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쉬운 우리 아이 성교육 - 성교육 처음 시작하는 부모들이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
이석원 지음 / 라온북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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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쉬운 우리 아이 성교육

(교육 처음 시작하는 부모들이 반드시 읽어야할 필독서)

저자 이석원

출판 라온북

첫째 아이가 7살, 질문이 많은 나이이다.

아이는 어떻게 낳는거야? 그럼 어떻게 생기는거야?

엄마는 가슴이 왜 나와있는거야?

요즘 이런 질문들을 많이 하고 있다.

나는 최대한 어디까지 말해야할지 고민하다가

아빠 씨앗이 엄마 몸속으로 들어와서 아이가 생기는거야.

너희들은 다 그렇게 태어났어! 라고 말을 했고

아이는... 그럼 아빠 씨앗은 엄마한테 어떻게 주는거야?

하아. 아무말을 못했다 ㅎㅎ

어떻게 말을 해야할지. 말문이 턱 막혔다.

우리가 어렸을때 많이 들었던 말은

다리 밑에서 주워왔어!!! 난 이 대답이 아직도 생생하다

그래서 나는 지금 세대에서는 하지 말아야 할 대답인 것을 의식하고 아이에게 대답했것만 더 큰 질문을 하다니... ㅎㅎ

당황스러웠었다.

이제 아이에게 성교육을 해줘야 할 나이이구나 많이 생각이 들었고

꼭 이 책을 읽어보고 도움을 받고 싶었다.

이 책에서는

부모의 성교육이 왜 필요한지,

부모가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어떻게 좋은 성교육을 해줄수 있는지,

유아,아동,청소년까지 연령별로 성교육하는 방법이 어떠한지,

상황별로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지와 부모들이 가장 많이 하는 질문지도 친절하게 소개되어있다.

 

성 인식 테스트

하아. 예상은 했지만 나는 정말 최악이였다

아이도 아이지만 부모가 먼저 성 인식에 제대로 되어 있어야할 것 같다.

나는 다시 성공부가 필요할 것 같다.

여러분도 한 번 테스트 해보시길..

부모들은 성교육 지도 방법을 몰라서 성교육을 하지 않고 있다고들 한다.

물론 나도 성교육 지도 방법을 잘모르기 때문에 많이 공감했던 내용이였다

저자가 말하는 성교육은 '자기 몸의 소중함을 알려주고 타인을 존중하는 방법을 가르치는 것이 바로 성교육이다' 라고 말한다.

맞다. 조심하라는 부정적인 내용만을 알려줘야할 것이 아니라 나를 소중히 여기면 남을 또 소중히 여기는 것이다.

성역할에 고정관념은 영유아기때 형성 된다는 사실에 놀랐다

특히 뽀로로, 우리 아이들이 즐겨보는 뽀로로가 성차별요소가 가득하다니! 생각해보니 뽀로로,에디 등 남자 캐릭터들이 주로 이루고 여자캐릭터는 수동적인 역할을 많이한다.

남자는 여자를 때리면 안돼! 보다는 사람은 사람을 때리면 안돼 라고 가르쳐야 한다

그리고 동의 교육을 통해 아이에게 위험한 상황을 빠르게 인지할 수 있는 감각을 길러주는것이 좋다. 어릴때부터 동의에 대한 교육을 잘 가르쳐야 모르는 사람이든 아는 사람이든 동의없이 함부로 만지는 행동이 잘못된것이라 인지 할수있다

대부분의 성폭력은 아는 사람들에 의해 생기는게 높기 때문이다.

또 혹시나 우리 아이가 가해자로 몰릴 수 있는 상황도 발생하기에 더더욱 동의 교육에 대해 반복 교육을 해줘야 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대부분의 유아 성적 행동이 구체적으로 나타나는 시기는 남근기 즉, 3~6세이다.

부모는 경계와 존중 교육을 포함한 성교육을 실시할 나이이다.

다른 나라 같은 경우 만4살부터 성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한다.

우리 아이가 왜 그렇게 관심이 많아 지고 질문이 많아 졌는지 이해가 갔다

성교육은 나를 사랑하고 내가 사랑하는 사람을 가장 올바르게 사랑하는 방법이다 p.121

우리아이들이 음란물이 쉽게 노출되는 시대인 것 같다.

특히 유튜브! 집에서 쉽게 유튜브를 틀어서 정보 검색해서 보는 아이인데 연관검색으로 안좋은 영상을 뜰때 정말 놀랬던 기억이 있다.

