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쓰는 그림책 : 몬스터 찾기 머리 쓰는 그림책
이소비 글.기획, 임규석 그림 / 라이카미(부즈펌어린이) / 2013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몬스터하면 무섭고 으스스한 분위기의 아이들에겐 친근하기 보다는 공포의 대상으로 여겨지게 하는데,

머리 쓰는 그림책에 나오는 몬스터 찾기에서의 몬스터는 아주 귀엽고 아기자기하고 이쁜 색감으로

화려하고 친근하게 다가가 무섭다기 보다는 친구처럼 느껴지게 하고 있어요.

 

표지를 봐도 아이의 시각을 자극해 쏙 빠져들게 하고 있어 아이들의 손이 마구마구 가게 해요.

 

 


 

다양한 모양과 표정으로 아이들에게 웃음을 짓게 하는

책의 표지를 펼치면 전체적인 그림으로 이어져 그림 하나하나에 다 관심을 가게 하고 있어요.

모양도 다 다르고, 눈의 갯수도 하나에서부터 세개까지 모두 다양하게 그려져 있거든요.



 

 

1번부터 시작되는 그림과 이야기가 40번의 상황까지 연결고리가 이어져 상황별로 다음 이야기는

어떻게 이어지게 될지 다음장의 이야기도 생각을 해보게 되고 관심을 가게 하고 있어요.

 


 

 

이야기의 시작은 온 동네가 몬스터들의 세상이 되어진 아침, 어떻게 이런 상황이 연출이 되었는지

관심을 갖고 보게 되면, 책안에 쏙 빠져들어 몬스터를 다양하게 찾아가면서 집중력과 관찰력을

기르게 되고, 매일매일 다양한 활동으로 아이들의 두뇌자극도 저절로 되게 하고 있어요.

 


 

 

두 아이들 열심히 머리 맞대고서 책을 열심히 구석구석 각자 마음속으로 찾았다 하면서 외치고

펼쳐서 보더니 열심히 본 흔적이 이렇게 책의 펼쳐진 면을 보니 여실히 나타납니다.

새책인데 얼마나 뚫어져라 봤으면 이음부분이 헤어질정도로 봤네요.

 


 

 

온 동네가 몬스터들의 세상이 되었던 이유를 책의 다음장을 넘기면 왜 그런지 바로 알 수 있어요.

땅 속 공사를 하던 아저씨가 실수로 몬스터 세계의 문을 열어그렇게 된거였어요.

땅 속에 있는 아저씨가 땅 위로 올라올 수 있도록 길을 찾아주면서 이야기는 시작을 합니다.

 

미로찾기 아이들이 참 좋아하는 활동인데 단순화된 그림이 아니라서 더 관찰력을 갖고 찾아봐야

나가는 길을 바로 찾을 수 있는 활동이 될 수 있어요. 손가락으로 일일이 길을 따라 가다 막히면

또 다른 길을 찾아서 가게 해보고 드디어 여러 과정을 통해서 도착지점에 다다를 수 있어요.

 

내가 찾은 길이 맞는지 확인을 해볼 수도 있는데 제일 마지막 장을 확인해서 보면 말이죠.

 


 

 

아이들은 앞의 활동이 정답면에 제시된 그림을 통해서 올바르게 잘 찾았는지 스스로 확인을 하면서

성취감을 느낄 수 있게도 하고, 모르는 부분이나 막히는 부분을 도와 문제해결을 할 수 있도록

활용해서 살펴볼 수도 있게 하고 있어요.

 


 

 

정답부분의 그림은 정답표시 부분의 색만 강조해 눈에 띄게 해서 바로 한눈에 찾을 수 있도록 합니다.

"아, 여기구나, 와 나 맞았다." 하면서 정답과 비교해 방법들을 해결하게 되고,

"어렵다. 왜 이렇게 어렵지!" 6살 아이는 점점점 난이도가 높아지는 문제들을 통해서 실력들을

더 키워볼 수도 있게 하고 있어요. 처음엔 안보이던 그림도 계속 반복해서 보고 또 보다 보면

눈에 보이게 되는 몬스터들이 들어오게도 하거든요. 11살 아이는 계속 해서 찾으면서 맞는지

정답을 비교해서 확인해가면서 하는 모습을 보니 무척 진지하게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어요.

