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전사 호머와 새들의 신 만화 판타지 생물계 대모험 9
곰돌이 co. 글, 김신중 그림 / 미래엔아이세움 / 2012년 6월
평점 :
절판



 

만화 판타지 생물계 대모험 마법전사 호머와 새들의 신

제목이 참 거창하죠?

아이세움의 학습만화 시리즈가 참 다양한데, 이 책은

조류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지식을 만화이야기로 재미있게 읽으면서

책안의 실제 조류의 사진과 정보로 학습까지 가능한 책이거든요.

 

만화의 주제가 판타지이니 그냥 읽는 내용보다는 좀 더 긴장감이 있기도 하고요.


이미 3학년 큰딸은 이 책을 벌써 일찌감치 다 읽어서 다른 책을 읽고 있었는데

거의 6살된 작은딸이 동물이나 새에 관심이 많다보니 언니가 다 읽고 둔

이 호머와 새들의 신을 들춰서 보고 있길래 모습이 귀여워 담아봤어요.

 



 

한참 궁금한것이 많고 질문도 많은 시기의 아이인데 이 책을 보니 더욱 궁금한것이 많아져 질문이 마구 쏟아집니다.

알고 있는 새들의 이름은 총동원을 해서 한번씩 다 말해봐요.

독수리? 닭? 하면서 이름을 다 말하는데 새의 이름을 맞히면 정말 기뻐하고

모르는 것이 나오면 새롭게 따라 읽어보고 관심을 보였어요.

 



 

아이가 본 책의 내용인데 날개에 대해 나오면서 이렇게 날지 못하는 평흉조류의 새들과

용골돌기가 있어 날 수 있는 조류에 대해 나와 있어요.

실제 이미지로 나와 있어서 더욱 도움이 되었어요.

이중 아는 새는 타조! 하나뿐이었지만 날지 못하는 새에 대해서

알아보다가 다른 여러가지의 조류까지 알게 되었어요.

 

왜 날개가 있는데 날지 못하는지는 잠시 보여드릴께요.

 

 

 

 

좀 더 다양하고 자세하게 알려주는 동식물이야기에서는

조류의 이름과 특징, 우화, 사는 곳, 크기, 먹이 등

좀 더 자세하게 나와 있어 평소 볼 수 없었던

그런 새들이 소개되어 궁금한 점들을 알려줍니다.

 


 

 

만화책이다 보니 부분부분 아이가 재미있어 하는 장면이 나오곤 하는데

아이가 책의 그림을 보다 이렇게 하고 있다면서 표정을 따라하는게 보였어요.

 

 



이 새는 악어물떼새로 강의 신에 복종하는

그런 캐릭터로 나오는데 늘 실수투성이로 그려져요.




 

만화로 내용이 이어지고 각 이야기의 내용이 끝나면

이렇게 생물계 어드벤처로 조류에 대한 지식이 담겨 있어요.

날개로 날아오르는 새에 대한 이야기인데

큰 날개를 가진 새일수록 날기가 편하지만,

날개가 있다고 다 날 수는 없는 이유는 바로

새 중에서도 가슴뼈에 날개 근육을 고정시키는 용골돌기가 있는 새들만 날 수 있답니다.

 

칠면조,꿩, 메추라기는 강한 날개 근육을 갖고 있어 재빨리 날아오를 수 있는데,

타조, 레아, 에뮤 등 가슴뼈가 평평한 평흉 조류는 날게 근육을 고정시키는

용골돌기가 없어 날 수 없어요.

 

새는 날개가 있는데 왜 날 수 없는지도 배우게 되었어요.

 



 

새의 날개는 과학이다!

 

양력과 상승 작용의 원리에 의해서 새를 잘 날 수 있게 하고

이런 힘은 행글라이더와 비행기도 같은 원리라고 합니다.

 

옛날 사람들이 날아다니는 새처럼 날고 싶어서 수많은 실패끝에

날수 있게 발명한 비행기과 행글라이더 이처럼 모양뿐아니라

이런 과학적인 원리를 알아야 날 수 있는것에 또 한번 신기합니다.

 




새가 날아다니는 동안 날갯짓을 계속 해야 한다면 지칠텐데

상승 기류를 이용해서 날지 않아도 바람을 타면 많은 날갯짓을 않고도 날 수 있답니다.

새들이 장거리 비행이 가능한 이유가 이런데 있었군요.





드디어 아이가 알고 있는 새가 여기에 많이 나왔어요

이름을 알고 있는 새들 이름을 대기 아주 바빴답니다.

 

어미새의 새끼돌보기란 내용의 생물계 어드벤처의 부분인데,

새의 종류에 따라서 방법이나 기간이 많은 차이를 보이고 있음을 알려주고 있어요.

