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randot|Carmen|Aida (New Edition) - 투란도트|카르멘|아이다 Happy Readers Grade (New Edition)
루이스 베넷.데이비드 황 각색 / 다락원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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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독해 초등영어의 스테디셀러 다락원 해피 리더스는 영어 리딩 책으로 렉사일 지수, 어휘 수, 어휘 난이도, 문장 구조에 따라 Grade 1은 노란색 표지로 아이들이 재미있고 친숙한 헨젤과 그레텔, 라푼젤, 엄지공주, 미운 오리 새끼, 거인의 정원 등 총 8권, Grade 2엔 초록색 표지로 장화 신은 고양이, 신데렐라, 인어공주, 벌거벗은 임금님, 하이디, 크리스마스 선물 등 총 8권, Grade 3은 주황색 표지로 피터 팬, 몬테 크리스토 백작, 빨강머리앤, 이솝 우화 등 총 8권, Grade 4는 파란색 표지로 톨스토이 단편선, 헬렌 켈러, 나의 이야기, 오즈의 마법사, 로빈 후드, 베니스의 상인,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등 총 8권, Grade 5는 핑크색 표지로 투란도트, 카르멘, 아이다, 오페라의 유령, 레 미제라블, 투명인간, 셜록 홈즈 등 총 8권, Grade 6은 보라색 표지로 로미오와 줄리엣, 드라큘라, 주홍글씨, 어린왕자 등 총 8권으로 1~6단계 총 48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책 제목과 내용을 보면 대상은 예비 초등부터 초등 고학년까지라고 볼 수 있다.


각 단계별로 렉사일 지수와 단어 수가 제시되어 있어 아이의 수준에 맞게 보면 좋을 것 같다. 요즘 나오는 언어 책들은 기본이 원어민 음원을 책과 함께 제공해 주고 있는 장점이 있어 따로 음원을 고민할 필요가 없다. 하지만 이 책은 음원은 물론이고 책 없이 모바일로 바로 볼 수 있는 eBook을 쿠폰 코드를 통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사실 eBook 보다는 종이책을 더 선호하기 때문에 eBook의 경험이 거의 없다. 하지만 이번엔 책을 통해 eBook을 접한 건 처음이라 신기하기도 하고 너무 좋았다. 책과 eBook 동시에 이용할 수 있다. 점점 발전하는구나. 요즘 안 되는 것이 없구나 ~ 하는 생각이 마구 들었다. 책을 구입하면 eBook이 따라온다. 너무 좋다. 심지어 제공되는 QR 코드를 따라 들어가면 자기 주도 학습을 가능하게 하는 부가 자료를 무료 다운로드할 수 있었다. MP3, eBook, RC 및 LC 퀴즈 등 요즘 마음만 먹으면 안 되는 것이 없어 공부하기 딱 좋지 않은가? 또한 단계별로 전문가들이 제시해 주니 그대로 따라 하기만 하면 된다. 책에서 단편적으로 보았던 부분을 eBook에서 입체적으로 보는 듯한 기분이었다. eBook에서 MP3를 바로 들어 볼 수 있고, 책에는 한국어가 없지만 eBook에서는 한국어 해석도 바로 볼 수 있으며, 필기도 가능하다. 이 정도면 정말 영어 공부할 맛이 나지 않을까?


