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딤돌 스토리텔링 수학 초등 5-1 - 2014년 디딤돌 스토리텔링 수학 2014년
디딤돌 초등 편집부 엮음 / 디딤돌 / 201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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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 기간동안 다가올 5학년의 수학 문제의 예습을

디딤돌 스토리텔링 수학 5-1 로 학습을 해보기로 하고 준비해두었는데,

방학기간동안 친구들과 놀고 방학숙제 하기에 급급해서 많은 시간의 할애는 못했지만

친한 친구들과 함께 동일한 교재의 풀이를 통한 예습을 통해 우애도 다져보기도 했어요.

 

 

 


 

디딤돌 스토리텔링 수학 5-1 표지는 여느 수학 문제집과 비슷한듯 다른 분위기가 느껴집니다.

부드럽고 따뜻한 색채의 사용으로 딱딱한 이미지가 아닌 재미있는듯한

귀엽고 아기자기한 삽화의 표현으로 그림책과 같은 따뜻한 느낌이 드는 그런 표지디자인이 돋보입니다.

 

스토리텔링 문제의 해결 방법을 알려주고, 스토리텔링 모든 유형이 수록되어 있고,

복잡한 문제도 간단하게 풀 수 있다고 곳곳에 특징이 소개되어 있어 궁금증도 유발시킵니다.

 

 

 

 

 

스토리텔링의 모든 유형을 익힐 수 있다는 특징을 문제의 유형에서 보면 모두 4가지로

동화 연계형, 실생활 연계형, 자료 제시혀으 교과 연계형 등 다양한 유형의 스토리텔링 문제의

유형의 학습을 통해 실전 다지기로 자신의 학습을 진단하며 평가할 수 있는 특징을 갖고 있어요.

 

 



 

우리 아이가 이제 5학년이 올라가지만 책읽기를 참 좋아하는데 동화 연계형 스토리텔링 유형의

본문안에 흥미있는 동화의 이야기를 소재로 출제를 해서 동화 속에서 찾아볼 수 있도록 합니다.

 



 

 

긴 문장의 스토리텔링 문제의 해결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해 스스로 찾아갈 수 있도록 해줍니다.

본문의 문장과 같은 문장 구조에서 찾으려는 주요한 문장에 밑줄을 긋고 답을 구하는데 필요한

단서를 찾으며 읽도록 하고 찾은 단서를 토대로 답을 구하도록 알려줍니다.

 

 

수학의 문제를 읽고 이해하지를 못하면 답을 구할 수 없듯이 문장에서 핵심이 되는 부분을 찾아

줄을 긋고 그에 필요한 방법을 찾아 읽으면서 문제의 해결 방안을 모색하게 합니다. 



 

동화 연계형 스토리텔링 유형의 문제로 이집트 사막 여행 중 스핑크스가 갖고 있는 사과의 갯수를

구하는 문제의 해결단서는 대화속에서 찾아볼 수 있어요.

아이가 풀면서 줄을 긋고 해결단서를 찾지 않고 눈으로 익혀 구하려는 답을 찾았는데

문제의 난이도가 어려운것도 있고 그렇지 않은것도 있다면서 다양한 난이도에 하나하나 풀면서

자신감도 갖게 하고, 어려운 문제는 왜 그럴지 문제의 해결 방안에 대해서 정답과 풀이 과정을 통해

다양하게 사고하게 하는 습관을 길러지게도 했어요.

 

 




흥부와 놀부의 동화의 내용을 소재로 다음 스토리텔링 수학의 문제 유형을 학습해봅니다.

 

 

 

 

 

본 교재 뒷편에 정답과 풀이집에 분권으로 구성되어 학습 뒤 간편히 사용할 수 있게 되어 있어요.

 

 

 

 

 

정답과 풀이집이 문제집의 전체 구성과 동일한 편집으로 되어 있고 풀이과정이 나와있어

해답의 확인 과정을 천천히 다시 볼 수 있어 또하나의 문제집을 보는 듯하여 해답을 찾기가 편리합니다.

