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색깔 있게 산다 - 확고한 자기 색(色)을 가진 14명의 청춘들, 그리고 색다른 이야기
조석근 지음, 김호성 사진 / 라이카미(부즈펌) / 2013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우린, 색깔 있게 산다

 

"자신만의 색을 찾은 사람만이 원하는 인생을 살 수 있다"

 

 


 

 

확고한 자시 색을 가진 14명의 청춘들, 그리고 색다른 이야기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무엇을 할 때 행복한지 정확히 알고 있는 사람만의 삶의 주인이 되어

스스로 원하는 인생을 살 수 있다. 이 책은 자신만의 철학으로 스스로 가야 할 길을 찾고, 그 길 위에서

최고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다. 책의 마지막 페이지를 덮는 순간부터 스펙이나

취업이 아닌 '나 자신'에 대한 고민을 진지하게 시작해보자!

내안에 숨겨진 나의 색깔은 무엇인지, 어떤 색깔의 삶을 원하는지........!

 

 

 


 

 

 

" 그 언젠가 여러분도 꼭!!1 자신만의 색깔로 자신만의 꿈들을 이루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저자의 바람대로 우리도 누구나 원하는 그런 꿈들이 있었지만 누군가는 꿈으로만

누군가는 꿈을 자신의 일로 만들어 자신의 일상을 좀 더 유익한 일을 하며 보내며 지내고 있게 된다.

 

 

 

 


 

 

14명의 독특한 색깔의 옷들을 스스로 골라 입은 그리고 특별한 꿈을 위해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인터뷰 형식을 띤 실질적인 내용은 강연집에 가까운 그런 내용의 책입니다.

 

이 시대의 청춘들이 겪을 법한 방황을 극복하고 남들이 몰랐던 기회들을 포착하기까지

각각의 챕터를 털어 친근하게 선배들이 들려주듯이 자신의 길을 과감히 선택하고 좌절을 견디며

자신을 성장시키는, 또한 기막힌 아이디어들을 포착하고 그것을 실현해낼 방법들을

소상히 안내해주며, 어떤 상황이든 적어도 삶에 대한

뜨거운 기대만큼은 결코 꺽지 말라는 당부를 하고 있습니다.

 

 


 

 

각 이야기의 실제 주인공들의 사진들도 작품집으로 소개되어 있어 이야기의 주인공에 대한

이미지로 직접 더 와닿게끔 보이도록 하는 사진집과 같은 감상을 하게 하는 부분으로 시작합니다.

 

첫번째 이야기의 주인공은 스누마켓 대표인 김성경씨의 이야기로 시작을 하고

 

주인공들의 옆에는 각 프로필이 간략히 적혀 있지만 그 내용안에는

전혀 간략한 삶이 아님을 알 수 있게 합니다.

 

KBS의 서바이벌 프로그램 <도전자> 시즌 1에서 '폭주족 출신 서울대생'으로 화제가 되었고,

아디다스 티렉스팀 소속의  스노보드 선수로도 활동중이며 빈티지 마켓을 운영하는

사회적 기업인 스누마켓의 설립자 겸 대표입니다.

 

 

 

 

진짜로 원하는 일을 찾을 때까지 더 방황해도 괜찮아!

 

대학을 졸업해 서른 살이 되기 전까지 안정된 직장을 못 구하면

인생이 끝나는 것처럼 야단들인 세상입니다.

 

이 책의 첫 번째 주인공 김성경씨도 혹독한 방황 속에서 표류한 경험이 있고,

선생님과 학교가 포기한 문제아로서, 또한 대학생활 부적응자로서 그 무엇이든 남들보다

출발은 늦어졌고, 달려야 할 거리는 멀어졌기 때문에 어차피 불확실한 앞날과 부딪힐 거라면

차라리 마음대로 살아보자고, 앞선 사람들과 비교해 자신을 괴롭히지 말고

오히려 천천히 자신만의 길을 찾자는 생각을 합니다.

독특한 색깔의 빈티지 마켓 대표자로서, 유망한 사회적 기업가로서 진로가 명확하게

드러난 것은 그 취직도 어렵다는 서른 살을 훌쩍 넘어서입니다.