 

둘이서 진지하고 재미있게 찾는 모습의 사진들을 제가 미쳐 사진까지 담을 수 있는 시간을

놓쳤지만 아이들의 흥미를 갖고 유심히 관찰을 하면서 방법을 찾고 문제를 해결하는 모습을 보면서

참으로 뿌듯한 마음이 들기도 했었어요. 다음번엔 시간을 함께 내어 몬스터 찾는 시간을

온가족이 다 함께 만들어 보면서 이야기도 나눠봐야 겠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동아 백점맞는 수학 4-1 - 2013년 동아 백점맞는 시리즈 2013년-1
두산동아 편집부 엮음 / 두산동아(참고서) / 2012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우선 교재의 제목이 호감이 드는 동아 백점 맞는 수학 4-1

이제부터가 아이 스스로 할 수 있는 학습습관에 따라서 고학년과 중학교 성적이 결정이 되기에

자기주도학습이 어느정도 되어 있는가에 따라서 성적이 결정되기에 교재의 선택도 무척이나

신중하게 되는데 두산동아는 오랜 전통속에 많이들 꾸준히 선택을 하는 교재라서

아이에게 어떤 부분이 도움이 될지 더 자세하게 살펴보게 되었어요.




 

요즘 교재의 구성은 모두 분리가 되는 한권으로 되어 있어서 두께에 놀라지 않고 있긴 합니다.

부족한 부분을 보충하여 확인하고 심화할 수 있는 문제로 개념유형북을 통해 단계적 학습이 가능하고

오답노트가 있는게 좀 다른 구성으로 보여집니다.

시험대비북은 반복 연습 문제를 통해 제공해 계산력 향상에 도움이 되게 하고,

학교 시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평가 문제가 제공되어 있어요.

 

표준진도표도 하루에 2페이지 정도의 분량을 5일동안 12주 안에 진도에 맞춰 계획을 세워서

스스로 확인을 해서 학습의 성취여부도 확인해가며 학습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아이에게 맞는 진도에 맞춰 계획을 세워 할 수도 있게 하고요.



 

 

요즘 스토리텔링 수학으로 수학적 개념의 내용으로 재미있게 이야기안에 담고 있는

수학적 방법이 많이 보여지고 있는데 어렵지 않고 재미있게 학습할 부분을 시작할 수 있게 되어 있어요.



 

 

공부한 내용에 개념을 알 수 있도록 정리되고 해당되는 문제를 통해서 수학적 개념을 알 수 있게 하고

문제의 유형도 정답의 기본 개념에 충실하게 이해하도록 구성이 되어 단계별 학습이 가능하게 되어 있어요.

기초를 탄탄히 다진 후 개념이 쑥쑥에서는 교과서의 내용을 이해할 수 있는 문제의 업그레이드가 되어

실력의 향상을 느낄 수 있도록도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준비→ 개념→ 유형→ 실력→ 문제 해결의 단계적 학습을 통해 실력을 꾸준히 높일 수 있고

자신감을 갖고 할 수 있도록 되어 있고 탐구활동 유형의 문제도 수록되어 서술형 문제를

익힐 수 있도록 해주고 있어요.

 

 



 

단계적 문제를 통해 실력을 확인할 수 있는 경시대비 문제도 접하여 실력도 검증할 수 있게 하고

단원의 끝나는 마지막 부분엔 수학이야기로 관련된 내용과 함께 재미있게 정리하고 읽을 수 있어요.



 

 

개념유형북안에 오답노트가 있는것이 다른 교재들과 다른 점으로 보여지는데 활용법과

두산동아닷컴에서 양식을 다운받아 사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대부분 아이들이 틀린문제를 반복해 틀리게 되는데 이 오답노트를 활용하게 되면

반복된 실수를 하는것을 잡아줄 수 있을거 같아요.




 

개념유형문제의 문제들을 다시 한번 복습으로 익힐 수 있게 유사문제로 정리해서

오답노트를 활용할 수 있도록 풀이과정을 쓰는 란도 따로 제시되어 있고

오답노트를 두산동아닷컴에서 다운받아 만들 수 있도록 합니다.

