천재교육의 '최고수준 초등 수학 2-1' 믿고 선택해 보세요!


​※ 이 글은 천재교육을 통해 제품 또는 서비스를 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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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 번째 2월 29일
송경혁 지음 / 고즈넉이엔티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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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하드보일드 장르에 대한 관심이 많은 저에게 최근 소설 분야에서도 『여섯 번째 2월 29일』라는 정통 하드보일드 장르의 소설책이 출간되었다는 소식이 들려왔고, '고즈넉이엔티'를 통해 도서를 협찬받게 되어 서평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책을 기다리는 동안 책의 내용이 너무나도 궁금했기에 온라인 서점에서 책의 정보를 찾아본 결과 간략하게 나와있는 정보를 접할 수 있었습니다.

책의 목차에서는 '수현의 시간', '가보항', '현채의 시간'이라는 단어와 함께 4년씩 더해진 숫자들이 또렷이 적혀있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책의 목차에서 받은 강렬한 인상은 쉽사리 가시지 않았습니다.


며칠 뒤 드디어 책이 도착하였고, 책에서는 냉혹한 현실 속에서 불꽃처럼 커져가는 사건들의 진실을 담고 있다고 하니 책의 내용이 너무나도 궁금해져서 망설임 없이 책을 살펴보게 되었습니다.


​• ​앞표지


• ​뒤표지


• ​작가소개


• ​책 세부내용

책의 내용은 '수현의 시간', '04', '08', '12', '16', '20', '가보항', '현채의 시간', '24'의 순서로 전개되고 있었습니다.

304페이지에 달하는 장편소설의 분량임에도 불구하고 흡입력 있게 전개되는 스토리에 빠져 책의 첫 장부터 마지막 장까지 어느 내용 하나 놓치지 않고 단숨에 읽을 수 있었습니다.


​책의 대략적인 줄거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무허가 콜택시를 운영하며 병든 어머니를 돌보던 '수현'은 포커 사이트에서 우연히 '현채'를 알게 되고, 경찰의 총을 소지하고 있었던 '현채'와 함께 은행의 현금 수송차량에서 현금을 탈취하게 됩니다.

그러나 어설픈 탈취 과정에서 은행원이 총에 맞아 죽게 되면서 '현채'는 "매 2월 29일에 우리 처음 만났던 곳에서 다시 만나자"라는 약속을 남기며 서로 헤어지게 되는데, 그렇게 헤어진 뒤로 모든 것이 뒤엉키기 시작합니다.

그 이후에는 여러 인물들이 등장하고, 여러 사건들이 뒤엉켜 복잡하게 전개되면서 줄거리를 더 이상 간략하게 간추릴 수 없게 되었습니다.

전체적인 이야기는 책을 통해 접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제가 책을 읽고 전체적으로 느낀 점은 '정통 하드보일드' 장르에 대한 뚜렷한 색깔을 드러내듯 별다른 감정묘사 없이 차갑고 건조하게 표현되고 있지만, 전체적으로는 강한 흡입력과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 그리고 끝을 알 수 없게 만드는 예측 불가능한 전개들이 맞물려 작품의 매력에 깊이 빠져들 수밖에 없었다는 것입니다.


​정통 하드보일드 소설의 매력을 느끼고 싶거나 혹은 소설의 다양한 장르에 대해 알고 싶은 모든 분들께 적극 추천해 드리는 책입니다.


※ '고즈넉이엔트'를 통해 『여섯 번째 2월 29일』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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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 베니핏 - COST BENEFIT
조영주 외 지음 / 해냄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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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항상 어떤 값을 지불할 때 결정의 기준을 ‘가성비’로 두고 ‘가성비 좋은 것‘부터 선택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때로는 ‘가성비’를 우선시하며 선택한 결정이 불만족을 가져다주는 경우도 많지만, 곧바로 ‘이 가격에 이 정도면 괜찮은 거 아닌가?’하는 자기합리화로 위안을 삼게 됩니다. 

이러한 저의 평소 관심사였던 ‘가성비’와 관련하여 ‘코스트 베니핏’이라는 단편 소설책이 출간되었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고, '해냄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협찬받게 되어 서평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가성비’라는 개념이 소설 속에서 과연 어떻게 표현될지에 대한 기대감을 가지며 책을 기다리게 되었습니다.


드디어 책이 집으로 도착했습니다!

언제나 새롭게 알게 되는 좋은 책들을 마주한다는 것은 저에게 있어 끝없는 설렘과 기대감을 안겨줍니다.