 

 

 

 


 

군복무를 마치고 갓 복학한 성경씨의 상황은 스물 아홉살이었고, 수능을 네 번 치르고

입학한 대학이라 여전히 두 학기가 남아 학점은 남은 과목을 모두 A+로 패스해도

평균보다 미달일 2점대! 이런 상황이라면 보통의 사람들은 초조하고 마음이 다급해질만도 한데

성경 씨는 뭔가를 서두를 생각이 전혀 없었고 그럴 필요가 없었다고 합니다.

 

섣불리 판단하기 보다는 오랫동안 집중할 수 있는 마음에 드는 일을 찾는데 우선이라는 생각에

흥미를 가졌던 일들을 실제로 하나씩 해볼 작정이었기 때문입니다.

 

 



 

 

꿈이 있어 지루할 틈이 없는 삶을 살고, 삶의 주인이 되어 스스로 선택을 하며 살아간다면

모든 게 달라져 보이고 어떤 길을 선택하든 많은 장매물을 피해갈 수 없는 상황이라면

스스로에게 꼭 맞는 길을 골라서 정면승부를 걸겠다는 성경씨

 

 

자신의 길을 찾을 때까지 용감하게 방황하는 건, 그래서 지극히 정상이라는 말을 합니다.

 

 


 



트랙터로 6개월간 전국을 일주하고, 1년 6개월 일정으로 터키의 한 변경 도시를 출발해

중국의 동북연안까지 두 차례 트랙터 여행을 준비하면서 보여준 꿈을 향한 집념이 젊음과

자유에 대한 많은 생각들을 떠올리게 만드는 트랙터 여행가 강기태씨,

 

초등학교 저학년 이하 남자아이들의 발달단계와 심리상태를 반영한 대안적 미술교육을

국내에서 가장 먼저 개척한 남아전문 미술 교육가 자라다 미술 대표 최민준씨,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개발업체 '소설 네트워크' 의 경영자 겸 설립자 박수왕씨,

 

저염도 건강식 도시락을 판매하는 인터넷 쇼핑몰 '슬런지', 오프라인 매장 겸 레스토랑

'슬런피 팩토리'를 친구들과 운영하는 자유분방한 슬런지 대표 전혜옥씨,

 

국내 강연전문기업 제1호 마이크임팩트의 설립자 한동헌씨,

 

등등 책안에 소개된 14명의 이야기들을 들어보면 공통된 것들은 모두 자신이 잘할 수 있는 일을

나만의 일로 개척해 그 분야에 있어서 인정을 받는 내게 맞는 색을 선택해 노력을 해서

얻은 내 일에 대한 열정에 대한 노력 등에 대해서 정말 새롭게 생각해보게 합니다.

 

대학졸업 후 어릴적 갖고 있었던 꿈들을 간직하며 노력을 힘껏 하지 않은채

살아오고 있는 지금 현재의 모습에 늘 아쉬움이 남아 있는데 소개된 분들의 다양한

열정이 가득한 삶들을 들여다 보니 가슴안에서 뜨거운 열정이 다시 느껴지게 됩니다.

 

우선 나에게 맞는, 나를 위한 일을 먼저 잘 찾아보는것이 꿈을 향해 다가가는 첫 출발일겁니다.

색을 찾았다면 꾸준히 실패를 두려워 않고 구체적인 방법을 찾아 나만의 색을 완성해 가실 수 있을겁니다.

 

잠시 잊고 살았던 제 꿈도 다시금 생각해보게 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찾아라! 자연 속 그림 한자 - 자연 내 친구 한자툰 2
벼리 강 글, 최윤주 그림, 임완혁 감수 / 그레이트BOOKS(그레이트북스) / 2013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찾아라! 자연 속 그림 한자는 내친구 한자툰의 두번째 시리즈로 본책과 워트북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그레이트북스의 한자 단행본 시리즈 책인데 아이들에게 한자를 재미있게 시각화된 표현으로
뜻과 이미지 뜻을 알 수도 있고 확장된 어휘의 한자로도 연관성 있게 자연스럽게 넓혀 알 수 있어요.
 
