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이 좋아요 좋아요 떠나요 1
김남길 글, 김동영 그림 / 바우솔 / 2011년 11월
평점 :
절판





 

 

책의 본문을 살펴보기 전에 다양한 나무가 그려있고

그 나무에 대해서 이름을 유츄할 수 있는 그림이 그려져 있어서

아이가 그림을 보면서 나무 이름을 맞춰보고 있어요

여우가 돈을 수북하게 꺼내는 그림이 나오고

다른 나무에도 이름을 알 수 있는 그림들이 나오거든요

 




 

 

다양한 나무에 이름을 알 수 있는 간단한 캐릭터들이 아이들에게

어떤 나무인지 글을 알지 못해도 그림으로 알 수 있고 생각을 하게 하죠

 

 






책을 다 읽고 나무그림을 그려보고 있는 중이에요

 







이건 하트나무 하면서 나무 가지에 잎을 하나씩 그릴때마다 설명을 합니다

이건 동그란 나무 하면서 책을 읽고서 나무를 그리니

기존에 나무를 그릴때와는 다르게 이야기를 하면서 나무를 그리고 있어요

 







아이가 재미있게 기억하는 나무의 이름 중

쉬나무 라는게 있었어요

나무에서 쉬를 하는 그림이 나오는....

처음 그린 나무가 그래서 쉬나무예요

 







두번째 나무는 밤에 잠을 자는 것처럼 보인 밤나무

나무도 누워서 밤엔 잔답니다 ^^

 






 

밤나무를 그리고 밤나무 하나 더 그리고 있어요

누워 잔답니다

 

아이가 읽은 단행본 바우솔의 숲이 좋아요예요.

전집도 좋지만 전체의 책을 다 읽진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단행본의 경우에도 더 잘 나온 책이 있어 단행본을 잘 볼때가

더 많이 있기도 한거 같아요

 






숲이 좋아요

김남길 글  김동영 그림 바우솔

 

이 앞표지에 장식된 나무의 이름이 뭔지 아세요?

쥐도 보이고 똥의 그림도 보이고 책표지부터 아이들에게 흥미와 호기심을 보이게 해요

대화도 나누면서 이 나무의 이름이 뭘지 생각을 해볼수도 있구요

 


 



 

좋아요 떠나요1

생태환경에 대한 내용을 아이들에게 재미있는 나무이름에 대한 그림과 유래를 통해서

관심도 갖게 하고 정보와 지식도 알게 해줍니다

 





 

앞표지에 나온 그림 보셨는데 이번엔 쥐가 똥을 싸는 그림인데

나무에 올라가서 .....

이름 아시겠어요?

바로 쥐똥나무랍니다

정말 단순하게 표현된 그림을 보고도 아이들이

그 뜻을 생각해 이름을 알 수도 있을 그림이에요

 

 






솔이가 부모와 수목원에 가서 나무마다 알쏭달쏭하게 달고 있는 이름표를 보고

과심을 갖게 되는 내용으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쉬나무의 이름표를 보고는 쉬나무는 날마다 쉬~ 오즘을 누는 걸까?하는 아이의 생각이

그림을 통해 나무가 마치 쉬를 하는것처럼 그려져 있어요

정말 아이의 재미난 생각이 이름처럼 그려져 있죠.

이런 그림과 생각을 보고 아이들은 나무의 이름에 대해 정말일까 하는

관심도 갖게 되고 궁금함도 생기게 되는거 같아요

 







위의 처음에 나온 나무를 소개 한것처럼 나무에 대해여 재미있는 여러 나무의

이름에 대해 그림으로 익살맞게 표현이 되어 있고

마지막으로 나오는 나무는 바로 키가 작은 동생나무에게 인사를 하는 아이가 보이죠

이런 하나하나 나무의 이름에 대해서 뜻도 알게 되고 의미도 알아가다 보니

하나하나의 이런 나무가 모여서 우거진 숲이 되고

이런 숲이 좋다는 아이의 이야기로 책의 이야기내용은 끝이 나요

나무에 대해 숲에 대해 자연에 대해서 관심이 없는 아이들에게

정말 유익하고 재미있는 호기심을 다양하게 주고 있어요.





