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 이기적 AI-POT AI 프롬프트활용능력 1급 기본서 - 한국생산성본부(KPC) 공식인증교재+동영상 강의 무료+실습 파일 제공 ㅣ 2027 이기적 AI-POT AI 프롬프트활용능력 1
김영진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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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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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세상에 나온지는 꽤 오래 되었지만 몇 년 사이에 생성형 AI를 통해서 이미지도 만들고 정보도 얻고 업무에 활용할만큼의 활용도가 높아졌는데요. 저 역시 생성형 AI를 잘 이용하고 있는 사람 중 하나로서 대충 아는데 그치지 말고 제대로 공부해보고 싶은 마음이 커졌어요. 요즘 유행하는 프롬프트 활용방법을 따라해 보면서 어떻게 명령하느냐에 따라 결과물이 하늘과 땅 차이구나 실감했고 열심히 공부해서 AI 프롬프트활용능력 AI-POT 시험에 응시해보고 싶어졌어요. 교재는 <2027 이기적 AI-POT AI 프롬프트활용능력 1급 기본서>으로 딱 정했고 앞으로 남은 일은 열심히 공부하는 일 뿐이에요.





AI 프롬프트활용능력 AI-POT 1급 시험은 이론형(객관식/단답형) 35문항과 실습형(프롬프트 작성) 5문항으로 총 40문항을 풀어야 해요. 시험 시간은 딱 60분으로 객관식/단답형 40분, 실습형(서술형) 20분으로 정해져 있어요. 객관식/단답형 시험 시간(40분)에 미리 서술형 문항을 풀 수 없게 되어 있어서 무엇보다도 시간 활용을 잘 해서 풀어야겠더라구요. 시험 과목은 총 5개(인공지능 이론, 생성형 AI 이론,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기술,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기술 활용,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업무활용과 윤리의식)이랍니다. 자격시험일은 짝수 월마다 있어서 비교적 응시 기회가 많은 편이에요.



5개의 과목은 세분화된 파트와 챕터로 나누어 공부하게 되는데 학습 방향을 잡고 공부하기 좋게 핵심 개념 정리가 잘 되어 있는 부분이 좋았어요. 공부하다가 부가 설명이 필요한 부분은 <2027 이기적 AI-POT AI 프롬프트활용능력 1급 기본서> 교재에 기적의 TIP이나 별표 각주로 더 풍성하게 개념을 이해할 수 있게 되어 있어요. 각자의 용어가 갖는 의미가 서로 어떻게 다른지 분명하게 파악하기 쉽게 한눈에 보기 좋은 표로 잘 정리되어 있어서 개념 파악에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합격 강의 QR로 이해의 폭을 넓힐 수도 있고 예상문제로 공부한 개념을 확인할 수 있어요. 프롬프트 작성 및 실습과 실전 모의고사 5회분에 더해서 핵심 요약 노트와 1급 공개문제가 제공되는 또기적 합격자료집까지 활용할 수 있으니 백점 만점인 교재라고 불러야겠네요. AI 프롬프트활용능력 AI-POT 1급 시험 교재는 영진닷컴 이기적 교재라는 것 기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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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쌤의 일본어 비밀과외 (MP3 음원 + 말하기 트레이닝 영상 + 단어 테스트 PDF + 문장 쓰기 노트 PDF) - 66일 동안 기초에서 중급으로 가는 말하기 완성 프로젝트
마루 외 지음 / 시원스쿨닷컴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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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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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갓 히라가나, 가타카나를 뗀 일본어 초급 학습자에게는 그 다음 단계의 공부가 엄청나게 고민이 됩니다. 일본어를 잘 하고 싶은 마음은 가득하지만 어떤 방법으로 공부를 해야 일본어 공부 습관이 잘 잡힐까 도무지 방법을 모르겠는 상태랄까요. 딱 그런 순간에 보면 좋은 책을 한 권 소개할게요. 초중급 일본어 학습자라면 일본어 말하기에 대한 부푼 꿈을 안고 이 책 <마루쌤의 일본어 비밀과외>를 당장 펼치시면 되겠습니다. 과학적으로 증명된 새로운 행동이 습관으로 만들어지는 데 걸리는 시간 66일을 온전히 일본어 표현을 공부하고 일본어 회화에 힘을 쏟게 만들기 최적화된 교재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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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사용하는 표현이 아니면 처음 공부할 때 입에 붙지 않고 어색하기 마련이지요. 마루쌤의 일본어 비밀과외는 패턴으로 말하기에 힘을 줬어요. 패턴으로 말하기 연습을 하면 일본어 표현이 입에 착착 붙고 단어를 바꿔 다른 표현으로 응용이 다양해지는데요. 계속해서 일본어 말하기 연습을 해보고 일본어 공부 습관을 잡아야 하는 초중급 일본어 학습자에게는 이만큼 좋은 교재가 없겠더라구요. 실력이 초급자인데 첫 시작부터가 어려운 일본어 회화를 공부하면 역효과가 날 수 있잖아요. 마루쌤의 일본어 비밀과외는 파트1에서 일본어 의사소통 수준의 회화를 다루고 파트 2에서 다양한 주제로 수준급의 대화가 되도록 롤플레잉을 다뤄요.