문구점에 가면 오답노트가 따로 준비되어 있던데 이 사이트를 이용하면 더 도움이 되겠어요.




 

시험대비북은 기출문제를 통해 문제의 유형을 익혀보고 교과서 단원에 해당하는

문제의 유형을 익히면서 복습을 통해 반복학습을 할 수 있게 하고

학업성취도 평가문제를 통해 실력도 확인해볼 수 있고 부족한 부분을 확인할 수 있게 합니다.



 

 

아이가 문제를 풀어가면서 스스로 학습하는 습관도 중요하지만 대부분의 문제집들이 답과 함께

제시된 자세한 설명으로 인해 찾아야 할 채점할 수 있는 부분의 확인이 빠르게 되지 않는 부분도 있는데

빠른 정답을 앞에 따로 제시해 채점을 빠르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뒤에 상세하게 나온 핵심풀이 정답을 통해 자세한 설명도 알 수 있게 합니다.

 

이 교재는 어느정도 아이가 스스로 학습을 하는 습관이 베어 있는 아이라면

단계별로 성취감도 들게하고 복습과 예습을 통한 단원의 학습이 가능해서

고학년이 되기 전에 선택을 하게 해주면 될듯합니다.

 

기본 4학년 수학 교과서에 충실한 내용으로 되어 있어 학교 교과에 도움이 될듯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디즈니 프린세스의 선물 그림책 4 : 미녀와 야수 디즈니 프린세스의 선물 그림책 4
예림아이 편집부 지음 / 예림아이 / 2012년 11월
평점 :
절판


미녀와 야수 표지에 목걸이가 들어있는걸 봤을땐 유아를 위해 적당히 줄거리도 간략히 줄여

글밥도 적고 그림책 위주의 책일꺼라 생각을 했었는데...

 

 

 

 

공주가 꿈인 6살 딸에게 이 책을 보여주니 "와! 금색목걸이는 처음이라 더 좋다"

하면서 금색 목걸이에 관심을 보이면서 반가워했어요.

 

 

 

 

금색 목걸이에 관심을 보이는 공주님

 

 


 

 

리본을 풀러서 안을 열면 목걸이 보관함이 있고 윗부분은 테잎으로 고정되어 있고 아래를 열면 목걸이가 나와요.

 

 


 

 

"금색 목걸이라서 더 좋다" 하면서 목걸이를 걸고서 책을보기 시작했어요.

 

숱한공주이야기들은 많이 읽고 들어 알고 있었지만 미녀와 야수는 처음 본 내용이라 어떤 내용인지

궁금해하며 책장을 넘기면서

 



 

 

그림에 나온 가스통의 모습을 보면서 테드란 영화에서의 맥스같다며 게으름뱅이 같다고 발가락이 구멍나서



 

 

벨에게 청혼을 하는 가스통의 그림을 보면서 게으름뱅이 같다며 테드에 나온 맥스를 비교합니다.



 

 

가스통 주변의 여인들의 그림을 보더니

"가스통이 좋은가봐" 하고 이해할 수 없다는듯 자기의 생각도 말하고

그림 하나 하나를 다 살펴보면서 생각을 이야기 하며 봅니다.

 

 

 

 

 

 

아빠가 걱정되어 야수가 준 거울로 아빠의 모습을 보면서 걱정을 하는 벨의 모습인데

"이게 길거리야? 길거리 아닌거 같은데.." 책의 내용을 보면서

상황속에 심취해 작은 거울안을 가까이 들여다보고 책그림과 내용에 도취되어 

다음 장면을 기대하기도 하고 이게 바로 명작동화의 힘이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어요.

 

 



 

 

"야수한테 들킨거같아"

벨이 놀라는 장면을 보고서는 야수에게 들켜 벨의 걱정도 하며 보았어요.

 





 

"엄마 미녀 예쁘다, 춤추는것도 나오네!"

여아들은 이쁜 공주의 모습을 보면서 꿈도 갖고 환상을 갖게 되는데 벨도 정말 이쁘다고 했어요.

