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사 보물찾기 : 이집트 문명 편 1 세계사 탐험 만화 역사상식 2
곰돌이 co. 글, 강경효 그림 / 미래엔아이세움 / 201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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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이집트 피라미드, 이집트 문명에 대한 책을 읽고 이집트에 대해 모르고 있었던

다양한 역사적 상식도 학습만화의 구성으로 보니 어렵지 않구나 생각이 들던 차.

이동 중 인터넷으로 뉴스 기사를 접하면서 짧게 짧게 상식을 얻곤 하는데,

 

【'세계 불가사의' 보다 오래된, 4600년 전 피라미드 발견】 이란 제목의 인터넷 기사를 보고

'어, 얼마전 읽은 책에 나온 이집트 피라미드!' 하는 생각이 들어 더 관심있게 들여다보게 되고..

 

 

세계 7대 불가사의 가운데 하나인 이집트 기자 피라미드 보다 더 앞서 지어진것으로

추정되는 피라미드의 발견으로 온라인 과학뉴스 전문 웹사이트 라이브사이언스의

3일(현지시간) 보도의 기사를 접하고 보니 기자 피라미드가 궁금해졌어요.

 

읽었던 책에 기자 피라미드에 대한 언급이 있었나, 자료가 있나 하면서 찾아보게 되었거든요.

 

 

 

 

 

세계 7대 불가사의’ 가운데 하나인 이집트 기자 피라미드보다 앞서  지어진 것으로 추정되는 피라미드.
|라이브사이언스 캡쳐(http://www.livescience.com/42999-photos-step-pyramid-uncovered-in-egypt.html)

 

보편적으로 사람들에게 익숙한 '세계 7대 불가사의'에 이집트의 피라미드, 로마의 콜로세움,

영국의 거석기념물(스톤헨지), 이탈리아의 피사 사탑, 이스탄불의 성당, 중국의 만리장성, 파로스 등대 등은

지구상에서 불가사의하게 여겨지는 고대건축 및 사물이 속하며 자연현상 7대 불가사로 정하고 있어요.

 

인터넷 검색을 통해 세계 7대 불가사의와 세계 7대 불가사의 가운데 하나인 기자 피라미드 보다 더 앞서

지어진것으로 추정되는 피라미드의 발견으로 더불어 기사화 되어 소식들을 전하고 있었어요.

 

 

다시 읽었던 책의 본문을 보면서 기자 피라미드에 대해서 살펴봤던 내용들을 다시 확인해 봤어요.

 

 

 

 

 


 책표지에 곳곳에 표현된 양각기법으로 손으로 막 쓰다듬어 가면서 질감을 느껴보았던 책인데

이 책으로 이집트 피라미드에 대한 자료를 얻어보려고 펼쳐 찾아봤어요. 어디서 봤더라!!

 

 

 

 

 

본문 56쪽에 기자 피라미드에 대한 부분을 드디어 찾았어요. 애들이 보는 책이지만 있을건 다 있군요.

세계 7대 불가사의 중 하나로 꼽힌다는 주인공 봉팔이의 인류 역사상 위대한 건축물인 피라미드에

대한 역사적 상식들이 마구 쏟아집니다.

이 부분에서 기자 피라미드의 언급으로 위에 기사에서 다뤄진 부분이 다르게 된다는 것을 알수 있어요.

 

 


 

이집트 하면 피라미드가 떠오를만큼 고대  수도 였던 엠피스 주위에 수십 개의 피라미드가

다양한 종류가 분포하고 종류에 대해서도 볼 수 있어요.

 

 

 

 

파라오는 죽어서도 하늘에 올라가 신이 될 거라고 믿었기에 최초의 피라미드는 하늘로 올라가는

계단식 피라미드였고, 나중에 계단을 깍아 지금의 형태로 만들어진 것이라는 피라미드가

삼각형인지에 대한 설명도 알 수 있어요.