책의 앞표지에서는 크게 적힌 책의 제목과 함께 참여한 작가들의 이름이 나와있었고, 제목의 하단에는 책 속의 내용을 대충 짐작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그림이 있었습니다. 

저는 그 그림 속에서도 특히나 계산기가 눈에 띄었는데, ‘가성비’와 관련된 계산을 하기 위해서는 필수적인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해보게 되었습니다. 


책의 뒤표지에서는 특정 이야기의 일부분이 소개되고 있었고, 더불어 우리에게 어떠한 이야기를 전달해 줄지 간략히 알려주고 있었습니다. 



다음은 책의 차례입니다. 



다섯 명의 작가가 들려주게 될 이야기들의 제목이 나와있습니다.

가장 '합리적인' 선택에 관한 이야기들을 다루고 있다고 하는데, 가성비를 우리의 삶에 적용시켜 어떤 내용들로 펼쳐나갈지 매우 기대가 됩니다.


다음으로 책의 세부내용입니다. 

전체 내용 중 『절친대행』 부분의 일부를 발췌하였습니다.

『절친대행』의 대략적인 내용은 주인공인 재연이 ‘절친 대행’ 서비스를 이용하게 되면서 겪게 되는 여러 가지 에피소드를 다루고 있습니다. 


저는 『절친대행』 이야기를 읽으면서 우리 시대의 씁쓸한 단면을 발견하기도 했습니다. 

인위적인 만남을 통해 관계를 형성해나갈 수밖에 없는 지금 현실의 모습이 반영된 듯한 느낌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책 속 주인공을 통해 매우 현실감 넘치고 인간적인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고 했던 책 소개 내용이 그대로 와닿는 순간이었습니다. 


책에서는  『절친대행』 외에도 무료 태국 여행을 소재로 한 『두리안의 맛』, 결혼 준비과정에서 혼수 문제로 갈등을 겪는 커플의 이야기인 『빈집 채우기』, 고등학생들의 조기 은퇴를 다루는 『2005년생이 온다』, 먼 미래인 27세기에 행성을 탈출하는 과정에서 인공지능과의 갈등을 다룬 『그리고 행성에는 아무도 없었다』는 이야기들이 나옵니다. 

다섯 이야기들 모두 ‘가성비’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가지고 우리 삶의 영역에서 다양한 이야기들을 펼치고 있었는데, 이를 통해 책의 내용이 더욱 흡입력 있게 다가왔던 것 같습니다. 


저는 각각의 내용을 읽으면서  다섯 편의 이야기들이 별다른 연관성이 없다고 느껴지기도 했지만, 모든 이야기들이 저마다의 독창적인 매력을 뽐내며 결국에는 하나의 커다란 작품으로 귀결되고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마치 다섯 개의 아름다운 보석들이 하나의 실에 꿰어져 쉽게 범접할 수 없는 매력을 가진 목걸이로 완성되는듯한 느낌이었습니다. 

그동안 우리가 흔하게 접해왔던 일반적인 ‘가성비의 의미'에서 벗어나 현실감 넘치고 재치 있는 상상력이 더해진 '새로운 의미의 가성비’에 대해 알고 싶은 분들이 계시다면 적극 추천드리는 책입니다. 



※ '해냄출판사'를 통해 '코스트 베니핏'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서평입니다.

책을 제공해 주신 해냄출판사 관계자분들께 감사 말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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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 없이, 당신 자신이 되세요 - 민감한 영혼 ‘엠패스’를 위한 풍요와 건강, 사랑에 관한 안내서
아니타 무르자니 지음, 황근하 옮김 / 샨티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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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패스‘라는 단어는 저를 비롯한 많은 분들이 크게 공감할 만한 인생 단어라고 생각합니다.
책을 통해 ‘엠패스‘들이 두려움을 떨쳐버리고 당당한 자기 자신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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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샷 :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든 화이자의 대담한 전략
앨버트 불라 지음, 이진원 옮김 / 인플루엔셜(주)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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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코로나19 바이러스의 등장으로 전 세계는 혼란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이제껏 한 번도 겪어보지 못한 변이 바이러스로 인해 국가와 도시가 공포에 떠는 날이 오게 될 줄은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으리라 생각합니다.

전례 없는 위기 상황에서 생존을 위한 숨통을 트이게 한 것은 바로 코로나19 백신을 최초로 만들어낸 ‘화이자’였습니다.