아직 문장을 빠르게 읽지 못하는 초급 일본어 학습자에게 딱 맞도록 일본어 문장을 한글로 읽는 법까지 친절하게 나오니 겁 먹지 않아도 된답니다. MP3음원, 말하기 트레이닝 영상, 단어 테스트 PDF, 문장 쓰기 노트 PDF를 모두 제공받을 수 있어서 교재 한 권으로 알차게 학습이 가능해져요. 파트1 33일, 파트2 33일의 총 66일 플랜으로 아직은 어색한 일본어 말하기가 진짜 내 것으로 되어가는 교재인 것이죠. 새로운 일본어 표현을 만나 따라서 말하고, 쓰고 반복해서 공부하는 과정이 정말 재미있어요. 일본어 말하기를 잘하고 싶은 분들께 적극 추천하고 싶은 교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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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쌤의일본어비밀과외 #마루쌤 #시원스쿨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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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가방에 내가 없다
권지연 외 지음 / 작가의집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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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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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출판사의 도서 소개글을 읽고 이 책은 마음을 위로하고 보듬어 주는 책이구나 느낌이 강하게 왔던 <내 가방에 내가 없다>는 8인의 작가분들의 글이 모아져 있어요. 여자에게 가방이라는 의미는 뭘까 곰곰이 생각해봤어요. 아무도 돌봐야 할 사람 없고 책임지거나 내 손길을 갈구하는 사람 없는 자유의 몸인 여자에게는 나를 빛내고 오직 나만을 위한 것들로 채운 가방의 쓸모가 당연하다고 생각될거예요. 그렇지만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아 기르고 돌봐야 할 사람이 생기면 온전히 나만을 위한 가방의 쓸모 보다는 나를 덜어내고 다른 사람의 자리로 채워진 가방의 모습이 되는 것 같아요.




내 자리를 대신해 사랑하는 다른 사람을 위한 마음으로 채워 넣는 가방의 모습은 한 사람의 이야기에만 있지 않았어요. 8인의 이야기에서 가방의 모습이 완전히 똑같은 모습은 아니어도 가방이 보여주는 삶의 무게와 현실 모습이 놀랍도록 닮아 있었거든요. 작은 가방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큰 가방에 오직 나만을 위한 물건 하나가 없음을 발견한 순간 현실을 원망하고 탓하기 보다는 이제부터는 나를 위한 것들로 채우겠다는 결연한 의지와 삶의 자세를 같이 볼 수 있었어요. 현실 육아에 지쳐 힘이 든 엄마들에게 힘과 위로가 될 이야기들이 많아서 읽으면서 마음의 위안을 얻게 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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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이나 남편, 부모님께 헌신하느라 정작 나 자신을 돌보지 못했던 무수한 엄마라는 이름의 여자에게 이제는 자기 자신을 돌보고 사랑해도 된다는 위로의 말을 건네주는 책이랄까요. 애쓰고 헌신하는 동안에는 미처 신경쓰지 못했던 나를 발견하고 스스로에게 보상해주는 일은 정말 의미있는 일인 것 같아요. 나를 찾고 싶은 우리들에게 추천하는 <내 가방에 내가 없다> 에세이를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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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와공감의말 #내가방에내가없다 #나를찾고싶은우리들에게 #에세이 #작가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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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가방에 내가 없다
권지연 외 지음 / 작가의집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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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찾고 싶은 우리들에게 추천하는 에세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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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상식의 배신 ㅣ 황준연 다이어트 시리즈
황준연 지음 / 작가의집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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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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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의 또 다른 다이어트 도서 <다이어트가 가장 쉬웠어요>를 재미있게 봤었는데 이번에 후속편이라 부를 수 있는 <다이어트 상식의 배신>이 나왔더라구요. 전작을 보면서 AI를 다이어트에 활용해야겠다는 힌트를 얻고 생각날 때마다 AI에게 다이어트 정보를 묻기 시작했어요. AI에게 날씨도 묻고 길도 묻고 구매하고 싶은 제품 정보도 얻어 갔지만 다이어트 정보까지는 생각이 미치지 못했었는데 이 책 덕분에 저도 AI 다이어트 선생님이 생긴 셈이요. 전작에서는 AI 코치를 둔 다이어터의 생활에 포커스가 있었고 이번 <다이어트 상식의 배신>은 누구나 잘 못 알만한 다이어트 상식의 오류를 조목조목 체크해요.




건강식이라고 잘 못 알고 있었던 다이어트 상식 목록만 훑어 보아도 배가 부르달까요. 빼곡한 목록들을 보면서 의심할 여지 없이 거의 다 내가 알고 있었던 내용이 맞겠지? 싶었는데 이럴 수가! 내가 알고 있었던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다이어트 상식들이 사실은 오류 투성이였던 것을 깨닫게 된거예요. 다이어트를 한다고 열심히 해도 원하는 만큼 살이 빠지지 않고 오히려 살이 붙는 느낌이라면 진짜로 진지하게 다이어트 상식을 점검해 볼 필요가 있겠더라구요. 잘못된 다이어트 상식을 알고 있으면 당연히 잘못된 노력을 계속해서 이어가고 있을지도 모르는 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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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대로 다이어트 상식의 배신이 처절하게 다가온 순간을 경험했던 에세이였어요. 성공적인 다이어트는 극적으로 체중 감량에 성공하는 반짝 다이어트 보다는 건강하게 감량에 성공하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건강한 다이어트는 죽을 때까지 꾸준히 노력해 습관처럼 길들여지는 것이 아닐까 싶어요. 이 책처럼 AI코치에게 하나씩 물어보면서 잘못된 다이어트 상식을 바로 잡고 건강한 다이어트를 하도록 알아가는 것부터가 중요한 자세인것 같아요. 다이어트를 계획하고 진행중이신 분들이거나 다이어트가 너무 어렵다 생각하시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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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코치 #다이어트상식의배신 #건강한다이어트 #에세이 #작가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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