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마는 잠이 안 와요 난 책읽기가 좋아
수지 모건스턴 지음, 세브린 코르디에 그림, 이세진 옮김 / 비룡소 / 2012년 2월
평점 :
절판


 



 난 책읽기가 좋아 1단계 비룡소

 

엠마 잠이 안와요

우리 아이들도 매일 아침만 되면 일어나지를 못하고 저녁만 되면

조금 더 놀다가 자고 싶어서 늘 잠자는 시간을 아쉬워 하곤 하는데

이 내용은 우리 아이들의 생활습관에도 도움이 될 수 있을 내용인거 같아요.




 

첫 부분에 나온 그림 상황과 내용을 보면 더욱 그러합니다

아이들이라면 늘 저녁이 되면 지금이 아침이었으면, 낮이었으면 한다죠

밤이 오면 놀지도 못하고 잠을 자야 하기때문이죠

 

우리 아이들도 늘 엠마처럼 어떻게 하면 좀 더 놀다 잘 수 있을가

어떻게 하면 책을 좀 더 보다 잘 수 있을까 하는 말을 하곤 하거든요

 



 

자기전 양치질 다 해놓고도 또 무엇인가를 먹고 싶어하는 이 부분도 아이들의 생활과 비슷하죠

엄마는 그럼 안된다고 하기도 하고 또 양치질을 해야 한다고 말을 해서 주기도 하고 말이죠

늘 저녁 잠자리 전엔 되도록 먹이려고 하지 않는데 이 부분을 보니

아이들이 그래서 양치질을 빨리 하지 않으려고 하는지 엠마를 통해 아이들의 생각도 조금 이해가 되기도 합니다

 



 

 

어쩜, 이부분도 너무나 똑같아요

매일 책을 읽어줘야 잠자리에 드는 아이들인데 어떤날은 한권만 읽어주면 서운해해서

한권 더 읽고 또 아이둘 다 읽어주면 모두 4권씩을 읽어줘야 잠이 들어

책 다 읽을때까지 기다리며 잠이 들면 더 늦게 잠자리에 들게 되어

피곤한 날은 저도 어쩔 수 없이 그냥 자라고 하기도 가끔 하거든요

 

 

 

 

아이들 둘다 따로 잠을 자는데 둘째는 늘 자다가도 저희 침대에 와서 또 잠을 청하곤 하는데

아이들이 혼자 잠자리에 드는 것이 그렇게 싫은가봐요

엄마의 품이 아빠의 품이 그리워 그러는 거겠죠.

 

매일 아침마다 자기 자리에서 일어나 제 자리로 와서 자는 둘째에게 물어보면

" 엄마가 좋아서..." 하면서 말을 하니까요.

이 책에서는 아이들이 지금 생활의 모습을 통해서 공감도 느끼게 해주고

엠마의 모습을 통해서 나의 생활 습관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눠볼 수 있게 해주는 내용이랍니다

 

이 책이 분량이 많지는 않아서 전 페이지를 다 찍어서 보여드리면 너무 재미가 없을거 같아서

결말 부분은 보여드리지 않았어요

 

엠마가 이 다음 장면부터는 어떻게 되었을지 한번 상상해보시고

우리 아이들과 어떻게 다른지 같은지 느껴보면서 재미있게 생활습관도 바로 잡아 줄 수 있을

그런 재미있는 그림과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을 그런 내용이랍니다

 

 

 

 

난 책읽기가 좋아

책을 혼자 읽기 시작하는 아이들을 위한 동화

27번~37번까지가 엠마시리즈의 책이고

 엠마는 잠이 안와요는 35번 목록에 있는 책이랍니다


제목을 보니 우리 일상적인 내용에 맞는 주제가 많이 들어있는거 같아요

 

 

 

 

난 책읽기가 좋아 독서레벨 1단계

아이의 심리를 재치있게 풀어낸 톰텐 상, 크로너스 상, 배첼더 상 수상작가

수지 모건스턴의 재미난 생활 동화

 

엠마는 매일 밤바다 잠이 안와요. 그런데 엄마 아빠는 엠마만 일찍 자라고 해요.