 

 

 

 

 

 

피라미드를 만드는 일꾼들은 파라오가 하늘로 올라갈 계단을 만들고 있다는 생각에 힘들어도

견디며 자신들도 죽으면 파라오의 보호를 받을 수 있을 거라고 믿었기 때문에 대규모의 노동력이

동원할 수 있을 정도로 왕권이 강하고, 정치가 크게 안정됨의 짐작이 가능하게 합니다.

 

 

이집트 피라미드 이야기가 나오자 흥분되어 반짝이는 두 둔의 주인공 봉팔이(파리스)

파라오의 저주를 이용해 다이애나 아버지의 골동품을 빼앗아 간 사기꾼을 잡으로 이집트에 왔다는것도

잠시 잊은 채 이집트 피마미드에 푹 빠져 다양한 피라미드의 역사적 배경을 들려줍니다.

 

 

 

 

세계사 역사상식 ③ 피라미드의 비밀편에 본문에서 이야기를  바탕으 노예들이 만든게 아닌

후세의 학자들이 당대의 기록을 바탕으로 연구한 결과는 이와 다르게 나온 부분도 새롭게

알아가게 되는 부분입니다.

 

 

 


 

기자의 대 피라미드는 세계사 역사 상식 ③ 이집트 피라미드의 변천사에서 상세히 다뤄집니다.

 

 



 

피라미드가 어떻게 지어졌는지 경사로를 이용해 뛰어난 건축기법을 배울 수도 있고

수학이란 학문이 발생한 근원은 이집트가 피라미드를 건축하기 위해 만들어진 학문이란 배경지식도...

이러한 배경지식을 알고서 다양하게 접근해 나가게 합니다.

 

 



 

이집트하면 피라미드가 딱 떠오르지만 책안에서 다뤄진 이집트 문명에 대한

다양한 세계사 역사상식들로 다시한번 짚어주어 대략적인 흐름을 알 수 있고,

이집트에 대한 간접적이지만 견문도 넓어지게 합니다.

 

이렇게 이집트에 대한 배경지식을 알고 만약 이집트에 여행을 하게 된다면

그 나라에 대한 이해가 더 빠를 수도 있겠죠,.

 

 

 


 

 

책의 뒷표지에 이야기의 대략적 줄거리가 기재되어 있어 흥미진진한 이집트 문명에 대해

색다르게 알 수 있는 경험해볼 수 있어요. 이집트 피라미드에 대해서 다뤄진 기사를 보다가

책을 다시 훑어내려가다 보니 또 다르게 보여지는 견해도 생기게 되었어요.

 

아직 역사에 대한 책들은 두껍고 딱딱하면 잘 안보게 되어서 아이와 함께 역사상식은

이렇게 접근해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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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가 문을 닫았어요 익사이팅북스 (Exciting Books) 51
박효미 지음, 김유대 그림 / 미래엔아이세움 / 201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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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가 문을 닫았어요!'' '학교가 문을 닫는다'는  이 소식에 아이들이 기뻐할지 슬퍼할지

현재 아이의 상태가 어떤가에 따라서 기뻐할 수도, 슬퍼할 수도 있을텐데요.

 

표지에 나온 아이들의 표정은 학교가 문을 닫았을때 더 행복한 표정을 지어보이고 있네요.
 




이 학교가 문을 닫았어요는 4가지의 주제로 옴니버스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용 사로 잡기, 학교가 문을 닫았어요!, 지구 온난화는 너무 무거워!, 일회용 김용희
 
 
김용희란 남자아이가 주인공으로 등장을 하고 이 아이의 행동을 통해서 우리 아이들의 행동을 비교해
아이의 마음을 헤아리게 되고 이해하게 되는 그런 내용으로 엄마인 저는 와닿았고,
 
아이들이 읽을때는 용희라는 아이의 엉뚱하고 기발한 상상력의 세계에 함께 빠져
흥미있게 용희의 일상안에서 재미있게 동화되어 유쾌한 웃음을 유발하게 하는 그런 내용입니다.
 
