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학 무작정 따라하기 - 핵심 키워드 8개로 시작하는 당신의 첫 경제학 책! ㅣ 무작정 따라하기 시리즈 188
조지 버클리 & 수미트 데사이 지음, 정윤미 옮김, 김재영 감수 / 길벗 / 2013년 8월
평점 :
절판


경제학은 어렵다는 인식 때문에 공부하는 것에 대해 많이 망설였었는데 경제왕초보인 나를 단숨히 매료시키는 책을 만나서 정말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책의 구성은 어려운 용어들의 개념을 이해할 수 있도록 책 한켠에 정리가 되어있고 그래프 보는 법도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으며 사례를 통해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특히 중간중간에 꼭 알아야 할 경제학자들에 대해 소개가 되어 있어 경제상식까지 한꺼번에 익힐 수 있었습니다.

저 같은 경제 왕초보에게 상당히 많은 도움이 되는 경제기본서입니다.

이제 경제 뉴스를 볼 때 채널을 돌리지 않고 관심 있게 볼 수 있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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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주말여행 코스북 - 여행 계획 필요 없이 무작정 GO! ㅣ 주말여행 코스북
유연태 외 지음 / 길벗 / 2013년 8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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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책의 의도자체가 굉장히 신선한 것 같아요. 많은 여행책들을 봐왔지만 자동차 주말여행 코스북 같은 테마를 갖는 책은 못 본 것 같거든요.

우선 책 구성이 너무 좋습니다. 누구와 함께 가는지에 따라, 어느 계절에 가는지에 따라, 무엇을 중심으로 관광할지에 따라 상세하게 기술되어 있어서 인터넷으로 따로 검색하지 않아도 될 정도입니다.

그리고 네비게이션으로 목적지를 찍고 드라이브를 갈 때 놓칠 수 있는 숨은 명소들을 굉장히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거기다 보너스로 할인쿠폰까지..정말 너무나 알차고 유용한 책입니다.

당장 이번 주말에 책을 토대로 떠나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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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다닥! 홍콩 - 짧은 시간, 완벽하게
노소연 지음 / 길벗 / 201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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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도 아닌 국외여행 가기전에는 준비할 것들이 정말 많습니다.

국외 출장을 몇번 다녀왔었는데 갈때마다 교통부터 숙박, 그리고 식사 해결까지 여간 고민스러운게 아닌데요. 그 때마다 참고로 여행책들을 보긴 했어지만, 지금까지의 여행책과는 차원이 다릅니다. 정말 완전 강력 추천합니다. 우선. 홍콩에서 꼭 먹어야 할 음식들의 경우, 예산부터 한국인 입맛까지 나와있습니다. 물론 입맛이야 주관적이긴 하지만, 그래도 메뉴를 선택하는 데 있어 상당히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체크 리스트의 여행지 중요도, 난이도, 분위기 등도 상세하게 나와있어 정말 유익했습니다. 홍콩 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 여행책도 출간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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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일기 - 나를 치유하는 14일의 여행
데즈카 치사코 지음, 다카하시 미키 그림, 이소담 옮김 / 길벗 / 2013년 6월
평점 :
절판


한 챕터의 내용이 길지 않아 집중하기 좋았고 일러스트가 너무 귀여워서 재미나게 책을 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중간 중간 직접 칭찬일기를 작성해볼 수 있어, 나중에 해봐야지 라는 생각으로 미룰 수 있던 틈을 주지 않아 나를 칭찬하는데 더 효과적이었던 것 같습니다.

글자 포인트가 작지 않아 눈에 확 들어오고, 분량이 많지 않아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실제로 나 자신을 칭찬하면서 자존감도 높아졌고 모든 일이 긍정적으로 생각되었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칭찬일기를 써서 더 많은 변화를 경험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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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잉 솔로 싱글턴이 온다 - 1인가구 시대를 읽어라
에릭 클라이넨버그 지음, 안진이 옮김 / 더퀘스트 / 2013년 1월
평점 :
절판


처음 이 책을 접하기 전까지는 솔로나 싱글턴에 대해 크게 생각해보지 않았던 것 같다. 그러다가 미국의 경우 28%, 스웨덴의 경우 47% 정도가 솔로로 살고 있다는 책 속의 통계를 보고 점차 삶의 방식이 변하고 있다는 것을 느꼈다. 아마 우리나라도 스웨덴 정도 까지는 아니지만 점점 1인 가구의 비율이 높아지지 않을까 싶다.

이 책은 이러한 패러다임을 미리 알고 어떻게 하면 혼자서도 잘 살 수 있을까에 대한 지침서다. 책 속에는 꽤 구체적이고 많은 수의 사례들이 정리되어 있고 여러 논문들이나 자료들을 인용한 노력의 흔적이 보인다. 따라서 꽤나 객관적인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저자는 혼자 산다는 것에 대한 정의로부터 책을 시작한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우려하는 만큼 싱글이 외롭거나 고독하지 않다는 것을 보여준다. 싱글들은 자기만의 공간에서 다른 사람을 의식하지 않고 자유로운 시간들을 보낸다. 또한 부부나 연인들보다 사교활동에 더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사람들과 깊은 유대관계를 가진다. 앞으로도 1인 가구의 추세는 점점 늘어날 것으로 보이며, 시중에 나오는 가전제품 같은 경우에도 이미 1인 사용자를 위한 제품들이 속속 출시되고 있다. 이제 우리나라도 1인 가구를 점점 인식하고 이런 이들을 지원하는 제도가 추가적으로 필요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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