내용은 재미있었지만 단순하게 재미로만 그치지 않고 마지막엔 나무 이름의

정확한 유래와 뜻에 대해 나와 있어 정보와 학습에 까지 도움을 주고 있어요.

처음에 나온 쉬나무는 중국의 우수유나무와 비슷하여 수유나무에서

쉬나무로 불리게 되었고 수유는 기름이 나오는 나무 뜻으로

기름으로 등불을 밝혀 공부도 했다고 합니다

 

본문안에 재미있게 나온 나무에 대해서 전부 이렇게 유래에 대해 소개하고 있어요

 

I Love the Forest

그 다음장엔 이렇게 제목이 써있고 숲이 좋아요 영어로 되어서

아이들에게 영어로 까지 내용을 알 수 있게도 해두었어요





 

 

제일 뒷표지엔 이 책에서 중요하게 전하고자 하는 뜻이 새겨져 있죠

지구의 허파, 숲! 숲에은 온갖 나무들이 있어요.

키가 큰 나무, 작은 나무, 잎이 뾰족한 나무, 넓은 나무......

이름이 재밌는 나무도 있죠.

재밌는 나무들의 이름을 통해서 왜 이런지에 대해서까지

알아보면서 우리 숲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사랑을 하는 마음까지

들게하는 그런 책이랍니다

 

아이들에게 직접 현장생태학습을 통해서 자연과 환경에 대한 고마움과

소중함을 깨닫게 할 수 있다면 이 책을 통해서는 아이들에게

나무와 숲에 대한 관심을 갖게 하는 그런 책이 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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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스피킹 훈련 실천 다이어리 (책 + MP3 CD 1장) - 하루 30분
박광희.캐나다 교사 영낭훈 연구팀 지음 / 사람in / 2011년 11월
평점 :
품절



말문이 열리는 체험
하루30분  영어 스피킹 훈련 실천 다이어리
박광희· 캐나다 교사 영낭훈 연구팀 지음  사람in

영어를 너무 어렵게만 생각을 하고 말하기보다는 문법위주로만 어렵게 배워와서
영어로 내의사를 표현하기도 어렵고 아이는 영어공부를 하는데
엄마는 아이보고만 영어공부를 하랄수는 없고 고심하던차에
하루에 30분만 투자를 해서 영어로 말하기가 가능하다면 해볼만하단 생각에
용기내어 읽을 마음이 들게해준책이에요




바로 이책이지요

근데 제가 좀 어렵고 두꺼운 책은
내용도 잘 안보게 되고 두렵기까지한데




헉@.@ 책의 두께에 놀라서 안을 펼쳐볼 마음이 들지 않는
엄청난 백과같은 분량에 겁을 먹고 처음 마음먹었던 이유를 잠시 잊고
일이 바쁘단 핑계로 방치해둬서 다시 처음 먹었던 마음을 다잡아 펼쳐보게 되었어요




아하하....그런데 그 두껍던 책안에 보니
하나의 책이 아니라 두권의 책으로 나눠져있어
일단 부담감은 조금 줄어들었어요




1단계 훈련안에는 MP3파일로 음원이 수록되어있어
컴퓨터와 MP3플레이어를 통해 들을 수 있어
책으로만 보는것보다는 듣기를 통해서
함께 할 수있어요




 
본문이 시작되기전에 적혀있는 나의 다짐을 보니 제 말을써둔것처럼 와닿네요
하루 30분 100일 동안 하루도 빠지지 않고 스피킹 훈련을 실천한다!
작심삼일이 되면 4일째부터 다시 시작한다!
두뇌속 스피킹 DB를 만들어영어 말문이 열리는 감동을 경험한다!