용희의 일상도 참 엉뚱하지만 책안에 그려진 삽화들도 유머러스한 분위기로 표현이 되었거든요.
 



 
용감한 김용희 용두동에 살고 있고, 무서운 용을 잡으러 가고, 학교 문도 닫고,
지구 지킴이가 되어 온난화도 막으러 다니는 어른들이 보기엔 좌충우돌 문제아로
보이기 쉽상이지만 용희는 나름대로 자신의 꿈도 갖고 있는 그런 친구로 나옵니다.
 
한마디로 딱 요즘 아이들의 모습입니다. 어른들의 말씀에 "네!' 라고 바로 수긍하기 보다는
자신의 생각과 조금 다르면 여지없이 바로 자신의 의견을 말하고, 궁금하거나
수긍이 가지 않는 생각에 대해서는 자신의 생각을 당당하게 말할 줄 아는 그런 아이입니다.
 
바로 우리 아이들의 모습도 정도의 차이만 있지 보여지는 양상은 흡사게 느껴졌거든요.
 



아이들이 책을 보면서 웃음을 보인 부분 첫 내용의 시작인데 전 사자인줄 알았거든요.
용희의 작은 손에 쥐어진 그물에 용이 잡혀 있고 어른들은 그런 용희의 행동을 이해하지 못합니다.
용을 집에 데리고 와서 지붕에 올라가 불꽃을 내뿜고 있는 장면이에요.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 아니 작가의 상상력과 창의력이 엿보이는 그런 장면입니다.
우리가 자주 보게 되는 노을이 지는 하늘이 바로 용희가 데리고 온 용이 불을 하늘에 냈다는
그런 설정인데 참 귀엽고 아이다운 발상처럼 느껴집니다.
 
 




주인공 용희는 나쁜 일 세가지를 겪고 나면 틀림없이 그 다음은 좋은일이 생긴다는 믿음을 갖고 있지요.
그럼 경우를 빗대어 용희는 비상시국이란 표현을 사용합니다.
비상시국 다음엔 분명히 좋은 일이 생긴다고요.
 
비상시국엔 학교가 문을 닫는다는 2층 할아버지의 말씀을 듣고, 등교길에 문이 열린 학교의 문을
직접 친구와 함께 힘을 합해 문을 닫아버리고 비상시국 다음 날이라 좋은 일이 일어났다고
그래서 학교가 문을 닫았다 여기고, 학교에 이젠 가고 싶어도 갈 수 없다는
상황을 아이들이 만들어냅니다.
 
보통 평범한 아이들과는 사뭇 다르지만 이런 행동을 통해서 아이들은 쾌감을 느낄 수 있지 않을지..
내가 못하는 것을 용희는 책안에서 아주 흥미롭고 당당하고 자신있게 펼쳐보이고 있으니까요.
 

여기까지만 본다면 이 아이들의 행동을 그르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아이들은 또 다른 사건을 통해
자신들의 잘못까지 깨우치게 되어 착한 평범한 우리의 아이들로 다시 돌아옵니다.
아이들이 자신의 행동에 대해서 옳은것과 그른것에 대한 생각을 스스로 하는 부분이 좋아보입니다.





지구를 지키는 방법을 용희가 적었는데 저도 이 부분을 보면서 틀린 맞춤법에 대해서 생각을 했는데
역시 용희의 어머님도 저와 비슷한 생각을 하신 평범한 인물로 바로 틀린 맞춤법을 바르게 고쳐줍니다.
 
아이들이 잘못한 부분에 있어 스스로 깨우치게 놔두지 않고 바로바로 고쳐주려고 하죠.



 
왜 이렇게 바쁘고 힘든지 용희의 앞부분에 나왔던 행동들과는 사뭇 대조적인 장면이 연출됩니다.
어른의 입장에서는 모든 행동들이 말썽을 부리는것처럼 보이는 그런 아이였는데 이렇게
지구의 걱정까지 하면서 행동을 하는 모습은 어른인 저에게도 부끄러움을 느끼게 했어요.
 
