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을 깬, 28인의 AI 미래 통찰
강요식 지음 / 나이스에듀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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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꼭 읽어보아야 할 좋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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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의 여왕
김성진 지음 / 작가의집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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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과 재건축이라는 용어만 들어도 머리가 아픈 분들이 가볍게 시작하기 좋은 재테크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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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의 여왕
김성진 지음 / 작가의집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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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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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내 집 마련하기 어려워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현실이 서글프지만 이럴때일수록 돌파구를 찾아서 적극적으로 대비를 하는 것이 또 하나의 방법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재개발의 여왕 100억 자산가 되다>에서 높은 아파트 청약보다 현실적으로 기회가 될 확률이 높은 재개발과 재건축에 집중했지요. 서울에 많고 많은 아파트 가운데 정작 내 몸 하나 누일 곳이 없는 현실을 넋놓고 바라보지만 말고 지금 당장부터 내가 할 수 있는 일들을 찾아 부딪혀보는 용기와 실패와 좌절을 맛보고 난 후에 돌파구를 찾아 100억 자산가가 된 소설 속 김소정 주부처럼 말이죠.




<재개발의 여왕 100억 자산가 되다>는 소설인데 소설이 갖는 전개가 묘하게 성공 투자의 표본과 찰떡 궁합을 자랑해 몰입감이 있었어요. 그도 그럴것이 돈 이야기를 다루고 있고 내 집 마련이 되는 과정이 생생하게 담겨 있으니 같은 공감대를 가진 수많은 제2의 김소정들에게 열광할 이야기로 충분하죠. 그렇다고 단순한 소설로 치부되기에는 재개발과 재건축에 관한 알짜 정보로 가득하고 돌파구를 찾는 팁이나 비법들이 있어서 현실을 반영한 소설 구성이라고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재개발의 여왕 100억 자산가 되다>는 뒷부분으로 갈수록 쫄깃쫄깃한 이야기와 진짜 재개발과 재건축 투자와 개발에 도움이 되는 전략을 담고 있어요. 재개발과 재건축이라는 용어만 들어도 머리가 아픈 분들께는 가벼운 마음으로 소설을 읽으면서 재테크의 가닥을 잡아가기 좋을 것 같아요. 자산가의 비밀이 담긴 <재개발의 여왕 100억 자산가 되다>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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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 #자산가 #재테크 #재개발의여왕100억자산가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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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가자 아시아 : 처음 약속한 나를 데리고 ㅣ 걸어가자
노동효 지음 / 나무발전소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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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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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약속한 나를 데리고 걸어가자 아시아!

아시아 국가에서 꼭 가보고 싶은 여행지가 한데 모여있어 더욱 반가웠던 책 <걸어가자 아시아>로 아시아 국가들로의 여행을 떠나보기로 했습니다. 가야 할 여행지는 라오스, 캄보디아, 베트남, 인도네시아, 태국, 스리랑카, 한국의 단풍로드까지인데 여기서 잠깐! 아시아 여행기의 마지막이 우리나라라니 정말 센스있으신 작가님이시죠. 우리나라에서 점을 찍듯 마무리하는 여행기라서 더 즐거운 마음으로 여행기에 빠져들었습니다. 책에서 소개된 아시아 국가들은 다른 여행가들의 여행 영상과 여행기로 사전에 얻은 정보가 여럿 있었다고 생각했는데 <걸어가자 아시아>로 다시 보니 그동안 보지 못했던 새로운 길이 열렸습니다.




같은 나라, 같은 장소를 방문해도 여행자의 눈에 담긴 그 나라의 풍경은 정말 다 다른것 같습니다. 익숙하겠다고 생각했던 아시아 여행기에서 새로움을 발견하고 몰랐던 역사와 문화를 알아가고 사람들의 정을 흠씬 전해들을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순하디 순한 사람들의 표본이라 여겨지는 스리랑카 사람들을 생각하면 떠오르는 이미지와 베트남과 라오스와 같은 공산국가가 가진 이미지들이 서로 얽혀 다양함이 공존하였고 다름 속에서도 하나의 의미로 귀결되는 무언가가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찬란한 문화와 유적을 남겼던 아시아 나라들의 이야기속으로 빠져들어 진짜 내가 여행하는 기분을 느낄 수 있었던 책이었습니다.




이색적인 풍경에 넋을 놓고 멍하니 바라보다가도 자세한 역사와 나라의 면면을 알아보면서 아는 만큼 보이고, 보이는 만큼 마음이 가는 것 같습니다. 아시아 국가들로의 여행기에서 우연히 만난 사람들로부터 받은 따뜻한 이야기에 뭉클하기도 했고 인류가 나아갈 만고불변의 진리는 역시 사랑인가 보다 싶었습니다. 곁에 두고 자꾸 꺼내어 읽고 싶은 <걸어가자 아시아> 정말 재미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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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가자아시아 #노동효 #나무발전소 #처음약속한나를데리고 #아시아 #아시아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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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가자 남미 : 바람 구두 신은 시인처럼 ㅣ 걸어가자
노동효 지음 / 나무발전소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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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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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구두 신은 시인처럼 걸어가자 남미!

볼리비아, 브라질, 콜롬비아, 파라과이, 에콰도르, 페루, 아르헨티나, 칠레, 쿠바로의 여행기를 생생하게 전해주는 책을 만났습니다. 코로나 시국 즈음부터 남이 해준 여행 영상을 보거나 여행기를 읽는 것이 큰 즐거움으로 남아 코로나로부터 해방된 지금까지도 여행을 떠올리면 설레고 행복해집니다. 국내 여행은 비교적 제약이 적어 언제고 가보자고 마음만 먹으면 훌쩍 떠나볼 수 있지만 머나먼 타국으로의 여행은 그리 호락호락 하지 않은 것이 현실입니다. 지금 당장 떠날 수 없다면 내가 여행을 한 것 같이 생생함을 전달해주는 여행기를 찾자는 마음이었는데 이 책이 바로 그런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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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문화권의 나라로의 여행은 어딘지 닮아있는 모습을 발견하면서 동질감을 느끼기도 하고 반대로 다른 점을 찾아보는 재미가 있는데 우리와 전혀 다른 문화를 가진 남미로의 여행은 어떨지 감이 잡히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더 재미있게 읽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이국적인 남미의 풍경과 사람들의 정서, 문화를 대신 돌아볼 수 있었고 서로 다름에도 감사함을 찾고 신세도 지고 은혜도 갚으며 여행을 해나가는 모습이 참으로 인간적이었습니다. 사람냄새 물씬 나는 여행기였습니다. 항상 가던 곳으로의 여행은 첫 시작만큼의 감동도 덜 느끼게 되고 점차 감흥이 떨어지는 편이라 가보지 못한 미지의 곳으로의 여행을 꿈꿨는데 이 책을 보면서 미래의 여행자로 남미에 가있을 나 자신을 상상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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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의 각국을 돌며 보고 느낀 여행기가 결코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게 균형을 잘 이루었고 남미 여행을 꿈꾸는 여행자 뿐만 아니라 모두에게 귀감이 될 소중한 이야기가 전해져 정말 좋았습니다. 더불어 남미의 오랜 역사를 알아가는 재미와 여행 중 일어나는 크고 작은 서사까지 마음이 가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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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가자남미 #바람구두신은시인처럼 #노동효 #나무발전소 #남미 #남미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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