 

 새끼가 잘 자랄 수 있도록 노력하는 어미 새의 육아법도 다양한 방법으로 알 수 있는데

뻐꾸기는 다른 새의 둥지에 몰래 알을 낳아 기르게 하는데

다른 종에게 맡기는 것을 탁란이라고 하며,

두견이나 소새로 탁란으로 새끼를 기른답니다.

정말 얌체같은데 뻐꾸기만 있는 줄 알았는데 더 있었어요.

 

한참 학습만화에 푹 빠져 책읽기가 한참인 3학년 아이와 그런 언니를 보면서

동생도 동물을 좋아하니 조류그림이 많이 들어 있으니 관심을 많이 보이고

새도 다 같은 새가 아니고 어미새라고 해서 다 같은 방법으로 기르지도 않고

말을 할 수 있는 새도 있고 조류의 다양한 지식을 담고 있어서

조류 백과와 같은 느낌도 드는 그런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과학학습만화입니다.

공부에 힘들었던 아이들  여름방학동안 머리아프지 않고 가볍게 읽으면서

지식까지 쌓게되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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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발명왕 3 - 합칠수록 밝아지는 빛 내일은 발명왕 3
곰돌이 co. 글, 홍종현 그림, 박완규.황성재 감수 / 미래엔아이세움 / 201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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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발명왕 3 합치수록 밝아지는 빛

 

이 책은 과학발명만화로 실험키트와 함께 활용해보면서 직접 책안의 내용을

눈으로 확인해볼 수 있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시리즈의 책이예요.

내일은 실험왕도 정말 좋아했는데 내일은 발명왕도 정말 좋아했어요.

 




책과 함께 들어있는 실험키트의 구성이예요.

조립키트와 나침반, 설명서가 들어 있어서 이 준비물만 있으면 활동은 가능합니다.




 

실험키트를 만들기 전에 언니가 동생에게 처음 나오는 등장인물을 펴놓고 동생에세

누가 마음에 드느냐면서 질문을 하니 하나하나 살펴보고 꾹 손가락으로 지목한 등장인물은

온유한이란 캐릭터인데 지각대장으로 발명을 점점 좋아하게 되는 캐릭터로 나오는 인물이에요.

 

등장인물의 관찰포인트와 창의 포인트가 나와 있어서 주인공들마다의 특징과 성격도 미리 알 수 있어요.

그려진 그림을 보면서 아이들이 누가 착한지 나쁜지 그런 이야기도 나누는것이

이미 책을 다 읽은 언니와 내용을 모르는 동생에게 쉽게 전해주려고 하는거 같았어요.

 

편리한 전구 교체기, 빛 반사 축구대회, 태양 고도 측정기 등

기발한 아이디어가 엿보이는 생활 속 발명품을 통해

빛의 특성, 대기압, 태양의 고도를 비롯한 교과서 속 과학 이론을 쉽고 재미있게 보여줍니다.

 

 


 

아이가 책을 보면서 관심을 보인 집에서 탐구하기의 내용이에요.

 

갑자기 이 부분을 보면서 " 이거 괜찮겠는데..." 간단해보이는데 실험효과도 있고

하면서 이 샤프심전구를 실험을 해보고 아이들과 이야기 해보자는 생각을 해봤어요.

 


 

책엔 작은 전지로 사용을 했는데 집에 있는게 큰거라서 큰거로 대신 갯수를 줄여서

6개의 1.5v로 직렬연결을 해서 집게전선으로 샤프심을 꽂아 실험을 하는데

연기가 막 나고 집게전선이 뜨거워지니 아이가 자기 샤프심이 망가진다면서

그만하라고 해서는 불이 들어오는것을 못 보고는 열이 나서 연기가 나는것까지만

관찰을 할 수 밖에 없어 좀 아쉬움이 들었지만 흥미로운 실험이었어요

 


 

까맣게 그을려 연기가 나는 부분은 더 진하고 검게 색이 변했더라구요

 

이 실험을 하기 전에 병렬연결로 해서 해본 실패한 실험이 있는데

이렇게 책의 써있는대로 병렬연결을 해서 하니 전지와 소켓이 달라 그런지

전혀 반응이 나지 않아서 직렬연결로 바꾸고 10개에서 6개로 줄여서 했더니 되었어요.

 

 

 

샤프심전구로 검색을 하니 동영상을 첨부해 실험한것이 있어서

결과는 그 결과를 동영상으로 보면서 만족을 해야 했어요.

 


 

 

미술시간에도 배웠다고 하면서 본 빛의 합성에 대한 내용도 있어요.

앗!! 이걸 보니 또 이 실험도 해봐야 겠단 생각이 또 드는거에요.