 


 
엄마가 용희에게 뭐가 되려고 그러느냐면서 책가방 속을 들여다 보는데 용희가 낚아 채다가
물건들이 쏟아지고 엄마라고 마음대로 가방을 뒤지고, 마음대로 벌을 세우고, 보물 상자도 버리겠단
협박을 받고, 이런 엄마가 지옥에 떨어질거란 생각과 구해주고 싶지 않다는 생각까지....
 
그러나 용희는 힘없는 용두동 아이일 뿐이란 이 장면에서 아이의 존엄성에 대한 존재 가치를
느끼게 되는 그런 부분으로 보여져 제 자신이 아이에게 이렇게 대하고 있지 않는지 반성도 해봅니다.
 



 
우리 아이들을 위해 하는 말들, 행동들 과연 우리 아이에게 도움이 될까 하는 생각이 드는 그런 그림.
아이가 엄마의 소리에 한없이 작아지고 작아지고 엄마의 무서운 모습만 기억을 하게 될거 같아요.
 


 
용희가 귀를 휴지로 막고 있는 그림인데 왜 이렇게 하고 있는지도 나름대로의 이유가 있답니다.
용희가 하는 행동들 하나하나 어른들의 잣대에 비춰 생각을 하면 이상한 아이로 보여지지만
용희의 생각을 통해 보여지는 행동 하나하나에는 모든 이유들이 존재합니다.
 
 
아이의 행동만 보고 뭐라고 이야기를 할 것이 아니라 왜 그런지를 먼저 아이들에게 물어보고
그에 따른 대화들을 이어나가야 한다는 생각도 들게 한 부분이에요.
 


 

 

 

진짜 하고 싶은 게 꿈이라면 내 꿈은 그냥 김용희가 되는거, 그냥 나한다는...

 

이 구절이 정말 많은 부분을 생각하게 하는 대목이었어요.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고 들어보려고 하지 않고 내 의견만 아이에게 주장하고

따르게 하지는 않았는지 반성도 해보게 되는 그런 생각을 갖게도 했어요.

 

 

때론 기가 차게도 때론 이해가 되기도 하면서 아이들의 호기심에 어린 행동에 대한

생각들을 이해해보게도 하는 그런 아이입니다.

 

 

어른들이 바라보는 선입견에 따라 상처를 받기도 하고 아이들의 무한한 꿈이

때론 좌절에 도달할때도 있어 제대로 꿈을 펼쳐보지 못할 그런 시간도 있겠다 싶어요.

 

우리 아이들은 부모가 바라는대로 만들어져가고, 부모의 기대에 따라서 자라게 됩니다.

우리 아이들을 어떤 마음으로 바라보고 있는지 용희를 통해서 생각해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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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위기에서 살아남기 2 서바이벌 만화 과학상식 24
김정욱 글, 한현동 그림, 박수억 감수 / 미래엔아이세움 / 201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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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위기에서 살아남기 1편인 블랙아웃에 대한 이야기가 전개되어 많은 사람들이 위기에 처하게
되어 생필품을 구하기 위해 혈안이  되어 주울이가 다칠 위기에 있었던 부분에서 끝이 나버려
다음 이야기가 궁금했었는데 에너지 위기에서 살아남기 2편을 읽을 수 있게 되었어요.
 
 
 



전기가 공급이 되지 않자 사람들은 자신의 안위에만 급급해 주변 사람들까지 생각할 여유가 없이,
심지어 대낮에 블랙아웃으로 혼란스러운 틈을 노려 범죄도 서슴치 않는 현상도 발생을 하고,
이런 상황을 개인의 욕심을 채울 기회로 이용하려는 현상에 지오는 에너지가 사라진 세상에 대해
삭막해진 세상에 대한 위기의식을 접하게 됩니다.