개인적으로 아이가 학습한 문제의 정답을 찾을때 페이지를 빠르게 찾지 못해서 몇번이나 뒤적이면서

찾을때가 많은데 이 정답지는 본문과 동일한 구성에 해설을 덧붙여 그런 수고는 덜어줍니다.

 

 

 


 

정답과 해설 부분, 해결단서, 풀이 과정 등의 배색을 달리해 구분한 푸른 색의 배색이

문제를 다시 한번 풀면서 과정을 잘 찾아 풀이를 했는지의 확인도 가능하게 해줍니다.

 

 



 

실생활 연계형 스토리텔링 유형은 생활 속에서 일어날 수 있는 상황을 소재로 출제가 된 문제입니다.

일기의 내용을 읽고 □안에 들어갈 수를 구하는 문제인데 반의 인원이 27명 즉 27의 약수,

1과 27을 제외한 수를 구하는 문제로 3, 9를 찾아 답을 구해 작성을 했어요.

 

일기장에 적힌 학교 생활 속에서 약수에 대한 내용을 생각해보게 하여 직접 생활속의 수학을

찾는 밀접한 관계가 있음도 관찰을 통해 연계해보는 시간도 갖게 합니다.

 

동화와 실생활 연계형 문제들은 어렵지 않게 풀이를 해나가는 모습을 보였어요.

내용 속 주제가 어렵지 않게 접근한 문제 유형이 아이에게 친근한 느낌을 갖게 합니다.

 

 



 

동화 연계형의 문제들부터 풀어가고 읽으면서 더 재미있게 풀어나갔어요.

 

 



 

실생활 연계형 문제도 2단원 약분과 통분에 대해서 풀어보고요.

 

친구와 초콜릿을 나누는 과정을 통해 약분에 대한 개념을 생각해 보도록 합니다.

 

기약분수에 대한 정의를 생각도 해보고, 자매가 피자를 나누는 과정 속에서도 생각해보게 합니다.

 

다양하고 친숙한 실생활 속 수학을 통해 밀접한 관계와 관찰의 시각도 가져볼 수 있을 시간이 됩니다.

 

 

 



 

자료 제시형 유형의 스토리텔링 문제에는 기사에 난 내용과 오곡밥의 재료를 보고,

문제를 풀어볼 수 있도록 해주고 있어요.

 


 

 

오곡밥의 재료를 보고 가장 적게 들어간 곡식을 찾는 문제인데 난이도가 어렵지 않은 수준의 문제인데

분수에서 공통분모로 하여 통분해 크기를 비교해서 찾아야 하는 방법에 대해서 문제는 어렵지 않은데

그동안 다양한 문제풀이를 해보지 않아 기본 개념을 찾아 풀이하는 방법을 모르고 있는 부분이

이런 문제풀이의 과정을 그동안 잘 풀지 않아서 알고 있는 개념을 찾지 못하는 부분이 있어

디딤돌 스토리텔링의 다양한 유형의 문제풀이를 통한 기본 개념을 찾는 것으로 반복학습을 해야겠어요.

 

잘 생각해서 풀어보면 어렵지 않은 문제들인데 그동안 접해보지 않았던 문제에서 사고하는

훈련을 디딤돌 스토리텔링 수학과 함께 5학년 새학기의 출발로 삼기에 적합한 교재입니다.

 

아이가 이해력이 좋은편인데 수학이 어렵다고 느껴서인지 어렵지 않은 문제도 어렵다고 여기는 부분이 있어

잘 생각해보면 풀 수 있는 문제들도  긴장하고 있는 부분이 있어 꾸준한 스토리텔링 학습이 필요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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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에서 놀아요 꼬마 당나귀 버찌 5
해리엇 지퍼트 글, 에밀리 볼람 그림 / 노란우산 / 201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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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당나귀 버찌 시리즈는 한글 동화 6권, 영어 동화 6권으로

총 12권으로 구성된 한영 쌍둥이책입니다.