궁금해 죽엤어요. 그래서 살금살금 밖으로 나가 보았더니 ………

 

독서레벨 3단계로 아이의 수준에 따라서 책을 맞게 골라 줄 수 있도록 되어 있어

책을 골라줄때도 도움이 될 수 있을 기준이 되어 도움이 되는거 같아요

아이들에게 어떤 책을 골라줄지 참 고민이 되는데 단계별로 나눠져 있어

아이에게 골라줄 때 이런 부분을 참고해서 볼 수 있도록 해줄 수 있으니까요

 

다른 엠마 시리즈의 책도 한번 봐야겠어요

책의 가격이 부담스럽지도 않고 일상적인 소재에서

아이들이 공감을 나눌 수 있을 주제이기때문에 더욱 공감이 갈 부분이 많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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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에 어울리는 요리 - 개정판, 10만 원짜리 고급요리 1만 원으로 집에서 쉽게 즐기기
우진영 / 라이카미(부즈펌) / 2012년 2월
평점 :
절판


와인에 어울리는 요리

작가
우진영
출판
부즈펌
발매
2012.02.20
평점

리뷰보기

 

부즈펌의 책들은 아이책뿐 아니라 우리들이 읽기에도 도움이 되는 그런 책이 함께 출간되어 도움을 받는

책들이 있는데요 육아서나 요리에 대한 책들도 있어서 매일 먹는 저녁이나 손님을 갑자기 초대할 경우에

어떤 음식을 할지 몰라서 고민이 될때, 외식을 하긴 힘들고 집에서 특별하게 음식으로 좀 더 행복하게

보내고 싶을 때, 매일 해먹는 그런 음식 보다는 좀 다른 별미를 먹어보고 싶은 때 이럴때에 바로 이 책을

펼쳐서 입맛대로 골라먹을 수 있게 되는 그런 내용의 책이랍니다. 제목이 와인에 어울리는 요리로 되어 있어서

저처럼 와인에 대해서 전혀 아는게 없고 와인을 즐겨 먹지도 않는 저로서는 와인이 있어야 하는 요리로만

생각이 되어져 해먹기 어려운 그런 음식만 나온것이 아닌가 하고 들여다 봤는데 제 생각과는 달리 사진과

설명서를 보니 집에 있는 간단한 재료들만 있어도 따라해 볼 수 있는 것이 많아 무척이나 기쁜 마음이 들었어요.

이것도 해먹어 보고 싶고, 저것도 해먹어 보고 싶고, 늘 바쁘게 일하는 남편을 위해, 아이들 간식이나 색다른

음식을 위해, 늘 아이들 돌봐주시는 어머님을 위해, 늘 힘들게 일하시는 아버님을 위해, 늘 입이 궁금하신

할머님을 위해 이 책을 보니 우리 가족들에게 해주고 싶은 음식들이 마구마구 보였답니다.

이 책이 개정판으로 나온 책이더라구요 전 지금에서야 처음 본 책인데 말이죠.

 


"10만 원짜리 고급요리 1만 원으로 집에서 쉽게 즐기기!"

 

와인에 어울리는 요리

 

사진과 요리 우진영 / 펴낸곳 부즈펌

 

책표지를 봐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벨기에와플, 펜네 치즈 그라탕,게살타코, 까지 밖에 나가야 먹을 수 있는

그런 음식들이 소개되어 있는데 이걸 다 집에서 만들어 먹을 수 있다네요.

그리고 이 음식들은 책표지 뒷면안에 음식 사진과 재료 과정이 카드로 잘라서 사용할 수 있어서

더 활용도가 높게 만들어져 있어 그런점이 편리해보여요.

음식을 하느라 어디있나 막 책펴놓고 하기도 번거로운데 작은 카드안에 원하는 음식만

하나 펴놓고 따라하면 무척 간단하고 편리하거든요.

 

 

 저자소개 프롤로그 책의 차례 



요리작가 우진영 작가님의 전공은 이 책과는 무관한 그래픽 디자이너였고, 결혼을 계기로 요리를 본격적으로

하게 되어 새로운 재료를 발견하는 기쁨과, 재료를 구입해 요리조리 만들면서 새 아이디어를 얻고 실패도 하면서

점점 요리에 대한 욕심이 커져 천연색과 갖가지 모양새를 지닌 채소를 비롯한 식재료에 더 애착을 갖고 소중하게

여기고, 가족을 위해,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 새로운 요리 아이디어를 생각하고 선물하는 기쁨을 가장 큰 행복이라고

생각을 하신다는 소개글에 부끄러워지고 정말 부러움이 큰 생각이 드네요. 전 요리라고 하는것을 대충대충 하게 되는데

마음가짐부터 새롭게 배워야 할거 같아요 가족을 위해 요리에 정성을 들여 하는것 그리고 기쁘게 가족들이 먹는것을

바라보며 행복을 느끼는것이 바로 요리를 잘 하는 분들의 공통된 부분같아요

 

    샐러드   - 카프레제, 시푸드샐러드,훈제연어샐러드,오렌지 치킨 샐러드, 참치 발사믹 샐러드, 엔다이브 새우 냉채,

                     게맛살 오이 샐러드, 방울토마토 마리네이드, 참치다다키
         찜   - 와인홍합찜, 닭날개조림,매콤 바지락찜, 와인찜닭,오징어 토마토찜

