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사 보물찾기 : 이집트 문명 편 1 세계사 탐험 만화 역사상식 2
곰돌이 co. 글, 강경효 그림 / 미래엔아이세움 / 2014년 1월
평점 :
품절


얼마전 이집트 피라미드, 이집트 문명에 대한 책을 읽고 이집트에 대해 모르고 있었던

다양한 역사적 상식도 학습만화의 구성으로 보니 어렵지 않구나 생각이 들던 차.

이동 중 인터넷으로 뉴스 기사를 접하면서 짧게 짧게 상식을 얻곤 하는데,

 

【'세계 불가사의' 보다 오래된, 4600년 전 피라미드 발견】 이란 제목의 인터넷 기사를 보고

'어, 얼마전 읽은 책에 나온 이집트 피라미드!' 하는 생각이 들어 더 관심있게 들여다보게 되고..

 

 

세계 7대 불가사의 가운데 하나인 이집트 기자 피라미드 보다 더 앞서 지어진것으로

추정되는 피라미드의 발견으로 온라인 과학뉴스 전문 웹사이트 라이브사이언스의

3일(현지시간) 보도의 기사를 접하고 보니 기자 피라미드가 궁금해졌어요.

 

읽었던 책에 기자 피라미드에 대한 언급이 있었나, 자료가 있나 하면서 찾아보게 되었거든요.

 

 

 

 

 

세계 7대 불가사의’ 가운데 하나인 이집트 기자 피라미드보다 앞서  지어진 것으로 추정되는 피라미드.
|라이브사이언스 캡쳐(http://www.livescience.com/42999-photos-step-pyramid-uncovered-in-egypt.html)

 

보편적으로 사람들에게 익숙한 '세계 7대 불가사의'에 이집트의 피라미드, 로마의 콜로세움,

영국의 거석기념물(스톤헨지), 이탈리아의 피사 사탑, 이스탄불의 성당, 중국의 만리장성, 파로스 등대 등은

지구상에서 불가사의하게 여겨지는 고대건축 및 사물이 속하며 자연현상 7대 불가사로 정하고 있어요.

 

인터넷 검색을 통해 세계 7대 불가사의와 세계 7대 불가사의 가운데 하나인 기자 피라미드 보다 더 앞서

지어진것으로 추정되는 피라미드의 발견으로 더불어 기사화 되어 소식들을 전하고 있었어요.

 

 

다시 읽었던 책의 본문을 보면서 기자 피라미드에 대해서 살펴봤던 내용들을 다시 확인해 봤어요.

 

 

 

 

 


 책표지에 곳곳에 표현된 양각기법으로 손으로 막 쓰다듬어 가면서 질감을 느껴보았던 책인데

이 책으로 이집트 피라미드에 대한 자료를 얻어보려고 펼쳐 찾아봤어요. 어디서 봤더라!!

 

 

 

 

 

본문 56쪽에 기자 피라미드에 대한 부분을 드디어 찾았어요. 애들이 보는 책이지만 있을건 다 있군요.

세계 7대 불가사의 중 하나로 꼽힌다는 주인공 봉팔이의 인류 역사상 위대한 건축물인 피라미드에

대한 역사적 상식들이 마구 쏟아집니다.

이 부분에서 기자 피라미드의 언급으로 위에 기사에서 다뤄진 부분이 다르게 된다는 것을 알수 있어요.

 

 


 

이집트 하면 피라미드가 떠오를만큼 고대  수도 였던 엠피스 주위에 수십 개의 피라미드가

다양한 종류가 분포하고 종류에 대해서도 볼 수 있어요.

 

 

 

 

파라오는 죽어서도 하늘에 올라가 신이 될 거라고 믿었기에 최초의 피라미드는 하늘로 올라가는

계단식 피라미드였고, 나중에 계단을 깍아 지금의 형태로 만들어진 것이라는 피라미드가

삼각형인지에 대한 설명도 알 수 있어요.

 

 

 

 

 

 

피라미드를 만드는 일꾼들은 파라오가 하늘로 올라갈 계단을 만들고 있다는 생각에 힘들어도

견디며 자신들도 죽으면 파라오의 보호를 받을 수 있을 거라고 믿었기 때문에 대규모의 노동력이

동원할 수 있을 정도로 왕권이 강하고, 정치가 크게 안정됨의 짐작이 가능하게 합니다.

 

 

이집트 피라미드 이야기가 나오자 흥분되어 반짝이는 두 둔의 주인공 봉팔이(파리스)

파라오의 저주를 이용해 다이애나 아버지의 골동품을 빼앗아 간 사기꾼을 잡으로 이집트에 왔다는것도

잠시 잊은 채 이집트 피마미드에 푹 빠져 다양한 피라미드의 역사적 배경을 들려줍니다.

 

 

 

 

세계사 역사상식 ③ 피라미드의 비밀편에 본문에서 이야기를  바탕으 노예들이 만든게 아닌

후세의 학자들이 당대의 기록을 바탕으로 연구한 결과는 이와 다르게 나온 부분도 새롭게

알아가게 되는 부분입니다.

 

 

 


 

기자의 대 피라미드는 세계사 역사 상식 ③ 이집트 피라미드의 변천사에서 상세히 다뤄집니다.

 

 



 

피라미드가 어떻게 지어졌는지 경사로를 이용해 뛰어난 건축기법을 배울 수도 있고

수학이란 학문이 발생한 근원은 이집트가 피라미드를 건축하기 위해 만들어진 학문이란 배경지식도...

이러한 배경지식을 알고서 다양하게 접근해 나가게 합니다.

 

 



 

이집트하면 피라미드가 딱 떠오르지만 책안에서 다뤄진 이집트 문명에 대한

다양한 세계사 역사상식들로 다시한번 짚어주어 대략적인 흐름을 알 수 있고,

이집트에 대한 간접적이지만 견문도 넓어지게 합니다.

 

이렇게 이집트에 대한 배경지식을 알고 만약 이집트에 여행을 하게 된다면

그 나라에 대한 이해가 더 빠를 수도 있겠죠,.

 

 

 


 

 

책의 뒷표지에 이야기의 대략적 줄거리가 기재되어 있어 흥미진진한 이집트 문명에 대해

색다르게 알 수 있는 경험해볼 수 있어요. 이집트 피라미드에 대해서 다뤄진 기사를 보다가

책을 다시 훑어내려가다 보니 또 다르게 보여지는 견해도 생기게 되었어요.

 

아직 역사에 대한 책들은 두껍고 딱딱하면 잘 안보게 되어서 아이와 함께 역사상식은

이렇게 접근해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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