 

 


 

 

책의 겉표지들이 두툼하게 쿠션감이 있어서 부드러운 재질의 감촉까지 섬세하게 되어 있어요.

 

 

그림속 상황들을 이해하면서 보는 모습에 글밥이 많아서

읽어줄때 지루해하거나 힘들어하면 내용을 좀 줄여서 읽어야하나 했던 

제 우려가 기우였음을 이 책을 읽으면서 생각을 달리하게 된 부분입니다.

 

 

 

글밥도 중요하지만 감동과 여운을 남기게하고 느끼며 감상할 수 있는건 오리지널 명작동화란

유아대상이면 줄이고 다듬어 유아눈높이에 맞게 줄이고 짧게 해야만 다 잘 보는것이 아니라는

문맥의 흐름도 이해하는 깊이가 더 있게 해서 도움이 되고 있고요.

 

큰딸은 4학년이 올라가는데도 이책의 다른시리즈를 사달라해서

이미  주문에 들어간 상태입니다. 여아들의 공주에 대한 사랑은 참 높다죠.

 

게다가 이 미녀와 야수는 겉모습을 중시하는 요즘의 시대에 다르게

마음속을 보면서 친구와 사귀게 하거나 사람을 보는 법을 알려주고 있어서

내용안에서 주는 교훈도 담아 있는 내용이기게 교훈적이기까지 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셈이 술술 주산셈 2 - 덧셈, 뺄셈, 곱셈, 나눗셈을 한 번에 끝내자!
김순희 지음, 정승 그림 / 아이즐북스 / 2006년 2월
평점 :
절판


 

 

 

어릴적에 가장 많이 다녔고 보급화되었던 학원이 주산학원이었고 미술이나 피아노는 힘들어도

주산학원은 부모님께서 일년동안 보내주셔서 학교 다닐때 암산이나 연산으로

부족한 부분은 없이 학교 생활도 할 수 있고 지금 실생활에서도 잘 사용하고 있지요.

 

지금은 주변에 아무리 찾아봐도 그 많던 주산학원은 어디에 있는지 찾기도 힘들고

주산을 배워 본 사람이라면 알 수 있듯이 연산의 속도나 암기에도,

실제 생활에까지 많이 도움이 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을거란 생각이 듭니다.

 

어릴적 배울 당시에 배웠던 방법은 주입식로 배웠던 기억으로 주판을 놓을때 왜 올리고

내리고 하는지에 대해선 도통 기억이 나지 않아 교재와 주판은 있었지만

늘 간단한 셈도 시간이 걸리고 정확하지 않은 4학년이 올라가는

딸을 위해서는 집에서 함께 해보는 주산책이 필요했어요.

 

연산의 속도가 신속하지 못하고 느리면서도 정확하지 않아서 초등학교 1학녀인지 2학년인지에

수련관에서 주산수업이 있어서 수강을 하고 있던 교재가 있는데 수업 시작한지 얼마안되어

폐강하게 되면서 남은 교재로 아이에게 해주려고 몇번씩이나 책을 살펴보았는데

주산을 하는 법은 알고 있었지만 아이에게 어떻게 가르쳐줘야 할지 원리에 대해서

기억이 나지 않아서 주변에 주산학원을 찾아봐야 하나 하고 고심하던 찰나에

집에서 아이에게 기본적인 주산의 원리와 수학의 기초에 대해서 잘 설명해줄 수 있을

셈이 술술 주산셈을 통해서는 가능해보여 반가웠기에 아이보다 먼저 살펴보았습니다.

 

 

 


아이는 집에 있는 주판과 달리 고양이 모양의 주판이라서 더 관심을 보이고 얼른 뜯어서

고양이 주판을 만져보면서 기본 자리 놓기와 셈을 간단히 해보면서 흥미를 보였습니다.


 

 

기존 교재였던 4+1을 보면 아래알로 1을 더할 수 없으므로 검지로 윗알 5를 더하면

더 많이 더한만큼의 수 4를 엄지로 동시에 뺀다라고 설명이 되어 있고 놓은 그림도 보여지고 있지요.