 


1단계훈련
Q&A Control
거침없이 영어로 묻고답하기
Part1
Question DB구축하기

이 Part에서는 주어진 답변을 하나보고 그런 답변이 나올 수 있는 질문을 여러개 만드는
훈련을 통해 스피킹에 있어 필수적인 Question Database를 구축해 나아갑니다
하루도 빠뜨리지 말고 주어진 질문에 대한 Question 만들기를 즐겨보는 부분이에요




 



 
MP3 CD를 넣어 보니 두개의 폴더가 되어 있고
1단계 훈련안에 50개의 목록과
2단계 훈련도 50개위 파일로 저장이 되어 날마다
들으면서 직접 원어민 발음까지 들어볼 수 있어요
 
어감을 터득하려면 평소 원어민의 음성으로 들으며 반복하여
문장을 큰소리로 읽는 습관을 가져야 한답니다.
그러면 '규칙'이 아니라 '어감'으로 부사를 적절한 위치에 넣어
자연스럽게 말할 수가 있어요.
어감이 자연스럽게 느껴질 때까지 문장을 반복해서 말해보는 연습을 할 필요가 있네요.


 
이렇게 한폴더안에는 50일까지의 전체 들을 수 있는 파일이 있어서
하루에 30분씩 꾸준하게 듣기만 하면 될거같아요
 
 


Mix & Match 의미 덩어리를 결합해 문장 만들기

주어진 의미 덩어리(chunks) 를 순서에 맞게 결합하여 올바른 문장으로 만들면서
주어진 답변에 가능한 Question 문장 3개를 만들고, 주어진 질문에 대해 가능한
Answer 문장 3개를 만들어 보는 훈련을 통해서 만들어 볼 수 있도록 되어 있는게
처음엔 좀 어렵고 힘들지만 반복해보면 나을거 같아요.
처음이 어렵지 시작하면 습관이 되어 훨씬 효과가 나을거 같아요.


네이티브 스피커의 정확한 발음으로 느린 템포, 중간 템포, 빠른 템포 이렇게
세 가지 속도로 녹음된 오디오를 3회 이상씩 듣고 뇌 속에 문장을 입력해보면
더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스피킹 코치의 족집게 조언을 통해서 말하기 훈련의 유의사항을 배우며,
실제 즐겨 사용하는 표현과 사고 방식도 배울 수 있어요
완성된 문장 스크립트를 보고 내용도 확인하여 말문열기, 예시하기, 반문하기
등 말하기의 구성 순서를 보면서 내용을 정리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
자연스럽게 끊어 읽기도 표시되어 말하기 훈련에도 도움이 되더라구요
MP3 CD 활용도 꾸준히 들어보는 훈련만 한다면 도움이 많이 되구요

이제서 1단계 훈련의 시작을 하고 있지만 책에 나온 대로 꾸준하게 해봐야겠어요
아직은 습관이 되지 않고 훈련이 잘 되지 않아 어렵다는 생각이 들지만 아이를위해
저를 위해서 꾸준하게 해볼 생각이에요. 혼자하면 어려운데 이렇게 구체적인
방법들이 제시되어 있어 도움이 많이 되는거 같아요

 
 

Mind Dictation 세 가지 속도의 음원을 듣고 뇌 속에 문장 입력하기

Interpreter Training 우리말 음성을 듣고 즉각 영어로 통역하기

통역을 해보는 순서로 우리말 성우가 들려주는 문장을 듣고
바로바로 영어로 말하는 훈련을 통해 연습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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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걸스 : 나랑만 친구해! 슈퍼 걸스 시리즈 3
메레디스 뱃저 지음, 애시 오스왈드 그림, 노은정 옮김 / 비룡소 / 2011년 8월
평점 :
절판









 

크리시 페리 외 지음/ 노은정 옮김

반양장/ 변형판/ 각 권 8,000원

 

ISBN 978-89-491-2400-1 (세트)

초등 중․저학년/ 2011년 8월 26일 펴냄



1. 선생님께 아부하지 마!

크리시 페리 글․섀넌 램든 그림/ 96쪽

ISBN 978-89-491-2401-8 74800

 

2. 남자애들은 알 수 없어!

로완 맥올레이 글․대니엘 맥도널드 그림/ 104쪽

ISBN 978-89-491-2402-5 74800

 

3. 나랑만 친구해!

매레디스 뱃저 글․애시 오스왈드 그림/ 104쪽

ISBN 978-89-491-2403-2 74800

 

4. 우리 언니는 못됐어!