 
표지만 봐도 자연 속에서 각 한자에 해당되는 한자어들이 그림과 함께 자연스럽게 우우러져
그림처럼 느껴질 정도로 재미있게 단순화되어 만화적인 표현 기법으로 흥미를 갖게 합니다.
 
 


 
 
이 내친구 한자툰의 이미지 리마인드 시스템의 학습법으로 한자를 이미지로 인지하게 하여
어떤 모양을 본떠 만들었는지 알아보게 하고 간단한 한자에 다른 글자가 더해져 복잡해진
한자도 그림으로 쉽게 이해하게 하고, 한자가 들어가는 어휘를 그림으로 익히게 하는 학습법으로
 
한자를 보면 그림이 바로 떠오르는 새로운 한자 학습법입니다.
한자를 그림으로 떠올리면 한자의 뜻은 저절로 따라오게 되는 학습법입니다.
 
 




이 책의 특징은 간단한 한자 1개로 복잡한 한자 10개를 이해하게 하고
한자를 그림으로 풀어서 한자의 뜻과 모양을 종합적으로 이해하며 기억할 수 있어요.
우리말의 70%는 한자어이므로 한자를 익히게 되면 어휘와 연결해 실제로 활용이 가능해집니다.
한자에는 옛사람들의 삶과 문화가 배어 있기에 옛사람들의 생활속에서 한자를 깊이 이해할 수 있고
자연 속의 그림 한자를 찾아 떠나는 딴지와 고깔이의 좌충우돌 모헙을 따라가며 깔깔 웃다 보면
어느새 한자가 저절로 기억되 한자 공부가 되는 특징이 있는 책입니다.



 

 

책의 차례 부분도 길을 따라 가며 소개되는 그림 이미지로 자유스러운 느낌이 듭니다.

해일, 달월, 뫼산, 흙토, 물수, 불화, 비우 기본 한자를 큰 틀로 하고 있어요.

 

 

 


 
해일은 둥근 해의 모양을 본떠 만들었다는 그림이미지를 통해 해일을 그림으로 연상하게 합니다.
해일과 관련된 어휘에 대하여 6한자도 더불어 알 수 있게 합니다.
 
 


 
해가 풀 사이로 뜨고 달이 지니 아침조라는 한자를 확장해 배울 수 있고
땅 위로 해가 떠오느는 모양을 보고 아침 단이란 한자를 떠올리게 합니다.
 
아랫부분에 삽화로 설명된 재미있는 이야기들도 재미있게 소개되어 있어요.
 


 
아침조가 들어 있는 사자성어를 소개해주고 내용에 관련된 그림으로 설명을 해주고 있어요.
 
 

 
 
햇빛을 받아 건물이 훤히 드러나는 모양을 보고 만든 한자는 경치경
새의 날개가 햇빛에 반짝이니 빛날요라는 한자를 그림과 색의 구분으로 더해 익혀봅니다.
 
 
 
 
 
 
이건 별도구성된 워크북으로 그림한자의 내용을 보면서 이해한 내용을 직접 써보면서
한자를 다시 복습하면서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하고 있어요.
 
 
 

 
그림 떠올리기란 주제로 과자 속 글자로 그림찾기 활동이 소개되어 있어요.
 
 

 
 
글자 떠올리기 그림 떠올리기 어휘떠올리기 등의 구성으로
각 배운 한자를 각 구성에 따라 쓰고 활동하면서 한자의 습득을 재미있게 마무리 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펭글루는 남극에 있는 펭귄들과 주사위를 굴려서 그 주사위들과 같은 색의 숨은 알들을 찾아

가장 먼저 펭귄 6마리를 모은 사람이 승자가 되는 게임입니다.

 

기억력과 약간의 운이 따르면 남극의 Eggspedition에서 승리를 하도록 도와줍니다.

 

 



 

  • 모델명 : 펭글루 / Pengoloo
  • 품명 : 완구
  • 재질 : 자작나무, 종이
  • 사용연령 : 4세 이상
  • 게임인원 : 2~6인
  • 게임시간 : 10분~15분

 



 

상자를 개봉하면 나무재질이라서 습기를 방지하기 위한 포장이 되어 있어요.

