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빨간내복야코 안 읽으면 완전 위험한 과학책 ④ 학교 평화가 위기Q 수업 시간, 졸음이 밀려온다고?Q 옷에 물감이 튀었다면?아이들이 일상에서 겪을 수 있는 30가지 위기 상황을 재미있는 만화로 풀어냈다. 위험한 정도는 1~5단계로 표시되어 있어, 위기 상황에 대처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5가지 코너에서 다양한 과학 지식과 원리를 배울 수 있다.✔️ 다양한 지식을 보여주는 시시콜콜 잡학 사전과 한눈에 과학 편의점✔️ 위기 속 과학 원리를 실험으로 풀어 주는 야코네 실험실✔️ 야코와 사동이의 이야기가 펼쳐지는 과학톡톡, 사동패밀리 과학 탐구단📝아이의 한 줄 평 : 양파한테 착한 말을 하면 자라고 나쁜 말을 하면 안 자라는 게 신기했다.아이는 중간중간 나오는 야코의 노래 덕분에 더 재밌게 읽었다. 다른 아이들도 쉽게 과학에 흥미를 가질 수 있을 것 같다.#위즈덤하우스 #빨간내복야코 #빨간내복야코안읽으면완전위험한과학책4 #학교평화가위기 #학습만화 #과학만화 #초등책추천 #도서협찬
여러 그림책을 아이와 읽고 있지만, 아이가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책을 더 재밌어 한다. 그러던 중 〈책이야? 비행기야?〉를 만났다.이 책은 세계적인 어린이 전문 병원인 그레이트 오몬드 스트리트 병원의 놀이팀과 함께 만든 그림책이다. 비행기, 모자, 괴물 등 여러 가지로 변신하며 아이와 함께 놀 수 있다.✔️ 아이의 한 줄 평 : 여러 가지로 변신하는 게 재밌었다.작은 그림들을 유심히 보던 아이가👶🏻 “엄마. 비행기 타고 있는 생쥐도 있고, 날고 있는 사람도 있어.”그림처럼 머리 위에도 올려보고, 얼굴에도 대보며 재밌게 읽었다. 아이와 함께 놀이하듯 읽을 수 있는 책으로 추천한다. 책을 덮고 나서 ‘또 어떤 걸로 변신할 수 있을까?’ 아이와 이야기 나누는 것도 좋았다.#무지개그림책112 #책이야비행기야 #마이크헨슨 #케이티버넌 #이루리 #오감자극 #놀이책 #그림책놀이 #추천그림책 #도서출판북극곰 #도서협찬
〈국어 잘하는 속담 & SCP 재단〉은 SCP 세계관을 아이 눈높이로 재해석한 이야기로 속담과 관용어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학습 만화다.이 책에는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속담 100개가 수록되어 있다. 속담을 그대로 알려주지 않고, 일부를 초성으로 표현해 한 번 더 생각해보게 만든다.예를 들어‘ㄷ로 주고 ㅁ로 받는다’,‘ㅂㄹ의 간을 내 먹는다’처럼우리가 알고 있는 속담을 떠올리며 의미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아이와 서로에게 퀴즈를 내며 재밌게 읽었다.중간중간 SCP 캐릭터에 대한 정보도 있어서, SCP를 좋아하는 아이는 물론 아이 국어 공부에 고민이라면 추천한다.#올드스테어즈출판사 #국어잘하는속담SCP재단 #SCP만화 #국어만화 #초등국어 #속담 #문해력 #학습만화추천 #책추천 #북스타그램 #도서협찬
표지를 보면 초록색 도깨비가 숲속에서 당당하게 서 있고, 그 뒤로 고개를 숙인 그림자가 보인다. 그 그림자의 모습에 내용이 더 궁금해졌다.📚어느 날, 숲속에 아기 도깨비가 나타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동물들이 도깨비 뿔에 대해 수근거리는 소리에 도깨비가 자신의 뿔을 부끄러워하게 된다. 도깨비는 어떻게 될까?✔️ 아이의 한 줄 평 : 도깨비가 긍정적으로 당당하게 말하는 게 멋졌다. 나의 당당하게 말하는 법은 그냥 크게 말하기다.👶🏻 “엄마. 나무 안에 있는 다람쥐 가족이 귀여웠어. 어떤 동물들이 나오는지 보는 것도 재밌었어.”👩🏻 “근데 나를 사랑하는 방법은 뭐가 있을까?”👶🏻 “엄마를 좋아하는 게 나를 좋아하는 거야.“👦🏻 “나를 사랑하려고 노력하기.”도깨비의 모습을 통해,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나를 사랑하는 방법에 대해 아이와 이야기 해볼 수 있었다.#도서출판품 #이야기품04 #뭐어때멋지잖아 #김성범 #김참들 #문종훈 #있는그대로사랑하기 #마음그림책 #그림책추천 #아이와책읽기 #책기록 #북스타그램 #도서협찬
“쫄지 말고, 하던 대로 해!”〈리플레이〉는 스포츠를 소재로 한 동화다.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친구와의 우정을 통해 성장해 가는 과정을 담았다.📚혼자서만 보내던 시간을 채워 준 친구 제나가 아이돌이 되기 위해 서울로 떠나자 희영은 혼자 남겨진 느낌이 든다. 새벽까지 게임 속 세상에 빠지면서 늘 지각을 하는 아이가 된다. 그러던 중 희영은 경기 중 투수가 던진 공에 맞은 후 야구를 포기한 해람과 우연히 캐치볼을 하게 된다. 과연 두 아이에게 어떤 변화가 찾아올까?📝아직도 나는 내가 어떤 사람이 될지, 어떤 것을 하며 살게 될지 모른다. 내가 아는 건 봄이 되면 어떤 중학교에 가게 될지 정해졌다. 하지만 전만큼 불안하지는 않았다. 가끔 불안이 커지려고 할 때는 지금처럼 무작정 뛰거나 제나와 통화를 했다. 봄이 와서 새 시즌이 시작되면 해람이와 또 야구장에 가기로 한 약속은 생각만 해도 설렜다. 무엇보다도, 나에겐 외로울 때마다 리플레이할 수 있는 장면들이 많았다.책의 제목인 리플레이는 같은 부분을 다시 보기, 재시합이라는 뜻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좋은 추억으로 간직하고 싶은 순간들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다.아이에게 힘들 때 리플레이하고 싶은 순간이 있는지 물었더니 가족 여행 했을 때라고 했다. 앞으로도 소중한 추억들이 많이 쌓이길 바란다.✔️ 내가 나에게 응원해주고 싶은 응원의 말이 있다면 : 화이팅! 나는 잘 할 수 있어!희영이나 해람이와 같은 경험이 있거나 아이에게 용기를 주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한다.#리플레이 #문학동네어린이 #보름달문고 #제26회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수상작 #이윤정 #박재인 #야구 #캐치볼 #운동 #러닝 #다시시작 #다시도전 #우정 #성장 #고학년동화 #초등동화 #아이와책읽기 #책기록 #도서협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