성교육을 어떻게 해야지할지 막막했던 생각이 많이 해소된 책이였다.

아빠 씨앗은 엄마한테 어떻게 주는 건지에 대한 해답도 들어 있었다.

아이들에게 성관계는 있는 그대로 설명하되 필요한 내용만 알려주라는 내용과

성관계가 아닌 경로로 태어나는 경우, 입양까지 설명해주라는 선생님의 조언이 인상 깊었다.

아이에게 지혜롭게 성교육을 할 수 있는 자신감이 생겼다.

아직 늦지 않았다.

이 책은 아이를 키우는 부모로서 꼭 읽어야할 도서이다!!

정말정말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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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짓바람 아빠들이 온다 - 1등을 만드는 작은 관심의 차이
SBS스페셜 제작팀 지음 / 망고나무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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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짓바람 아빠들이 온다

저자 SBS스폐셜 제작팀

출판 망고나무

퇴근하고 집에 오면 티비보며 피로푸는 남편의 모습을 보면서 답답할때가 한두번이 아니였다.

애들 있는데 티비 좀 틀리말라고 말을 해도 듣지 않는 남편,

그런 아빠를 보며 아이들은 신이나서 공부 하던걸 다 놓고 놀기 바빴다

그런 남편과 아이들의 모습을 볼때면 나만 아이들 교육에 매달려서 애쓴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었다.

그래서 이 책 속에 남편에게 말해주고 싶은 이야기가 한가득 들어 있을 것 같아 너무 읽어보고 이야기 나누고 싶었다

남편이 직접 읽으면 좋겠지만ㅎㅎ

이 책은 sbs스페셜을 통해 방영된 <바짓바람 시대, 1등 아빠의 조건> 다큐멘터리를 바탕으로 엮었다

소위 명문대를 보낸 아빠들의 이야기와 자녀 입장에서 아빠에게 어떤 도움을 받았는지 인터뷰 내용을 볼 수 있다

요즘 시대가 핵가족화가 진행되고 맞벌이 가정이 늘어나면서 가부장적인 가치관이 점점 약해지고 있다

그러면서 아빠도 자연스럽게 육아에 참여하게 되고 자연스레 교육에도 관심을 갖게 되는 것 같다

 

 

서울대 재학생과 수능만점자 160명이 아빠에게 어떤 영향을 받고 무엇을 배웠는지에 대한 설문조사이다

정말 표를 보고 놀라웠다.

표 속의 아빠는 학업 문제에 대해 간섭이 많이 없고 아이에게 너그럽고 여유있는 모습이다.

명문대하면 sky캐슬처럼 아이에게 다그치고 무서운 아빠의 모습이 떠올랐는데 전혀 다른 모습의 아빠이다.

그렇다. 부모관계가 좋았던 아이도, 가출을 하거나 내신성적이 매우 안좋았던 아이들을 명문대로 보낸 아빠들의 모습들은 모두 똑같은 모습은 아니였지만 어느 정도 공통점을 갖고 있었다

아이를 믿고, 뒤에서 울타리처럼 아이를 지켜봐주며 성적에 개입하지 않고 스스로 공부를 할 수 있게 힘을 주는 아빠의 모습이였다.

실패와 좌절, 성공이 뒤섞인 아이들의 레이스에서 마주치는 국면마다 보여주는 부모의 긍정적인 태도와 지속적인 믿음은 언젠가 큰 힘을 발휘한다. p.104

남편과 나도 아이들을 명문대를 꼭 보내야겠다는 생각은 아니지만, 스스로 공부하는 법, 자기 주도법을 터득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

명문대를 보낸 아빠들의 이야기를 들어본 결과,

우리 남편은 아주 잘하고 있다는 사실!

아이들에게 웃음꽃이 되어주고, 울타리처럼 곁을 지켜주며 엄마와 아이들 사이에서 중재자 역할도 잘해주고 아이들에게 믿는다!는 말을 많이 해주는 아빠!

우리 남편 너무 잘하고 있었네~~ㅎㅎ

이 책을 못봤으면 우리 남편이 잘하고 있다는것을 몰랐을것이다.