 

간단한 영어 문장의 책과 한글 책이 함께 구성이 되어 영어로만, 한글로만 읽어볼 수 있어

한글과 영어로 따로 읽어볼 수 있어 기쁨이 배가 되는 책입니다.

 

이 중에서 해변으로 놀아요는 꼬마 당나귀 버찌 5번째인 책입니다.

 

 



 

세이펜과 함꼐 읽는 꼬마 당나귀 버찌 시리즈는 표지의 나래이션 아이콘과 액팅 아이콘을 누르면

각각의 스타일로 전체 듣기가 가능하고, 세이펜으로 그림을 찍으면 배경음악과 함꼐 2쪽 단위로

책을 읽어줍니다. 세이펜으로 글자를 누르면 해당 문장을 들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꼬마 당나귀 버찌 ⑤ 해변에서 놀아요

 

이 책은 여름 바닷가에서 처음 접하는 생소한 환경에 대해서 아빠와 함께 새로운 환경을 적응해가는

방법에 대해서 어른에게 알려주고 있는 육아서와 같은 그런 그림책이란 느낌이 들어요.

무턱대고 어른의 시각으로 바라보는 아이의 행동에 대해서 뭐라고 다그치지 않고 어떻게 하면

새롭고 두려운 환경에 대해서 차근차근 아이가 잘 적응하게 하고 함께 해나갈 수 있는지에 대해서

짤막한 상황과 그림을 통해서 알 수 있게 해주고 있거든요.

 

아이의 입장에서 생각을 해서 두려움도 극복하고 용기를 줌으로써 자신감도 생기게 할 수 있어요.

그런 내용으로 보면 이 책은 단순히 아이 그림책일뿐 아니라 어른 육아서란 느낌도 들어서요.

 

 

 



 

주인공 꼬마 당나귀 이름이 버찌입니다. 해변에서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놀이가 바로 모래놀이죠.

 

 



 

해변에서 버찌가 모래성을 크게 쌓았어요 신나는 표정으로 아주 즐거워 하고 있지요.

한글과 영어로 따로 읽을 수 있어 더 재미가 있어요.

 

 



 

버찌의 아빠도 등장을 합니다. 역시 놀이는 아빠와 함께 해야 더 재미있죠.

모래 놀이가 아직 끝나지 않았다는데 정말 재미있다고 말하는 버찌입니다.

 

 



 

갑자기 큰 파도가 밀려오는걸 발견하고 아빠는 버찌에게 도망가자고 외칩니다.

버찌는 열심히 만든 모래성이 무너져 가고 있어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는듯하죠.

 

 


 

 

 

그렇게 재미있다고 하던 모래놀이가 파도에 무너진 모래성으로 이젠 싫어졌다고 표정이 어두워졌어요.

보통 아빠들 이럴때 어떻게들 해주실까요? 징징대고 울기만 하는 아이들을 어떻게 달래실까요?

이 다음 장면에 보면 버찌의 아빠가 어떻게 하는지 행동을 보시면 아이들에겐 이렇게 대해줘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게 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이 책안에는 두편의 이야기가 소개되어 있는데 처음엔 모래성을 쌓는 이야기 두번째는 물놀이에서

흔이 있는 아이들이 물놀이 하기 전의 상황에 대해서 나와 있어요 버찌는 용감해요란 제목으로요.

 

 

부모가 함께 아이를 이해하는 입장으로 바라보면서 읽어주면 아이와 함께 대화도 하고

웃을 수도 있는 그런 내용의 귀여운 책입니다. 버찌의 모습을 보면서 아이도 자신의 상황과

비슷한 경우가 있어 더 자신감을 얻을 수도 있고요. 아빠나 엄마도 버찌와 아빠를 보면서

이렇게 하면 아이에게 자연스럽게 접근할 수 있다는 방법도 알 수 있고요.

