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그림책을 아이와 읽고 있지만, 아이가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책을 더 재밌어 한다. 그러던 중 〈책이야? 비행기야?〉를 만났다.이 책은 세계적인 어린이 전문 병원인 그레이트 오몬드 스트리트 병원의 놀이팀과 함께 만든 그림책이다. 비행기, 모자, 괴물 등 여러 가지로 변신하며 아이와 함께 놀 수 있다.✔️ 아이의 한 줄 평 : 여러 가지로 변신하는 게 재밌었다.작은 그림들을 유심히 보던 아이가👶🏻 “엄마. 비행기 타고 있는 생쥐도 있고, 날고 있는 사람도 있어.”그림처럼 머리 위에도 올려보고, 얼굴에도 대보며 재밌게 읽었다. 아이와 함께 놀이하듯 읽을 수 있는 책으로 추천한다. 책을 덮고 나서 ‘또 어떤 걸로 변신할 수 있을까?’ 아이와 이야기 나누는 것도 좋았다.#무지개그림책112 #책이야비행기야 #마이크헨슨 #케이티버넌 #이루리 #오감자극 #놀이책 #그림책놀이 #추천그림책 #도서출판북극곰 #도서협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