 

 



 

  • 구성품

 

  1. 펭귄 12
  2. 여러색의 알 12
  3. 빙하 점수판 4
  4. 색깔 주사위 2

 



 

펭귄의 몸통안이 빈 공간으로 되어 있어 이 안에 여러 색의 알을 넣어 둘 수 있어요.

 

 



 

6가지의 색의 알이 귀엽게 가볍게 색상도 이쁩니다.

 

 



 

모든 펭글루의 구성품이 나무 재질로 되어 있어 어린 유아의 손에 닿아도

쉽게 망가지거나 할 염려는 덜하고, 곡선 처리로 안전하게 사용이 가능합니다.

 

 



 

칸칸이 된 상자가 얼음아파트라면서 알을 넣어두고 같은 색끼리 정리를 해서

게임이 끝나면 스스로 정리도 함께 짝을 맞춰 하는 방법으로 합니다.

무엇이든 놀이로 즐겁게 바라보게 되는 게임입니다.

 

 



 

주사위도 모든 면이 곡선 처리가 되어 둥글고 부드럽게 마감되 있어요.

 

 



 

포장을 벗기면 이쁜 펭귄들이 모여 사는 아파트 처럼 옹기종기 모여 있는 느낌이 듭니다.

 

 



 

  • 게임목표

 

알을 가진 펭귄 6마리를 먼저 모은 사람이 승리합니다.

 

 



 

 

  • 게임준비

 

각 펭귄 속에 알을 넣어 두고 펭귄들을 섞어서 테이블 중앙에 놓고

참가자들은 빙하 점수판을 갖습니다.

 

 



 

  • 게임방법

 

  1. 게임 순서는 참가가 중에 가장 어린 사람을 기준으로 시계 방향으로 진행합니다.
  2. 주사위를 던지면서 차례를 시작합니다.
  3. 자신의 차례마다 던진 주사위에서 나온 색과 일치하는 숨겨진 알들을 찾아냅니다.
  4. 자신이 던진 주사위와 같은 색의 알을 알을 못 찾으면 다음 사람의 차례가 됩니다.
  5. 주사위와 같은 색의 알을 찾으면 자신의 빙하 점수판 앞에 두고 차례를 마칩니다. 
  6. 같은 색의 두 개의 알을 찾으면 빙하 점수판 앞에 두고 한번 더 주사위를 던집니다.
  7. 던진 주사위와 같은 색의 알을 찾을 때 상대편이 가져간 펭귄의 알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8. 펭귄을 한번 가져가면 빙하 점수판으로부터 뺏어올 수 없다. 이미 가져간 펭귄들을 빙하 점수판 위에서 섞을 수 없습니다.

 

 

  • 선택사항

 

  1.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거나 거짓말을 할 수 있습니다.

    2.   수준 높은 참가자들(6세이상 권장)을 위해서 : 펭귄을 테이블 중간에 가져오는 것 뿐아니라

          상대편으로 부터 가져오는 것으로 규칙을 변경할 수 있고, 펭귄도 알도 같이 이동됩니다.

 

 

 

  • 승리 조건

 

  1. 6개의 펭귄을 가장 먼저 모읍니다.
  2. 중앙으로부터 마지막 펭귄이 빙하 점수판으로 옮겨지고 아무도 6개의 펭귄을 가지지

          못했다면 가장 많은 펭귄을 가진 사람이 승리합니다.

  1. 만약 비기는 경우 마지막 펭귄을 가져간 사람이 승리합니다.

 

 



 

귀여운 펭귄 모양의 인형이 들어 있고 인형들안에 각각의 여러 색의 알들이 들어 있어 섞어줍니다.

어린 사람이 우선 순위로해서 둘째딸이 주사위 두개를 던져 하늘색, 주황색이 나와

어느 펭귄에 이 알들의 색이 들어 있는지 찾아내야 합니다.

 

 

 



 

첫번째 펭귄의 알에서 던진 주사위 색과 동일한 색의 알을 찾아 자신의 빙하판으로 올려둡니다.

 

 



 

다음 색도 맞출 수 있을지 어디에 있는지 빠른 동작으로 들춰야 상대방이 눈치를 덜차릴 수 있어요.

 

 

 



 

앞사람이 들춰 본 펭귄의 알의 색을 기억했다가 자신에게 해당된 색의 알이 나오면

자신에게 유리한 입지의 조건이 될 수 있어요.

