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질 팬데믹
비만대사통합의학회 지음 / 와이즈바디북스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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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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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질 팬데믹>은 잘못된 건강 상식을 바로 잡고 비만과 대사질환으로부터 우리 몸을 보호하는 방법을 명쾌하게 알려주는 책입니다. 서구화된 식습관과 잘못된 생활 습관으로 더욱 더 고착화 되는 비만과 대사질환은 비교적 날씬하다고 평가되어 온 한국인에게도 빗겨갈 수 없는 시한 폭탄이 되어 돌아왔습니다. 다양한 먹거리의 풍족함 속에서 자극적인 단맛과 짠맛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졌고 들불처럼 붐을 일으키는 최신 유행 먹거리들의 영양성분을 파고 들어보면 탄수화물과 설탕의 결정체임을 어렵지 않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비만과 대사질환은 비단 중년층과 노년층만의 문제가 아니고 자라나는 아이들과 청년층에서도 심각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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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게 먹으면 0칼로리라는 말은 쉽게 하지만 위험 요소를 안고 있는 비만과 대사질환자들에게는 음식 하나가 중요하며 영양 성분을 따져 가려 먹어야 합니다. 마냥 즐겁게 먹다가 뱃살이 두둑해지고 잘 맞던 바지가 맞지 않는 경험을 했다면 급하기 찐 살은 되도록 빠르게 뺄 수 있도록 노력을 해야 합니다. 다이어트의 원리는 조금만 관심이 있는 누구나가 박사 수준으로 이론은 빠삭하게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잘 살펴보면 잘못된 지식이거나 올바른 지식을 알고 있어도 실천에 그치지 못해 제자리걸음인 경우가 많습니다. 비만, 대사질환을 자세히 들여다 보고 실천 가능한 방안을 제시하는 <당질 팬데믹>과 같은 책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우리 몸이 악화되는 이유를 짚고 현실적인 조언을 구할 수 있어 그동안 잘못 알고 있었던 건강 상식을 재정립 할 수 있어 비만과 대사질환으로 고통받는 분들께 도움이 될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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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건강검진을 하고 있지만 검진일이 가까워 오면 혹여 검진 결과가 안좋게 나오지는 않을까 노심초사 하는 마음으로 검진용 식단 관리와 반짝 운동을 하게 됩니다. 건강은 한번에 좋아지지는 않지만 한 순간에 악화되기는 쉬워 몸에 해로운 음식들을 멀리 하고 몸에 좋은 식품과 알맞은 운동 요법을 늘 가까이 해야 합니다. 식품군과 운동을 제외한 스트레스나 수면도 중요하게 인지하고 살펴야 할 요소라 <당질 팬데믹>으로 전체적인 건강에 대한 지식을 정립하고 건강한 생활을 위한 노력을 시작해보는 것을 적극 추천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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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략집
한진우 지음 / 모티브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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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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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부는 대물림 되고 개천에서 용이 나지 않는 시대가 되어 갑니다. 많고 많은 가치 중에서 하필이면 사람을 돈으로 평가하고 수저 계급론으로 웃지도 울지도 못하게 만들어 버린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다시 한 번 위기를 기회로 삼아 딛고 일어날 자극제가 찾아 왔습니다. 이 책 <돈략집>은 "0원짜리 통장 뒤에, 미친 듯이 '0'을 채워 넣는 기술"이라는 부제로 돈을 버는 기술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돈을 많이 버는 기술은 곧 실행력의 차이였고 부자와 그렇지 않은 자의 차이 역시 생각을 실현하는 힘에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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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집 마련 하기에도 벅찬 소시민이 있는가 하면, 강남 한복판에 몇 채의 집을 소유한 사람도 있습니다. 절대 남에게 해를 끼치지 않고 정당한 방법으로 부를 끌어들이는 삶의 자세와 기회를 타는 지혜를 엿볼 수 있는 <돈략집>은 어제가 오늘 같고, 오늘이 내일 같을 평범한 하루를 사는 우리에게 울림을 줍니다. 정작 아무것도 시작하지 않으면서 오직 머릿속으로만 열심히 생각하고 또 생각하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일 것입니다. 부를 끌어들이기 위해서는 지나치게 이것 저것을 재고, 리스크를 판단하려 주춤하는 그 시간을 낭비하지 않아야 하고 경험보다 더 귀중한 가르침은 없다고 보았습니다. 성공을 이야기 한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에서 공통된 요소를 찾아 직접 적용할 용기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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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으로부터 크게 데여 상처받고 무기력한 사람이나 큰 돈을 벌 방법을 모르는 사람, 이번 생엔 부자가 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포기한 사람 등 모두에게 신선한 자극제가 될 책 <돈략집>. 고민만 하지 말고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일부터 실행하라고 단전에서부터 진심을 담아 호소하는 이 책을 읽고 절대로 그 자리에 앉아만 있을 수 없게 될 것입니다. 전략이 있는 질주의 비밀, 돈의 공략집이 궁금하시다면 <돈략집>을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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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략집 #모티브 #한진우 #문화충전 #서평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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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이기적 컴퓨터그래픽기능사 실기 기본서 - CS·CC 전 버전 적용 가능+기출 유형 문제 동영상 강의 무료+실습 자료 제공 ㅣ 2026 이기적 컴퓨터그래픽기능사
김경수.김다인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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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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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그래픽기능사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에게 이로운 수험서, 이기적 컴퓨터그래픽기능사 실기 기본서예요. 필기와 실기 모두 이기적 컴퓨터그래픽기능사 실기 기본서로 공부중인데 처음 공부하는 사람에게도 문이 활짝 열려있는 수험서 느낌이라서 마음 편하게 시험 준비하기 좋은 수험서예요. 기출 유형 강의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어서 도서랑 연계해서 동영상 강의를 마음껏 활용하면 되고 동영상 강의가 있어서 더 수월하게 자격증 대비가 되니 편해요. 컴퓨터그래픽기능사 시험 일정은 아래와 같으니 시험 대비에 참고해보세요.