 

 



빛의 합성장치 실험세트가 집에서 해보니 잘 되지 않아서

아이들에게 결과만 보여주려고 다시 해보았어요

 

세가지 색의 조명이 잘 들어맞게 조절을 하고 거리를 잘 맞춰야 하는데

그게 집에서 하니 잘 안되어서요

 

늘 이런 실험을 할때는 사전에 예상을 하고 결과에 따른 원인을 분석하는데

아이가 조절하는 거리와 빛의 색등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세가지 조명의 가운데 모이는 부분은 선명하진 않지만 흰색에 가깝게 보이거든요.

아이들가 할때는 이 장치가 윙소리도 나고 해서 좀 그래서

빛을 세게 하지 못했더니 아이들 눈에 선명하게 더 결과가 나오지 않았나봅니다.

늘 실패하는 과정속에서 더 이야기를 하게 되고 배우고 있어요.

 

  • 이부분부터는 책도 보고 발명 키트로 만들어 실험을 해보는 모습이예요.

 

 

 

누가 착해보이느냐고 책을 보다가 또 물어서 동생은 "얘" 하면서 콕 집어 말하고

겉으로 보이는 모습이 다는 아니라면서 별이야기를 다 해주는 언니예요.

 



 

책읽기를 동생과  다 하고서는 실험키트에 있는 준비물로 만들기를 해봤어요.

 


 

 

1. 각 부품을 떼어내고, 끼울 홈을 뚫은 후 바닥면과 일치하도록 끼웁니다.

2. 반원이 되도록 구부려 끼운 후 중앙에 영침을 고정합니다.

3. 뒷면의 각도판을 안쪽으로 세워 홈에 끼운 뒤 경사지게 합니다.

4. 해시계 + 간이고도계 완성

 

 




 

동그란 홈에 나침반을 방위에 맞게 끼울 수 있게 되어 있어요.

 



 

  • 해시계 사용법

영침의 그림자가 시계판의 가로선과 일치하도록 놓고, 시간을 읽습니다.

 


 

  • 간이 고도계 사용법

영침의 그림자 끝이 12시에 오도록 조절합니다.

이때의 각도값이 해의 고도입니다.

 

 

 

간단 상식

 

 해시계의 원리

 

 해시계는 움직임에 따른 그림자의 길이와 위치 변화를 이용하요 시간을 측정하는 기구입니다.

 해시계 + 간이 고도계를 햇빛이 잘 드는 곳이 놓아두면 영침의 그림자가 시계판에 드리워져

 시간을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해시계로 측정되는 시간은 표준시와 차이가 있으며, 각 지방의

 경도에 따라 다르게 나타납니다. 따라서 해시계를 읽을 때는 각 지역의 위치에 따른 시차를 더해야

 정확한 표준시를 얻을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135°를 표준으로 하고 있어, 측정한 시간에

 서울 32분, 원주 28분, 제주도 34분을 더해야 합니다.

 

 

 태양의 고도에 따른 계절의 변화

 

 지표면이 받는 태양에너지의 양은 태양빛과 지표면이 이루는 각에 의해 결정되는데, 이 각을

 태양의 남중 고도라고 합니다. 태양의 남중 고도가 높을수록 지표면이 받는 태양에너지의 양이

 많아져, 지구상의 온도가 변하고 계절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태양의 남중고도는 낮이 제일 긴 하지

 (여름)에 가장 높고, 밤이 제일 긴 동지(겨울)에 가장 낮습니다.

 

 

 

실험 키트의 설명서에 나온 간단 상식으로

만들었던 해시계와 간이 고도계의 원리에 대해서도 알 수 있게 해줍니다.

 

발명에 대해서 내용과 함께 책안의 실험도 해볼 수 있는것이 있어서

간단하게 아이들과 과학에 대해서 이야기도 해보고 직접 실험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즐거운 만화로 재미있게 과학에 대해서 읽고 이해를 하게 되는 흥미로운 과학만화지만

실험을 통해 아이들과 얻게 되는 부분이 크기에 이 시리즈는 아이와 제가 참 좋아하는 책이에요.

 

비록 늘 실험을 다 성공하지는 못하지만요.

언젠가는 되겠죠?

모든 실험을 실패한 후엔 그래도 근처까진 따라잡고

아이와 함께 왜 그럴까 생각하게 해보는 계기를 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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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친환경 만들기 놀이 - 재활용품으로 20분이면 뚝딱!
박정아 지음 / 청어람미디어 / 2012년 6월
평점 :
품절




엄마표
친환경 만들기 놀이

 

재활용품으로 20분이면 뚝딱!