       구이  - 새우꼬치구이,레드와인 삼겹살, 가자미 버터구이, 쇠고기 찹쌀구이, 참치갈비구이, 가리비 버터구이,

                    대하 날치알구이, 모둠버섯구이, 키조개 양념구이, 아스파라거스구이, 와인절임등심구이, 로스트치킨,

                    그린홍함 치즈구이,소시시철판구이, 통감자구이

  스테이크  - 안심스테이크, 등심스테이크, 바비큐폭립, 닭다리스테이크, 연어스테이크, 메로스테이크, 키조개관자스테이크



 라이스&누들 - 해물스파게티, 토마토 마늘 스파게티, 오징어먹물스파게티, 아라비아타 펜네, 새우크림 푸실리파스타,

                       펜네 치즈 그라탕, 새우 리조토

      특별요리  - 쇠고기듀 단호박찜, 치즈퐁듀, 새우칵테일, 브루스케타, 살마미카나페, 치즈카나페, 구운 두부 카나페,

                 닭가슴살롤,게살타고, 닭다리불고기, 버섯오믈렛, 오렌지탕수육, 만두피 소시지 피자, 감자뇨끼, 견과류 양상추쌈

       디저트  - 티라미수, 블루베리머핀, 코코넛마카롱, 포켓 크레페, 바나나프린터, 벨기에 와플, 와인 사과 콤포토,

                        허니 아보카도,망소 바바루아, 와인샹그리아
 갖추면 편리한 조리 도구 - 조리에 필요한 도구를 요리할 때마다 그때그때 잘 사용하면 조리시간도 단축되고 능률도 높아 요리의 멋을 더 잘 표현할 수도 있고, 여러 모로 음식에 쓰임새가 많아 음식 만들 때의 수고를 덜어준답니다. 목록을 보니 저희집에 없는게 대부분이에요.스테인레스 믹싱볼, 거품기, 알뜰주걱,체... 이정도만 있네요



맛을 내는 데 도움이 되는 식재료 모음 - 서양요리나 퓨전요리를 만들 때 사용하는 재료를 보면 낯선 재료가 많이 쓰이는데요.각각의 사용법을 알아두면 우리나라 음식을 만들 때도 편리하게 응용할 수 있고 조금만 넣어도 맛있는 맛을 내는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재료별로 잘 숙지해 특별하고 맛있는 식탁을 꾸미고 마트에서 쉽게 구할 수 없는 제품들은 인터넷 쇼핑몰을 이용할 수 있다고 하네요.

 

 

 

 입맛을 돋우는 샐러드

 

 

책의 목록도 정말 세련되어 보이게 구성되어 산뜻한 기분이 들어요. 요리책이라 그런지...

카프레제는 토마토와 모짜렐라 치즈를 이용한 샐러드라 간단해보이고 사진과 곁들인 레시피와

요리할때 주의사항도 아래에 적어 만들 때 참고를 하면 도움이 되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이건 제가 해보고 싶은 것이라서 오렌지 치킨 샐러드인데 오렌지 간것을 이용한 오렌지 드레싱을 이용해 상큼하고

개운한 맛이 날거 같고 닭가슴살이라 칼로리도 높지 않아 한번쯤 해보고 싶은거라 담아봤어요

게맛살 오이 샐러드도 요즘 다이어트 하는 신랑을 위해 한번쯤 만들어보면 좋을거 같아서 오이와 게맛살만 있음

간단하게 할 수 있을거 같아서요 신랑에게 책을 보여주면서 뭐가 먹고 싶냐고 물어보니 "다~"그러네요.

 

 

 

 하나만으로도 메인이 되는 찜

 

 

여기에도 다양한 찜요리가 있지만 전 오징어 토마토찜을 눈여겨 보게 되네요

우선 고기가 아니고 해산물이라 다른것에 비해 열량이 높지도 않고 온 가족이 좋아하는 거라서요

 

 

 

 별미로 즐기는 구이

 

 

구이에 해당하는 음식은 해보고 싶은것도 참 많고 맛있어 보이는것이 너무 많아서 담다보니 제일 많네요.

새우꼬치구이도 아이들에게 한번 해서 줘보고 싶고

 

 

심겹살 좋아하는 우리 가족에게 레드와인 삼겹살로 색다르게 삽겹살도 해주고 싶고

역시 육류 좋아하는 우리 가족 쇠고기 참쌀 구이도 맛있어 보여요

 

 

모양이 너무 이쁜 가리비 버터구이 맛까지도 좋아보이고, 버섯 좋아하는 우리 둘째를 위해 모둠 버섯구이도 있어요.