탈리아 칼킵사키스 글․애시 오스왈드 그림/ 104쪽

ISBN 978-89-491-2404-9 74800

 


 




 





올해 들어서 부쩍 친구 관계로 힘들어 하는 아이를 보면서

어떻게 하면 한 친구뿐아니라 좀 더 다양한 친구들과도

사이좋게 어울릴까 하는 생각이 온통 들어있던 차에

이 책의 나랑만 친구해!를 보고 아이에게 권해 주게 되었답니다

비룡소 출판이야 워낙에 좋은 책이 많기로 알고도 있었는데

큰아이 어렸을적에는 단행본으로 많이 읽어줬었는데

커서는 처음 비룡소의 책을 읽어보게 된거 같아요

마침 아이가 좋아하는 만화캐릭터라서 또 호감이 들어하기도 하구요






 

 

퇴근하면서 아이에게 책을 보여주었더니 감기가 들었는데도 그림을 보면서

"이쁘다!~"하고 말하면서 책을 읽어나가기 시작을 했어요

글자의 간격이나 크기도 지루하지 않고 아이가 잘 볼 수 있도록

알맞게 되어 있어서 엄마인 제가 봐도 아이가 잘 볼거란 생각을 했는데

이렇게 책을 보여주자마자 바로 읽었던 적은 좀 드물어서요

 


 

 

 

첫날 바로 읽고 나서 이렇게 표시를 해둔 부분이에요

저녁에 시간이 늦어 감기도 들고해서 집중하기도 쉽지 않은데

아이가 재미있다면서 여기까지 읽고 잠이 들었었어요

 

 



 



 

두번째날엔 거의 끝까지 몇장 남기지 않고 책을

다 읽어나가더라구요 주인공 아이들과의 이야기도

읽어보고 친구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했을텐데요

처음엔 잠자기 전에 보려고 누워서 책을 읽기

시작을 했는데 아이가 책이 재미가 있으니

점점점 일어나서 자려고 누웠던 자세를 바꿔서

책을 끝까지 읽어나가더라구요

 


 




 

처음엔 잠자리에 들기전에 잠깐만 본다도 한것이

이렇게 앉아서 결국은 다 읽고서야 잠이 들었어요

사실 이 책은 제가 다 읽어보지는 못했어요

그냥 아이의 생각과 아이에게 전해 들은 말은

"재밌어!~"이 말밖에 해주지 않았지만

재밌다는 그 말에 다른 많은 이유들이 필요하지는 않을거 같아서요

나중에 저도 읽어보고 친구에 대해서 많은 대화도 나눠봐야겠어요

 

늘 좋아하는 친구는 한명인데 그 친구가 다른 친구를 만나고 자기랑 만나지 않거나

놀지 않으면 그런걸로 얼마나 속상해 하는지 한동안 말없이 퉁명스러울때가

있었는데 그 때가 친구관계로 힘들어서 그런 모습을 보인것이었는데

엄마인 저는 단순히 사춘기가 왔다보다라고 생각만 하고

이해를 해주지 못하고 많이 뭐라고 한것이 정말 미안했던 적이 있었거든요

 

한 친구만 바라보지 말고 다른 너를 좋아하는 친구들과도

놀고 많은 친구들과 사귀고 놀라고 말을 해주니

그 다음부터는 좀 달라지긴 했지만 늘 마음은 그 친구를 향해 있는거 같아요

두명의 친구만 있을땐 싸울일이 많지 않은데

세친구와 어울려 다니다 보니 그렇더라구요

 

이 책을 읽고서 책안의 주인공들의 관계를 통해서

아이가 좀 더 많이 느끼고 배우는 면이 많았음 하는 생각이 들어요

책안의 내용 물어보려고 하니 아이가 잠이 바로 들어버려서요

 

살아가면서 가장 중요한것이 바로 친구문제인데

제가 중학교때 겪었던 감정을 아이는 지금 2학년인데

벌써 느끼고 고민을 하는것을 보면서

요즘 아이들이 정말 빠르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우리 아이의 심정을 잘 알아주는 책이란 생각이 들었답니다

 

아이가 나머지 책들도 사달라고 해서 주문하려고 해요

이 책이 재미있으니 다른 책들도 읽고 싶다고 하네요

이 책 마지막 부분에 다른 나머지 책도 소개되어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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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움직이는 걸까? - 한 권으로 똑똑해지는 과학지식 백과
리즈 마일즈 지음, 김은영 옮김, 김태우 감수 / 라이카미(부즈펌) / 2011년 8월
평점 :
절판


 




 

어떻게 움직이는 걸까?