 

 

글이 짧고 그림이 많은 책이지만 쉽게 공감이 가는 상황 속의 이야기들로 아이들과

대화도 나눌 수 있을 그런 내용의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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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과 영어로 된 책을 세이펜으로 들어봤어요.

 

세이펜 음원 다운로드에 들어가 노란우산 > 꼬마 당나귀 버찌 음원파일(Y14-LTDB)을 확인 후 음원다운로드를 클릭합니다.

 

책 뒷편에 세이펜 음원 다운로드 하기가 상세하게 나와 있어 세이펜으로 아이가 직접 들어볼 수 있어요.

 

 

다른 책들의 내용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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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1학년 공부, 책읽기가 전부다
송재환 지음 / 예담Friend / 201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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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는 학부모가 되고 보니, 초등 1학년 이란 문구만 들어가도

모든 책들에 관심이 가게 되고 신경이 잔뜩 곤두서 있는데 이 책은

초등 1학년 공부가 책읽기가 전부다란 제목으로

독서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주고 있는지, 평생 공부 습관이 초등 1학년 책읽기에 달렸다고 하시니

더욱 더 관심이 들어서 꼭 읽어보고 싶었던 책이었어요.

 

 



 

 

이 책을 집필하신 송재환 작가님은 초등학교 선생님으로 작가와 강연가로서 학생 및 학부모들에게

작지만 강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고 다수의 TV와 라이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올바른 교육과 효과적인

공부법에 대한 노하우를 널리 알려오신 분이었어요.

 

초등학교 1학년 때 책만 제대로 읽으면 된다라고 이야기 하시며 부모라면 누구나 궁금해 할

이 물음에 대해 저자가 제시할 수 있는 단 하나의 대답이라고 하니 더욱 궁금해졌어요.

 

사실 초등학교 1학년때는 학습이 걱정이라기 보다는 친구관계나 선생님과의 생활을 더 잘했으면

싶기도 하지만 학습적인 부분에서도 뒤쳐지지는 않을까 하는 생각도 않을 수는 없기 때문이죠.

 

 



 

모두 6장의 큰 분류로 그 안에 4~8가지 정도의 작은 분류까지 상세하고 자세하게 다루고 있고,

각 내용마다 간지의 색을 달리해서 원하시는 책의 내용을 찾아서 읽기도 편하게 구분해두었어요.

 

 













 

 

1장부터 6장까지의 큰 주제들을 통해 나눠서 이야기를 하고 전체적인 이야기의 주제의 시작전에

어떤 마음 가짐을 갖고 1학년 준비를 하면 되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다뤄주고 있어 책을 읽기 전에

어떤 마음을 갖고 1학년을 보내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내용들로 학부모가 될 준비를 하게 합니다.

 

 

전체적인 맥락을 알고 나서 이야기를 읽게 되면 그 내용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수도 있어요.

 

 



 

초등 1학년이 중요한 이유는 자아 정체성이 형성되는 시기로, 어휘력 부족과 선행 학습으로

산만해지고, 기본 생활 습관이 형성되지 않은 아이들이 있기에, 우리 아이가 학교 생활을 하는 데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을 정도는 되는지 확인하고, 그렇지 않다면 공부를 시키기 전에 기본 생활

습관 형성부터 연습시키는 것이 올바른 순서로 아이가 교사와 친구들로부터 인정받고

사랑받을 수 있다고 전하고 있는데 이 부분은 어느 부모나 공감을 하고 있는 대목임을 알 수 있어요.

 

 

 



 

 

아이의 자아정체성은 하루 아침에 형성되지 않으며, 부모나 교사의 반복적인 반응에 의해 형성되어,

초등학교 입학 전에 부모의 태도가 절대적으로 자녀에 대한 부모의 기본적인 태도에 따라 아이는

긍정적인 자아정체성을 형성하기도 하고, 부정적인 자아정체성을 형성하기도 합니다.