 


 

 

같은 덧셈의 기본 설명이 이 책에서는 분홍말머리에 아래알 만으로는 1을 더할 수 없으니까

5을 더하고 1의 짝수인 4를 빼주라고 되어 있어요

5를 활용한 1의 덧셈과 5에 대한 짝수가 사용되는 덧셈으로 같은 방법이지만 이해도는

이 책에 나온 설명이 제가 아이를 가르치기엔 더 쉽게 정리가 되어 보였어요.

 

 


 

 

5를 더 하고 4의 짝수인 1을 빼서 1+4의 답을 구하라고 되어 있어요

5에 대한 짝수의 개념만 알면 기본적인 5에 대한 짝수의 덧셈은 어렵지 않게 기본으로 알 수 있어요.

 

 


 

 

기존에 선생님께 배우던 교재의 단계별 구성은 모두 10단계로 나눠져 배우게 되어 있는데

8,9단계에 해당되는 내용까지 이 고양이 셈이 술술 주산셈2 한권으로 가능하게 되어 있어요

고양이 주판이 있어 난이도가 쉬울 단계의 내용이라고 생각을 할 수 있지만 뒷부분을 보면

전혀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셈이 술술 주산셈2의 가장 마지막 내용의 학습내용입니다

가장 앞페이지의 단계와는 많은 진도가 나가게 되는 내용이라서 초등고학년의 아이에게도

해당이 되어 이 한권으로 집에서 꾸준히 연습해 훈련을 한다면 기본적인 교과서의 수학

교과의 연산정도는 어렵지 않게 할 수 있어 보입니다.

 

일반 교재의 9단에서 배우는 진도가 두자리, 세자리, 네자리 수 ÷ 한 자리수의 내용이거든요.

이 책은 네자리까지는 아니지만 세자리 수 ÷ 한 자리 수의 셈을 익힐 수 있게 해주고 있어요.

 


 

 

 

계산능력 기르기에 연습할 문제들은 선생님께서 사용한 교재에 2배 정도의 많은 문제들이 있어요.

셈이 술술 주산셈2에서는 숫자의 크기도 크고 간격도 크게 되어 있어서 문제의 문항수는 조금 더

작게 되어 있지만 문제가 빽빽히 많은 것을 보면서 하는것보단  마음의 부담을 줄이고 우선 거부감을

줄이게 하는 부분에선 더 도움이 되는 부분도 있습니다.

4학년이 올라가는데도 일단 지루하고 딱딱해보이면 수에 있어선 질색을 해서 말이죠.

 



 

 

기존의 교재와 다르게 5의 짝수와 10의 보수에 대한 개념에 대한 설명도 알록달록한 그림과 함께

연습을 하고 이해를 좀 더 쉽게 할 수 있도록 제시가 되어 있어요



 

 

먼저 5가 되기 위해서 더 필요한 수가 5에 대한 짝수라는 개념에 대해서 알려주고

그림을 통해서 짝수의 계산방법에 대한 훈련을 이미지와 함께 눈으로도 알 수 있도록 설명되어 있어요.

 


 

 

이미지와 함께 배웠던 짝수에 대한 개념에 대해서 다시한번 정리를 해서 확실하게 알 수 있도록 합니다.

 


 

 

다시 5에 대한 짝수 익히기 내용으로 토끼들이 숫자가 쓰여있는 구슬통에 대한 수레로

재미있는 이미지와 함께 익힐 수 있도록 다시 반복 복습해 정리할 수 있게 해주고 있어요

 

이 다음엔 수로 되어 있는 일반 문제와 비슷하게 몇정을 더 풀 수 있도록 연습문제를 통해

5의 짝수에 대해서 개념을 알고 이미지 연상법으로 복습하고 개념정리를 통해 복습을 하고

연습문제를 통해 실제로 사용되는 수개념에 대해서 알 수 있게 합니다.

 


 

 

10에 대한 보수 알기는 두 개의 수를 합하여 10이 되는 수, 즉 어떤 수가 10이 되기 위하여

필요한 수를 10에 대한 보수라고 합니다. 치즈케이크의 수를 세어 빈칸에 쓰면서 10의 보수에

대해서 개념을 알 수 있도록 합니다.