체계적으로 구성된 6단계 총 48권의 책에는 핵심 어휘와 표현에 컬러 색과 특별한 스타일을 적용해 두드러지게 만들었으며, 듣고 읽기만 해도 영어의 키가 쑥쑥 자라는 독해력 증강 프로그램이다. 초등 리딩은 이 48권으로 영어 학습 습관까지 잡을 수 있다. 재미있게 시작하는 초등 리딩으로 추천!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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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randot|Carmen|Aida (New Edition) - 투란도트|카르멘|아이다 Happy Readers Grade (New Edition)
루이스 베넷.데이비드 황 각색 / 다락원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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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도 좋지만 책과 함께 오는 eBook으로 공부할 수 있어 너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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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오랩 이중언어 포켓북 시리즈 1~5 세트 - 전5권 듀오랩 이중언어 포켓북 시리즈
맥스밀리언북하우스 편집부 지음 / 맥스밀리언북하우스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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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다른 출판사에서 이중 언어 책을 접한 적이 있다. 아주 오래전이지만 영어와 한글 번역이 되어 있어 영어를 잘 모르는 상황에서 책 한 권을 이해하기란 힘들었다. 그래서 더 좋았던 이중 언어 ~ 하지만 현시점에서 살짝 아쉬웠던 것이 바로 듣기와 읽기가 안된다는 것이다. 요즘에 나온 책에서는 QR 코드를 통해 모바일 폰에서 바로 들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한 이 책은 5권 시리즈 세트로 1권 초등학교 필수 속담을 수록한 속담 속 이야기를 찾아서(The stories behind proverbs), 2권 사자성어의 유래로 시작하는 사자성어 속 이야기를 찾아서(Great wisdom from small words), 3권 위인의 명언과 이야기를 통해 알아보는 명언 속 이야기를 찾아서(Life lessons from famous words) 그리고 4권 관용어 속 숨어있는 뜻을 찾아서 (Hidden meanings in everyday idioms), 5권 의성어. 의태어 속 이야기를 찾아서(The shape of sounds; Onomatopoeia & Mimetic words) 편으로 총 5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듀오랩 이중언어 포켓북 시리즈는 왼쪽엔 한글, 오른쪽엔 영어로 의미까지 바로 습득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책의 크기는 여느 책에 비해 작은 편이다. 가방에 쏙 한 손에 딱 잡을 만하게 작은 사이즈라 더 좋았다. 이번에 만난 책은 3권의 위인의 명언 속 이야기와 4권의 관용어 속 이야기다. 두 언어를 말하고 이해하는 힘을 기를 수 있는 언어 훈련 책! 한글과 영어 두 언어의 표현을 익힐 수 있는 책! 3권에서는 소크라테스, 플라톤, 세종대왕, 이순신, 아이작 뉴턴,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테레사 수녀, 스티븐 호킹 및 스티브 잡스 등 총 25명의 위인을 소개하고 있다. 4권에서는 총 20가지의 관용어를 공부하게 된다.



QR 코드를 이용해 원어민 발음까지 들을 수 있다. 영어가 어려운 사람은 한글 이야기를 먼저 영어가 어렵지 않은 사람은 영어 먼저 읽어봄으로써 자연스럽게 학습이 된다. 이야기는 딱 2장으로 초등학생이 읽기에 글 밥이 길지 않아 좋았다. 한글과 영어를 넘나들면서 가볍게 읽어 보길 바란다. 책도 가벼워서 들고 다니기 딱이다. 어렵고 재미없는 영어 책은 이제 그만~~ 재미있는 이야기와 관용어로 영어에 재미를 더하다.

한 번에 두 마리 토끼를 잡으며 영어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는 재미있는 책 듀오랩 이중언어 포켓북 시리즈 추천 추천! 아이들과 함께 읽어볼 예정이라 더 설렌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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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오랩 이중언어 포켓북 시리즈 1~5 세트 - 전5권 듀오랩 이중언어 포켓북 시리즈
맥스밀리언북하우스 편집부 지음 / 맥스밀리언북하우스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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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과 영어 이중언어를 함께 학습할 수 있는 손에 쏙 들어오는 작은 책이라 더 좋았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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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치동 1% 아이들은 종이신문을 읽습니다 - 대치동 엄마들이 선택한 문해력 공부의 정석
김정민.신찬옥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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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교육에서도 AI를 기반으로 한 디지털 교과서가 도입된다고 한다. 디지털 교과서를 환영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반면 반대하는 사람들도 있다. 과연 디지털 교과서가 우리 아이들에게 끼칠 여러 가지 영향에 대해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영어 챗 GPT 시대로 들어서면서 우리 아이들은 영어를 꼭 배워야 하나요?라는 질문을 던진다. 모르면 챗 GPT가 알아서 알려주고 번역 및 통역을 해주니 영어 학습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게 된다. 하지만 모든 것을 다 해결해 줄 것인지 또한 불편함이 없는지에 대해서는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요즘 아이들은 여러 루트를 통한 미디어에 많이 노출되어 있다. 그로 인해 문해력이 현저하게 낮다. 공교육에서 점차 바뀌고 있는 부분이 단순 계산이 아니라 문해력을 요하는 문제들이기 때문에 아이들의 문해력은 어떠한 과목에서도 꼭 필요하다. 우리나라 사교육 하면 대치동을 꼽을 수 있으며 대치동을 모르는 학부모는 아마 없을 것이다. 이 책 제목 '대치동 1% 아이들은 종이신문을 종이신문을 읽습니다.'을 보고 역시 대치동이다란 생각이 들었다. 높은 문해력은 국어, 영어뿐 만 아니라 수학에서도 빛을 발한다. 이 책에서는 1부 국어 편으로 종이신문으로 국어 문해력 기르기와 실전 훈련법, 2부 영어 편으로 영문 뉴스로 문해력 키우기와 훈련법으로 구성되어 있다.

