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터와 Node.js로 시작하는 풀스택 개발 - 중고거래 클론 코딩으로 플러터와 Node.js 배우기
김진형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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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스택을 활용한 풀스택개발자나 중고거래 클론코딩을 적극 활용하려는 분들 대상 최고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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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 건선 2달이면 낫습니다
김수남 지음 / HK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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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아토피 건선 치료의 색다른 접근법을 제시하는 <아토피 건선 2달이면 낫습니다>를 보고 느낀 감상입니다. 

 저자이신 김수남 작가님은 아토피 건선 치유명인이라 불릴만큼 아토피 건선에 진심을 다해 연구해오셨고 도저히 현대의학으로는 아토피 건선 치료에 답이 없다고 생각되어 포기할 상황의 환자들에게 깨끗한 피부로 돌아가는 행복을 선사해주셨습니다. 익히 알려진 바와 같이 아토피 건선은 쉽게 낫지 않습니다. 단순한 피부병이라 치부하기에는 아토피 건선 환자들이 겪는 신체적 징후와 정신적 스트레스는 상상 이상으로 크죠. 시도때도 없이 밀려오는 가려움증과 정도가 심해 나타나는 진물과 염증은 사회생활을 방해할 정도로 극심해지기도 해서 아토피 건선 환자들이 많이 힘들어 한다고 하네요. 언제 어떻게 발병한지 조차 모를 아토피 건선으로 매일을 고통속에서 살아가는 아토피 건선 환자들에게 예전의 건강한 피부로 돌아가기 위한 각종 노력들이 다 들어있는 책으로 근본적인 아토피 건선 치료의 매커니즘을 이해하고 건강한 피부로 돌아가도록 방법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현대의학으로 고치기 어려운 아토피 건선 치료에 한 획을 그은 방법에는 과연 어떤 것들이 있는지 몹시 궁금해졌습니다. 사람마다 개인차가 있기 때문에 아토피 건선의 원인이 무엇때문이다라고 콕 짚어 말하긴 어렵지만 환경호르몬이 큰 비중을 차지한다고 합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환경호르몬은 호흡기, 음식, 피부 접촉을 통해서 우리몸으로 침투하는데 일상생활에서 주의깊게 생각해보지 않았던 환경호르몬 문제에 대해서도 제대로 알아야 할 필요성이 있겠더라구요. 또한 잘못된 식생활도 큰 해를 끼친다고 합니다. 다양한 음식 문화가 유행하고 서구화된 식생활이 고착화되면서 각종 첨가물과 방부제가 가득한 밀가루 음식, 닭고기와 콜라와 같은 음식들이 문제를 일으키는 주범이라고 하네요. 무심코 섭취했던 밀가루 음식과 탄산이 몸에 좋지 않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닭고기는 도대체 왜 나쁘다는 것인지 처음엔 의문을 갖고 책을 읽어나갔어요. 읽다보니 우리가 알고 있는 건강한 닭고기는 이제 몇 없으며 비좁은 케이지에서 갖혀 비위생적이고 빠르게 사육한 닭에는 성장촉진제와 항생제가 투입되고 성장 촉진을 위한 사료에는 먹지 말아야 할 요소가 첨가된다고 하는군요. 튀긴 닭고기가 아닌 닭고기 자체에도 문제가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좀 더 자세하게 건강한 먹거리에 대한 관심이 필요하겠더라구요. 





 아토피 건선이 발생하고 더 악화되는데는 반드시 환경적인 요인이 작용하는 것을 알게 되었고 당장 잘못된 식생활을 되짚어보고 바꾸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을 인지했습니다. 좋지 않은 음식이라는 것을 알고 있는데도 한번에 끊기 어렵다면 횟수를 줄여서라도 끊으려는 노력이 필요하겠지요. 아토피 건선을 악화시키는 환경요인을 제거하고 아토피 건선에 좋은 음식을 찾아 섭취하고 따뜻한 물에 반신욕을 하는 등의 각종 노력이 이 책 안에 고스란히 기록되어 있습니다. 저자가 직접 겪고 이겨낸 경험과 각종 연구들을 통한 약초, 약재의 효능을 활용한 제품의 탄생과 아토피 건선 환자들의 치유기까지의 일대기를 읽으니 실로 놀라웠습니다. 아토피 건선을 앓고 계신 분들이라면 건강한 피부를 위해 지금부터라도 모든 유해환경요건을 바로 잡고 건강한 음식을 섭취하는 것부터 시작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이 책을 읽어보니 제가 다 아토피 건선으로부터 해방되는 느낌이 드네요. 아토피 건선 치료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께 추천합니다. 


#건강 #아토피 #건선 #아토피건선2달이면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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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 건선 2달이면 낫습니다
김수남 지음 / HK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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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심한 고통을 앓고 있는 아토피 건선 환자들에게 새로운 방법을 제시해주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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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영어 독해비급 - 7등급이 2등급 되는 수능영어 기출직독직해! 무료 강의 제공
Mike Hwang 지음 / 마이클리시(Miklish)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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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등급이 2등급이 되는 수능영어 기출 직독직해 고등영어 독해비급! 