처음에 할때는 고정을 해두어 위치를 기억할 수 있도록 했고 그 다음은 섞어 혼동을 주기도 했어요.

 

 



 

마침 주말이고 가족이 모여 있는 날이라 4명이 게임을 했어요.

큰딸과 저만 펭귄이 없고 어머님과 둘째만 펭귄을 한마리씩 차지했어요.

 

 

 



 

먼저 6마리를 모아야 이기지만 이미 남은 펭귄이 없기에 게임이 끝나고

첫번째 게임에선 제가 이겨버렸네요.

 

 

id=92979E0524AA5216B89DD9DA3DC67EB9F2D6 title="포스트에 첨부된 동영상" name=mplayer src="http://blog.naver.com/MultimediaFLVPlayer.nhn?blogId=phhpji&logNo=10183257365&vid=92979E0524AA5216B89DD9DA3DC67EB9F2D6&width=512&height=321&ispublic=true" frameBorder=no width=512 scrolling=no height=321>

 

 

정해진 규칙에 따른 방법으로 게임을 해본 동영상입니다.

한가지가 다르게 한 부분이 있다면 여러번 해 본 다음 한 게임이라

펭귄들을 움직여 상대방의 눈속임을 할 수 있도록 움직였어요.

 



 

여러번의 게임을 해도 끝없이 계속 계속 하자고 해서 한번 게임 시간은 금세 끝나는데,

한시간 이상 게임을 계속 해서 이기는 사람이 고루 돌아가기도 했어요.

 

준비된 게임에선 이런 방법으로 게임을 시작하게 합니다.

 

 



 

자세한 설명을 알고 보니 이렇게 되었을때 두 사람이 이기는 것이 아닌,

먼저 동일한 펭귄을 차지한 사람이 이기는 것이라 되어 있어

두명이 승리가 아닌 한 사람이 승리가 되는 것으로 나옵니다.

 

 

여기에서 끝이 아니라 다음엔 규칙을 바꿔서 이번엔 빙하판에서 준비를 해서 상대방의

펭귄을 빼앗아 오는것으로 하고 펭귄은 움직일 수 없도록 했어요.

 

 

 



 

 

반대로 했을 경우 6마리가 먼저 되는 사람이 이기는 것으로 했는데

이번엔 둘째가 승자가 되어 기뻐했어요.

 

 

 

id=6D2253E49D297DAEB8D5905EA49C5C8749EC title="포스트에 첨부된 동영상" name=mplayer src="http://blog.naver.com/MultimediaFLVPlayer.nhn?blogId=phhpji&logNo=10183257365&vid=6D2253E49D297DAEB8D5905EA49C5C8749EC&width=512&height=321&ispublic=true" frameBorder=no width=512 scrolling=no height=321>

 

 

반대의 경우로 게임을 해본 동영상입니다.

 

게임 규칙이 어렵지 않아서 온 가족이 모여 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인 보드게임입니다.

 



 

보드게임이 끝나고도 아이들의 게임은 이제 펭귄 인형 놀이가 되어 또 다른 놀이의 시작이 되었어요.

빙산을 기차로 만들어 펭귄들을 태우고 펭귄들을 내려주고 다시 태우고 아이들의 놀이시간이

다양하게 될 수 있고 보드게임도 정해진 규칙이 아닌 아이들의 수준에 따라서 얼마든지

방법을 바꿀 수 있기 때문에 정형화된 그런 틀에서 벗어나 자유롭고 창의적인 방식의 방법을

스스로도 만들어 게임을 하도록 이끌어 주도록 할 수도 있어 다양하고 즐거운 가족이 모여

한공간에서 화목을 돋우며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참 귀여운 보드게임입니다.

 

 

조이매스 쇼핑몰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요즘 영어공부를 막 시작한 둘째가 알파벳부터 시작을 하고 있는데

요술램프란 재미있는 동화이야기 안에서 알파벳도 알 수 있고

오디오 CD를 통해 직접 들어볼 수도 있어 효과를 느껴볼 수 있는 책입니다.

 

일러스트도 참 귀엽게 표현되어 호감도 가는 그림이예요.