 

"유아미술 교육전문가가 엄선한 재활용 장난감, 생활소품, 학습교구, 장래희망, 특별한 선물 만들기 65가지" 

 

 

 

 

엄마표 친환경놀이에는 단순하게 만들기만을 활용할 수 있는 놀이뿐 아니라

다양한 재료 탐색을 통해 오감을 발달시켜주고, 재료 활용 능력을 키워, 자기 표현력을 풍부하게 해주고,

문제 해결 능력을 길러주며 창의력과 지적인 성장을 도와줄 수 있도록 만들기의 중요성에 대해 알 수 있도록 해주고 있어요.

 

모두 5장의 만들기 활동이 있는데 제 4장 자기주도 학습교구 만들기에서는 아이들과 만들기 놀이를

하면서 초등학교 교과서를 예습할 수 있도록, 교과서와 연계한 만들기 프로그램을 넣어,

아이와 함께 교육용으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교구를 직접 만들면서 재미있게 학습도 함께 할 수 있는

만들기 활동이 소개되어 있는데 그 중에서 아이와 함께 국어시간 탁상달력 낱말판을 만들어

아이와 책을 읽고 문제를 맞추는 골든벨 놀이를 해보면서 아이가 즐겁게 책을 더 읽게 되는

시간이 되도록 함께도 해보았고, 끝나고서도 자기가 만든 낱말판을 아끼고 다양하게

학습에도 사용할 수 있도록 활용하는 모습을 보면서 단순한 만들기활동은 아니란걸 알수 있었어요.

 

 

 

제 4장 사고력 탄탄! 자기주도 학습교구 만들기- 국어시간 -

 

국어시간 탁상달력 낱말판

 

  • 활동연령 : 7세이상
  • 활동시간 : 20분

문제를 내려면 대상의 특징을 정확히 알아야 하기 때문에, 정답을 맞히는 아이보다

문제는 내는 아이에게 더욱 더 큰 학습 효과가 있습니다. 해가 지난 탁상달력으로

낱말판을 만들어, 수수께끼나 퀴즈놀이 등을 해보세요.

아이가 글을 쓰고 내용을 설명하면서, 어휘력과 사고력, 표현력등을 키울 수 있어요.

 

    교육효과 : 문제를 내어 맞추기 위해서는 책의 내용을 정확하게 이해를 하고

                 집중해서 읽어야 하기 때문에 학습 효과가 더욱 크게 나타납니다.

                 아이가 글을 쓰고 설명하면서, 어휘력과 사고력, 표현력을 키울 수 있어요.

 

   준비물 : 탁상달력, 색종이, 흰색종이, 투명시트지or 손코팅지, 보드마카펜, 풀, 가위 등

 

 

       만들어볼까요?

     1. 달력 첫 장에 색지나 색종이를 붙인 후, 꽃 모양이나 다양한 모양으로 오려 붙여요.

     2. 첫장의 표지에 낱말판의 제목을 정해 매직으로 씁니다.

     3. 나머지 장에는 흰색 종이를 붙인 후, 색지를 길게 오리거나 하트, 별, 등 간단한 무늬로 오려 붙입니다.

     4. 투명시트지나 손코팅지를 붙이고, 남은 부분은 돌려 접어 붙이고,

         수성매직이나 보드마카펜으로 써야 지우고 다시 쓸 수 있게 합니다.

 

        놀아볼까요?

     완성한 낱말판으로 스피드 게임을 해보세요. 2명씩 2팀으로 나눠 한 사람은 설명하고 한 사람은 답을 맞춰보세요.

 

 

 

 

 본문의 탁상달력 낱말판 만들기 활용 예입니다.

그림과 제작과정 완성사진까지 되어 있어 따라하기가 가능해요.

 

 



다쓴 탁상달력을 이용해 꾸미고 있어요.


 

두아이들이 각각의 낱말판을 만들었어요

  

 




문제를 맞추기 위해선 먼저 내용을 알아야 하니까 잘 읽어야하겠죠?

연습문제를 내어봤는데 잘 모르는 부분이 있어 다시 읽어보고 있어요.

아이가 재미있게 본 부분에 대해서 문제를 내고 적게 하고

내용에 대해서도 이야기 해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활용동영상보기

 

 

둘째아이도 글을 알았다면 둘이서 스피트 게임 형식으로 좀 더 재미있게 해볼 수 있었을텐데

동생이 나이차가 있어 함께 만들기만 하고 문제를 맞추는 형식으로 활동하는 시간으로 마무리 해봤는데

아이가 상당히 좋아하고 즐거워하고 이 낱말판을 너무 좋아해서 수학이나 다른 시간에도

쓴다면서 무척이나 좋아하는 모습을 보였답니다.