 

 

고기만 좋아하는 신랑과 아버님을 위해서 아스라파거스를 넣은 베이컨도 해보고 싶고

소시지 좋아하는 큰딸을 위해서는 모둠 소시지를 이용한 철판구이도 눈에 띄네요

 

 

음식점에 가면 늘 볼 수 있는 통감자구이도 집에서 먹어볼 수 있어요

정말 해먹어 보고 싶은게 너무 많아서 보기만 해도 막 눈도 즐겁고 기분이 좋아져요

 

 

 

 분위기 있게 스테이크

 

 

특별한 날 기분 내보고 싶을때 다양한 스테이크 있지만 닭다리 스테이크가 좀 달라보여서 오븐 요리라 그런데...

오븐이 없는 저로선 다른 방법을 생각해봐야 하는 분야의 요리랍니다.

안심스테이크만 팬에 할 수 있고 나머지의 스테이크는 모두 오븐에서 하게 되어 있어요.

오븐 있으신 분들은 집에서도 멋지게 특별한 기분도 내실 수 있겠어요.

 

 

 

 간편한 한 끼로 라이스 & 누들

 

 

밀가루 좋아하는 아이들과 제가 좋아하는 종류의 요리랍니다

해물스파게티 우리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이라서 이렇게 한번 쯤 해주고 싶어요

 

 

볶음밥 좋아하는 아이들에게도 치킨케밥으로 맛있고 이쁘게도 해줘보고 싶고요

 

 

 

 별미로 즐기는 특별한 요리

 

 

단호박 사놓은것이 있는데 쇠고기 좋아하는 신랑에게 이렇게 해주고 싶어서 골라봤는데 오븐이 있어야 하네요

 

 

바게트빵으로 하는 브루스케타, 살라미가 무엇인지 모르고 담았는데 보기엔 햄같은게...

살라미만 빼고는 간단히 꽂기만 하면 되는거라서요

 

 

구운 두부 카나페는 두부를 구워서 그 위애 야채만 올리면 되니 해볼 수 있을거 같고,

닭가슴살 롤은 손은 좀 가지만 이쁘고 한입에 먹기 좋을거 같아서 해보고 싶은것이에요

 

 

닭다리 불고기는 후라이팬으로도 가능한것이라, 버섯 오믈렛도 맛있어 보이고요

 

 

오렌지 탕수육은 모양이 너무 이뻐서 따라해보고 싶어서 아이들 해주면 좋아할거 같아요.

만두피로 피자가 되다니 정말 너무 아이디어가 번뜩이는 요리까지....오븐이 없어 좀...

 

 

 

 달콤한 마무리 디저트

 

 

카스테라빵을 이용한 티라미수 코코아 가루를 뿌려 초콜렛과 금가루로 마무리... 재료만 있으면...

 

 

블루베리 머핀은 오븐이 있어야 해요 그렇지만 아이들은 좋아하는...코코넛 마카롱도 역시 오븐...

그렇지만 아주 맛있어 보여요

 

 

 

 다양한 정보

 

 

알고 마시면 더 맛있는 와인의 특징과 매너& 2~3만원대로 즐기은 최고 와인 리스트7

 

 

편리하고 유용한 와인 액세서리 모음&다양하고 재미있는 파스타의 종류

 

 

와인과 잘 어울리는 치즈 모음 & 버리기 아까운 남은 와인 보관법/ 활용법

 

 부록 : 미니 레시피

 

잘라 사용할 수 있는 미니 레시피로 하고자 하는 음식의 레시피를 빠르고 간편하게 찾아 할 수 있어 도움이 되요.

 

음식의 완성사진과 기본재료, 미니 레시피가 적어 있어 필요할때 보고 따라해보기 유용하게 되어 있어요.

 

 

 

집에서 마시는 저가 와인의 전성시대,
그런데 아직도 와인을 치즈하고만 드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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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말을 들으니 와인의 맛을 제대로 모르는 저는.... 와인은 치즈랑 먹는구나 하는...

책안에 와인의 특징과 매너도 나와 있어서 와인에 대해 잘 모르지만 상식으로 알아만 둬도

와인 이야기를 꺼낼때 그래도 이해정도는 할 수 있을거 같아요

요리도 와인뿐 아니라 두루두루 곁들여 먹기 좋은 다양한 종류의 요리가 소개되어 있어서

매일 저녁만 되면 먹해먹나 하는 그런 고민이나 주말에 특별하게 다른것을 해먹을게 없을까?

