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를 보면 초록색 도깨비가 숲속에서 당당하게 서 있고, 그 뒤로 고개를 숙인 그림자가 보인다. 그 그림자의 모습에 내용이 더 궁금해졌다.📚어느 날, 숲속에 아기 도깨비가 나타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동물들이 도깨비 뿔에 대해 수근거리는 소리에 도깨비가 자신의 뿔을 부끄러워하게 된다. 도깨비는 어떻게 될까?✔️ 아이의 한 줄 평 : 도깨비가 긍정적으로 당당하게 말하는 게 멋졌다. 나의 당당하게 말하는 법은 그냥 크게 말하기다.👶🏻 “엄마. 나무 안에 있는 다람쥐 가족이 귀여웠어. 어떤 동물들이 나오는지 보는 것도 재밌었어.”👩🏻 “근데 나를 사랑하는 방법은 뭐가 있을까?”👶🏻 “엄마를 좋아하는 게 나를 좋아하는 거야.“👦🏻 “나를 사랑하려고 노력하기.”도깨비의 모습을 통해,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나를 사랑하는 방법에 대해 아이와 이야기 해볼 수 있었다.#도서출판품 #이야기품04 #뭐어때멋지잖아 #김성범 #김참들 #문종훈 #있는그대로사랑하기 #마음그림책 #그림책추천 #아이와책읽기 #책기록 #북스타그램 #도서협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