다 만들고서 얼마나 아끼는지 탁상달력 낱말판을 소중하게 챙기는지 애착도 보였어요.

 

 

 

 

언니와 함께 만들기도 하고 그림도 그려본 아이들

아빠의 잠자는 모습을 그려놓고 아빠에게 보여준다며 좋아하네요.

이 활동은 6세인 아이도 할 수 있겠어요.

 

 

 

 

 

이번엔 작은아이가 책의 제일 뒷표지를 보고서 고른 활동을 올려볼께요.

 

제3장 표현력 쑥쑥! 우리집 생활소품 만들기

뽀송뽀송 옷걸이로 수건걸이

 

  • 활동연령 : 6세이상
  • 활동시간 : 20분

 

일상에서 사용하는 물건들은 보다 편히한 삶을 위해 고안된 것들입니다.

주변의 작은 물건 하나라도 관심을 갖고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어떻게 사용하는지

관찰하도록 이끌어 주세요. 손을 씻은 아이에게 수건으로 손을 닦게 하고,

이 수건을 어디에 걸면 좋을까 질문해 보세요.

 

※이 책에는 활동연령과 시간이 제시되어 있는것도 좋은 점이에요

만들기를 시작을 했는데 생각보다 많이 걸린다면 아이가 힘들게 느낄 수도 있으니까요.

 

  준비물 : 랩말대, 색종이, 인형눈, 세탁소 옷걸이, 풀, 투명테이프, 양면테이프, 펜치, 가위 등

 

  만들어볼까요?

  1. 색종이를 찢어 랩말대에 붙입니다.

  2. 세탁소 옷걸이의 가운데를 펜치로 자르고, 랩말대를 끼웁니다. 펜치 사용은 어른이 도와주세요.

  3. 동그랗게 오린 색상지에 색종이를 길게 찢어 붙여 갈기를 표현합니다. 양면테잎으로

      인형눈으로 붙이고, 코와 입은 색종이를 오려 붙입니다.

  4. 옷걸이의 고리 부분에 사자 모양을 투명테이프로 붙입니다.

 

  놀아볼까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나 동물을 만들어 수건걸이에 붙이면, 아이들은 더욱 친근감을 느껴 소풍에 애착을 가진답니다.

 

 





책의 뒷표지에 대표적인 만들기가 소개되어 있는데

사고력 쑥쑥! 에 못 쓰는 물건으로 우리 가족에게 꼭 필요한 생활소품을 만들어요에

수건 걸이가 사자모양으로 되어 있는데 이것을 보고 아이가 한다고 했어요.

 


 

 

책안은 사자로 되어 있는데 아이는 동물 중 토끼를 좋아해 토끼로 해봤어요

 

 

 

 

색종이에 그려서 약하니 뒷면은 물건이 담겨 있던 다 쓴 상자의 뒷면에

대고 붙여 튼튼하게 만들었어요.

 

 


 

늘 아이들이 손에 닿게 하려고 씽크대 주방에 아이들 수건을 걸어뒀는데

이렇게 꾸며서 걸어두었답니다.

랩말대가 없어서 휴지심 3개를 이어붙여서 만들었어요

리본과 좋아하는 하트도 잘라서 붙이고요

 




여름이라 특히 손을 더 자주 씻어야 하는데 이렇게 수건이 삐뚤게 걸려있으면 이쁘게 다시 걸고

신경을 쓰면서 더 손닦는 습관도 잘 길들일 수 있게 되었어요.

자기가 만든 수건걸이라 애착도 가고 관심을 많이 보였거든요.

 

 

 

이밖에도 아이들이 만들고 싶어하는것이 너무 많이 소개되어 있어서

방학동안은 즐겁게 만들면서 놀기 충분할거 같아요.

 

다음엔 뭘 만들어볼까 하면서 아이들과 책을 보기에 즐거워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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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의 패션 스케치북 진선아이 스케치북 시리즈
캐서린 호지스 외 글, 앤 크론하이머 외 그림 / 진선아이 / 2012년 6월
평점 :
절판


 

 

요즘은 아이들에게 디자인을 직접 해볼 수 있는 책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데

늘 기대를 갖게 하는 진선아이에서도 디자이너가 꿈인, 꾸미기에 관심이 많은

아이들을 위한 책으로 소녀의 패션 스케치북이 나와서 아이보다 제가 더

관심있게 보게 되고 아이에게 권해준 책이예요.

 

소녀의 패션스케치북은 각 봄,여름,가을,겨울 사계절에 맞는 컨셉의 의상의 원단이나

패턴 등을 연구해 직접 디자인을 해보도록 하는 활동들이 많은 제목 그대로

책에 직접 해보게 하는 스케치북같은 책이예요.