할때 이 책을 보고 좀 따라해서 더 즐겁게 보내보고 싶어지게 만드는 그런 책이네요

요리에 자신이 없는 저도 막 이것저것 해보고 싶게 만드니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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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공주답게 먹을 거야 비룡소의 그림동화 220
크리스틴 나우만 빌맹 글, 마리안느 바르실롱 그림, 이경혜 옮김 / 비룡소 / 2012년 1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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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공주답게 먹을 거야

작가
크리스틴 나우만 빌맹
출판
비룡소
발매
2012.01.30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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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공주답게 먹을거야

 

제목만 봐서는 어떤 내용인지 잘 모르겠으나 공주답게 우아하고 예쁘게 먹는다는 것인지

아이들이 좋아하는 햄버거, 아이스크림, 사탕 등 의 그림도 함께 가득하고 공주가 좋아하는것들로 보이는데요.

만화처럼 그려진 귀엽고 이쁜 그림이 관심을 갖게도 하는거 같아요.

비룡소의 그림동화는 그림도 내용도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들이 많이 있는거 같아요.

 



 

공주의 이름은 엘리에트!! 얼굴은 이쁜데 싫어하는 음식이 아주 많아서

싫어하는 음식에는 온갖 안좋은 생각까지 더불어 먹지 않는 이유에 대해서도 똑부러지게 말합니다.

요즘의 우리 아이들과 아주 닮아있는 모습도 보이고 있어요.

아이들 자기 입맛에 맞는 그런 유해한 음식만 골라서 먹으려고 하거든요.

공주의 저 인상쓰는 표정을 통해 얼마나 싫어하고 먹기 싫은지도 보여요.

 



 

먹기 싫은 음식에 대해서는 그 어떤 싫어하는 표현까지 다 붙여서 말을 합니다.

음식에 똥냄새다, 눈꼽 콧물떡이다 하는 그런 표현이 좀 거북하긴 하지만

그만큼 싫어하는 마음을 드러낸것이니 아주 많이 싫어하는 것을 강조한 표현이겠죠

치즈를 좋아하는 사람이 본다면 과히 기분이 좋지는 않을....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보면

그만큼 치즈의 맛을 제대로 느끼지 몰랐을때는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다는 짐작이 들긴 해요.

저도 어릴적에 치즈를 잘 안먹어 비위가 상해 그런 비슷한 생각을 한 적이 있었으니까요.

그러나 치즈를 먹게 된 지금은 그런 기분이 전혀 들지 않거든요.

음식은 입에 맞을때까지 조금씩이라도 꾸준히 먹어야 그 맛을 알 수 있게 되는거 같아요.

그렇지 않으면 정말 선입견만으로 음식의 좋고 싫음이 갈라지게 되니까요.

 



 

이 엘리에트 공주에게 달래보기도 하고 협박을 하기도 하고 부모님이 먹게 해보려고 갖은 방법을 다 썼으나

모든 방법이 통하지도 않고 전혀 말을 듣지 않는 엘리에트 공주에게 그럼 돼지에게나 줘야겠다고 하자

집에서 키우고 있는 기니피크를 커다랗고 멋진 돼지로 키워보기 위해서 엘리에트가

자기가 싫어하는 음식을 기니피그에게 먹여보이기 위해서 조금씩 맛을 보면서 그동안

자기가 생각해왔던 그런 생각이 잘못됨을 알고 서서히 음식에 대해서 다르게 생각하게 되어

모든 음식을 골고루 잘 먹게 된다는 그런 내용의 그림 동화입니다.

 



 

아이들 그림동화이지만 부모가이드가 제시되어 있어서 아이들을 이해하는 태도와 어떻게 하면 억지로 강요하지 않고

편식하는 습관을 고칠 수 있을지에 대한 여러가지 육아에 대한 팁도 적어져 있어 부모에게도 도움이 되는 내용이

함께 들어 있어서 아이책을 읽어주고 나서 우리 아이들 이해하는데도 더욱 도움이 되는 부분이랍니다.

 



 

 카탈공주 엘리에트 이야기

 

뒷표지에는 본문의 내용의 핵심이 되는 주제가 적혀 있어 어떤 내용의 이야기인지 알 수 있답니다

아이들에게 공감이 되는 부분을 통해서 나만 그런것이 아니고 앞으로는 다양한 음식도 먹을 수 있을거란

그런 마음이 생기게도 해주는 그런 내용이예요 그림도 귀여워서 여아들은 더욱 관심이 있어할 책이랍니다.

 

 책을 읽어요

 

난 공주답게 먹을 거야 책을 동생에게 읽어주고 있어요



" 잘 들어봐!~ 언니가 읽어줄꼐~!"