아이의 교육에 관심이 많으신 아빠들,

아이의 관계가 고민이신 아빠들,

이 책을 꼭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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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드 노멀 1 - 슈퍼 히어로 학교에서 살아남기 키드 노멀 1
그레그 제임스.크리스 스미스 지음, 에리카 살세도 그림, 이재원 옮김 /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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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드 노멀 1. 슈퍼히어로 학교에서 살아남기

글 그레그 제임스, 크리스 스미스

그림 에리카 살세도

출판 주니어RHK

잦은 이사로 매우 기분이 안 좋은 머프,

네번째로 이사 온 집도 머프 마음에 안들어요

게다가 자리가 남아 있는 학교는 거의 없어요

겨우겨우 눈에 보이는 커다란 학교에 들어가는데,

이곳에도 입학 신청을 안받아요

머프의 엄마는 선생님을 붙잡고

“머프는 가능성이 많은 아이랍니다! 도움을 주셨으면 해요 우리 아이가 정말.. 날아오를 수 있게요!”

“아드님에게 재능이 있다는 얘기지요? 그러면 머프는 이미 날고 있는지요?”

그렇게 선생님께서는 머프를 입학 허가를 받아요.

재능이 있단 말에 허가를 받은걸까요?

마음이 바뀐 이유가 무엇을까요?

등교 후 플래시 선생님의 ‘아트’수업시간

선생님도 친구들도 모두 이상해요.

아트 수업은 모두 아재를 잘해 나가고 있는지 모두에게 보여주는 수업이였어요.

아재가 도대체 뭘까요?

‘아주아주 특별한 재능’의 줄임말 ‘아재’라고 불렸던 것이였어요.

친구 티모시에게는 원격 제어 능력이, 넬리에게는 머리 색을 마음대로 바꾸는 능력이, 천둥을 칠 수 있는 능력까지!!

이 학교에 다니는 친구들은 각자 놀라운 능력들을 갖고 있어요.

선생님께서 말한 재능은 아이들이 갖고 있는 능력을 뜻하는 거였어요!

‘다들 내가 정말로 하늘을 나는 줄 알고 있어’

 

결국 머프는 자신은 날지 못한다고 고백해요

저는 그냥 노멀한....키드입니다!

노오오오머머머멀 키이이드으으으!!!!!!

평범한 아이가 이상한 학생이 되어버리는 학교!

앞으로 머프는 슈퍼 히어로 학교에서 어떻게 될까요?

시간이 순삭이였어요.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할 수 있었는지 주제가 굉장히 신선하고 재밌게 읽었어요

이 책을 쓰신 작가분이 두 명이신데 두 분 다 영국에서 유명한 방송인이시네요.

그래서 그런지 너무 위트있고 캐릭터들의 대화가 너무 재밌었어요.

피식피식 웃음이 계속 나오더라구요!

그리고 중간중간 삽화 보는 재미도 더해져서 즐겁게 읽었어요.

선생님과 친구들에게 따돌림당하고 무시당해도 기죽지 않고 모든 일을 이겨내는 머프가 너무 멋졌어요

그리고 머프 곁에 있는 친구들을 보면서 우정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들었어요ㅇ우리 아이들이 재밌게 책을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할 수 있는 책인 것 같습니다.

다음 2편도 너무 기다려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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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되는 글쓰기의 모든 것 - 지금 배워 100살까지 써먹는 일과 삶의 진짜 무기
송숙희 지음 / 책밥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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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되는 글쓰기의 모든 것

저자 송숙희

출판 책밥

지금 배워 100살까지 써먹는 일과 삶의 진짜 무기

나에게 글쓰기란 참 어렵다

책 읽고 난 후 짧은 감상문을 잘 써보고 싶어서 글쓰기에 관심이 많이 생겼다.

글을 쓸 생각을 하면 막막함이 제일 컸었지만 지금은 조금씩 연습 해보며 재미를 붙여가고 있는 중이다.

여러 글쓰기에 관련된 책을 참고하며 글쓰기를 해보려고해도 실천하기가 영 쉽지 않았다.

그런데 돈이 되는 글쓰기, 라는 문구를 보는 순간.

그냥 글쓰기가 아니고 돈이 되는 글쓰기라니!!

돈이 되는 글쓰기가 도대체 무엇인가! 어떠한 노하우가 들어 있을지 너무 궁금했다.

저자께서는 150년 하버드 글쓰기 비법, 따라 쓰기의 기적, 당신의 책을 가져라, 마음을 움직이는 단어 사용법 등 글쓰기에 관한 다양한 책을 집필하셨다.

저자는 핵심을 빠르게 전달하여 원하는 반응을 빠르게 얻어내는 글쓰기가 돈이 되는 글쓰기라고 정의 하고 있다.