 

 

관계가 좋았다가도 학업에 대한 부담감이 시작되는 예닐곱 살부터 슬슬 틀어진다고 하는데

부모의 욕심이 개입되어 부모가 의도한 대로 자녀가 따라오지 않으면서부터라고 합니다.

 

세상 어느 누구도 부모만큼 자녀를 사랑할 수 없듯이 『명심보감』 「성심편」에 나온 구절의 인용이

와닿아서 적어봅니다. 하늘은 복 없는 사람을 내지 않고, 땅은 이름 없는 풀을 기르지 않는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부모들이 꼭 가슴에 새겨야 하는 구절로 소개해주셨는데 아이가 부모의

생각과 기대로 자라기때문에 생각을 바꿔야 한다고 전하고 있어요.

 



 

어휘량이 풍부하고 좋은 어휘를 사용하는 아이로 키우기 위한 아동기 독서가 졀정적인 역할을 하는데

일본의 교육 심리학자 시카모토 이치로의 '아동 및 청년의 어휘량 발달표'를 참고하면 알 수 있어요.

 

7세까지는 증가 속도가 안 해에 500단어 내외 정도이지만 초등학교 1학년 시기인 8세부터

증가 속도가 확연히 달라지고 10세 전후로 매해 5,000단어 정도씩 증가해 습득 어휘가 급속도로

증가하는 어휘 폭발기가 시작되는 덧을 알 수 있어요.

 

초등학교 1학년은 그 폭발의 시작점임을 알 수 있어요.

 



 

독서 이유기에 읽으면 좋은 책 리스트의 소개로 구체적인 아이의 올바른 책읽기를 위한

실천 가능한 방법까지 제시해주고 있어, 읽지 않은 책이 있다면 이 책들을 통해 6개월 정도의

기간을 두고 독서이유기로 충분히 독립할 때까지의 과정을 지날 수 있게 합니다.

 

 


 

 

읽기 독립을 시작할 때 읽으면 좋은 책 리스트도 있는데 읽지 않은 책도 있고 읽어야 할 책들도 있어

이런 책들을 통해 우리 아이의 읽기 독립의 과정을 함께 해주면서 초등학교 입학 전에  책읽기를

삶의 일부로 삼은 아이와 그렇지 않은 아이의 출발선이 다를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알 수가 있겠죠.

 

초등학교 1학년이 중요한 이유에 대해서 여러가지 구체적 근거 자료를 통해 명확한 객관적인

논리에 부합되는 이유들에 대해서 합리적인 방법을 제시해주고 방법들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들로

초등 1학년 시기에 중요한 점이 무엇인지 어떻게 준비를 해야 하는지에 대한 미처 알지 못했던

부분들에 대해서도 알 수 있게 해주어 책읽기를 어떻게 제대로 할 수 있는지에 대한

방법론적인 부분들에 대해서 알 수 있게 해주기에 1학년 학부모로서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었어요.

 

하나하나 실천을 아이와 함께 해나가면서 아이의 진짜 인생이 시작되는 1학년을 잘 보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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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이탈리아 가정식
사비노 스구에라 지음, 엄한나 사진 / 라이카미(부즈펌) / 201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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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가정식을 집에서 만들어 먹을 수 있다면 힘들게 바깥으로 나가 외식을 하지 않아도

집에서 그런 분위기를 내고 싶을때 집에서 만들면서 한껏 분위기를 내볼 수 있도록 해주는

집에서 이탈리아 가정식, 이탈리안 요리사 세비노가 한국인을 위해 만든 진짜 가정식 레시피입니다.