책읽기 좋아하는 언니와 공주가 되고 싶어하는 동생이 책을 함께 읽어보고 있어요

공주가 나오는 그림을 보면서 동생도 관심이 있어 하네요.




이런 음식 저런 음식 잘 먹지 않는 공주를 보면서 아이들 비슷하게 느끼는 부분이 있는지 생각도 하고

부모가 이것저것 먹게 해보려는 부분에서는 자세히 고개까지 가까이 대고 그림을 보게도 되네요.





그렇게 어르고 달래다 화가 난 엘리에트 공주의 부모가 화를 내며 말한것이 엘리에트에겐

엉뚱하게 기니피그를 큰 돼지로 만들기위해서 다양한 음식을 골고루 먹이려는 노력을 보이는 엘리에트공주의

모습을 보면 바로 자신에게 그렇게 음식을 먹게 하려는 부모이 모습도 볼 수 있어서

아마 엘리에트가 부모의 심정을 조금이나마 알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독후활동

 

엘리에트가 먹기 싫어하는 음식의 색이나 종류에 대해 이야기 나누고

우리 아이들도 어떤 음식이 싫은지 그리고 그 음식은 어떤 색인지 이야기를 나누며

그런 음식을 다 먹어버리는 활동을 통해 편식에 대한 생각을 줄여가는 시간이 되는

활동을 소꼽놀이로 해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편식하는 음식 습관을 바꿔봐요!

 

수학교재를 풀고 있다가 그 교구의 알록달록한 색이 상징하는 음식이 떠올랐는지

그 교구를 음식으로 정하고 평소 좋아하는 소꼽놀이를 이용해 놀이를 해봤어요.





"초록색 이건 시금치야!~"

" 이 주황색은 당근이고...."

하면서 아이들 소꼽놀이에 다양한 블록을 올려놓고

음식의 이름을 정하고 나누어 분류도 합니다.




 

아이들이 색을 보고 비슷하게 떠오르는 음식을 이야기도 하고 평소에 좋아하는것

좋아하지 않는것등 음식을 다 정하여 나누고 이야기 하고

 




골고루된 모든 음식들을 다 먹어보기도 하고 엘리에트가 기니피크에게 한것처럼

얌냠냠 조금씩 먹어보기도 하는 모습을 흉내도 내었어요

"얌냠냠.. 너도 먹어봐 정말 맛있다니깐..."



 

 

골고루 음식들 모두 다 먹고 깨끗하게 비운 접시를 보여주면서

골고루 음식을 먹고 몸과 마음까지도 이뻐지는 이쁜 공주가 되어보기로 했어요

이 책을 읽으면서 편식에 대한 생각이 조금은 바뀌었을 시간이 되었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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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가 들려주는 해님 달님 신나는 인형 전래동화 1
북 도슨트 글, 정세라 그림 / 푸른날개 / 2012년 1월
평점 :
품절


호랑이가 들려주는 해님 달님

작가
북 도슨트
출판
푸른날개
발매
2012.02.16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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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가 들려주는 해님달님

 

푸른날개

 

호랑이가 들려주는 해님달님 제몫에서도 알 수 있듯이

해님달님이란 이야기는 아이들이 많이 알고 있는 동화인데 이 책이 다른점이라면

손목에 넣고 직접 끼고 인형극을 할 수 있는 호랑이가 책에 달려 있다는 점입니다.

 



 

책안의 여러 상황의 장면이 일러스트로 되어 있고 호랑이 인형이 뒷 부분에 달려있어서 호랑이가 나오는 부분은

이렇게 손을 넣고 호랑이 목소리로 대사를 하면 더 이야기가 재미있게 들려줄 수 있게 되어 있어요

책안은 보드북이라서 두껍게 만들어져 있는데 동그란 목부분이 조금 더 부드럽게 처리되면 좋겠단 생각이 들었어요.

 



 

바로 호랑이가 등장할 첫 장면인데 두번째 부분의 장면이랍니다

호랑이를 보고 놀란 엄마가 이고 있던 떡까지 모두 떨어뜨릴 정도로 놀라는 장면이예요.

그런데 이상점이 있죠? 글씨가 없었어요.

어디를 찾아봐도 글씨가 없어서 이 상황을 그림만 보고도 아이들 글자를 모르더라도 이야기를

해볼 수 있고 지어내어 말을 해줄 수도 있답니다

 



 

책의 뒷 부분엔 이렇게 손을 넣어서 호랑이 인형안에 넣을 수 있게 되어 있는데

요기 이 동그란 부분이 조금 부드럽게 처리되면 더 좋겠단 생각이 들었어요

아주 날카로운건 아니지만 아무래도 책이다보니까요

 



 

" 엄마, 이봐봐! 호랑이가 이렇게 엄마를 어흥 하고 잡아먹었어!"