 

한마디로 이 책을 통해 내가 디자이너가 되어 있는 듯한 기분이 들게 합니다.




 

첫장을 펼치면 이 패션 스키치북의 주인은 바로 너야!로 시작을 해서

우리 아이들의 이름을 직접 써넣을 수 있어요.

아이가 바로 보고 자기 이름을 자신있게 적고 간직을 하게 됩니다.

 

잠깐잠깐 보이는 사람들의 입고 있는 옷들을 보면 무지입니다.

그 안에 우리 아이들이 갖고 있는 창의력과 상상력을 이용해서

패턴을 만들고 디자인을 해서 채워넣는 과정을 해보면서

나만의 작품을 만들어보고 성취감도 느껴볼 수 있을 활동을 할 수 있어요.

 



 

3학년이 되어서 배우게 되는 과목이 더 늘어나면서 집에서 하게 되는 숙제도 많아져

이렇게 아이가 좋아하는 활동을 할 수 있는 시간이 부족한데 책을 보자마자 좋아할 줄 알았는데

"어렵다 와!!!" 하면서는 책을 전체적으로 다 훑어보고는 바로 시작을 않고

숙제를 다 해놓고 주말에 어떤 패턴으로 만들까 하면서 생각을 하고

그 패턴이 들어간 원단으로 옷을 만들면 어떻게 될까도 상상을 하면서 사용된 패턴의 옷감과

직접 만든 패턴을 적용해 디자인해 멋진 드레스를 완성을 했어요.

 

귀걸이가 별모양인데 아이가 그 악세사리와 연관을 시켜서 의상의 패턴에도 별을 그려넣었어요.

귀걸이도 색칠하고요 드레스를 완성해보라고 되어 있는데 귀걸이는 어떻게 본건지

아이들의 관찰력은 저보다 훨씬 섬세한고 응용력이 뛰어난거 같아요.

 

전 하나만 가르쳐주면 그 하나도 제대로 하지 못할때도 많은데

귀걸이까지 꾸밀 생각을 하고 그걸 이용해 함께 드레스를 완성을 했으니까요.

 


 

 

겨울시즌에 해당되는 마지막 장의 활동인데 아이가 앞부분만 해서 뒤에는 뭐가 나왔는지 봤어요.

스코틀랜드의 전통적인 격자무늬인 '티틴 체크'를 이용해 커플룩을 만들어 보라고 나와 있어요.

이 활동을 하고 나서는 세계사 책도 함께 봐주면 더 좋을거 같아요.

다양하게 아이들의 시각을 더 넓게 바라보게 해주는 다양한 활동으로

아이들의 적성을 키워주고 기르기에 좋은 활동이 되는 내용이 가득했어요.

 

패션쇼에 나오는 피날레 의상을 디자인하는 활동이 마지막 활동으로 나와 있어요.

제가 다른것을 하고 있어서 아이가 직접 활동한 사진은 담지 못하고

아이가 다 해놓은 활동부분만 담아두게 되었지만,

이렇게 아이가 스스로 생각하고 만들어내는 활동을 보니

재미로만 해보는 단순한 활동이기 보다는 머리도 쓰게 하는 활동들도 있어

더 유익한 시간도 되고 머리식힐때 두뇌회전을 위한 활동에도 도움이 될거 같아요.

 

활동이 좀 어려운 감이 있어 아이마다 받아들이게 되는 생각은

다 다를거 같지만, 하나하나 완성해가면서 뿌듯한 생각이 들게 할거 같아요.,

어려운것을 해내고 나면 느껴지는 성취감이나

자기가 좋아하는 분야의 일은 아무리 시간이 걸려도 어렵지 않고

즐길 줄 아는 마음도 생기니까요.

 

꾸미고 생각하면서 미적인 감각도 길러볼 수 있고,

 느껴지는 감성이나 분위기는 다소 이국적인 느낌이 강한 편입니다.

우리나라의 느낌과는 다른 이국적인 분위기를 느껴볼 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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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주머니 쏙쏙 뽑은 교과서 옛이야기 4
엄혜숙 지음, 윤정주 그림 / 미래엔아이세움 / 201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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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쏙쏙 뽑은 교과서 옛이야기

 

이야기 주머니 아이세움

 



 

이야기 주머니는 아이세움의 쏙쏙 뽑은 교과서 옛 이야기의 시리즈로 4번째 책이예요.

 

목록을 보면 선비가 침을 튀겨가면서 이야기를 하고 있고 주머니안에

각기 다른 이야기 7편들이 주머니안에 들어 있어요.

 

제가 볼때는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이 이야기만 알고 있고

나머지의 이야기들은 모두 처음 듣는 이야기라서 더욱 내용이 궁금해 보였어요.