이기적 컴퓨터그래픽기능사 실기 기본서는 1권 - 이론서와 2권 - 문제집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1권에서 다루는 이론은 2권에서 다루는 문제집에 비해 두께가 1/3 정도로 얇고 핵심 기능이 완벽하게 정리되어 있으면서 기출 유형으로 문제를 풀어보고 합격 자료집도 제공되는데요. 실기에서 꼭 알아야 할 이론을 스피디하게 정리하되 확실하게 짚고 넘어갈 수 있도록 체계적인 정리가 잘 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에요.




기출 유형 톺아보기로 포토샵, 일러스트레이터, 인디자인 프로그램을 두루 사용해 실전처럼 몰입해서 공부하기 좋았어요. 본격적으로 실기 연습을 이어가기 전에 기출에서 다루는 문제 유형들을 먼저 살펴보고 어떻게 해결해나가는지를 예시로 볼 수 있어서 실전 대비 워밍업 느낌으로 하나씩 따라해볼 수 있었어요. 컴퓨터그래픽기능사 실기에 처음 도전하는 수험생이라면 반드시 거쳐야 할 단계들을 1권 - 이론서에서 모두 알아갈 수 있으니 자세히 보는 것을 추천해요.




2권 - 문제집에서는 기출 유형 문제를 두가지 파트로 나누어 자세하게 공부할 수 있어요. 여러가지 기출 유형을 직접 풀어보면서 배울 수 있는 점이 많아서 순차적으로 따라서 해보고 있어요. 합격에 더 빠르게 가까워지도록 도와주는 이기적 교재만의 구성이 있기 때문에 공부하면서 새로 알아가는 팁들로 노하우가 쌓이는 느낌이에요.