등장부터 엄마를 이렇게 호랑이가 잡아먹는다고 합니다

엄마 잠깐 나오는데 좀 더 등장하게 하지 말이죠.

 


 

 

엄마를 잡아먹고 집에와서 오누이에게 자기가 엄마라면서 손을 보여주는 부분엔

작은 동그라미 안에 손만 넣어 보여주는 장면도 있어요

아이가 손이 작아서 손이 자꾸 빠지지 호랑이도 오누이 막 잡아먹는다 하면서

막 오누이까지도 호랑이가 어흥 하고 잡아먹게도 흉내를 내는 개구장이

이야기를 마음대로 마구 지어서도 이야기를 합니다

 

이 책과 함께 장면과 장면에 대한 내용이 나와 있는 판이 하나 들어 있는데

사진을 찍어두려니 어디에 뒀는지 찾지를 못해서 함께 찍지를 못했어요

그 설명서가 없어도 이야기를 만들 수 있지만요

인형이 있어서 그런지 책의 가격이 다른 책에 비해 조금 높게 되어 잇지만

아이가 직접 동화안에 들어가 호랑이의 다양한 역할도 해보고 아이에게 구연동화처럼

읽어주고 활동을 해주기엔 참 좋아하는 형식으로 만들어져 있어 아이가 좋아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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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세 아이를 위한 사회성 발달 보고서 - 하버드대학교 성장발달 연구 프로젝트
앤 덴스모어 & 마거릿 바우만 지음, 전행선 옮김 / 지식채널 / 2012년 1월
평점 :
품절


3-7세 아이를 위한 사회성 발달 보고서

작가
앤 덴스모어, 마거릿 바우만
출판
지식채널
발매
2012.01.13
평점

리뷰보기

 

 


 

지금 한참 예민하고 무엇이든지 예 하고 대답을 했던 우리 둘째 아이가 4살이 되면서부터

뭐든지 싫다는 표현을 하고 긍정적이지 않고 자기의 표현을 하는 것이 더 많은것을 봐오면서

아이에게 어떤 점들이 이렇게 변화하게 했는지 지금 커가는 과정이 맞는것인지 늘 궁금하던차에

늘 친구들과 사이좋게 잘 어울리고 어디에서나 낯을 가리지 않고 적극적으로 활동하기를 바라는

점에서 늘 많은 부분의 비중을 두고 있던 차에 노란우체통님의 블로그에서

3~7세를 위한 사회성 발달 보고서를  만날 수 있게 되어 짧은이동시간에 틈틈이 읽어보느라 오랜 시간이 걸린책이예요.

 


 

 

이 책의 저자인 앤 덴스모어의 약력을 보니 아이들의 마음을 열고 스스로 문제를 극복할 수 있도록

돕는데 탁월한 능력을 발휘하고 수 많은 아이에게 언어 표현과 사회적 의사 소통을 가리치고 있는 분으로

인간발달과 심리학으로 아동담화를 전공으로 교육학에선 뛰어나신 분이시네요

 

마거릿 바우만은 소아과 의사로 의과대학 겸임 부교수도 맡고, 종합클리닉의 설립이사와

연구 협력단의 이사로도 활동을 하고 계신 분이시네요

 

교육과 의사를 하시는 두분의 쓰신 책이라 좀 더 체계적이고 방법론적으로 많은 부분이 도움이 될 내용같아요

 

successful child         

 

성공이란 열여섯갈에 하버드 법대를 졸업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슬기롭고

자신감 넘치며 행복하게 자라고, 좀 더 넓은 세상을 이해할 수 있게 되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이러한 성공을 향한 긴 여정은 반드시 어린 시절부터 시작해야 한다.

 

 

 

많은 부모와 교사들은 직접교수법이 아이의 학습능력을 키우는 가장 정확한 방법이라고 믿고 있다.

그러나 지금까지 시행된 여러 연구에 따르면, 자유놀이 환경에서 사회적 관계를 통해

맺어지는 또래 간의 연대감이야말로 초등학교 3학년 정도까지 영향을 미치며

사회성을 발달시키는 최고의 방법 중 하나다.

 

 

 

끊임없이 변화하는 세상에 대처할 능력을 기른 아이는 대체로 이른 시기에 행복한 상태에 도달한다.