이런 이미지 연상방법을 통해서 개념에 대해서 재미있게 파악을 하고 느낄 수 있게 하고

그 다음 실제 보수가 사용되는 덧셈에 대해서 연습문제를 통해 반복훈련을 통해 알 수 있게 합니다.

 


 

 

이 책의 처음 부분에 주판에 대한 기본 개념에 대해서 그림과 함께 설명해주고 있어

주산을 처음 다뤄보는 아이들이나 알고 있는 아이들에게 함께 익힐 수 있게 합니다.



 

 

가장 기초가 되는 엄지와 검지의 사용법, 연필 잡는 법이 나와 있어요.

이렇게 잡으면 왜 좋은지에 대한 이유도 알려주고 있어 그냥 하라는대로 잡았던 예전보다

이유도 함께 알 수 있어 수긍가는 부분도 있게 합니다.

 

 


 

 

일반 교재에서는 1단계의 책에서만 기초 부분이 다뤄지고 있어요.

권장하는 모양에 대해서만 설명이 되어 있고 왜 이렇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언급은 다뤄지지 않고요.

 



 

 

주판의 자릿수에 대한 설명도 비교해 보면 주산의 그림을 조금 더 큼직하게 그리고 아기자기한

캐릭터와 함께 배워볼 수 있도록 되어 있어 조금 더 관심을 보이게 하고 있어요.

 

일반교재의 설명이 조금 더 상세하게 되어 있어서 이 점에선 약간의 차이가 있습니다.

초등학교 4학년 수학 교과서에서 큰수에 대해서 1단원에서 다뤄지고 있는데

주판의 자릿수를 생각해 두면서 익히면 교과서에서 수를 헤아릴때에도 더 정리가 될거 같아요.

 



 

 

곱셈을 하는 법에 대한 주판의 자릿수에 대해서도 설명이 되고 있어요

 

이 부분은 일반 배웠던 교재가 없기에 비교 설명이 부족하지만 방학동안에 부족한 연산과

기억력 부분에 꾸준히 하게 되면 이해력은 있는데

느린 계산력과 정확하지 않은 연산으로 인해 시간이 부족한 아이에겐 지금보다 도움이 될거 같아요.

 

일반 교재와 비교를 한것은 교사가 지도를 할때는 교사는 방법을 알기에 활용하기 좋은 내용이지만

집에서 가르쳐보려고 하니 개념적인 부분의 이해가 좀 어려워 집에서 아이에게 알려주기가 쉽게

되어 있어 비교해 설명을 하게 되었습니다. 어떤 교재로 집에서 아이에게 수산을 가르쳐 줘야 할지

어려운 학부모들에겐 쉽게 이해하게 되어 아이에게 지도할때 참고가 되고,

아이는 어렵지 않고 재미있게 접근하게 하여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해주는 교재가 될것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처음 독서 습관 - 초등 저학년을 위한
4차원 지음, 정지은 그림 / 개똥이책 / 2009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초등 저학년을 위한 처음 독서습관은 제목은 참 진지하고 무거운 느낌이 들 수 있지만,

책표지의 그림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진지하지 않고 재미있게 보면서

 

책을 올바르게 선택하는 방법과 집중해서 읽는 방법, 오래 동안 기억하는 방법,

책 속의 지식이나 지혜를 체득하는 방법, 학교 도서관이나

공공 도서관을 이용하는 방법 등을 알 수 있게하고

주인공 영우와 동물 친구들의 다양한 실수담과 엉뚱한 이야기에,

자연스럽게 올바른 독서 습관과 그 습관을 몸에 익히는 방법을 실어

책을 읽으며 저절로 흥미롭게 따라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독서습관의 방법이나 중요성에 대해서 재미있게 알 수 있도록

재미있는 만화형식의 그림과 함께 풀어가는 방식의 내용이라

아이에게 부담없이 읽어볼 수 있게 권해줄 수 있는 책이다.

 

그리고 개똥이책이 무엇보다 진지함을 추구하지 않기 때문이다.

즐겁고 재미있는것에서부터 아이들에게 줄 수 있는것을 찾는 곳이기 때문이다. 