 
먹거리를 구하러 다니는 아이들의 분주한 모습에 엉뚱하게 잘라진 나무둥치를 들고 와,
나무에 숨어 있는 애벌레를 먹이로 먹을 수 있다는 주장에 따른 근거 자료로 정글에서
먹이로 먹는게 익숙하고 유엔 식량농업기구에서도 미래에는 번식력이 강하고 영양소까지
풍부한 곤충이 주요 먹을거리가 될 거라는 발표를 했다고 명시하고 있어요.
 
 



식량이 부족한 시국에 옥수수를 모아 둔 심 박사는 옥수수를 이용해 바이오 에너지로 만들기 위해서이고,
바이오 에탄올 제조 과정도 내용 안에서 알 수 있게 합니다. 풍력 발전기에서 바람에 의해
돌아가는 날개 부분이 블레이드로 일명 회전 날개로 풍력 발전기의 내부 구조에 대해서도 알수 있어요.







흥미로운 다양한 에너지의 세계
 
지구 온난화 현상에 따른 일상에서 느끼는 기후 변화의 조짐, 조력발전의 구조,
태양열을 에너지로 이용해 태양광 발전 원리, 발전소에서 가정에 전기가 오기까지의 단계 등
흥미로운 에너지의 종류에 대해서 이야기 곳곳에 소개해주어 흥미를 유발시킵니다.
 



지금 편하게 사용하면서 그 중요성을 실감하지 못하며 마구 사용을 하는 다양한 에너지
그런 에너지들이 없다면 어떻게 될지 에너지 위기 살아남기를 통해 그 중요함을 일깨우쳐줍니다.
 

 

 
 
살아남기 아이디어 대공모전대한 정보도 있는데 우리 아이들의 살아남기 아이디어를
우편으로 2월 9일까지 우편을 통해 접수하면 재미있고 창의적인 작품은
작가 후기 에서 실려 책으로 만들어지는 기회를 만들어 줄 수 있는 공모전 소식도 있는데,
기한이 얼마남지 않아서 아이에게 빨리 해보게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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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활한 땅과 예술의 나라 러시아 이야기 아이세움 배움터 35
이병훈 지음 / 미래엔아이세움 / 201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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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동계 올림픽이 2014년 2월 7일 ~ 23일까지 러시아 소치에서 개최 예정입니다.

그 전에 러시아란 어떤 나라인지 먼저 아이들과 배경지식을 알고 보게 되면 더욱 도움이 되기에

 

러시아에 대한 배경지식을 배울 수 있는 광활한 땅과 예술의 나라 러시아 이야기 책을 함께 봤어요.

 



 

본문의 이야기 시작 전에 사진 자료를 통해 직접 러시아의 다양한 실제 사진 정보로 만나봅니다.

순록의 경주는 본적이 없는데 직접 볼 수 없으니 간접적인 경험으로 우선 익혀봅니다.

 



 

러시아 겨울 축제인 마슬레나 축제 때 행해지는 인형 태우기,

전통 음식인 블린 만들기 사진 자료를 통해 러시아 문화를 엿볼 수 있어요.

 

 



 

앞의 사진들과는 다른 엄숙한 분위기가 느껴지는 러시아 정교회의 사제들 모습입니다.

 

 



 

시베리아 횡단 열차의 사진을 보니 정말 러시아로 여행을 떠나보고 싶게 합니다.

아이들 기차를 타고 다니는 여행 정말 기대하고 있는데 이렇게 드넓은 땅을 기차를 타고 여행을

한다면 무척 추억에 남을 그런 여행이 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진으로 흥미있는 러시아에 대한 관심을 갖게 되면 이젠 러시아로 여행을 떠나게 되는데

동계 올림픽이 열리는 소치, 러시아의 역사, 러시아의 예술가들, 모스크바, 상트페테르부르크,

자원의 나라에 대한 이야기들을 알 수 있게 합니다.

 



 

2014년 동계 올림픽이 열리는 아름다운 도시 소치가 있고, 세계에서 가장 큰 땅과 무한한 자원을

가지고 있으며, 끊임없이 우주선을 쏘아 올리는 우주 과학의 나라, 러시아로 여행을 떠나게 됩니다.