우리들은 정보를 전하거나, 설명하거나,설득하거나,강연하거나,sns를 하거나 일과 일상의 거의 모든 순간 누구에게나 돈이 되는 글쓰기가 필요하다

이 책에서는 글쓰기의 모든 것이 담아져 있다

자신이 필요하는 글쓰기를 찾아 저자의 설명대로만 하면 나만의 글쓰기가 완성될 것처럼 아주 상세히 소개되어 있다.

 

 

하버드 대학교도 학생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능력이라 생각하여 글쓰기 교육에 매달려왔다

저자는 하버드의 글쓰기 교육을 하나로 정리했다

오레오 공식!

의견주장하기 - 이유 대기 - 사례들기 - 의견강조, 제안하기

우리는 쓸거리를 찾고 오레오 공식에 담아내면 된다

그러면 쓰는 사람의 생각을 잘 담아내며 내용도 짜임새 있게 구성되며 독자들의 흥미와 이해를 도울것이다.

세계적인 읽기 전문가인 스티븐 크라센 미국 서던캘리포니어 대학교 명예교수는 글을 잘 쓰게 되는 비결을 전수합니다. 그에 따르면 글을 잘 쓰는 유일한 비결은 읽기입니다 p 75

역시 글쓰기도 읽기가 중요하다.

글을 잘 쓰려면 대부분의 시간을 읽기에 투자를 해야한다. 쓰기는 읽기로 시작되서 읽기로 끝나기 때문이다. 또, 남이 쓴 글은 물론 내가 쓴 글도 계속 읽어봐야한다.

나는 이 글을 쓰는 순간, 매일하는 sns, 다른 사람과의 메세지 속에서도 매일 글쓰기를 하고 있다

어떻게 하면 좋은 글을 쓸까 고민 많은 나에게 도움이 많이 되어준 책이다.

오레오 공식에 포맷까지 아주 친절하게 글쓰기를 소개해줘서 글쓰기 초보도 조금씩 발전해 나갈 수 있을 것 같다.

마지막 페이지의 워크시트도 아주 유용했다.

단순히 글쓰기의 중요성만 소개된 책이 아니라

저자에게 직접 트레이닝 받는 알찬 책이였어요!

돈이 되는 글쓰기를 하고 싶은 분들,

이 책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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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첫 수학 2 : 20까지 수의 덧셈 뺄셈 7살 첫 수학 2
징검다리 교육연구소.간난영 저자, 차세정 그림, 김진호 감수 / 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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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는 7살이에요

초등학교 1학년 학생들이 덧셈 뺄셈을 배우기 때문에 아이와 매일 하루한장씩 같이 하면서 미리 준비 중이에요.

저는 수학의 재미를 잃지 않게 교재 선택하는 것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는데 귀여운 캐릭터가 나오는 수학문제집이라 아이가 좋아할 것 같았어요.

그리고 7살 첫 수학에서는 수직선을 사용하려 연산을 더 쉽게 배우는 것에 초점이 맞춰져 있어요.

수직선을 통해 이어세기, 거꾸로세기를 연습 할 수 있어요.

 

수직선을 뛰어다니는 캐릭터 보이시나요?

너무 귀엽죠! 캐릭터를 따라 수의 개념을 익혀요.

숫자도 작지 않아서 아이들이 보기 편할 것 같아요

 

 

 

중간중간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놀이를 통해 수학 능력을 키울 수 있는 페이지가 있어요

그림이 너무 귀여워요

저희 아이가 재밌어 하는 페이지였어요.

그리고 하단에 ‘우리말 도움말’을 통해 국어 어휘, 아이와 공부할때 꿀팁 등이 소개되어있어서 엄마표 수학할때 도움이 많이 될 것같아요.

 

 

 

 

 

 

저희 아이는 한자릿수 더하기까지만 할 줄 아는 상태였어요.

혹시나 싶어 십자릿수 더하기 해봤는데요

수직선이 많이 도움이 되었어요! 어느새 두자릿수 덧셈을 하고 있어요!

진짜 놀랬네요 ~~ ㅋㅋ

본인도 신이 나는지 두자릿수 나오는 페이지 찾아달라고해서 몇 장을 했는지 몰라요~

덩실덩실 엄마도 신이 났습니다 ㅋ

초등학교 입학 전 까지 하루에 한장씩 아이와 즐겁게 사고력을 기를수 있을 것 같아요

7세 친구들 같이 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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