 제목에서 느껴지는 힘과 같이 단전에서 끌어모으는 강력한 힘이 느껴지는 표지가 인상적이었습니다. 게다가 두 등급 상승 못하면 4만원 환불이라니! 이렇게 자신 넘치는 문구가 있는 교재라면 일단 한 번 봐야겠다는 생각이 제일 처음으로 들었고 책장을 열면서부터는 그동안의 고등영어 독해 교재들과는 완전히 다른 신박한 교재 구성에 놀라웠습니다. 

언어는 타고난 센스가 있어야 쉽게 익힐 수 있고 배움도 빨라 실력이 금방 향상된다고 믿고있는데 노베이스라 일컫는 7등급이 2등급이 되는 마법은 도대체 어떤 것일까 궁금하지 않을 수 없게 만들었죠. 





영어에는 영 재능이 없는 것 같은 학생들에게 일단 한번 봐봐 하고 호기심을 담뿍 불러 일으켜줄만한 만화로 재치있게 시작하는 장면이나 진심이 통하게 만드는 진솔한 교재 완성기를 전해들을 수 있어서 고개를 끄덕이며 읽게 되었어요. 가장 빠르고 효율적으로 영어 독해를 하는 방법은 역시 끊어읽기, 직독직해인데 끊어읽는 부분을 잘 파악할 수 있도록 하는 과정과 중간에 어렵지 않게 담겨있는 영문법 설명이 아주 적절했습니다. 또한 2012~2015 수능 분석 지문을 변형한 버전과 더 쉽게 변형한 버전을 담고 있어서 7등급 학생이 보기에 부담스럽지 않을것 같네요. 어휘 또한 10회 이상 출제 단어와 7회 이상 출제 단어를 별도로 묶어 공부하게 했고 QR코드로 듣고 따라할 수 있게 세심하게 제공하기도 합니다. 





무료강의 QR코드도 함께 제공하고 있어서 공부할때마다 어려운 부분이 나오면 언제든 기댈 수 있게 QR코드를 통한 학습이 가능하게 했다는 점이 특히 좋았습니다. 이어서 출간 예정인 수능영어 독해비급도 심히 기대되네요. 고등영어 독해에 자신이 없는 학생들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습니다.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다른 어려운 책들은 잠시 미뤄두고 이 책을 먼저 공부한다면 앞으로의 영어 공부에 있어서 자신감이 붙게 될것 같습니다.



#고등영어독해비급 #마이클리시 #MikeHwang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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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의 일기장을 태우지 않기로 했다
임기헌 지음 / 커리어북스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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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꾸준히 일기를 썼던 때까 언제였나 까마득하게 먼 과거의 일로 기억되는데 임기헌 작가님의 에세이 <나는 나의 일기장을 태우지 않기로 했다>를 읽고나서 다시 일기장을 가까이 해볼 용기가 생겼어요. 학창시절에 친구들과 교환했던 일기장을 비롯해 오직 나만이 읽고자 기록해 둔 자물쇠 달린 일기장도 있지만 다시 꺼내어 볼 엄두가 나지 않았어요. 지난날 치기어린 부끄러운 나와 직면할 용기가 나지 않았거든요. 어떤날에는 그동안 모아온 편지를 읽다가 일기장을 들춰보게 되었는데 낯부끄러운 지날 날과 오글거리는 문장들의 향연에 아찔해졌었더랬죠. 내가 쓴 일기는 그토록 오글거리고 부끄럽기만 한 단면을 보여주는데 작가님의 일기는 왜때문에 저의 일기와 다른 결을 가지고 계신 것일까요? 다른 사람의 일기를 훔쳐보는 것만큼 재미있는 일도 없다 하신다면 이 책을 꼭 읽어보세요. 




일기는 오직 나만 볼 수 있어서 형식에 구애받지 않고 내 멋대로 써내려가지만 과거의 일기를 마주했을 때 느끼는 그 아이러니함은 일기장을 찢어 버리고 싶게 만드는게 일반적이지 않나요. 특히 사랑과 이별의 이야기가 있는 일기장을 소중히 간직하고 계신 분들 또한 역시 존경하는 마음을 담아 보내고 싶어져요. 내가 소장한 나만의 일기장과 달라도 너무 다르다는 말이죠. 에세이 <나는 나의 일기장을 태우지 않기로 했다>는 죽을만큼 힘들었던 삶의 순간들을 이겨내는 과정과 앞으로도 더 괜찮아지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 소망이 전해졌어요. 진심과 진심은 서로 통하는 법이죠. 담담하게 하는 이야기에 공감의 귀가 쫑긋, 서로가 다른 삶을 경험으로 살아왔어도 각자의 눈물버튼을 관리하고 겉으로나마 괜찮은 척 어른인 척 흉내도 내어보고 그렇게 헐어있던 마음이 단단하게 여물어 가는 과정이 텍스트에서 심장으로 이동되었어요. 





누군가에게 있는 그대로의 나의 이야기를 전하기도 사실 쉽지 않은데 일기장을 보여주신다는 것은 적어도 데미지 100의 상처에서 어느 정도는 치유가 되었다는 의미로 짐작해보면서 작가님의 삶에 평안과 풍요로움이 함께 하시기를 멀리서나마 응원합니다.



#에세이 #나는나의일기장을태우지않기로했다 #삶의경험 #사랑과이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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