 



 

 

책의 마지막 표지 안쪽엔 오디오CD가 함께 구성되어 있어 동화를 직접 들을 수도 있어요.

 

 

 

 

 

노는게 제일 좋으 장난꾸러기 친구 알라딘과 공주를 기다리고 있고,

글자를 안외우고 놀기만 해서 혼이난 공주가 한 말 "글자 없는 세상에 살면 정알 좋겠어!"

이 말을 계속 생각을 하고 있는 알라딘은 고민을 합니다.

 

 

 

id=27D7DEEE1407EBC03EACE02F448C29271F60 title="포스트에 첨부된 동영상" height=321 src="http://blog.naver.com/MultimediaFLVPlayer.nhn?blogId=phhpji&logNo=10182457671&vid=27D7DEEE1407EBC03EACE02F448C29271F60&width=512&height=321&ispublic=false" frameBorder=no width=512 name=mplayer scrolling=no>

 

 

CD안에는 이미지는 나오지 않고 소리만 들을 수 있어 책의 그림으로 함께 보면서

들어볼 수 있도록 하면 되겠어요. 글을 못 읽는 아이들에게는요.

책의 이야기 그대로 실감나는 성우의 목소리로 책의 내용을 들어볼 수 있어요.

 

 

책을 보자마자 바로 꺼내서 읽어보고 그 뒤로는 마음에 들었는지 매일밤 잠자리에서 읽기 시작했어요.

매일 매일 읽고 또 읽고 한가지 책을 읽기 시작해 마음에 들면 한달동안 읽고 통째로

책을 외워버린적도 있는데 이 책도 아이에게 관심을 받는 책이 되었어요.

 

 


 

 

이 장면이 책의 표지와 동일한 내용인데 본문안에 있어서 살펴봤어요.

램프의 요정에게 글자가 사라지게 해달라는 소원을 빈 알라딘은 정말 글자가 없어져 신기하고

즐거운 표정을 보이고 있지만, 반대로 램프의 요정은 알라딘의 부탁을 들어주느라 온힘을 쏟아

힘없이 램프 속으로 사라지는 장면이예요.




 

 

id=856A5D04B3A59889CCB381F5EAE21C34869C title="포스트에 첨부된 동영상" height=321 src="http://blog.naver.com/MultimediaFLVPlayer.nhn?blogId=phhpji&logNo=10182457671&vid=856A5D04B3A59889CCB381F5EAE21C34869C&width=512&height=321&ispublic=false" frameBorder=no width=512 name=mplayer scrolling=no>

 

 

알파벳을 천하무적 26남매로 재미있게 표현을 하고, 램프안에서 와글와글 소란스러운 상황에서

요정은 순서대로 옷의 꼬리를 잡아 짝을 찾아 나가는 연습을 하는 모습이예요.

 

순서대로 줄을 서면서 차례대로 이름을 외치면서 알파벳을 전체적으로 따라부르게 합니다.

대문자와 소문자의 차이도 큰, 작은 등의 문자앞에 이름을 붙여 의미도 알 수 있게 하고요.

 

 

 

 

 

알라딘이 좋아하는 공주가 울고 있자 글자가 없어 달랠 수가 없어 다시 램프를 문지르기로 합니다.

 

 

 

 

 

 

글자가 없으면 좋을거란 생각에 모든 글자를 없애고 나니

그제서야 글자의 소중함과 필요성을 깨우치게 되고,

천하무적 26남매로 알파벳은 불리우게 되고,

알파벳을 이야기와 함께 배우게 되니 동화처럼 듣고 눈으로 익히기에

이제 막 영어에 입문한 유아들에게 알맞는 책입니다.


0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0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대만에서 보물찾기 세계 탐험 만화 역사상식 34
달콤팩토리 글, 강경효 그림 / 미래엔아이세움 / 2013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재미있는 만화와 함께 다양한 나라의 역사를 탐험을 하듯이 찾아가는 내용으로

보물찾기 시리즈는 즐거운 여행을 떠나는 기분으로 읽게 되는데 대만에서 보물찾기로

이번엔 대만으로의 여행을 떠나보게 됩니다.