비록 천성적으로 낯선 상황에 직면하면 불안감을 표출하는 경향이 있는 아이라고 할지라도

또래집단에 자주 노출되다 보면 상황에 대처하고 자신의 행동과 반응을 변화시키는

법을 배우게 될 것이다. 따라서 놀이, 보육 및 교육 담당자의 사회화,

부모의 관여는 두뇌의지속적인 변화를 이끌어가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아이는 특정한 행위와 관련해서 부모가 '안 돼'라는 단어를 사용하는 방식을 통해 옳고 그름을

구분하는 법을 배운다. 심지어 아주 어린아이라고 하더라도 어떤 것이 착한 행동이고

어떤 것이 나쁜 행동인지 알려주고, 그 행위의 결과를 증명해 보여주면 부모와의

협상을 통해 옭은 것이 무엇인지 이해할 수 있다.

 

 

 

회복력을 갖춘 아이는 자신을 달랠 수 있는 다양한 방식을 스스로 찾아낸다. 그들은 걱정스럽거나

힘겨운 도전에 직면했을 때, 자신이 할 일이나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안다.

그들은 아끼는 봉재 인형을 꼭 껴안서나 부모에게 자신이 무엇때문에 괴로운지 표현하는 것을 좋아한다.

 

 

 

융통성은 아이가 새로운 장소, 발사으 환경 등에 적응할 수 있게 해준다, 윹통성 있는 아이는 무리 안에서도

잘 적응하며, 다른 사람의 의견을 받아들여 높이 계획을 변화시키는 데도 거부감이 없다 .

그럼으로써 놀이를 더욱 재미있게 만든다.

 

 

 

결국에는 대부분의 아이들이 체계적으로 사고하고 행동하는 법을 배운다. 이러한 기술을

다른 아이보다 빠르게 배우는 아이일수록 사회성이 발달할 가능성이 크다.

따라서 우리는 아이가 실행기능을 개발해서 좀 더 체계적인 아이가 될 수 있게 도와주어야 한다.

 

 

 

훌륭한 리더는 자신감이 넘친다. 그들은 공평하고, 다른 사람도 공평하게 대한다. 놀이에 참가하는

동안에는 다른 친구의 관점으로 바라볼 줄 알고, 자신의 행동을 함께 놀이에 참가하는 친구에게

맞출 수도 있다. 상상력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이 자신의 의견에

동의하지 않을 때는 선택의 여지를 열어놓는다.

 

 

 

관계를 형성해가는 동안 다른 사람과 잘 어울리는 아이는 또래와 잘 어울리지 못하는 아이에 비해

성공적인 유아기를 보낼 가능성이 훨씬 높다. 유아기의 긍적적인 상호놀이는 어린이집

학습의 능동적인 참여와 관련이 있다.

 

 

 

창의적인 세심함, 유창함, 독창성, 정교함, 위험의 감수, 상상력 등을 포괄하는 개념이다.

창의적인 아이는 새로운 질문을 던질 수 있을 뿐 아이라, 그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기도 한다,

게다가 그들의 독특한 발상은 문제해결의 실마리를 제공하는 단서가 되기도 한다.

 

 

 

소아과의사이자 아동 정신분석한자인 D.W.위니캇은 건강하고 행복한 아이를 양육하기 위해

부모가 반드시 완벽할 필요흔 없다고 주장했다. 완벽한 아이가 존재하지 않는 것처럼,

완벽한 부모도 있을 수 없다. 그러나 자녀와의 관계에서 부모가 만들어내는 작은 변화는

아이의 성장에 커다란 차이를 만들어 낸다.

 

 

단원의 책내용이 끝나면 마지막 부분에 successful child 이렇게정리가 되어 있는 요약 부분이 나옵니다

책을 다 읽고 이 부분을 읽어보니 정리도 되고 도움이 되어서 옮겨 적으면서 또 한번 읽어봤어요.

 

누구나 좋은 부무가 되고자 하지만 어떻게 하는것이 아이들 위한 방법인지는 잘 모르고 있는데

우리 아이의 사회성을 기를 수 있는 다양한 방법론적인 부분과 무모들에게 제사한 다양한

방법들을 통해서 우리 아이도 긍정적인 변화도 느낄 수 있게 하고

무엇보다 부모가 먼저 이런 작은 변화된 모습을 보이면 아이들또한 그런한

부분의 모습에서 또 달라질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 들어 있어요.

 

막연한 이야기 보다는 구체적으로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방법론이 나온 점이 아이를 기르면서

도움이 되고 또한 정보가 되는 여러가지 내용들도 있어서 좋은 내용이 많이 들어 있지만

제목이 사회성 발달 보고서란 무거운 느낌이 들어서 그런지 책읽는 속도가 빠르게 나가게 되지는

않은 점이 있지만 다 읽고 나서는 어떻게 해야 할지 방법과 생각이 정리가 되는 그런 책으로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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