 

대한민국 최초의 우주인 이소연씨와 대한민국 피겨여왕 김연아 선수도 있어 반갑게 느껴집니다.

 



 

2014년 제22회 동계 올림픽이 러시아 소치(Sochi)라는 도시에서 열립니다.

그 다음은 2018년 대한민국 평창에서 동계 올림픽이 열린다는 중요한 사실도 알 수 있어요.

소치 동계 올림픽에서 많은 금메달을 기대하고 있지만 그 중에서도 세계적인 여자 피겨 스케이터인

김연아 선수가 캐나다 벤쿠버에 이어 올림픽 2연속 우승을 노리고 있어 더욱 기대가 되기도 합니다.

 



 

러시아로 귀화한 안현수 선수의 출전으로 러시아인들이 안현수 선수에게 많은 기대를 하고

있다는 흥미로운 소식도 전하면서 2014년 동계 올림픽이 열리는 러시아의 흑해 연안에 자리한

이름난 휴양 도시인 소치의 아름다운 도시의 정경도 만나볼 수 있어요.

 



 

겨울이 따뜻한 도시에서 동계 올림픽을 치를 수 있는 기후에 대한 특징도 알 수 있어요.

흑해 연안은 경제적으로 군사적으로도 매우 중요한 지역으로 1838년 세워진 소치는

약 37만 명의 인구가 살고 있고, 서울의 3분의 1쯤 되지만 흑해에서 대표적인 관광, 경제 중심지입니다.

 



 

러시아가 스포츠를 잘 하는 까닭은 자연 조건 덕분으로 겨울이 춥기 때문에 강과 호수로

나와 스케이트를 타고, 눈이 많이 내리는 설원에서 스키를 탑니다. 피겨 스케이트, 아이스하키,

스키는 세계 최고의 실력을 자랑합니다.

 

크라스나야 폴랴나는 소치 근교에 있는 스키장으로

스키 선수가 하늘 높이 점프하는 인상적 모습도 보입니다.

 

 



 

2014년 소치 동계 올림픽을 앞두고 주경기장 공사하 한창인 현장의 모습도 사진으로 만나볼 수 있어요.

 

 



 

대한민국에 비해 러시아는 국토 면적이 171배가 넓고

인구는 3배가 많다고 하니 정말 규모가 남다릅니다.

 


 

러시아는 물이 풍부한 나라로, 광활한 영토에는 레나강, 예니세이 강, 오비 강, 돈 강, 아무르 강,

드네프르 강 등 큰 하천과 수없이 많은 호수, 늪지대가 있고 전국의 12.4퍼센트가 강, 호수 등

수표면이랍니다. 가장 대표적인 호수로는 바이칼 호수가 있는데 대한민국의 3분의 1쯤 된다고 하니

정말 큰 호수란것도 알 수 있어요.

 

나라가 커서 기후도 다양합니다. 북극해 연안이나 시베리아 지역은 겨울이 길고 춥고,

일 년 내내 얼어 있는 땅, 즉 동토가 전 국토의 65퍼센트나 된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처럼 비슷한 기온을 유지하고 있는 나라와 다른 차이가 극과 극의 기후를 한 나라에서

볼 수 있다고 하니 정말 흥미로운 이야기로 전해지기도 합니다.

 


 

알면 알수록 더 신비롭고 매력적인 나라 러시아! 이 책에 사용된 사진 출처만 봐도 165가지나 되니

러시아에 가볼 수는 없지만 마치 가본것과 같은 여행하는 기분이 들게 하는 이유도 여기 있어요.

이야기뿐 아니라 많은 사진 자료를 통해 보다 러시아에 대한 이해를 더 높여주기도 하니까요.

 


 

 

 

러시아의  정식국명, 수도, 공식어, 넓이, 인구, 종교, 국가 형태, 정부 주요 인사, 화폐 단위 등

외교부 자료출처인 총 러시아에 대한 정보가 요약이 된 페이지로 한눈에 볼 수 있게 합니다.