문의 대만행 비행기표를 받은 토리와 팡이가 대만의 아버리로 칭송받는 정성공의 옥 병풍을

찾아 가는 대결로 시작합니다. 전설 속의 옥 병풍의 존재와 단서를 하나씩 찾을수록

보물의 비밀이 가까이 있음을 알 수 있게 됩니다.

 

룽산사와 국립고궁박물관, 101빌딩 등 과거와 현대가 교차하는 수도 타이베이,

세계 3대 고산 열차 중 하나인 아리산 산악열차, 밤마다 수치루의 계단이 붉은 등이 켜지는

아름다운 주펀까지! 주인공 팡이, 토리와 함께 대만의 명소를 누비며

정성공의 옥 병풍을 찾아가는 내용입니다.

 

 

대만여행을 가보지 않아서 우선 나라에 대한 이름은 알고는 있지만 책을 통해 어떠한

나라인지에 대한 간접적인 정보를 익힐 수 있겠습니다.




 

 

만화로 된 이야기의 끝단락별로 1~8가지의 세계 탐험 역사상식 대만에 대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대만이 우선 우리나라와 어떤 관계에 있는지 장제스 총통에서 시작해

대한민국 임시 정부에 전폭적인 지원을 했을 뿐 아니라, 제 2차 세계 대전 중에 개최된

'카이로 회담'에서 대한민국의 독립을 보장하는 조항을 삽입해 우리나라의 독립을 우호적인 관계입니다.

 

우리나라는 1948년 수교를 맺고 장제스가 1949년 한국을 방문하고, 박정희 전 대통령이

1966년 박정희 대통령이 대만을 방문해 우호적인 관계를 지속하는 등 1993년 서울과 타이베이에

각각 대표부를 설치하여 관계를 유지하고 있을 정도로

대만과 우리나라와의 관계가 밀접한 연관이 있음도 역사 상식의 정보를 통해 엿볼 수 있어요.

 

 

 


 

 

토리와 팡이에게 정성공의 옥 병풍을 찾아달라는 의뢰를 부탁한 걸륜, 륜미의

대립되는 구조속에 서로 경쟁관계에 서게 되는 대결 구조를 통해 정성공의 옥 병풍 찾기가 시작됩니다.

 

공항에서 대립되는 인물들의 갈등이 재미있게 묘사가 되는 이야기의 시작부분입니다.




 

 

대만은 어떤 나라인지 지도를 통한 지리적 위치 및 대만에 대한 정보를 알 수 있게 합니다.

대만의 공식 국명은 중화민국이며 수도는 타이베이로, 우리나라 경상도의 면적과 비슷하고,

약 2천 3백 만명(2013년 기준)으로 면적에 비해 인구가 많아 방글라데시에 이어

세계 두 번째로 인구 밀도가 높은 나라입니다.

 

 

 



 

 

각 나라의 특징을 볼때 국기와 연관되 기억을 하면 더 빠르게 이해가 되는데

대만의 공식 국기인 '청천백일만지홍기'로, 빨간색, 파란색, 흰색은

쑨원의 삼민주의를 상징하는 색입니다.

 

색에 사용된 의의에 대해서도 알 수 있어 국기와 함께 연계해 보면서 의미를 알 수 있게 합니다.

 

나라를 기억할때 국기와 함께 인지하면 그 특징들도 함께 자연스럽게 확장해 관심을 갖게 되는데

이렇게 국기에 대한 뜻이나 의미와 함께 익혀두면 아이들의 기억에 더 오래 남겠어요.

 

 



 

 

대만은 경제 안정과 국민 복지를 중심으로 하는 경제 정책을 펼쳤으며,

중소기업 육성에 힘써 현재 수출의 50%를 중소기업에서 담당하고 있어요.

 

현재 대만의 주요 산업은 반도체와 IT, 자동차와 오토바이, 석유 화학 등이며

세계 제 1의 자전거 생산국이기도 합니다.

 

타이베이 101빌딩은 세계에서 세 번째로 높은 건물로 대만의 경제 성장을 상징하는

건물로 508m에 달하는 높이로 무척 인상적인 건물로 보입니다.