세가지 작업 프로그램을 어떻게 적용해서 문제를 풀어가는지 방법이 자세하게 나오기 때문에 컴퓨터그래픽기능사 실기 시험 대비 수험서로 정말 좋았어요. 실습자료 다운로드로 더 풍성한 학습이 될 수 있어서 시험때까지 유용하게 공부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컴퓨터그래픽기능사 실기 기본서 강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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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척학전집 : 훔친 부 편 - 있어 보이는 척하기 좋은 돈의 문법 ㅣ 세계척학전집 3
이클립스 지음 / 모티브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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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 유튜버 <이클립스>님의 새로운 책, <세계척학전집: 훔친 부 편>으로 세계의 부의 흐름과 돈이라는 명제를 분명하게 보는 눈을 길러보기로 했습니다. 어디에서든 꿀리지 않고 아는 척 하기 좋게 빠르고 재미있는 지식의 습득이 가능한 책 구성인 세계척학전집은 이전 편으로 먼저 만나봤었기 때문에 새로운 훔친 부 편에 거는 기대가 컸습니다. 방대한 지식을 한권의 책에 압축해 정리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절대로 가볍지 않고 반대로 무겁지 않은 적정 선을 잘 유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인문학책이 주는 장점, 지적 호기심을 한껏 충족시키기에 충분하며 읽을수록 빠져드는 재미는 이 책의 백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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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을 공부한 사람에게는 흥미롭게 술술 읽힐 책이 될 것이며 경제학을 공부하지 않은 사람에게는 마치 아무도 밟지 않은 설원을 걷는 설렘처럼 호기심과 새로운 지식의 향연으로 충만해질 책임에 분명합니다. 굵직한 목차만 읽어보아도 책이 전하는 지식이 다양하고 방대함을 알 수 있습니다. 한 챕터만 읽어도 파생되는 여러가지 갈래의 이야기를 흡수할 준비가 되며 의식의 흐름대로 자연스럽게 읽히고 이해가 되어가는 신비한 경험을 하게 됩니다. 한 챕터만 읽어보아도 세계척학전집만이 가진 지식으로의 초대를 거부할 사람은 아마 없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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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어디서든 막힘없이 자연스럽게 대화하는 힘은 여러 방면으로 관심을 갖고 축적된 지식이 있을 때 빛을 발합니다. 조그마한 지식의 조각이 모이고 모여서 거대한 우주가 될때까지 세계척학전집 훔친 부 편으로 지식의 조각을 채워보았습니다. 벌써부터 다음 편이 기다려지는 세계척학전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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싯다르타 - 삶을 통과하는 깨달음의 여정
헤르만 헤세 지음, 신동운 옮김 / 스타북스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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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만 헤세의 대표작으로 손꼽히는 '데미안'을 먼저 읽고 '싯다르타'를 접했습니다. 불교라는 종교가 주는 편안함과 결이 맞닿아 <싯다르타>를 완독한 후 한결 마음이 가벼워짐을 느꼈습니다. 편안한 마음 상태에 이르는 방법은 어쩌면 욕심을 덜고 마음을 비워 속세로부터의 번뇌를 내려놓으면서 비로소 찾아오는 것이 아닐까 생각하고 있었는데 불교를 잘 몰라도 세상에의 질문과 일맥상통하는 흐름이 있었기에 읽으면서 깨달음을 알아가는 과정이 굉장히 신선하고 느끼는 바가 컸습니다.




바쁘게 돌아가는 현대사회에서 살아남으려면 나도 발맞추어 그 속도에 맞춰야 하고 계속해서 발전을 거듭해야만 합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모든 것이 잘 맞춰진 퍼즐 같은 모습의 사람에게도 심연의 고민과 걱정이 있기 마련이라 정해진 기준은 없고 오직 나만이 만족에 이르도록 스스로를 다독이고 평온의 상태에 이르도록 조절하는 수행 아닌 수행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현대인들의 외부 요인에서 오는 극한의 스트레스와 번뇌를 비워내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불교에서 수행하는 것처럼 부단히 명상하고 각자의 방법으로 실천하는 방법으로 어느정도 마음의 평정을 찾아갈 수 있습니다. <싯다르타>에서 만인의 자랑이자 존경의 대상인 싯다르타가 아버지의 반대에도 뜻을 굽히지 않고 마침내 고행의 길을 찾아 떠나게 되면서 보고 듣고 경험한 모든 것들이 깨달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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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의 평온함을 찾아 떠나는 고행이 결코 헛된 여정이 아니었음을 확인할 수 있었고 같은 것을 보고도 다르게 생각하고 깨달음을 얻어가는 일련의 수행 과정들이 마음속에 깊이 아로새겨졌습니다. 헤르만 헤세의 '데미안'이 인간 내면의 섬세한 심리 상태를 잘 보여주었다면, <싯다르타>에서는 불교라는 종교에 힘입어 깨달음을 얻고 힘있게 앞으로 전진하는 과정이 웅장하게 와닿아 더 극대화된 느낌을 받았습니다. 헤르만 헤세를 사랑하는 독자라면 꼭 읽어보아야 할 작품임에 분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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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싯다르타 #헤르만헤세 #스타북스 #문화충전 #문화충전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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