우리가 변이 바이러스를 통한 위기를 겪는 동안, 화이자 CEO는 발 빠르게 대처하며 개발한 백신을 통해 매우 높은 예방효과를 보여주었습니다.

모든 것이 혼란스럽고 의심만 가득한 상황에서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든 그의 전략은 대담하면서도 가능성의 한계를 뛰어넘는 또 다른 가능성을 보여주었습니다.



저는 시간이 지나면서 세상 무엇과도 비교될 수 없는 존엄한 인간의 생명을 구할 수 있었던 기업의 대담한 혁신적인 프로젝트에 대해 깊이 알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때마침 화이자 CEO가 직접 밝히는 ‘개발에서 승인까지’의 9개월간의 대장정을 담아낸 ‘문샷’이라는 신간도서가 출간되었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고, 인플루엔셜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게 되어 서평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책을 받게 되는 순간, 표지가 전달하는 강인한 메시지에 매료될 수밖에 없었습니다.

새하얀 바탕에 선명하게 새겨진 글씨들은 책에서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정확하게 나타내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책의 뒤표지에서는 프롤로그 내용을 빼곡히 담아내며 책의 내용을 전달하고 있었습니다.



뒤표지의 내용 중에서 ‘문샷’에 대한 개념 설명 부분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이를 통해 ‘문샷’의 뜻에 대한 궁금증은 풀릴 수 있었습니다.



책의 앞표지 안쪽에는 책의 저자인 앨버트 불라 화이자 CEO에 대한 설명이 나와 있었습니다.

저는 항상 작가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책을 읽어나가는 것을 좋아하는 편이라서 여기서도 작가에 대한 정보를 담아보았습니다.



다음은 책의 차례입니다.

책의 차례는 총 2페이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책의 목차를 살펴보는 것만으로도 ‘개발에서 승인까지’ 이어졌던 9개월간의 여정들이 한눈에 보이는 듯했습니다.



책의 내용 중간중간에는 각 장마다 해당 내용을 암시해 주는 듯한 명언들을 싣고 있었습니다.

각 명언들은 짧지만 강한 임팩트를 주기에 충분했습니다.


다음은 책의 세부내용들을 담아보았습니다.


“우리가 아니면 누가 개발하겠는가”에 해당하는 내용입니다.


‘비행기에서 내린 세 가지 결정’에 해당하는 내용입니다.


‘위기의 순간에는 다르게 생각해야 한다’에 해당하는 내용입니다.


‘불도저 같은 CEO’에 해당하는 내용입니다.



책의 전체적인 내용 속에서는 백신을 완성하기까지의 모든 과정이 쉽지 않았습니다.

불라는 2019년 1월에 화이자 CEO로 취임하고 2년 차에 맞은 위기 상황에서 코로나19 백신 개발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실패하게 될 경우 대규모의 손실을 떠안아야만 하는 위험한 결정이었습니다.

심지어 앞서 증명된 기술이 아닌 메신저리보핵산(mRNA) 백신이라는 미완의 기술을 선택하는 위험도 감수해야만 했습니다.

기존 백신이 감염성 없는 병원체의 일부를 통해 신체 면역체계를 가동하는 것과 달리 mRNA 백신은 실제 병원체 없이 몸이 스스로 백신을 만들도록 가르치는 방식이었습니다.

앞으로 잘 될 듯한 희망이나 전망은 있으나 입증되지 않은 기술을 사용하기로 결정한 것은 어떤 기술보다 빠르게 해결책을 찾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는 판단에 따른 것이었습니다.

모든 과정은 속도전이었고, 화이자는 바이러스의 세계적인 유행 속에서 백신 개발을 '광속 프로젝트'라는 이름으로 부르며 신속함을 강조했습니다.

앨버트 불라 화이자 CEO의 결단력과 신속함이 없었다면 결코 이루어질 수 없었으리라 생각됩니다.

책의 모든 내용을 읽고 나서 느낀 점이 있습니다.

바이러스로 인해 혼란스러운 상황은 현재까지도 지속되고 있고, 앞으로도 새로운 변이가 나올 가능성은 현저히 높지만 이런 현실 속에서도 '문샷' 책을 통하여 성공적인 기업 전략을 본받을 수 있다면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입니다.

글로벌 제약사 화이자의 CEO 앨버트 불라가 이야기하는 코로나19 백신 개발의 뒷이야기가 궁금하신 분들에게 추천해 드리는 책입니다.



※ 인플루엔셜 출판사로부터 '문샷'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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