<한권으로 똑똑해지는 과학지식 백과>

리즈 마일즈 저 김은영 역 부즈펌

 

어떻게 움직이는 걸까? 라는 제목과 함께 책표지에 나온 일러스트가

궁금함을 느끼게 해주고 있어요

백과전집으로 들여주면 좋지만 부담이 되기도 하는데

책 한권에 다양한 지식을 담아서 전달하는 책이라서 더욱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책인거 같아요

 





 

한 권에 세상의 모든 지식을 담은 놀라운 백과 !

세상 모든 과학 지식을 8가지로 담아서 어떠한 원리와 법칙이 있는지

우리 주위에 대한 관심을 돌아보게 하는 내용의 책이에요

 

백과 하면 어렵다는 생각이 들고

과학 하면 또 어렵다는 생각이 드는데

이 어려운 부분을 한 책에 모두 담으면 어떻게 아이들은 보게 될지 궁금했어요

 





 

차례를 보면 지질, 식물, 곤충, 동물, 인체, 바다, 환경, 우주 등

우리가 과학에 대한 다양한 분야의 내용에 대해서

어떻게 이루어지고 어떻게 되는지에 대하여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내용에 대해서 8가지의 영역으로 나눠 설명이 있어요

 

백과는 두껍고 내용이 많아서 찾아보려면 일일이 분야별로 다 찾아서 봐야 하지만

이 백과는 한 군데 다 모아두어서 여기에 관련된 내용은 한번에 해결이 될거 같아요

 







 

"이게 사람이래!" 아이가 첫 장을 넘기면서 일러스트로 다양하게 진화하는 사진을 보면서

믿기지 않는지 계속 그림을 들여다 보면서 적어 있는 내용도 자세히 보더라구요

 





 

"어, 나이테다!" 지난번엔 나이테에 몰랐다가 나이테가 어떤것인지

알게 된 아이가 기억이 났는지 책안에서 반가운 마음이 들었는지

큰소리로 말하면서 다시한번 예전에 봤던 기억을 생각하면서 또 읽어보았어요

 




 

 

사막에도 식물이 있다?

사막에는 식물이 없다고 생각 할 수도 있겠지만 선인장에 대한 비밀과

내부 구조 뿌리의 모든 면까지 세세하게 그림으로 설명이 되어 있어요

 

 




 

이 책도 다른 과학책에서 본 내용인데 이것도 기억이 나는지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지난번 과학책을 볼때는 자연관찰책과 연계해 비교해보지 않아서

이번에는 그림으로 그려진 이 부즈펌에 나온 그림과

오른쪽에 집에 있는 자연관찰책에 나온 벌레잡이 주머니와 비교도 해보았어요

 

그림이지만 정말 실사 이미지의 사진과 너무나 똑같죠?

표현이 아주 섬세해서 생동감이 느껴지네요.

 





 

이 곤충에 대한 부분도 다른 백과에서 본 내용이라서

아이가 관심있게 본 내용을 위주로 책안의 내용들을 살펴봤어요

 





 

백과책의 형식과 같게 뒷페이지엔 이렇게 찾아보기의 내용이 수록되어 있어요

 




 

 

원하는 내용을 찾을때 더 빨리 찾기 편리하겠죠?