 

 

사비노 스구에라는 이탈리아 남부 풀리아 지역의 바닷가 마을 바를렛타에서 태어나 자랐고

호텔 조리 전문학교를 졸업한 뒤 집을 떠나 이탈리아 내 여러 도시들의 호텔, 레스토랑에서

요리를 시작했고, 프랑스 파리, 네델란드령 세인트마틴 섬 등 세계 여러 도시에서 일했고,

파리에서 생활할 때 만난 한국인 아내와 함께 2013년 9월에 한국에 오게 되어

한국식 바비큐와 소주, 김치 등 소박한 한국 음식을 좋아하는 사비노가 이탈리아 가정에서

자주 먹는 이탈리아 가정식을 소개하고 있는 책입니다.

 

 



 

 

전 세계 어디를 가든 이탈리아 레스토랑을 찾기에 전혀 어려움이 없을 정도로 이탈리아 음식은

세계인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데 그에 비해 대부분의 사람들이 접하는 요리는 몇 가지

토마토 파스타, 크림 파스타, 피자 정도로 지극히 일부인지라 한국을 대표하는 음식에 김치찌개,

삼겹살, 비빔밥이 있지만 그것은 정말 일부에 불과한 것처럼 이탈리아에도 다양한 요리들이 있어요.

 

 

이 책의 계량은 밥 숟가락과 종이컵만 있으면 계량이 끝으로 굳이 없는 조리기구의 구비하는

마음의 부담감을 덜어주고 편하고 쉽게 계량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식재료도 대부분 대형 마트에서 구할 수 있거나 인터넷 쇼핑몰에 구비된 재료들의 사용으로

힘들게 준비하지 않고 간편합니다.

 

 

 



 

 

중요한 포인트 역할을 하는 허브 채소의 종류와 진하고 풍부한 맛을 내는 치즈의 종류에 대해서도 알고

 

 



 

 

다양한 파스타 면의 종류와 파스타 맛있게 삶는 법도 알 수 있게 합니다.

 

 



 

요리사 사비노의 모습이 자연스럽게 어루러져 사진 화보집의 분위기도 느껴볼 수 있게 합니다.

푸른 드레스 셔츠를 입고 앞치마를 두르고 주방으로 가는 모습 참 멋지네요.

 

 



 

이탈리아 가정식의 첫 번째 요리인 안티파스티 전체요리로 소개를 시작합니다.

 

 



 

바게트 조각과 참치 캔만 있으면 조리가 가능한 브루스케타와 르로케떼 디또노

 

만드는 과정이나 완성된 요리 사진이 친근하게 느껴지고 어렵지 않게 느껴져 색다른 간식을

가족에게 내어줄때도 한번 해봄직한 그런 음식들로 시작을 열고 있어요.

 

 

만드는 상세과정을 통해서 처음 해보는 사람들을 위해 따라해볼 수 있게 하고

팁도 나와 있어 그 밖에 중요한 요리의 방법을 배울 수 있게 합니다.

 

다른 대체 가능한 재료이 소개로 응용이 가능한 조리로 활용팁을 알려주고 있어요.

 

재료가 없으면 해볼 시도조차 내지 않게 되는데 여러 활용법을 알려주니 해보고 싶게 합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파스타에 대해서 2번째 파트에서는 다루고 있어요.

 

 

 


 

 

 

오일/ 토마토/ 크림과 치즈 / 로제와 페스토 등 재료에 따른 구분으로 음식을 구분해 알려주는데

꽈뜨르 포르마지란 음식은 고르곤졸라, 파마산, 그리고 치즈 2종류를 이용해 만드는 음식입니다.

 

라자냐, 그라탕, 리조또, 뇨끼/ 해산물 / 고기 등 큰 분류에 해당되는 다양한 이탈리아 가정식의

음식들을 직접 접해보게 하고 색다른 시간을 선사해줄 기념일에 활용하면 더욱 잘 어울릴만한

이탈리아 가정식으로 새롭고 신선한 밥상의 연출을 가능하도록 해줍니다.