 

아이가 잘 읽는 책이라서 몇번이고 잠잘때마다 읽기에 뭐가 그렇게 재미가 있어서

계속 들여다 보는지 정말 궁금했거든요.

 

요즘은 엄마책을 보기 보다는 아이책을 통해

제가 더 생각하고 자라게 되는 부분이 많아지고 있어요.

함께 같은 책을 읽고 같이 공감이 되거나 의견을 함께 나누고 있게도 되고요.

 



 

이야기 주머니의 첫 본문의 시작글인데 이 부분을 보니

바로 제 이야기를 써둔거 같아요.

 

저도 주로 많이 모였을때는 이야기를 하기 보다는 주로 듣는 경우가 더 많거든요.

아는 이야기도 없고 할 이야기도 없어서.....남일 같지 않게 제 이야기처럼

책을 더 읽어보게 되었어요.

 



 

그래서 이 아이는 이야기 주머니 안에 수많은 이야기들을 모으기 시작을 했어요.

요술주머니처럼 이야기들이 가득히 주머니 안에 모이는 그림이

꼭 알라딘의 요술램프처럼 문지르면 램프요정이 나와 해결을 해주듯

이야기 주머니 하나 있으면 필요할때마다 꺼내어 듣고 이야기도 할 수 있겠다 싶은게

 아이의 이야기 주머니가 탐이 나는거 있죠.

 



 

이야기 주머니답게 이야기 주머니속에서 아이가 이야기를 가둬두고는

꺼내지를 않아 속으로 불만인 이야기들이 오가고 이 상황을

밖에서 머슴아이가 듣고 알고 있는 모습이 보여요.

 

다음 이야기가 어떻게 될지 더욱 궁금해지게 합니다.

 

 

 

모든 상황을 알고 있는 머슴아이가 혼례식 가는 길에 따라나서서 이야기 주머니안에서

벌여진 일들에 대해 설명도 않고 무작정 의견도 무시한채 걸어만 가고 있어요.

 

모르는 신랑의 입장에선 머슴아이가 정말 괴씸하다 생각이 들거 같아요.

왜 설명을 않고 묵묵히 갈지 이런 부분도 궁금했어요.

 



 

이야기 주머니 안에서는 계속해서 계획이 실패로 끝나게 되자,

다음 계획은 꼭 성공을 할거라고 이야기 주머니 안에서 서로 대화들이 오가고 있어요.

 



 

신랑이 말을 타고 가다가 물을 마시고 싶어하는데도

들은체만체 머슴아이는 말의 고삐만 움켜쥐고는

곧장 앞으로만 계속 하고 신랑은 옹달샘물이 마시고 싶어서

씩씩 대면서 화가 더 잔뜩 난 그림이에요.

 

이 책의 시리즈는 그림에 나오는 표정들이 과장되고 웃음이 담겨 있어서

더욱 이야기들을 재미있게 볼 수 있게 해주는 양념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어요.

 

저 씩씩대는 신랑의 얼굴표정과 아무렇지 않게

앞만 보고 가는 머슴아이의 얼굴 표정 참 대조적이예요.

 

말은 가운데서 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궁금한 표정을 짓고 있는듯 보입니다.

 



 

 

머슴아이가 바늘 방석을 들고 뛰는 모습을 보면 표정엔 잔뜩 겁을 먹고 있으면서도

주먹을 불끈 쥐며 신랑을 살리고자 하는 자신의 의지를 굳게 이악물고

실행에 옮기고 있는 모습에서 주인에 대해 충성하는 모습은

지금 서로를 위해 챙기고 믿지 못하고 위해주지 못하는 현실에서 볼때

용기있고 격려해주고 싶은 행동이예요.

 

자신이 해가 될지도 모르는데도 실행에 옮기고 있으니까요.

자신도 아닌 남을 위해서요....

 


 

 

모든 사실들을 다 알게 되고서 목숨을 구해 준 은인이라고 하면서 무척 고마워하면서

함께 이야기 주머니안의 이야기들을 모두 쏟아내고 있어요.

이야기들이 신나게 모두 밖으로 날아가고 있어요.

 

남들과 더불어 이야기를 하지 않고 어울리지도 못하는 아이나 어른들...

가장 먼저 내 속마음의 이야기를 꺼내어 마음을 보이지 않아서 그러지 않을까 싶습니다.

 

남의 이야기들은 다 듣고 나에 대한 마음이 담긴 이야기들은 꺼내지 않은채

담아두고만 있다면 누가 이야기를 하고 싶을지 생각을 해보게 했어요.

 

누군가와 함께 하고 싶다면 먼저 내 마음을 내보이면서 다가가는것이

사람들과 어울릴 수 있는 친해질 수 있는 방법이 아닌가 생각도 해보게 됩니다.