 

 




 

앗! 여기가 끝이 아니었어요

대부분의 백과는 찾아보기가  끝인데 마지막에 한번 더 용어설명까지 되어 있어

아이들의 이해를 돕고 있어요

 






미술놀이를 좋아하지만 과학놀이를 해주면 더욱 반응이 좋은 아이

사람이 이렇게 생겼다니 진화되기 전의 모습을 보고는 놀라고

그려진게 그림이라고 하니 너무 사실적은 표현에 또 한번 놀라고

정말 잘 그렸다면서요







자기가 아는 부분에 대한 설명이 나오면 바로 아는 척을 해봅니다

자신감도 보이면서 읽고 다른 모르는 내용이 더 있는지도 찾아봅니다

 






 

집에 있는 자연관찰책을 꺼내어 정말 이 그림과 비교해서

실제로 어떻게 생겼는지도 비교해보았지만

그림이 정말 실제 사진과 똑같아서 생동감이 있어요

 




 

 

곤충에 대해서는 아직도 무섭다는 생각을 많이 갖고 있는 아이지만

각 어떻게 ?왜? 라는 생각으로 모든 것들을 생각하고 관심을 갖기 시작을 하게 되면

우리 주변에 밀접한 관계가 있는 분야가 바로 과학이란걸 알게도 되기도 하지요

 

실제로 과학이 절대 멀리 있는 분야가 아니라 우리 일상에도 많이 사용이 되고 있으니까요

한권의 책속에서 볼 수 있는 다양한 과학적인 내용들을

모두 모아서 볼 수 있으니 과자로 치면 종합세트인 셈이죠

 

좋아하는 과자만 골라서 먹는게 아니라 종합세트에 다 들어있는 과자들을

다 먹게 되는것처럼 이 안에 들어있는 내용들은 모두

한번씩은 다 읽게 되는 셈이라 두루두루 과학에 대한 지식과

흠미를 느끼게 해줄 수 있는 책으로 딱 좋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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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곤충도감 - 우리 주변에 살고 있는
세나가 타케시 글.그림, 김은영 옮김, 김태우.박찬호 감수 / 라이카미(부즈펌) / 2011년 6월
평점 :
절판


 









 

 




 



 


 

우리 주변에 살고 있는

노래하는 곤충 도감


세나가 타케시| 김은영| 부즈펌 | 2010.06.13

 












 

앞표지 안쪽 : 노래하는 곤충의 서식환경 (초원, 집 주변, 숲)








 

책의 뒷표지에도

 

숫자로 표기해 놓은 부분에 곤충이 있어요.

 





 

차래를 보면 봄에서 부터 겨울까지의 모든 환경을 통해서 볼 수 있는 곤충과

 

특수한 환경의 곤충들까지 다양하게 볼 수 있어요

 



 옮긴이의 말
감수자의 말
시작하며
이 책의 특징
일러두기

제1장 봄부터 초여름까지의 초원
잔디 운동장이나 넓은 풀밭
황무지나 공터
[해설] 잔디 운동장이나 넓은 풀밭
[해설] 황무지나 공터
물가
논이나 밭 주변
[해설] 물가
[해설] 논이나 밭 주변
[도감] 봄부터 초여름까지의 초원에서 노래하는 곤충도감
[칼럼] 귀뚜라미와 여치의 무리

제2장 여름부터 가을까지의 초원
잔디 운동장이나 넓은 풀밭
[해설] 잔디 운동장이나 넓은 풀밭
[칼럼] 노랫소리를 내는 방법
황무지나 공터(낮)
황무지나 공터(밤)
[해설] 황무지나 공터(낮)
[해설] 황무지나 공터(밤)
논 주변
바닷가
[해설] 논 주변
[해설] 바닷가
산지
[해설] 산지
[칼럼] 알에서 성충이 되기까지
[도감] 여름부터 가을까지의 초원에서 노래하는 곤충도감
[칼럼] 노래하는 곤충들의 천적
제3장 여름부터 가을까지의 집 주변
정원과 가로수
[해설] 정원과 가로수
[도감] 여름부터 가을까지의 집 주변에서 노래하는 곤충도감

제4장 여름부터 가을까지의 숲
숲 가장자리(낮)
숲 가장자리(밤)
[해설] 숲 가장자리(낮)
[해설] 숲 가장자리(밤)
낙엽수림


 상록활엽수림
[해설] 낙엽수림
[해설] 상록활엽수림
산지
[해설] 산지
[칼럼] 색연필로 그리는 자연 일러스트 강좌 ⓛ
[도감] 여름부터 가을까지의 숲에서 노래하는 곤충도감