요즘은 온라인상으로 신문을 볼 수 있는데 굳이 종이신문을 구입해서 봐야 할까? 먼저 의문이 들 것이다. 나 또한 그렇게 생각했고 구입비가 아깝다는 생각을 가지고 이 책을 읽어 내려갔다. 하지만 왜 종이신문이어야만 하는지에 대해 들어보면 생각이 달라질 것이다. 저자는 종이신문을 읽어야 하는 첫 번째 이유가 아이를 스마트폰으로부터 단절시키고 활자에 집중할 수 있는 뇌를 만들려면 종이신문이 필수라고 말한다. 사실 관심 있는 부분만 파면서 사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라 한쪽으로 치우칠 수 있다. 신문은 다양한 뉴스를 담고 있으면서 정치, 경제, 사회면 등으로 꾸준히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전체를 보는 눈이 생긴다. 물론 인터넷으로 기사를 보는 것이 편하고 빠르지만 종이와 온라인 뉴스는 쓰는 목적부터 다르다고 하고 또 다를 수밖에 없다. 종이신문을 고민하고 또 고민하는 과정으로 만든다고 생각하니 정말 중요한 핵심만 있으며 온라인과 다른 이유를 충분히 알 수 있을 것 같다. 온라인으로 보다 보니 종이신문은 까마득히 잊고 살았다. 온라인 매체로 인해 어느새 머리는 온통 복잡해져 있다. 온라인 속에서는 AI 알고리즘의 덫에서 빠져 허우적거리게 되고 이는 아이들에겐 미래의 가치관으로까지 영향을 미치게 된다. 하지만 종이신문은 나의 관심사가 아닌 다른 이야기의 기사도 보고 접하게 된다. 여기에서 우리 아이들의 읽는 습관과 문해력을 키울 수 있다. 종이 신문으로 국어 및 영어 문해력을 어떻게 키울 수 있을지 어떤 방법으로 신문을 살펴보아야 하는지 단계별로 이 책에 실전 훈련법이 있다. 저자는 한글 문해력은 집의 전체적인 체계를 잡는 데 중점을 둔다면, 영어 문해력은 집을 지을 재료를 모으는데 주력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영어 문해력 향상을 위해서는 AI 활용은 권하고 있지만 분명 이를 현명하게 활용해야 그 효과를 볼 수 있다. GPT 활용하는 방법도 있으니 정말 알뜰하게 잘 살펴봐야 할 부분이다. 또한, 학년별로 자세한 학습 방법이 있어 이 부분은 우리 아이들을 위해 적어보았다. 어느 부분을 중점적으로 봐야 할지 자세히 들여다볼 수 있다.



이 책에서는 경제신문을 추천하고 있다. '상위 1% 아이'로 키우려면 처음에는 생소한 경제용어로 어려울 수 있으나 꾸준히 읽으면 돈에 대한 경제관념도 채울 수 있다. 또한 저자의 추천도서도 있으니 꼭 챙겨 보면 좋을 것 같다. AI 디지털에 익숙하지 않은 나는 여전히 종이 책을 보길 좋아하며 좋아하는 문장에는 줄을 그으면서 기억하길 원한다. 하지만 시대가 변했다. 신문을 보면서 AI도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하지만 무엇보다 읽은 습관이 가장 중요하다. 신문을 접함으로써 읽는 힘과 느끼는 힘을 키우며 우리 아이가 어떤 사고력의 집에서 평생을 살게 될 자기가 정해진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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