 

유아들에게는 사진 자료를 통해 함께 러시아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도 나눌 수 있고,

흥미진진한 러시아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세계 여러나라에 대한 시야도 넓혀갈 수 있을듯합니다.

 

러시아로의 여행, 정말 가보고 싶어집니다.

 

더불이 우리나라의 선수들의 선전도 기원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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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초등고학년 영문법이다 1 나는 초등고학년 시리즈
김소연 지음 / 디딤돌 / 201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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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초등학교 고학년 영문법이다1

디딤돌에서 초등고학년을 위한 영문법 방식으로 그림으로 용어를 이해하고

반복 학습으로 문법을 완성하고, 실전문제를 통해 정확성을 기르게 하는 초등 고학년 영어문제집입니다.

 

영어의 중요성을 알지만 반복적인 학습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효과가 없는것이 영어이죠.

그런면에서 적게는 일주일에 이틀, 1일에 1 챕터, 2달 겨울방학을 목표로 겨울방학을 이용해

집에서 영문법을 자기주도학습으로 활용할 교재로 적합한 초등 고학년 영문법 교재입니다.

 

계획은 적어도 일주일에는 이틀 정도는 하자고 했는데 벌써 개학을 해서 시간이 또 없어졌어져

남은 한달 동안을 잘 활용해서 초등 영문법에 대해서 실전 감각을 기를 수 있도록 학습할 계획입니다.

계획대로 실천이 잘 안되면 신학기 초에 걸쳐 학습을 해야겠지만요.

 








 

 

품사와 단어, 명사 등 그림으로 개념에 대한 영문법을 이해할 수 있도록 그림과 함께 표현해

여려운 문법 영어를 조금 더 재미있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되어 있는것이 특징입니다.

글로만으로 되어 있는것보다 표현된 그림과 설명이 함께 있어 이해하는데 더 재미있게 느껴집니다.

 

품사의 여덟개에 대한 한자어의 의미도 함께 풀이를 해서 이해를 돕도록 하고,

각 품사의 단어와 문장 그림과 함께 다양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 있어요.

셀 수 있는 명사도 그림과 함께 시각적으로 한눈에 들어오면서 설명과 더불어 이해가 되니

그림을 보면서 단어와 뜻도 생각하면서 함께 눈으로 익혀두게 됩니다.

 

 



 
 
예문과 설명으로 이해가 가능하도록 초등 고학년이 알아야 할 색심 문법을 쉽게 구분하여 제시하고
문법이 적용된 필수 예문을 이해하고 기억하도록 합니다.
 
 


 
앞에 나온 문장에서 단어의 복수형에 대한 단어의 변화에 대해서 단어의 뜻과 함께 적도록 합니다.
 
 
 


 
문법 필수 예문이 한글로 제시되어 있어 문법 내용을 떠올리면서 영어로 써 보면 배운 내용이
더 오래 남고 쓰기 실력이 향상됩니다.  학습 하는 과정에 있어 듣기, 말하기, 쓰기 등 직접
해봄으로써 좀 더 완성된 학습습관이 가능하도록 합니다.
 
 
 


 
문법을 확실하게 익힐 수 있는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풀면 문법이 정확하게 실력으로 남습니다.
직접 문제를 통한 학습을 통해 다시 한번 내용의 확인을 해보도록 합니다.
 
 
 


 
써보고 풀어보고 배운 내용을 스스로 맞추어 직접 문장으로 적용해 해보게 합니다.
 
 
 

 
 
실전 감각을 기를 수 있는 실전문제를 통해 자신의 실력을 진단하고 점검 한 후
실전에서의 감각을 길러보게 하는 구성의 문제집입니다.
 
 
정답과 해설집에 본책 구성에 분권화 할 수 있도록 뒷편에 별도로 제작되어 있어
따로 채점확인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어요.
 
 
방학기간동안 집에서 영문법을 재미있게 이해를 하고 반복적인 학습으로 문법을 익히고
스스로 계획을 세워서 자기주도학습이 가능하도록 된 교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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