  

이야기 주머니는 제가 자신에 대해서 돌아볼 생각을 갖게 해준 이야기라면

아래의 소금 장수와 이상한 뼈는 전설의 고향을 떠올리게 한 이야기라서

한참 더운날 무서운 영화나 이야기를 읽고서 더위를 이겨내시는데 도움되는 이야기예요.

 

 


 

뼈다귀가 사람을 따라서 다니고 사람이 마구 도망을 다니며 피해다니는...

만화같은 상황의 그림에 내용은 전혀 그렇지 않은 요상한 이야기 한 편 보여드릴께요.

 

그림은 귀엽지만 내용은 절대 그렇지 않은 이 뼈가 사람의 정강이뼈???

그런데 이 뼈가 나를 졸졸졸....생각만 해도 섬뜩한 이야기예요.

 

무서운것은 절대 못보는 전설의 고향도 이불 뒤집어 쓰고 눈만 내놓고

겨우 보기만 했던 저로선... 아이책인데 무서운 분위기가......

하면서 다음 내용이 궁금해 계속 보게 되는 묘한 마력이...

 



 

뼈다귀가 사람 말도 알아들어요.

소금 짐을 지키고 있으라고 해놓고는 줄행랑을 치는 소금장수

정말 땀나게 열심히 도망치듯이 달리고 있습니다.

 

이 상황이 저라면 아마 저도 소금장수처럼 열심히 뛰었을거예요.

 



 

 

전설의 고향을 보면 내다리 내놔! 그런 분위기의 결말이예요.

 

두고 온 뼈가 궁금해 다시 그 자리를 찾은 소금 장수가

할머니로 둔갑을 해서는 소금장수를 잡아먹었다는 결말이...

으흐흐흐흐흐흐 무서웠어요.

 

이건 책이라서 잔상이 남거나 하지 않아 영상물보다는 덜 무섭지만

이야기 자체가 아이가 보는 내용인데 이런 섬뜩한 내용이 있을줄이야...

 

그런데 책을 먼저 다 읽은 3학년 아이의 말이 더 놀라웠어요.

"소금 장수와 이상한 뼈 읽었니?" 하고 물어보니

"어..!" 하길래

" 그 이야기 어땠어?" 하고 물으니

" 조금 무섭던데!!...." 그게 다였어요.

 

사실 아이가 겁이 굉장히 많은 아이라 거미만 봐도 '악 ~!!' 하면서 달려오곤 하는데

제가 무섭다고 생각이 들었던 이 이야기를 보고선 담담한 모습에

조금 놀랐었어요.

 

어른이 생각하는것만큼 아이는 어린아이가 아니였어요.

아니, 저보다 어느새 더 자라 생각주머니가 더 커져있었던것도

책을 읽고 나서 함께 하니 알게 되었답니다.

 

자랄수록 더욱 커지고 밝아지고 씩씩해지는 아이의 모습을 보면서

마음까지 생각까지 함께 쑥쑥 자라는것을 이 책을 보면서 느껴볼 수 있어서

속으로 대견하기도 하고 뿌듯하기도 했던 시간이었어요.

 

"늘 숙제는 다 했니?, 학교 숙제는 없니?" 이런 말만 하던 엄마인데,

주말엔 아이가 읽었던 책을 저도 보면서 대화를 하는 수준이 좀 달라졌어요.

아이를 조금 더 이해도 하게 되고 아이를 더 알아가게 되는거 같아요.

 

아이와 엄마가 보는 책의 기준은 좀 다른거 같아요.

책을 골라줄때 이런건 도움이 안되겠다 싶어서 보여주지 않기 보다는

아이의 생각을 먼저 들어볼 수 있게 기회를 많이 주는것도

좋을 수 있겠단 생각까지 들게 하는 시간이었어요.

 

이야기들마다 모두 다른 성격의 내용들이어서 느끼는것도 모두 다르고,

책안에 한권의 이야기만 나와 있는 책도 좋지만

이렇게 한권에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 다양하게 사고해볼 수 있는

시간을 갖게 하는 이야기 모음집의 책이 개인적으로는 더 좋은거 같아요.

 

책을 읽을 시간도 많지 않으니 모아 모아서 여러 생각을 해보게 하니까요.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의 이야기 다 알고들 계시겠지만

이 이야기도 조금은 다르게 되어 있어요.

큰 틀은 비슷하지만 다른 내용이 있다죠.

 

한참 더울때 아이가 재미있게 읽으며 쉴 수 있고

교과서 학습에도 도움이 되는 내용이라 학습에도 도움이 되고

이거야 말로 일석이조의 효과가 아닌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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