제5장 겨울나기
황무지나 공터의 초원
물가의 초원
[해설] 황무지나 공터의 초원
[해설] 물가의 초원
숲 가장자리
[해설] 숲 가장자리
[칼럼] 색연필로 그리는 자연 일러스트 강좌 ②
[도감] 겨울을 나는 노래하는 곤충도감
[칼럼] 색연필로 그리는 자연 일러스트 강좌 ③

제6장 특수한 환경
삼나무 숲
대나무 숲
[해설] 삼나무 숲
[해설] 대나무 숲
강가의 자갈밭이나 모래밭
철길의 선로 바닥
[해설] 강가의 자갈밭이나 모래밭
[해설] 철길의 선로 바닥
갈대밭
모래톱
[해설] 갈대밭
[해설] 모래톱
바위가 많은 바닷가
온천지역
[해설] 바위가 많은 바닷가
[해설] 온천지역
[도감] 특수한 환경에서 노래하는 곤충도감

색인
노래하는 곤충
노래하는 곤충 외의 곤충이나 작은 동물
식물
학명

앞표지 안쪽 : 노래하는 곤충의 서식환경 (초원, 집 주변, 숲)
뒤표지 안쪽 : 노래하는 곤충의 서식환경 (특수한 환경)

 





 

본문에 들어가기에 앞선 책의 설명의 부분을 보면 곤충의 생감새와 크기의 측정 부위 알의 크기 등까지

 

일러두기를 통해서 더욱 자세하게 배워볼 수 있는 정보들까지 소개되어 있어요.

 





 

잔디 운동장이나 넓은 풀밭

 

간단한 줄거리가 있고 이 안의 곤충이 10마리가 있다는 말에 아이가 참 열심히 풀숲에 나가서

 

곤충채집을 하는  기분으로 연필까지 들고서 열심히 동그라미까지 치면서 찾아서 보더라고요.





 

황무지나 공터

 

이 안엔 11마리의 곤충이 숨어 있어요 자세히 들여다 봐야 보이는 곤충들

 

커다란 사이즈의 책에 짧은 재미난 글과 곤충을 찾아 다니는 재미

 

이그림이 다 그린것이라고 하니 아이가 "정말?" 하면서 놀라더라고요

 

세밀화가 정말 잘 표현되어 있어서 사진을 보는 기분이 들기도 하니까요.

 

종이의 재질은 일반 책과 같기 때문에 어린 아이들이 본다면 부모님께서 함께 계셔서 보여주셔야 할거 같고요

 

우리 아이는 2학년이지만 책을 깔끔하게 봐서 처음엔 책을 보여주니

 

"이렇게 두꺼워?" 하면서 아이들도 그렇지만 책이 일단 두께가 제법 되고 큰 책들은 어려울거란

 

생각에 좀 가까이 하지 않게 되는 경우가 있거든요.

 

책을 들여다 보면서 이렇게 곤충도 찾아보고 어느 환경엔 이런 곤충이 있다는것을 알게되면서

 

아마 이젠 공원이나 가까운 숲을 가게 되면 이 책에서 본 곤충을 찾아보지 않을까 싶어요.

 

주말에 공원을 갈 계획인데 곤충을 좀 찾아보라고 해야겠어요.





 

앞에 나왔던 컬러로 표현된 그림들안에 이렇게 뒷면에 보면 정답이 소개되어 있어서

 

내가 찾지 못한 곤충들은 찾아서 확인도 해볼 수 있어요.

 





 

뒷면엔  색인이 있어서 찾아볼 곤충들에 대해서 빠르게 찾아볼 수 있답니다

 

이 책안에 이렇게 많은 곤충들이 있다니 정말 종류가 엄청나네요.

 

 



 

 

 

 

 

 



 

 

 

몰랐던 곤충의 이름도 알게되고 어느 환경에 어느 곤충이 살고 있는지도 알게되고

 

연필을 집어들고 어디에 있지? 하면서 정말 열심히 찾아보고 있어요.

 

정말 책안에 동그라미 해가면서 표시해둬서 다음에 볼땐 지우면 자국이 남을테고

 

OHP필름을 대고 그 위에 동그라미 하게 해야 겠어요

 

동생까지 보게 하려면 언니가 이렇게 다 해두면 동생까진 기회가 닿지 않을거 같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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