 

늘 한식위주의 식단으로 마련하고 있는데 주말을 이용해 가족을 위한 색다른 날로 만들어

분위기 전환이 될 수 있는 이탈리아 가정식으로 색다른 문화를 느껴볼 수도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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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찾기 그림책 : 아메리카 - 세상에 대한 호기심을 갖게 해주는 신나는 찾기 그림책
이소비 기획.글, 부즈 그림 / 라이카미(부즈펌어린이) / 201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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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찾기 그림책은 세계 문화, 역사, 지리를 소재로 사고력, 집중력, 창의력을 키워주는

놀라운 그림책으로 세상에 대한 호기심을 갖게 해줍니다.

 

세계 곳곳을 누비며 두뇌를 자극해 발달에 효과를 주기도 합니다.

 




 

찾기 그림책을 더 재미있게 보는 방법에 대해서 3가지 정도의 방법을 일러두고 있는데

다시 볼 수 있는 방법과, 혼자 보다는 온 가족과 규칙을 정해 놀이를 하면

집중력과 사고력이 더 발달돼고 뿌까와 함께 꿈의 노트에 하고 싶은 것을 적어

가족과 함께 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어 보는 시간을 가져볼 수 있게 합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 뿌까가 등장해 꿈을 이루기 위한 여행중이며

세 번째 여행을 시작하고 아메리카 대륙의 여러 나라에 가서 하고 싶은 꿈을

이루고 싶다는 계획을 시작으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아메리카 대륙의 동물을 찾아 지리와 대륙에 대해서 알 수 있는 시간도 가져보고

 

 



 

 

아메리카 대륙에 대한 나라와 지리적 위치를 지도상에서 살펴봅니다.

아르헨티나, 페루, 브라질, 멕시코, 미국, 캐나다로 여행을 떠나봅니다.

 



 

 

앞에서 말한 나라의 수도 찾기, 그 나라에서 이루고 싶은 꿈, 인물 등 다양한 형식의 방법으로

두뇌를 사용하게 하여 머리를 쓰게 하고 놀면서 머리가 좋아지는 효과가 들도록 이루어져 있어요.

 

 

 

 

 

 

어떤게 가장 재미있었나 하고 물어보니 눈으로 범인 잡기를 펴면서 손으로 눈동자를 따라가면서

범인을 찾아내면서 몇번이 범인지도 찾아보며 형사가 되는 듯 기분도 느껴보기도 합니다.

 

 



 

뿌까의 꿈을 향해 모든 여행을 끝내고 꿈의 노트에 기록하여 내 꿈에 대해서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볼 수 있는데 아직 기록을 하지는 못했지만 놀이하듯이 재미있게 보면서

내가 하고 싶은 꿈에 대하여 생각을 해보게도 합니다.

 

 

 



 

책을 다 넘겨서 다 봤다 싶었는데 끝이 아닌것이 이 부분을 보면 다시 앞을 넘겨봐야 하겠지요.

 

 



 

아메라키의 국가에 대해서 국기와 나라 이름을 다시한번 인지할 수 있도록 정리해두었어요.

 

나라의 이름은 국기와 함께 익혀두는것이 아이들에게 인지할 수 있는 방법이 더 쉽게 접하게 하는데

국기 이미지와 함께 나라 이름을 익히면서 세계의 나라에 대한 관심도 넓어질 수 있겠어요.

 


 

 

정답이 마지막 페이지에 한페이지로 정리해서 담아져 있어 풀지 못한 부분이나 확인할 부분들을

정답확인을 통해서 직접 확인도 할 수 있고 성취감도 느낄 수 있게 합니다.

 

놀이식의 다양한 활동들과 함께 세계 나라에 대한 지식도 배우게 되고 꿈도 생각해보게 되고

뿌까와 책속의 여행을 함께 떠나면서 똑똑해지는 우리 아이들이 될 수 있겠어요.

이 시리즈는 우리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이라 보여주자마자 바로 반기면서 책을 넘기며

집중해 보면서 즐겁게 활동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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