 

 



 
나라의 문화를 인식할때 가장 먼저 익힐 수 있는 빠른것이 음식문화인데 대만의 여러 음식들이
그림으로 나와 있고 맞벌이 갖어이 많아 외식문화가 발달해 대부분 야시장에서 저녁을 해결하는
대만 야시장의 위엄을 느낄 수 있는 곳으로 엿볼 수 있는 내용도 나와 있어요.
 
 


 
 
만화를 통해 음식문화를 접했지만 다시 한번 실제 사진과 비교해볼 수 있고
대만은 음식의 천국으로 불릴 정도로 음식 문화의 발달이 잘 되어 있는 나라임을 알 수 있고
우리나라의 만두와 유하산 샤오룽바오의 사진과 먹는 방법까지 상세히 알게 합니다.
 
대만 사람들의 우리가 물을 마시는 것처럼 일상적으로 차를 마시는데 그 중에서 우롱차를 대표하는
차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답니다. 우롱차에 관한 재미있는 상식을 보며 재미있게 대만에 대해서
또 다른 문화를 배울 수 있게 하고 있어요.
 
 


 
 
만화속의 룽산사는 대만에서 가장 오래되고 유서 깊은 대표 사찰로 1738년에 지어진 절로
제 2차 세계 대전 때 폭격을 받아 본당이 소실되었을 때도 관세음보살상이 손상되지 않아
더욱 유명해진 절로 알려져 있다고 합니다.
 
 
대만인의 종교가 생활 그 자체라고 만화를 통해 본 사람들의 모습 속에서 전해집니다.
 
 


 
대만은 다양한 종교가 공존하는 나라로 공식 집계된 종교만 약 27종이며,
각 시와 현에는 1㎡당 한 개의 종교 시설이 있을 정도로 빽빽하게 들어서 있습니다.
 
대만의 다양한 종교와 배경등에 대해서 종류에 대해서 알 수 있게 전하고 있어요.
 
 
 


 
 
단서를 찾아 위산에 와서 이 지역의 원주민을 찾아  아는게 있는지에 대해 알아보자는 토리의
이야기에 륜미가 쩌우족에 대해서 이야기 해주면서 14개의 원주민 종족이 옛날 방식으로
대만에서 지금도 살고 있다고 설명해주며 원주민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대만의 원주민에 대해서 세계 탐험 역사상식 ④에 자세한 설명이 되어 본문안에서 만화로
나왔던 이야기에 대한 정보를 지도를 통해 원주민의 분포와 원주민의 모습에 대해서
사진 자료와 함께 대만의 원주민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알 수 있어요.
 
 



 
 
 
대만의 축제에 대해서 사진 속 다양한 등불과 화려한 불꽃놀이에 대해 만화를 통해
묘사되었던 모습을 실제  사진을 통해 생생한 모습을 보여주어 직접 가보지는 못했지만
간접적인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제공해주고 있어요.
 
아이들 여의도 불꽃놀이도 제대로 보러가지 못했는데 춘절 축제의 모습은 화려한 분위기의
가장 큰 명절로 규모가 다르다는 것도 알 수 있어요.

 
 
 
대만의 역사 기념관에 대한 상식을 알려주는 자료부분에서는 약 70만 점의 유물을 소유해
'중국 문화의  보고'라 불리는 국립고궁박물원에 대해서
그 근원을 북경의 고궁박물원에 있다고 전합니다.
 
국립고궁박물관 전경을 보니 중국 전통 양식으로 지어져 큰 규모의 전시실이란것이 느껴집니다.
이 밖에도 장제스가 89살까지 산것을 의미해 입구의 89개 계단으로 이루어진 중정기념당,
청 왕조를 무너뜨리고 중화민국을 세워 중국 대륙과 대만에서 나라의 아버지,
국부로 존경받는 쑨원을 기리는 기념관인 국립국부기념관의 넓은 대지위에 지어진 모습도 보입니다.
 
 
아름다운 섬 대만에서 전설속에 잠든 정성공의 옥 병풍을 찾아 단서를 찾아가며 보물을 찾아가는
과정속에 서로 팀을 이뤄 대만을 누비며 대만의 다양한 역사 상식도 접해보게 되는
대만에서 보물찾기로 재미있게 읽으며 대만의 역사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책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