책안의 내용은 그림책 형식으로 되어 있고 그 안에 도움이 되는 독서의 올바른 습괍에 대해서도

알 수 있게 해주고 있어서 독서의 즐거움을 알 수 있도록 해주고 있다

 

 

각 책마다 펼쳐지는 흥미있고 과장된 그림과 대사는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여 읽기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게 되고,

어른들은 선물하고 싶고 아이들은 들면 놓지 않을 책 사용 설명서가 될 수 있다.

대부분의 내용이 초등 교과서 국어 과목과 연계되어 있어

교과 공부에도 직접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게 한다.

무엇보다 학교의 시작인 초등 1학년 때 올바른 독서 습관을 체득하여

책과 함께 독서의 과정이주는 행복감을 느낄 수 있을것이다.

  


 

 

책을 많이 읽으면 생각하는 힘이 커진다는 내용과 함께 딱딱하지 않은 구어체의 문장으로 술술술

읽어가면서 말하듯이 읽어볼 수 있게 하는 내용이라 팍팍 들어오는 내용이고..

 

 


 

 

책의 내용을 보면 주인공 영우는 재미없는 책을 창너머로 휙 집어던져 그 책에 볼일을 보던

고릴라의 머리에 쿵....고릴라가 머리의 아픔을 잊은채 영우가 내다버린 책의 내용을 살펴보게 된다

재미있는 내용과 함께 네모박스엔 책을 다뤄야 하는 방법이나 주의사항이 재미난 삽화와 함께

알려주고 있어서 도움이 되는 내용도 함께 살펴볼 수 있게 되어 있어 주의깊게 보게 한다.

책의 모서리가 날카로운 책들은 가끔 무기가 되어 상처가 날 수 있기도 하니까 조심히 다루기..

 


 

 

고릴라가 읽고 있는 책이지만 책안의 책을 또 보게 되는 재미도 있어서 다른이가 읽는

책을 훔쳐보는 재미를 느끼게도 하는 부분이다. 역시나 책을 보는 바른 자세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주고 주의할 점등에 대해서도 잊지 않고 다뤄주고 있고.

 


 

 

책속의 내용이 흠뻑 빠진 고릴라의 진지한 모습이 보이고 책안에 마치 자신이 주인공이 되어

생각하고 느끼게 되는 부분이 나와 있어 정말 책이 재미있구나 하는 느낌이 들도록.

산만하게 보이지만 있어야 할 내용들은 다 있어서 아이는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개똥이책의 가장 마지막엔 늘 이 문구가 적혀 있는데 참 마음에 드는...

'개똥아 너는 하늘이 주신 기적같은 아이란다'

우리아이를 처음 만나게 되기 전엔 정말 다들 기다리고 원하던 그 소중한 기쁨의 순간들이었는데

지금은 잊고 살때가 종종 있는데 이 문구를 보면 처음 아이를 갖고 뱃속에 함께 하며

태교도 열심히 하고 낳았던 아이를 힘들다고

투덜거리며 잠시 소중함을 잊게 될때 이 문구가 생각난다.

 


 

 

 ****이 책을 반드시 읽어야 할 어린이

 1. 초등학교 생활이 아주 살짝 힘든 1학년
 2. 입학 후 아직 한 번도 백점을 받아 본 적이 없는 2~3학년
 3. 최고의 초딩을 꿈꾸지만 살짝 긴장되는 취학 전 어린이

 

****이 책을 반드시 구입해야 할 어른

위의 1, 2, 3에 해당하는 자녀, 조카, 동생, 친인척, 제자, 후배, 친구,
친구의 자녀, 동네 꼬마 등을 두었으나,

          그들에게 잔소리하지 않고 품위 있게  인기를 얻고 싶으신 분

 

아이들이 읽어야 할 이유가 3가지로 나눠 있지만

특히나 잔소리 하지 않고 품위있게 인기를 얻고 싶으신 분

이 부분에 제가 속하게 되어 더욱 읽어보게 된다

잔소리보다 한권을 내밀고 더 효과는 잘 얻게 되는게 바로 책이니...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