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HD·자폐인이 보는 세계
이와세 도시오 지음, 왕언경 옮김 / 이아소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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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HD, 자폐인에 대한 이해와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데 필요한 배려도 배워가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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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받아들이게 하지? - 목표를 이루려면 서로를 받아 들이도록 해야한다.
김동환 지음 / 더로드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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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타트업을 꾸려나가는 CEO에게 영감을 줄 책 <어떻게 받아들이게 하지?>는 서로 이해관계가 상충되는 직원들을 두었을 때 갈등속에서 결국에는 목표달성에 이르기까지 합리적인 사고를 하는 방법에 대한 힌트를 주는 책입니다.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근로자라면 응당 느껴보았을 것입니다. 직무보다는 사람이 어렵다는 말. 맡은 바 업무가 어려우면 어떻게 해서든 이겨낼 수 있지만 함께 일하는 사람이 어려우면 출근하는 매일이 지옥이고 한숨뿐이죠. 이 책 <어떻게 받아들이게 하지?>에서는 일하는 스타일이 다르고 생각하는 바가 다른 두 사람이 합을 맞춰 공통의 목표를 달성하는데 손을 맞춥니다. 처음부터 잘 맞았더라면 참 좋았겠지만 우당탕탕, 좌충우돌 서로 안맞는 두 사람을 어떻게 잘 맞춰나가게 할 수 있었을까에 대한 궁금증을 안고 책 읽기를 시작했습니다. 





달라도 너무 다른 두사람에게는 나만의 방식이 옳고 내가 생각하는 것이 상대의 것보다 훨씬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상대의 편에서 생각해본적 없고 내 방식대로 일을 해결하는 것이 내 입장에서는 훨씬 편하고 익숙한 일이기 때문일테지요.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는 두사람에게도 합치의 길은 열리게 되는데요. 나만 옳다고 주장하지 말고 상대의 편에서 생각해보고 입장을 바꿔보는 것, 상대의 편에서 일을 수행했을 때 얻어지는 결과를 의심하지 말고 직접 겪어볼 것. 나 혼자하는 업무가 아닌 우리가 함께 손맞춰 일했을 때 더 큰 성과가 나올 수 있고 어제보다 더 나은 내일을 만들어갈 수 있다는 것을 피부로 와닿게 하는 것이 중요하죠. 





서로 맞지 않을것만 같았던 두사람에게도 서로를 받아들이고 존중하는 태도가 나오게 하는데는 그 비결이 있는 법인데 어떻게 생각해나가는 것이 좋은 길인지 자세한 방법은 이 책 <어떻게 받아들이게 하지?>에서 확인해보시면 좋겠습니다. 이 책을 읽고 정해진 길, 그 누군가가 잘 닦아놓은 길이 아닌 내가 만들어가는 나만의 길을 걸을 때 합리적이고 효율적으로 함께 걷는 방법에 대한 고민, 함께하는 이와의 합이 잘 맞게 하는 방법에 대한 고민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을것 같습니다.



#스타트업 #목표달성 #어떻게받아들이게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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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받아들이게 하지? - 목표를 이루려면 서로를 받아 들이도록 해야한다.
김동환 지음 / 더로드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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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다른 두사람이 만나 겪는 갈등을 현명하게 풀어가는 자세에 대한 해답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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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기후다 - 존재론적 인류학의 기후 실천
김태우 지음 / 경희대학교출판문화원(경희대학교출판부)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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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믿고싶지 않았던 기후위기의 현실이 피부로 와닿았던 <몸이 기후다> 책을 읽고 많은 생각에 잠겼습니다. 우리에게 환경을 위하는 길은 생각보다 그렇게 어렵지 않다는 것. 현재 무심코 더 편하고 예쁜 것을 선호하던 생각을 조금만 달리해 살짝 불편한 것을 조금씩 감내하다보면 자연스러워질 것이라는 것. 머리로는 이해하지만 그 조금의 실천이 귀찮고 번거로워 일회용품을 사용하던 지난 날을 반성해보면서 좀 더 적극적으로 친환경적인 실천들을 하나씩 늘려가보자고 다짐했어요. 지구가 아프다고 기후위기가 도래해 이대로 가다가는 가까운 미래에는 정말 큰일이 날 것이다 엄포를 놓고 경고를 해도 다같이 상생하고 공존하는 방법을 찾아가기란 생각보다 오랜 시간이 걸린것 같습니다. 환경을 위하는 작은 마음들이 큰 숲을 이루고 기후위기에서 벗어나게 해줄 고마운 실천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며 이 책에 깊이 빠져들게 되었습니다. 





인류학자가 말하는 <몸이 기후다>는 근본적인 것으로 다시 파고들어가 생각하기에 의미를 두어야 할 것 같아요. 존재론적 인류학에서 생각하고 지구상 최고의 포식자인 인간이 얼마나 이기적인 방식으로 자연을 대했고 이용했는지를 생각하게 했습니다. 무수한 개발과 발전이 이루어낸 인류의 빛나는 유산이 자연을 얼마나 무분별하게 훼손시키고 병들게 한 것이었는지에 대한 생각을 해보고 뜬구름 잡는 것 같이 기후위기에서 벗어나야지 생각만 하지 말고 내 몸이 아팠을 때와 같이 몸소 체감하고 직시하게 합니다. 우리가 편하자고 만든 각종 불필요한 유해 물질을 걷어내고 사용하지 않는 방식으로 되돌아가는 것과 개인과 국가 모두가 안고 있는 기후위기의 커다란 숙제를 적극적으로 풀어 해결해야 할 때입니다. 



탄소배출을 줄이기 위한 가장 작은 실천으로 누구나 할 수 있는 안보는 TV와 같은 가전제품 플러그 빼기와 실물 영수증 대신 전자 영수증 사용하기를 시작으로 친환경적인 다양한 활동에 관심을 가져볼것을 다짐하면서 몸이 기후고 기후가 곧 몸이라는 생각을 잊지 않아야겠습니다. 기후위기에서 우리 모두가 살아나가는 길은 지금부터 내가 하는 행동과 생각에 달려있다는 것. 기후위기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안겨준 고마운 책입니다. 

#인류학 #기후위기 #몸과기후 #몸이기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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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기후다 - 존재론적 인류학의 기후 실천
김태우 지음 / 경희대학교출판문화원(경희대학교출판부)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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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안겨준 고마운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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